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ark226
5,000+ Views

SEX가 좋은 이유 10가지


‘섹스가 좋은 10가지 이유’는 수많은 학회에서 언급됐고, 인터넷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가 있다.
솔직히 한때는 섹스가 그냥 성욕구를 해결해 준다는 것만 알았지만, 아래 ‘숱한 전문가’들이 공들여 정리한 10가지를 보면 이로운 운동?, 행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좋은 섹스를 왜 아끼면서 안 할까? 아마? 없어서?
①심폐기능 향상: 섹스는 그 자체가 좋은 운동으로 심폐기능을 향상시키며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몸에 좋은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효과도 있다.
②다이어트 효과: 한 차례의 오르가즘에 도달할 때까지 소비되는 칼로리는 200m를 전력질주 했을 때 소비되는 칼로리와 맞먹는다. 즉, 한 번 섹스에 보통 200~400㎉가 소모된다.
③통증완화: 몸 구석구석 근육의 긴장을 풀어서 통증을 누그러뜨리는데 마사지 효과와 비슷하다. 섹스는 뇌 속에서 엔도르핀 호르몬 분비를 촉진, 두통 요통 근육통 생리통 치통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통증을 감소시키거나 없애준다.
④면역력 증가: 성행위 도중에는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글로불린 A의 분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물질은 감기 독감 등에 잘 걸리지 않도록 우리 몸을 예방하는 면역력을 강화한다.
특히, 골반 내로 흡수되는 남성의 정액 성분이 난소암 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뛰어나다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팀의 연구결과도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여성들이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할 내용*
⑤순환기질환 예방: 가능하다면,1주일에 적어도 3번 이상 섹스할 경우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률이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섹스가 순환기계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땀을 흘릴 정도로 적어도 20분 이상 지속돼야한다’ 고 말했다.
⑥피부미용: 정기적으로 섹스하는 여성은 에스트로겐 분비가 활발해져서 피부가 좋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스코틀랜드 로열에든버러병원 연구팀이 3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3회 이상 성생활을 하는 사람은 평균 10년(남자 12년 1개월, 여자 9년 7개월) 더 젊게 평가됐다.
⑦노화방지: 성생활은 뇌를 자극해서서 노화와 치매 건망증 등의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는 섹스를 통해 분비가 촉진되는 두 호르몬(엔도르핀은 스트레스 완화, 성장호르몬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의 작용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에겐 음경의 퇴화를 늦춰서 발기부전을 예방하며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증가시켜 근력을 강화한다.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분비의 활성화로 뼈가 단단해져서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⑧전립선 질환 예방: 성생활을 계속해 온 남성은 전립선질환으로 인해 소변 볼 때 고통받는 것을 줄이거나 피할 수 있고 전립선암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사정할 경우 고환에서 1억 마리 정도의 정자가 배출되면서 전립선 염증을 완화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⑨자궁 질환 예방: 여자가 정기적으로 섹스를 하면 자궁 질환이 줄어들고 자궁이 건강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폐경 후에도 섹스를 정기적으로 하지 않으면 질 내부 조직과 근육이 약화돼 세균감염에 취약해진다.
⑩정신건강: 아름다운 성관계는 사랑받는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 주고, 자긍심을 높여 주며 우울증 무기력 의욕저하 등을 치료하는 데에도 효과가 크다.
1번부터 9번까지도 좋지만, 10번은 가장 좋다. 즉 섹스라는 운동자체도 좋지만, 사랑이 있는 섹스는 정신건강에 아주 좋다.
만약에 인간이 사는 동안 힘든일을 겪는다는 것은 일상이지만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고 줄 수 있다면, 어려움을 이기고 이 세상을 살아갈만한 이유가 된다.

