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Rang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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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가는게 아쉬워 지네
3일차
용눈이오름 투어가 비로 취소
급하게 차량 수배 (그래봤자 소카)

비가 와도 좋은 김영갑갤러리 간이옥덤역에서 죽치기
중간 중간 해안도로 드라이브?? 내지는 길잃음 ㅜㅠ
맞는 비는 더이상 좋지 않지만
안전지역에서 바라보고 듣는 비떨어지는 모습이나 소리는 세상 어느 소리 보다 좋네

어제 와는 다른 파도에 조금 식겁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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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11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아(적ㅇㅓ보이지만 많은걸로.. ㅎㅎ) 다음편을 가져왔습니다. 곧 추석이라서 빠르게 업로드 해야겠습니다. 추석때 해야할 노동이 많으므로...또르르.. 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ㄴㅣ다. ====================================================== 제목없음 11 “ 일단 차를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 “ 지금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근처를 뒤지는건 무리에요 “ 그들의 걱정을 비웃기라도 하듯 하늘에서 쏟아지는 빗방울은 점점 더 거세져갔다. 구름이 어느새 내려앉아 주변은 낮인데도 밤처럼 어두워졌고 이렇게 수풀이 우거진곳에서 차를 찾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였다. “ 이 주변 지리를 어느정도 파악하고 나서 차를 찾는게 쉬울거같아요. 저도 지금 네비로 여기를 처음와봐서 주변지리를 모르거든요. 사실 두분이 말씀하기 전까지 이쪽에 요양원이 있다는 사실도 잘 몰랐습니다. “ 그나마 제주도에 사는 권기자에게 기대를 걸어보려 했지만 주변 지리를 모르는것은 그 또한 마찬가지인듯 했다. “ 혹시 두분 아까 오다가 봤던 야영장에다가 한번 물어보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 맞아. 그쪽밖에 들어오는 길이 없다면 그쪽에서 애들을 봤던 차를 봤던 하지 않았을까요? “ “ 맞아요. 야영장 주인을 한번 만나보는게 좋겠어요. “ “ 건물내부를 찾아보는건 비가 그치면 다시 오는걸로 하죠. 시야가 너무 어두워져서 밝을때 들어오는게 좋을거 같아요. “ 지현은 일단 잔뜩 젖어서 머리가 엉겨붙은 수연에게 우산을 씌워주었다. “ 수연아 일단 비도 너무 많이 오니까 야영장으로 가보자 . 거기 한번 물어보면 뭔가 얘기해주실지도 몰라. “ “ 그러자. “ 건물 한 귀퉁이에 놓여진 새마음요양원 표지판을 뒤로 한 채 그들은 다시 풀길을 내려가고 있었다. 차를 찾을수 있을 거 같진 않았지만 일단 수연의 마음을 안심시키기 위해서라도 야영장 주인과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을 듯 했다. 주위가 어두워지고 랜턴 하나에 의지한채 길지 않은 길을 빠져나왔다. 벌써 세사람은 쓰고온 우산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잔뜩 젖었고 한여름의 장마라도 시작된 듯 비는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 야영장 관리소 : 부재시 연락바람 010******** 정진규] 허술하게 세워진 표지판에 야영장이라고 적힌걸 보니 이곳이 맞는 듯 했다. 관리소는 간이로 만들어진 곳 같았고 그 뒤에는 좀 더 커다란 가정집이 있었다. “ 불이 꺼져있는거 같은데 전화를 해봐야 할까요? “ 지현은 우산을 잡은 손이 점점 차가워지는 것이 느껴졌지만 그렇다고 불이꺼진 곳의 문을 함부로 열수도 없었다. ‘똑똑똑’ “ 저기요 !!! 사람 없어요 ? “ 머뭇거리던 틈 사이로 수연은 관리소의 문을 두드렸다. ‘ 쾅쾅쾅 ‘ “ 저기요!!! 누구 없어요? !!!! “ 문안에서는 어떠한 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저 주변의 힘차게 내리는 빗소리만 들려올뿐. 우산에 의지한채 셋은 갈피를 잡지 못해 그저 멍하게 서있었다. 