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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LS500 2018(Lexus LS 500 2018)

수입차 국산차 중고부품 [ 010-4444-5667 ]  국산 수입 중고부품 전문, 사고차견적 전문, 드레스업부품 전문 수입차촉매재생, 수입차등속재생, 에어컨콤프재생, 터보재생, 라이트/후미등 복원  튜닝, 엔진, 미션, 판금, 범퍼, 라이트, 후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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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어떻게 사면 잘 샀다고 소문날까? (사고여부 확인 방법)
드디어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중고차 매장에 도착한 당신! 새차를 사면 가장 좋지만 여력이 되지 않아 중고차를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세차까지 말끔하게 되어있는 차량을 구매하기로 결정합니다! 차를 드디어 사게되어 들뜬 기분으로 별 의심없이 그말을 그대로 믿고 차를 삽니다.  차를 구매하고 일주일이 지난 뒤 차 엔진부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듯 해서  차를 구매하자마자 했어야 했던 점검을 드디어 받으러 센터에 갑니다... 드디어 엔진 후드를 열게 되는데.... ... ... ... 이..이게 머지??? 나..나니? 내차가 마이클 펠프스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니고 수영...이라니? 이런 일이 일이나지 않을 수 있도록 미연에 방지해야겠죠? 그렇다면 중고차 구매할 때 이 차량이 사고차량인지 아닌지 구분하는법! 카모니와 함께 알아볼까요? (혹시 차량 명칭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위치를 첨부합니다!) 1. 펜더(Fender)를 확인한다 차량의 앞문을 열게 되면 펜더(Fender)를 잡아주는 볼트가 보이실 겁니다. 그 곳의 볼트의 페인트를 확인해보시면 사고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볼트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새로 칠한 흔적 등이 보인다면  측면에 사고를 당했다고 의심 해볼 수 있습니다. 2. 보닛(본네트)확인 보닛을 열게되면 안쪽 테두리 부분에 실리콘으로 실링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곳을 자세히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이곳을 손톱으로 꾹 눌러보셨을 때 만약 실링이 터지거나 손톱 자국이 남게 된다면 정면사고로 인해서 보닛(본네트)를 교환했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3. 트렁크 플로어(Trunk floor) 들어보기 트렁크의 아래쪽에 깔려 있는 플로어를 들어 보게되면 스페어 타이어가 있습니다. 만약 스페어 타이어를 둘러싼 판들에 용접자국이 있거나 검정색으로 도색되어 있다면 후면에 사고가 났다는 것을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사일런트패드가 없거나 순정이 아닌 경우에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 필러 (Filler) (그..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하는 필러 말구요...) 필러에 있는 웨더스트립 (차체와 문짝 사이의 고무) 를 잡아 당기시면 안쪽에 용접된 골격이 보입니다. 매끈하고 레이어가 일정하지 않고 용접한 자국이 있다면 사고차량일 수 있습니다. 5. 리어 패널 (Rear panel) 트렁크를 열어보시면 또한 실리콘 실링이 있습니다. 만약 실링에 일정한 패턴이 없고 지저분하다면 수리가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후면에 충격을 받은 뒤 수리를 하게 되면 보통 이런 표시가 납니다! 6. 트렁크 리드 (Trunk lid) 트렁크를 열게 되면 위쪽에 고무 패킹이 보입니다. 만약 고무 패킹 안쪽 볼트 부분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볼트가 풀려 있는 경우 사고로 인해 교환했다는 것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중고차를 사게 되면 전문가가 아닌 이상 한번 쓱 보는 것만으로는 사고차인지 아닌지에 대한 결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저기 꼼꼼하게 둘러보시고 고민 또 고민 하신 뒤 꼭 좋은 차량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포르쉐·두카티까지…고급 수입車 줄줄이 '리콜'
BMW와 아우디, 포르쉐와 두카티 등 수입차 10개 차종 700여대가 리콜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19일 "4개 업체에서 수입해 판매한 746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BMW X3 xDrive20d 등 2개 차종 468대는 브레이크오일 주입 공정에서 발생하는 공기 유입 때문에 평소보다 더 깊이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만 원하는 제동력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수입한 A4 40(2.0) TFSI quattro 등 5개 차종 161대는 미세한 금속 물질이 보조 냉각수 펌프로 유입돼, 막힐 경우 펌프 과열로 화재 발생 우려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르쉐코리아가 수입한 911 GT3 RS 54대는 앞바퀴와 차체 사이에 불규칙한 접촉이 생겨 앞바퀴 파손 우려가 제기됐다. 모토로싸에서 수입한 두카티 Supersport S 등 2개 이륜차종 63대는 연료탱크와 배기관 접촉 등으로 화재가 생길 가능성이 발견됐다. BMW 경우 19일부터 전용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브레이크 오일라인의 공기를 빼준다. 아우디는 20일부터 부품 교체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포르쉐는 23일부터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모토로싸는 19일부터 부품 위치 조정과 교체가 이뤄진다. 해당 회사들은 차량 소유자에게 우편이나 휴대폰 메시지로 시정 방법 등을 통지하게 되며, 이미 결함 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엔 비용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자신의 차량이 리콜 대상인지 확인하려면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홈페이지에 접속해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사설 양아치 렉카한테 덤탱이 안 쓰이는 법