그렇게 사랑은 정신적으로 사람을 위로해주고, 섹스는 정신과 육체를 같이 위로해 준다. ‘섹스는 신이 내린 최상의 보약’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 좋은 것을 가까이 하지 않을까?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퍼가기는 더럽게 퍼가는 구먼... 좋아요 조 해라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떼쟁이 동생
어린 시절 저는 아주 심한 떼쟁이였습니다. 장난감 가게나 과자 가게에 가면 바닥을 뒹굴며 울고불고 소리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 시절, 엄마 아빠 오빠 그리고 저 네 식구가 잠시 가게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또 무슨 이유로 제가 폭발할까 조심조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인지 그날 저는 스스로 의아해할 정도로 조용하고 고분고분했습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방심했나 봅니다. 부모님이 잠시 다른 것에 정신 팔린 사이 저는 과자 진열대의 커다란 과자 봉지를 들고 망설임 없이 봉지를 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오빠가 깜짝 놀라 과자 봉지를 빼앗았고 저는 크게 울기 시작했습니다. 제 울음에 돌아본 부모님의 눈에는 가게에서 멋대로 과자 봉지를 뜯고 동생을 울리는 철없는 오빠의 모습이 보였을 겁니다. “어린 동생을 잘 돌보아 주지는 못할망정 오빠가 돼서 이게 무슨 짓이니!” 초등학생인 오빠는 부모님께 심하게 혼이 났지만 끝까지 저에게 책임을 넘기지 않고 가만히 부모님의 꾸중을 듣고 있었습니다. 이제 와서는 창피해서 그 당시 일은 잘 기억이 안 난다고 시치미 떼고 있지만 사실 똑똑히 기억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오빠가 있어서 어린 시절 참 든든했습니다. 그런 오빠에게도 초등학생 아들이 있는데 어느 날 저는 말했습니다. “앞으로 오빠 아들 혼내기 전에 충분히 물어봐. 오빠 닮은 아들이잖아. 혹시 알아?”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배려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쩌면 태어날 때부터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본능적인 사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부의모자 형우제공(父義母慈 兄友弟恭) 아버지는 의롭고 어머니는 자비롭고 형은 우애하고 동생은 공손하다. – 사자소학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가족 #형제애
하나 된 우리 ‘WEAGLES’ 캠페인
어느 날 갑자기 하늘나라로 떠난 엄마를 그리워하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 새엄마가 집에 왔을 때 소녀는 울어버렸습니다. 돌아가신 엄마 생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새엄마의 피부색이 자신과는 달랐고 대화도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새엄마는 베트남분이었습니다. 소녀는 피부색이 다른 새엄마가 부끄러워서 학교에도 친구들에게도 엄마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어설픈 거짓말은 금방 들통났고 창피함을 이기지 못한 소녀는 새엄마에게 짜증과 눈물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새엄마는 마치 죄인이 된 것처럼 오히려 고개를 숙이며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효진아. 엄마가 많이 미안해요.” 세월이 지나 어른이 되어가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소녀는 새엄마가 싫어서 피한 것이 아니라 ‘다문화 가정’을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남들의 시선이 싫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어른이 된 소녀는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눈에도 씌워 있던 색안경을 보고 새엄마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어린 소녀의 눈에 색안경을 씌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 국적, 인종, 나이, 성별, 피부색 등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벌어지는 차별은 없어져야 합니다. 한화 이글스(Eagles)의 위글스(WEagles) 캠페인은 이런 차별을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따뜻한 하루도 위글스(WEagles) 캠페인을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야구팬은 남녀노소 차별을 두지 않으며 함께 야구를 즐기는 곳에는 피부색의 다름은 더더욱 무의미합니다. WE(우리) + Eagles = WEagles ‘우리’와 ‘한화 이글스’가 함께하여 탄생한 ‘위글스'(WEagles)! 위글스(WEagles) 캠페인은 야구를 통해 모든 사람이 화합하고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움직입니다. https://youtu.be/9vg3tTmyJvM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청산도 슈바이처
전라남도 완도에서 배를 타고 한 시간 가면 ‘청산도’라는 섬에 ‘푸른뫼중앙의원’이라는 병원이 있습니다. 이 병원에 의사는 아침 7시 40분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는 섬 주민들의 바쁜 일정 때문입니다. 의사는 하루 평균 120명의 환자를 진료하면서도 자정이 넘어 병원으로 집으로 찾아오는 환자들도 그냥 돌려보내지 않습니다. 청산도 근처에는 아예 병원이 없는 섬들도 있습니다. 보통은 병원을 찾아 환자들이 오는 것이 맞지만 의사는 인근 섬까지 배를 타고 들어가 무료 진료를 해주고 있습니다. 섬에 있는 노인분들이 움직이기 힘드니 의사가 섬을 오가며 진료를 해 줄 수도 있지만 청산도 유일의 이강안 의사 또한 이미 83세의 노인이었습니다. “한두 해 정도만 봉사활동을 하다가 돌아가려 했는데 어느덧 16년이 되어가네요. 이젠 죽을 때까지 여기서 의료 봉사를 하면서 지낼 생각입니다.” 선생님은 1962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후 잠실병원 부원장, 혜민병원 원장을 거쳐 1993년 서울에서 이강안 의원을 개원해 10년간 잘 운영해 왔습니다. 그런데 청산도라는 오지의 병원이 근무할 의사가 없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아내와 단둘이 청산도로 내려와 인술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이강안 선생님은 머나먼 섬으로 자신을 따라와 준 아내에게 고마움과 함께 미안한 마음뿐이고 헌신적으로 함께 일하는 병원 직원들에게는 많은 급여를 주지 못해 미안해합니다. 또한 본인의 사비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쌀과 고기를 지원하고 청소년들에게는 장학금을 주며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서는 매년 경로잔치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청산도와 주변 섬에 사는 마을 주민들은 선생님을 ‘청산도 슈바이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은 자신의 지위와 명예를 다른 사람들보다 높이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시작부터 잘못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앞에서 그들을 섬기고 자신을 낮추는 것이야말로 자신을 높이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이들은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종의 마음을 가진 은혜의 사람들이다. – 찰스 스윈돌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위인 #선인 #명예 #지위 #나눔 #배품
13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