대꾸도 없는 문안이 짜증이 났는지 기어이 지현은 성질을 이기지 못하고 발로 관리소 문을 차버렸다. ‘퍽 ! ‘ “ 사람 없냐구요 !!! “ “ 누구요 . 누군데 남의 집 문을 발로 참수꽈 “ 빗소리에 시끄러워진 그 공기를 깨며 누군가 뒤에서 소리쳤다. 그는 매우 키가 컸고 커다란 덩치를 자랑했다. 까칠하게 올라온 수염은 며칠 씻지 않은것 처럼 꾀죄죄해 보였고 그의 손에는 비에 흠뻑하게 젖은 뗄깜이 묶여있었다. 머리는 빡빡하게 스포츠 머리를 했고 눈은 부리부리해서 첫인상 치고는 쎄다는 느낌을 받았다. 움푹 패인 눈에 위압감이 느껴진 그들은 누가 먼저 말을 건네야할지 각자 눈치를 보고 있었다. 결국 제일 다급했던 수연이 말을 걸었다. “ 저기요. 여기 관리소장님 되세요? “ “ 내가 여기 관리소장 이우다. 무슨 일이꽈 “ 사투리가 조금 섞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그래도 이곳에 관리소장이라고 하는 부분은 알아들었다. 영문을 모르겠다는 그의 표정을 보고 수연은 공손하게 대답했다. “ 사람을 찾으러 왔습니다. 몇가지 질문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실까요? “ “ 비가 쏟아졈시난 일단 들어오십서 “ 무뚝뚝한 말투로 들어오라며 거구의 남자는 문을 열쇠로 열어주었다. 내부는 좁을 거라 생각한것과 달리 그곳은 그 가정집으로 이어지는 입구 같은 곳이었다. 아마 사무실 겸 입구로 사용하시는것 같았다. 가정집 문까지 열자 그 안에서 넓직하고 커다란 내부가 펼쳐졌다. 값비싸 보이는 가죽 쇼파가 거실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었고 영화에서나 보던 벽난로를 보고 지현은 신기해했다. “ 여기 앉으십서. “ “ 감사합니다. “ “ 딱보난 육지사람 닮은디. 무슨 일인지 … “ “ 아 안녕하세요. 제주 향기 권영민 기자입니다. “ 갑자기 말을 끊고 권영민이 끼어들어 대답했다. 의아한 표정으로 지현이 영민을 쳐다보자 영민은 눈을 찡긋하며 빠져있으라는 신호를 보내는 듯 했다. “ 아… 제주도 사람이구나. 육지사람인줄 알아신디 … “ “ 취재중에는 저희도 사투리 많이 안씁니다. 어르신 . “ “ 지역신문이면 도와줘사쥬. 무슨 일이꽈 “. “ 실종된 사람들을 찾고있는데요. 혹시 여기 차세워서 위로 올라가거나 뭐 돌아다니는 아이들 본적 있으세요? “ “ 아이들은 여기 오질 못하쥬게. “ “ 아니 그정도 어린애들 말고 대학생 또래 정도 되보이는 아이들 마씸 ….” “ 흠….. 애들은 못본거 닮은디…. …. “ “ 혹시 그러면 낯선 차를 보신 적은 없으세요 ? 아마 렌트카였을텐데 “ 내용을 바꿔서 질문을 하자 관리소장은 잠시 고민을 하더니 뭔가 생각이 날듯 한 표정을 지으며 대답 했다. “ 여기는 죄다 렌트카인디 내 차 찾는게 빨라지 아 그런데 예전에 우리 손님 차 아닌 차는 봤던거 닮은디…… “ “ 손님 차 아닌건 어떻게 아셨어요 ? “ “ 우리 야영장 쓰는 사람들은 다 들어올때 차남바를 적게 되있어요. 그래야 내가 주차장 관리하기가 편하니까. 그런데 가끔 야영장 주차장 옆이나 바깥에 세우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바깥까지 한번 돌아보는데 우리 주차장 입구옆에 누가 차를 세웠더라고. 내가 목록을 보면서 체크를 하는데 그 목록에는 그 차번호가 없었어요. 그래서 딴 놈이 우리 주차장 근처에 차를 세웠네 하면서 욕을 한번했지. 거기다가 세워버리면 우리 손님들이 차를 빼기가 힘들다고 “ “아,,, 혹시 번호는 기억하세요 ?” “ 내가 차 남바를 적긴 해신디.. 나중에 안 치우면 불법주차로 신고전화하잰 남바 적어놓긴 했수다. 잠깐 기다려봅서. “ 관리소장은 일어나 어딘가 서랍을 뒤지더니 주차목록 이라고 커다란 견출지가 붙은 철 한개를 가져와 앉았다. 목에 걸린 돋보기를 쓰며 여기저기 넘기던 관리소장은 표시해둔 곳을 찾아 그들에게 건네 보였다. “ 여기있네요. 6월 22일 토요일에 . 허. 4018 검정색 그랜저 차. 이때가 어린애들 데리고온 손님이 많아서 우리가 주차장이 꽉찼었거든요. 그래서 꼭 전화할라고 했었는데 너무 바빠서 나중에 있는지 확인을 못했어. “ “ 렌트카 어디 였는지는 모르시져? “ “ 나가 거기까지 어떵알아. 그냥 남바만 적어놔신디 “ 옆을 살짝 보자 지현은 몰래 대화내용을 녹음 중인걸로 보였고 수연은 수첩에다가 차 번호를 적어놓았다. 투덜거리던 관리소장은 바깥에 갑자기 쏟아지는 빗소리에 흠칫하며 창문을 열어 바깥을 확인하였다. “ 비가 영 하영 내리는데 다시 어떵 갈거라 . 좀 그치면 가던가. 여기 커피 이시난 알앙 타마시고. 난 건물에 물새는데 이신디 봐야하니까 뭐 물어볼거 이시믄 아까 거기 번호로 전화하던가 합서. “ 무뚝뚝하게 내뱉던 관리소장은 비가 새는 곳을 찾아야 한다며 고무 대야를 들고 사라졌다. 