안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사설 렉카들이 떼거지로 몰려옴 3. 무작정 걸고 견인하려 함 4. 보험회사 렉카 불렀다고 하면 공업소까지 경인하겠다. 교통에 방해되니 갓길까지 빼주겠다고 함 5. 일단 걸어버리고 금액이 많다고 하면 견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차 안 내려줌 명함을 절대 받으면 안됨. 나중에 명함 줬으니 동의 얻었다고 우김 6. 경찰 불러도 민사건이라 자기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고 원만히 합의하라고 함 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최대한 침참하고 신속하게 보험회사 전화해서 렉카 신청함 3. 분명히 조금 있다가 사설 렉카들 몰려옴 4. 교통에 방해가 되니 차 빼야된다는 등 갖가지 말로 조금이라도 견인하려고 이빨 깜 5. 당황하지 말고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렉카에 차 걸려고 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함 결론 사고때문에 혼란스럽고 멘붕이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고 단호하게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보험 회사 렉카 기다릴것. 팁)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제도’는 고속도로 본선, 갓길에 멈춰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량을 안전지대까지 견인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지대까지의 견인비용은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 견인신청 :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도로위의 무법자, 양아치 사설 렉카들의 기상천외한 레이싱 쇼 역주행은 기본이쥬? 이새끼들아 번호판은 어디다 버렸냐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다섯대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는 사설 렉카들
고개 숙인 BMW…'부실 기자회견'에 공포는 계속
BMW, 대국민 사과에서도 화재원인 'EGR'로 못 박아…소프트웨어 언급 피해 "EGR만의 문제 아니다"는 전문가 경고에도 EGR 리콜만 밝힌 BMW와 국토부 안전진단과 EGR만 교체하면 된다더니 BMW 진단 받은 車에서 불 BMW코리아 김효준 회장이 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BMW 차량의 화재사고와 관련해 긴급기자회견에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BMW 본사가 직접 나서 대국민 사과까지 했지만 불명확한 화재원인은 물론 부실한 리콜 서비스에 대한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정확한 사고원인도 모른 채 BMW가 내놓고 국토교통부가 승인한 리콜계획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전국을 뒤덮은 'BMW 포비아'를 BMW와 국토부 스스로 키웠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 "진짜 'EGR'만 문제?"…소프트웨어 선 긋는 BMW BMW는 줄곧 이번 화재의 원인으로 차량 부품 'EGR(배기가스 재순환장치) 모듈'을 지목했다. 앞서 지난달 26일 리콜계획 발표 당시에도 BMW코리아는 "화재 원인은 EGR(배기가스 재순환장치) 모듈 이상이고 EGR 부품을 교체한다"고 밝혔다. 리콜 방식은 7월 27일부터 BMW 전문 테크니션의 '긴급 안전 진단'을 통해 EGR 모듈을 점검하고 8월 20일부터 EGR 모듈을 개선품으로 교체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BMW코리아는 '대대적이고 적극적인 리콜'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EGR에 대한 고객 불안감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날 진행된 BMW의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에서도 BMW는 본사 임원까지 직접 나서 재차 이번 화재의 원인을 'EGR 모듈'로 못 박았다. 요한 에벤 비클러 품질관리 부분 수석 부사장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EGR(배기가스 재순환장치) 쿨러의 냉각수 누수가 화재의 근본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인 EGR이 문제라고 한 비클러 부사장은 "EGR 쿨러에서 냉각수가 누수되면 쿨러 끝단에 침전물이 계속 쌓인다"며 "이 침전물에 쿨러를 거치지 않은 고온 가스(최대 800도)가 유입되면 불꽃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같은 BMW의 기자회견에 대해 혹평했다. 그동안 전문가들은 BMW와 국토부의 리콜계획에 대해 "EGR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고 소프트웨어를 함께 봐야한다"고 수차례 지적해왔다. 대림대학교 김필수 자동차학과 교수는 "국내에서만 사고가 발생하는 이유는 분명히 다른 이유가 있다는 것"이라며 소프트웨어 문제 가능성을 내놓았다. BMW도 "단기간에 한국에서 화재가 집중된 것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BMW는 부품(EGR)으로만 문제를 몰아가고 있다"며 "결국 자동차를 움직이게 하고 EGR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소프트웨어이므로 이를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왜 부품만 강조하고 소프트웨어 조사로 확대하는 것을 꺼리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며 "나라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의 차이가 있고 이것이 무리하게 동작할 경우에 견디는 강도 등 여유 설계가 부족하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진단과 부품 바꾸면 된다더니"…점검받은 車에서 불 요한 에빈비클러 BMW 그룹 품질관리부문 수석 부사장이 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BMW 차량의 화재사고와 관련해 긴급기자회견에서 화재 원인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결국 화재원인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BMW 스스로 자신들이 내놓은 리콜 계획의 신뢰성을 바닥으로 떨어뜨린 사고까지 일어났다. 지난 4일, 전남 목포에선 BMW 리콜계획에 따라 점검을 받고 '이상 없다'는 판정까지 받은 차가 주행 중 불에 탔다. 올해 32번째 BMW 화재사고였고 특히 사흘 전 BMW의 긴급안전진단에서 'EGR 등에 문제가 없다'며 통과한 차였다. 국토부 조사결과 BMW 측의 부실점검으로 확인됐다. 국토부는 "BMW의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이 부실하게 이뤄졌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센터는 EGR 부품의 겉면만 보고 내부 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눈으로 쓱 살피더니 점검이 끝났다"는 일부 고객의 불만이 실제로 일어난 것이다. 전국 61개 BMW 서비스센터에는 하루에도 수백 대의 차량이 몰려드는 등 사실상 업무에 과부하가 걸렸다. 결국 BMW의 성급한 리콜계획도 문제지만 이를 승인한 국토부에 대한 비판도 나올 수밖에 없다. BMW 측이 자발적 리콜에 들어간 뒤로도 사흘 새 다섯 대의 차량이 불에 타자 국토부는 부랴부랴 장관 명의의 담화로 "운행을 자제해달라"는 권고까지 했다. 