아마 알아서 가던가 말던가 하라는 뜻 같았다. “ 뭐라고 하시는거에요 ? “ 지현은 사투리가 연속적으로 나오는 말에 당황해했지만 이내 영민이 그 뜻을 설명해주었다 . “ 커피 마시고 비 그치면 가라하시네요. 소장님은 비새는데 있나 보러 가셔야한대요. 혹시 물어볼거 있으면 문에 붙어진 번호로 전화하라고 하셨어요 “ “ 혹시모르니 저장해놔야겠네요. 관리소장 이름이 정진규씨 맞죠? “ “아깐 말잘라서 미안해요. 제주도 분들이 육지 신문사에서 왔다고 하면 대답을 잘 안해주시거든요… 좀 폐쇄적인 곳이라… “ “ 이해해요. 다른 지역도 그러는걸요 . 영민씨 덕분에 그래도 수월하게 대화 했어요.“ 관리소장의 말을 듣고 나니 더 의문투성이가 되었다. 사라진 유심. 차로 이곳을 왔는데 지금은 어디있는지 알수가 없다. 아마 야영장 곁에 차를 세우고 요양원까지 올라간건 맞는거 같은데 그 뒤에 행방이 묘연하니… 어디에 있는거니 수정아… 12편 이어집ㄴ니다 https://vin.gl/p/2672350?asrc=copylink
가파도 마라도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제주입도 1418일째 시연언니에요. ^^ 코로나19로 코로나블루에 빠져 있는 대한민국 넘 답답하고 안타까워요. 확실히 제주도 관광객이 많이 줄었어요. 1/10 정도로 줄었다고 할까요? 체감이 그래요. ㅠㅠ 암튼 전 어디도 비행기타고 다니지 않은 지 3개월째라 마스크하고 손소독제 들고 마라도 가파도를 가게 되었어요. 요즘 제주도민만 받는다는 식당도 있고.... 암튼 분위기는 강남모녀 방문 이후 참 흉흉해요. 그래도 막 늘어난 지역감염은 크지 않은 상태라 드라이브쓰루 형태의 외출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엔 이마트 쓱배송 하루 이틀이면 왔는데 요즘은 5~7일은 걸리는 것 같아요. 암튼 코로나19 이야기로 훅 지나갔네요. 그럼 가파도 마라도 가는 방법과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알려드릴께요. 저는 하루 2군데 다 갔는데요. 빡세 마이 힘들어... ㅎㅎ 배시간이 9시20분 10시 마라도 가파도 각각 조금 달라요. 아마도 배 접안과 나가는 시간이 겹치기면 힘들어서 각각 나가는 것 같아요.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있어요. 오후 16:00 에 들어가면 나오는 배가 없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유롭게 다니려면 한곳만~! 가시는게 좋겠어요.전 가파도를 먼저가고 마라도를 갔고 10시배로 가파도 갔다 12:20분에 나왔고 13:10분 마라도에 가서 15:10분 배를 타고 나왔어요. 마라도에선 짜장면도 막고 걸어서 정말 힘들게 돌았어요. 마라도 가파도 가는 배 타는 곳 #모슬포운진항 서귀포 최남단로120 예약전화 : 064-794-5490 자~ 간단히 가파도 마라도 비교~! 가파도 이동수단은? 자전거 [대여비 현금5천원] 마라도는?! 고마 걸어야 됩니다. 그래서 빡세~~~~ 가파도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10분 마라도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25분 가파도 둘러보고 사진찍고 식사 시 3시간(개인차有) 마라도 둘러보고 사진찍고 식사 시 2:30 (개인차有) 가파도는 해발 20m 마라도는 해발 39m 가파도는 가오리모양 마라도는 고구마모양 가파도는 면적의 2/3이 청보리밭, 섬 외곽 평평한편 마라도는 면적의 4/3은 허허벌판 잔디밭, 섬 외곽 절벽 가파도에 사람이 더 많이 삼 마라도는 거의 해녀랑 짜장면집이 다 인듯 가파도는 올레길 10-1길이 있음 마라도는 대한민국최남단비가 있음 📌 가파도여행팁~!❤️ 1. 자전거 빌리기 2.가파도입구 지도 숙지하고 올레길 코스가 좋아요. 3.가파도는 짬뽕이 맛있다. 4.가파도둘레길도 가고 중앙 소망전망대 꼭 가세요. 5.넓은 보리밭 배경으로 인생사진 꼭 찍으세요. 이건 4월에 가셔야 가장 멋있어요. 6. 북쪽을 보면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수 있어요. 7. 남쪽을 보면 마라도가 보여요. 소망전망대에서 마라도 방향을 바라보고 청보리와 함께 사진도 찍어요. 풍력발전기도 찍혀요. 이정표도 깔끔하게 가파도 자전거 대여는 현금으로만 되고 한대에 5천원 가파도는 이렇게 나즈막한 언덕이라 생각하면 되요. 해안 둘레길은 자전거 타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요. 언덕배기를 올라오면 이렇게 청보리밭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어요. 바람에 흔들리는 청보리도 영상으로 남겨보세요. 힐링 asmr이 될 수 있어요. ^^ 이건 왜 소리가 안들리지?! ㅠㅠ 암튼요. 오왕 이길은 정말 꿈에 걷는 것 같은 느낌 보리밭 사이로 자전거 탄 풍경도 볼 수 있어요. 마라도 배경 소망전망대 마라도 보이져?! ㅋㅋㅋ 넘.... 흐리지만 난 알아본다는 북쪽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 방향 소망전망대 뷰 소망을 써서 달 수 있어요. 저랑 뜻하는 바가 같으신 분이 있어 난 안쓰고 사진으로 공유를 ㅋ 이제 보이죠? 수평선에 최남단 마라도 난 자유인~~~!! 사실은 저것 보가 날씬해요 ㅎㅎㅎㅎㅎㅎㅎ 저날 반팔 입었다가 팔이 홀딱 반쪽만 타버렸어요. ㅠㅠ 열심히 사진 찍는 척 나는 자유인이다~!! 가파도터미널카페 심플하죠? 그냥 노출 콘크리트에여 현대카드에서 프로젝트 일환으로 건설 후 가파도 주민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하네요. 카페에는 가파도 청보리가 들어간 핫도그도 있구요. 가파도 새싹보리로 만든 분말도 팔아요. 기파도의 각 장소의 사인물 들도 세련되어 보이던데 이게 바로 육지의 현대적(?) 트렌드 디자인이 녹아들어 그런거더라구요. 우왕 가파도 시골 스럽고 촌스러울 줄 알았는데 우도보다 훨씬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도시의 간판 규제를 했을때의 느낌이랄까여. 암튼 미대 언니이다 보니 이런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직업병 ㅋ 최남단 마라도에 가다. 👉🏻마라도 여행tip❤️ 1. 많이 걸을 수 있으니 발이 편한 신발을 신어라. 2.멍때리기 좋은 잔디언덕이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돗자리를 가져가보라 3.짜장면이 맛있을꺼란 기대는 버리고 먹어라. 섭섭할 수도 있으니 시장이 반찬일때 먹어라. 4.포토존은 선착장에서 보이는 빠삐용절벽, 성당(전복형상화), 기원정사 ‘절’, 교회, 마라분교, 최남단비, 드넓은 잔디밭, 가을엔 억새밭, 하늘이 보이는 언덕길, 잔디밭 안에 하늘이 비치는 민물웅덩이(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텐데 전문가는 아니어서 ^^ 가파도 정보에는 돈물깍 이란게 있더라구요. 돈물은 민물이라고 하더라구요. ) 이곳이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도 입구에 지도가 있어요. 숙지하시고 이동하시는게 좋아요. 하늘을 담을 수 있는 웅덩이 돈물이 담겨 있죠. 시간이 없어 멋진 사진을 못찍었어요. 다음에 또~! 갈꺼에요. 이번엔 사전 답사의 개념 이렇게 잔디언덕~! 멋져요. 코로나19라 손님이 없어 그런지 너무 텅텅 비었어요. 흰멍뭉이도 햇살 맞으며 낮잠을 자요. 마라도는 이렇게 현무암 절벽들이 곳곳에 보여요. 대한민국 최남단 관음보살 담엔 저 보살의 시선에서 바다를 보고 싶어요 ㅠㅠ 정말 수박겉핥기 ㅠㅠ 평온한 날도 이렇게 파도가 치는데 푹풍우가 몰아치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아요 1년뒤에 보내지는 마라도 느린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 추억을 남길 수도 있어요. 최남단비는 이렇게 바다를 향해 있어요. 마라도의 모양이 지도로 세겨져 있어요. 최남단비에서 항으로 가는 길에 이렇게 언덕이 보여요. 참 마라도는 워낙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사면 동서남북에 항이 다 있다고해요. ^^ 공부 많이 했죠?! ㅋㅋ 같이 간 친구랑 언니에게 포즈 취하라구 ㅋ 저렇게 찍었어요. 전복모양을 형상화한 귀여운 모양의 성당 그리거 등대도 함께 보여요. 등대 주변에는 세계의 등대도 볼 수 있어요. 여기가 마라분교. 이젠 재학생은 없답니다. 출입을 못하게 해둬서 아쉬웠어요. 짜장면 시키신 분 이란 광고 덕에 마라도에 짜장면가게가 유명해졌다는(?) 암튼 생각보단...ㅎㅎ 개취에 맡길께요. 아 그리고 제주도 전통묘도 볼 수 있었어요. 돌담이 둘러진 묘. 제주도는 사람들이 흔히 다니는 길목에도 무덤이 있는데요. 고인이 생전에 좋아하던 곳에 무덤을 쓰기도 했다거라구요. 고인의 사후 행복까지도 고려한 제주의 풍습~. 넘 순박한거 같아요. 아 그리고 마라도에서 산 땅콩강정이에요. 여객선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팔더라구요. 마라도 전통 한과라고 해서 샀는데 상상하는 그맛 입니다. ㅎㅎ 아시죠?! 