김 교수는 "문제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리콜이 발표됐고 정부도 정확한 원인을 모른다는 것"이라며 "10만 명 이상의 BMW 차주들은 불안한 상태에서 차량을 계속 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차 안에 반드시 둬야 하는 비상물품 10가지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 인재 등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엔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죠?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차 안에 꼭! 준비해둬야 할 10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터널’은 하정우가 운전 중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혀 구조되는 동안의 겪는 에피소드와 사회적 문제를 그린 영화다. 영화 초반, 차에 실려있던 생수 2병은 그의 생존에 큰 역할을 좌우했다. 이렇듯, 우리는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고장이 나기도 하며,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론 차에서 밤을 지새울 일도 벌어진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차 안에 챙겨두면 좋을 물건 10가지를 정리했다. 스페어타이어 or 타이어 수리 키트 트렁크 하단을 보면 스페어타이어, 혹은 타이어 수리 키트가 담겨있다. 자신의 차에 스페어타이어가 있다면 반 년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수리 키트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라면 실란트의 양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안전 삼각대 최근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2차 사고. 도로 위에 멈춰있는 차는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므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기본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안전 삼각대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차에 두기 전에 한 번씩 조립해 보면 응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안전 조끼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비상 상황이 일어나면 2차 사고에 노출되기 더욱 쉽다.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를 보행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며,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형광색의 눈에 잘 띄는 비상 조끼를 입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안전 경광봉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제외한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삼각대로 위험을 알린 후 다른 운전자들이 안전히 우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경광봉을 세우거나 차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단, 2차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도로 밖에 안전히 대피해 있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국민안전처는 2021년까지 기존 7인승뿐만 아니라 5인승 이상의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고 발표했다. 가스나 액체로 된 차량용 소화기가 별도로 나오는데 자동차 용품점, 대형마트, 인터넷으로 살 수 있으며, 차량용 소화기는 분말소화기(ABC), 하론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 구급상자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 환자를 위해 필요하다. 거창한 물품들은 필요 없으며, 긴급구조가 출동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붕대, 거즈, 가위, 소독약, 반창고, 탈지면, 테이프 정도면 충분하다. 추가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도 함께 챙겨두면 요긴히 사용할 수 있다. 손전등 손전등은 비상 상황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쓸 일이 많다. 물건 찾을 때도 용이하며, 호신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비상 상황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 유용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플래시 라이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별도로 반드시 하나 챙겨두자.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면 스마트폰은 플래시 말고도 분명,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담요 & 생수 영하의 날씨인 겨울철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동사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상황도 많다. 한 사람이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큼직한 담요를 비치해 두면 좋다. 물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2L 큰 병 하나 정도는 트렁크에 실어두자. 점퍼 케이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자동차 배터리도 100%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간혹,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아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보였다면 점퍼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시동을 걸 수 있다. 단, 시동이 걸린 후에도 반드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 워셔액 워셔액이 떨어져 고생해 본 운전자들은 반드시 여유분을 챙겨 다닐 정도로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품이다. 차에 여분의 물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 100m에 한 번 씩 정차해 앞 유리를 닦으며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챙겨두자. 최근에는 인체에 덜 해로운 에탄올 워셔액이 대세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