저는 과장하는거 싫다고 마라도 선착장 이날은 바람이 막막 부는 날이 아니어서 북쪽 항에 닿은 듯 해요. ^^ 섬을 돌아보는데 헬기가 막 날아가더라구요. 마라도에선 급한 일이 생긴다면 헬기가 뜨겠죠. 그래서 헬기장도 따로 있었어요. 섬들은 대부분 헬기장은 있죠. 마라도 방문을 기념하여 최남단비를 바라보며 찰칵 이렇게 고즈넉하고 쓸쓸함과 외로움이 공존하는 언덕. 날씨가 좀만 더 밝았다면 ㅠㅠ 돈물~! 언덕 인증샷 기원정사 앞 둘레길 마라도 선창장에서 올라가면 보이는 첫 풍경 아웅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다들 건강하시구요. 또 뵙겠습니다. 이 글은 제 개인적인 글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0년 3월30일 방문기 입니다. 도내의 사정 또는 마라도의 사정에 따라 변경이 있을 수도 있는점 참고만 하세요.
제주 절물휴양림 숲속의 집 이용기
이번 제주도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숙소 중 하나인 절물휴양림 소개입니다. 제주 무작정 여행오시는 분들은 으레 게스트하우스나 펜션을 잡으시겠지만요, 제주의 아름다운 숲에서 힐링하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제주에는 많은 휴양림이 있지만 절물을 선택했던 이유는 다른곳보다 규모가 아담하고, 쭉쭉 뻗은 나무 때문이었는데요 실제로 가보니 진짜 더 있고 싶다는 생각밖엔 안들었어요! 휴양림이 생각보다 커서 유유자적 돌아다니기 좋습니다. 개장시간보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면 거의 전세 낸 것 처럼 휴양림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덤! 게다가 숲속의 집이라고 불리우는 산장시설은 부족함 없이 정말 잘 갖춰져 있었답니다. 휴양림 중간에는 이렇게 정원이 있고요, 아침 햇빛을 받으면 찬란하게 빛나는 이렇게 아름다운 나무들이 쭉쭉 뻗어져 있어서 이곳에서 웨딩 사진 찍는 분들도 많다고 해요. 절물 휴양림에서 좀 더 들어가면 절물오름까지 가볼 수 있습니다. 더 일찍와서 돌아볼 걸 하는 아쉬움이 있을 만큼 돌아보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식수를 많이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 절물 휴양림에 있는 절 근처에 약수터까지 있습니다. 물이 정말 맛있었어요. 저희 가족이 묵은 산딸기실. 4인 가족에 성수기 7만원 정도에 묵을 수 있었습니다. 12인실까지 준비가 되어있고요. 4인실 중 금낭화실이 리모델링된 객실이라 우선순위를 둔다면 금낭화를 예약하시는게 좋겠지요. 난방은 정말 찜질방 저리가라 할 정도로 잘 되어있고, 식기구도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라면 정도는 끓여먹을 수 있을 정도에요. 예약을 하시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일단 9월중에 예약을 하시려면 8월 1일에 예약이 오픈되기 때문에 전 달 1일 오전 9시에 홈페이지에서 대기를 타고 있어야 합니다. 로그인을 미리 해두고 클릭해서 사수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처음 2분 동안은 접속이 느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4인실이라고 정하셨으면 가능한 객실 일단 아무거나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만큼 치열하거든요. 그렇지 않다면, 도착 전날까지 홈페이지 리프레시를 해보시면 빈 자리가 나오는 경우도 가끔 있다고 해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결제는 추후에 한다는 점입니다. 무통장 입금을 시청으로 하면 되기에 중간에 뭔가를 컴퓨터에 설치하고 하는 번거로움은 없어요. 때문에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 중에 예약이 제한되는 분들은 폰으로도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다만, 크롬을 깔아두셔야 합니다. 사파리로는 안돼요. 저는 이번 추석연휴. 그것도 완전 성수기에 스마트폰으로 야무지게 예약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바다에서 묵는 것도 좋겠지만, 제주를 다 여행하고 마지막 날 이렇게 아름다운 숲에서 지내고 공항으로 가는 일정도 추천해봅니다 :)
애월가볼만한곳 화조원에서 앵무새와 알파카를 만나보세요!
애월가볼만한곳 화조원에서 앵무새와 새를 감상해보세요! 화조원은 요즘 제주도에서 핫한 곳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곳은 요즘 굉장히 뜨는 핫플레이스 인곳이랍니다. 자연과 함께 앵무새와 그리고 알파카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보통 동물원이라고 하면 울타리에 갇혀져 있어서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화조원 동물들은 자연속에서 키우더라구요~ 그래서 구경하는 저희도 즐겁게 관람을 할 수 있었는데요 자연과 함께 동물친구들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요즘 제주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으로 1순위로 손꼽히는것 같은데요 제주도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화창한 햇살을 맞으면서 산책을 하면서 새와 그리고 동물 친구들을 만나볼수 있어요! 정말 요즘 같은 계절에 딱 가보면 좋은 곳 같은데요~ 이렇게 관람 중에는 귀여운 외모를 하고 있는 새들과 함께하면서 행복한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보았어요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새들에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자연속에 풀어져 있는 알파카도 만나볼수 있었어요 토실토실한 털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하얀색으로 되어져 있었어요 똘망똘망한 눈도 가지고 있었는데요~ 화조원에서는 입장료에 동물 먹이주기 체험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먹이주기 체험도 언제든 즐겨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다른 곳은 먹이주기 체험 같은 경우는 따로 돈을 내야하는데 이곳은 다 입장료에 포함되어 있어서 언제든 즐길 수 있어서 정말 굿이였습니다! 알파카는 양과 염소를 섞어 놓은듯한 비주얼 가지고 있었어요! 사람을 잘 따르는 순한 동물이였는데요~ 먹이를 들고 있어서인지 몰라도 저희가 가는 곳 마다 졸졸 따라오는게 정말 순둥이였어요! 알파카와 함께 그리고 동물과 새와 함께 ~ 다른 곳에가면 새혹은 동물 한가지만 만나볼수 있는데 이곳은 다양하게 만나볼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던것 같아요! 동물체험 같은 경우는 아이들도 물론 좋아하지만,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것 같은데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았어요^^ 새하얀 백조도 만나볼수 있습니다. 백조는 꼭 백조의 호수에서 볼법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정말 새하얀 털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부리도 어쩜이리 노란색인지 정말 신기했어요 오리는 호수에 있는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걸어다니느 모습도 보니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일선 모습은 학 다리 처럼 길줄 알았는데 마치 오리 다리 같은 모습을 하고 있더라구요^^ 귀여웠어요! 푸른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피톤치드가 정말 가득 퍼졌던것 같아요 그리고 편안하게 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까지~ 드넓은 잔디밭과 함께 있는 모습이 정말 천국 같았던것 같아요 푸른 하늘과 자연을 몸소 느껴보며 힐링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이런 공간이라면 정말 자연 에너지를 그대로 충전하기에 좋은것 같네요! 그리고 실내 온실도 있어서 알록달록한 앵무새도 만나볼수 있었어요 색이 정말 화려한 앵무새였는데요~ 빨간색과 파란색 그리고 초록색이 섞인 듯한 멋진 모습에 앵무새였답니다! 정말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새들이 한가득 있었는데요 이곳에서는 조련사에 도움으로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빨간색에 깃털을 가지고 있는 앵무새! 정말 커다란 몸집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동화속이나 티비 속에서 보던 모습 그대로였던것 같아요~ 그리고 커다란 부리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먹이도 진짜 잘 받아먹더라구요~ 해바라기씨도 주었는데요! 입과 혀를 까서 먹는 모습이 정말 신기했던것 같아요! 귀여운 앵무새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였습니다. 넓은 들판과 함께하는 동물과 새들 ~ 백조는 이렇게 역시 물속에 있을때 아름다워 보이는것 같아요 백조를 보기란 정말 쉽지않은데 특별한 시간을 보내볼수 있어서 정말 이색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것 같아요 실내온실도 있고 밖으로 나가면 올빼미 카페도 만나볼수 있고, 정말 즐거움이 가득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더라구요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자연과 함께 사진을 찍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았는데요~ 제주 자연과 그리고 동물과 새와 함께하면서 이색적인 제주 여행에 추억을 남겨보세요^^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선 제주여행에 대한 정보를 매일 월~금, 오후 12시 30분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리고 있어요~ 남들과는 다른, 더 특별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제주길잡이 유튜브로 오셔서 실시간 채팅도 참여하시고, 제주여행쿠폰도 받아가세요~!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제주길잡이
제주 애월해안로 커플스파는 씨스파에서!
씨스파는 멋진 애월해안로 바다전망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1석2조 힐링 제주 여행코스로 강추하는 곳입니다. 평소에도 좋지만 여행 중에 받으면 더 새롭게 다가올 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데요~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면서 봄철 피로증후군도 같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ㅠㅠ 이럴때 이렇게 시원하고 개운한 마사지를 받으면서 피로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씨스파 같은 경우는 마사지 뿐만 아니라 사진 속 처럼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스파까지 더해져 낭만을 가득 느껴볼 수 있습니다. 씨스파에서 스파를 받아보면서 즐겨본 애월 바다! 씨스파는 제주에서 가장 인기가 있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애월해안도로에 위치하고 있어서 탁트인 바다 절경과 함께 스파를 즐겨볼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건물 2층에 있어서 이렇게 탁트인 바다가 더욱 그림처럼 펼쳐진답니다 애월 바다에 전체 풍경을 담을 수 있어서 눈이 더욱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고 쾌적하게 되어 있어서 스파 마사지를 받아보기에도 너무 제격인것 같아요! 씨스파는 2인 커플 전용샵이라 그런지 뭔가 여유로우면서도 쾌적하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연인들끼리도 좋고 친구들과도 이색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인이상 커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답니다~~ 저도 이날 친구와 함께 푸른 바다를 만끽해보면서 스파를 즐겨보았답니다. 스파물은 이렇게 파란색으로 투명한 물로 되어져 있어서 따뜻한 물 속에 들어가 스파를 즐겨보기에 제격이었던것 같아요 향긋한 아로마 향기도 올라오고 그리고 따뜻한 아로마물로 온몸에 피로를 풀어주기에 정말 제격 이였던것 같아요 따뜻한 물이 가득가득 퍼져나 향기도 좋고 정말 제대로 힐링을 충전하고 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 창 밖으로 펼쳐지는 바다 풍경 때문에 이국적인 느낌도 감돌았던것 같아요 총 코스가 2시간 30분 정도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말 머리서 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관리를 받아볼수 있었어요 사전예약하고 선입금까지 하면 엄청난 할인혜택도 누릴수 있어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해보시기 바랄게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전문가 선생님께서 꾹꾹 마사지를 해주면서 전신에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주었답니다. 다리 끝까지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순간이였던것 같아요 아로마를 펴 발라주면서 부드럽게 관리를 해주어서 정말 시원했어요! 시원하게 귓속 청소하면서 머리도 맑게 해주는이어테라피 관리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받은 후 누운채로 관리를 해주었습니다. 정말 이런 풀코스에 관리라면 3시간을 넘게 받아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주도 여행 혹은 애월해안로 드라이브 하다가 괜찮은 스파와 마사지샵을 찾는다면, 씨스파로 가겨서 관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파라핀케어 관리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붉은색을 띠고 있는 투명한 물 속에 손을 넣으면 손이 인형 손처럼 변하는걸 볼 수 있는데요. 관리가 끝나고 나면 손이 인형손 처럼 변한답니다. 그래서 손 겉으로 되어진 껍질을 벗겨내면 말그대로 부드러운 아기 손으로 재 탄생을 한답니다~! 2인 커플이라면 누구나 즐겨보기 좋은 씨스파! 케어룸도 정말 깔끔하게 이루어져 있고 스파로 릴렉스된 몸을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탁트인 애월해안로에 전경까지 바다와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볼수 있습니다! 마무리는 티타음으로 하면 퍼펙트한 힐링의 타임인데요! 제주 애월에 위치한 씨스파에서 제대로된 제주여행에 힐링의 타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이렇게 커플 단위도 물론 좋지만 저는 갠적으로 모녀여행이나 우정여행으로도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것 같아요!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선 제주여행에 대한 정보를 매일 월~금, 오후 12시 30분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리고 있어요~ 남들과는 다른, 더 특별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제주길잡이 유튜브로 오셔서 실시간 채팅도 참여하시고, 제주여행쿠폰도 받아가세요~!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제주길잡이
제주도 서부 맛집 추천 BEST 5
안녕하세요 러진콰이진입니다 지난 주에 2세가 탄생하는 바람에 이제야 다시 빙글로 오늘 제주도 날씨가 굉장히 좋아서 놀러다니기 좋아요 이런 날엔 정말 맛있는 것들을 먹어야 제맛이라는 것 오늘은 제주도 서부에 위치한 맛집을 소개할게요 간단하게 주소와 메뉴 위주로 설명을 할 생각이라서 자세한 부분은 블로그 검색을 하시면 좋을 듯해요 고우니 제주를담다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857 메뉴 : 고우니삼합(말고기, 흑돼지, 전복) 영업시간 7:00 ~ 22:30 연중무휴 전화번호 064-743-5789 http://blog.naver.com/5seung_eon/220937771429 독개물항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478 메뉴 : 갈치조림, 뚝배기, 고등어조림 영업시간 8:00 ~ 21:00 연중무휴 전화번호 : 064-796-3966 http://blog.naver.com/5seung_eon/220690260102 블랙하우스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11길 18 메뉴 : 퓨전즉석떡볶이, 시푸드칠리떡볶이 영업시간 10:00 ~ 22:00 연중무휴 전화번호 : 064-799-4480 http://blog.naver.com/5seung_eon/221006073646 올래정육식당 제주도 제주시 테우해안로 166 메뉴 : 흑돼지, 소고기, 생고기정식 영업시간 9:00 ~ 22:00 연중무휴 전화번호 064-711-2992 http://blog.naver.com/5seung_eon/221029001076 한림도새기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상로 149 메뉴 : 흑돼지, 백돼지, 짜투리고기 영업시간 15:00 ~ 23:00 연중무휴 전화번호 064-796-5800 한림도새기는 아직 포스팅하지 않아서 나중에 올리고 다시 업데이트 할게요 직접 가봤던 곳들을 몇군데 추려봤는데 제주도에 식당이 굉장히 많이 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서 골라서 드시면 좋을 듯해요 오늘도 즐거운 제주도 여행 되시길 바라며 제주도 서부 맛집은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비를 내리게 하는 박테리아가 있다?
미생물들은 어디에나 있다. 인간의 장에도 있고 피부에도 있고 하늘에도 있다. 구름 속에는 수증기와 입자뿐 아니라 살아있는 박테리아도 있다. 이런 체공형 박테리아는 엄청나게 강력한 힘이 있다. 물을 얼려 땅으로 떨어지게 할 수도 있다. 먼지, 광물, 미생물 주변의 물이 얼어붙으면 지면으로 떨어지는 과정에서 녹으면서 비가 되거나, 또는 눈을 만들어내는 눈송이를 형성하기도 한다. 즉, 이들 미생물들은 강수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기여도는 어느 정도나 될까? 대기 중의 박테리아를 연구하는 플로리다 대학의 브렌트 크리스트너는 이렇게 확언한다. “구름 속에 이러한 미생물들을 집어넣으면, 구름 속의 수증기를 얼리고 그 이후 강수가 이루어진다. 하지만 얼마만 한 미생물을 넣으면 충분한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크리스트너와 다른 연구자들은 기상관측 기구와 비행기를 보내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한 표본채취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럼으로 미생물들이 이를 통해 무엇을 얻어내는지도 알아내려고 한다. 이들은 구름을 이용해 장거리를 이동한 다음 강수를 통해 새로운 거주지로 떨어질 것이다.  1. 구름 속에 들어 있는 것들 지표로부터 수 km 상공에 떠 있는 차가운 수증기인 구름은 얼핏 보면 완전히 깨끗해 보인다. 그러나 알고 보면 구름은 더럽다. 황산염, 광물 가루, 박테리아 등이 들어차 있는 것이다. 1입방피트(0.03m3)의 공기 속에는 300~30,000마리의 미생물이 들어 있다. 2. 확대 이 미생물 중 Pseudomonas syringae(슈도모나스 시린가에)라는 종은 비교적 높은 온도에서도 얼음을 형성할 수 있다. 수십 년 전 식물에게서 처음 발견된 이 박테리아는 기르기 쉬우며, 현재 스키 리조트에서 슬로프에 눈을 쌓이게 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3. 얼음의 형성 슈도모나스 시린가에는 단백질을 분비해 몸 표면에 배열한다. 과학자들은 이 배열 패턴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 미생물이 죽거나 과학자들이 배열 패턴을 바꾸면 얼음을 예전처럼 빠르고 쉽게 만들지 못한다. 4. 물과의 유착 과학자들은 구름 속의 물 분자가 단백질 근처로 다가오면, 화학적 힘이 작용해 이 물을 박테리아 표면에 격자 모양으로 질서 있게 배열시킨다. 이러한 배열 형상 덕택에 물 분자들은 얼음을 이루기 쉽다. 5. 더 많은 얼음의 형성 얼어붙은 알맹이는 더 많은 물을 끌어들인다. 그로서 더욱 크고 무거워진다. 너무 무거워져 날지 못하게 되면 기온에 따라 비 또는 눈의 형태로 지상으로 떨어지게 된다. 출처 : https://goo.gl/BpbV7L 파퓰러사이언스 연계 ·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비를 내리게 하는 박테리아가 있다?의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비를 내리게 하는 박테리아가 있다? ▶︎ 더 다양한 'Fun 아이디어'가 궁금하다면!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