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o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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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다. 팬으로서 시즌4가 제작되길 바라지만 멕시코에서 촬영하면 정말 무서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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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넷플릭스 추천 신작
Editor Comment 초복이 있는 7월로 진입하면서 장마 그리고 후덥지근한 무더위와 함께 넷플릭스(Netflix)의 흥미로운 신작 소식이 하나 둘 전해진다. 새 시즌으로 돌아온 <빨간 머리 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엘차포: 터널 킹>에 이어 금달부터 전 시즌이 절찬 스트리밍 되고 있는 인생 미드 <How I Met Your Mother>, 액션 스릴러 <종말의 끝>까지. 이중 당신의 흥미를 자극할 콘텐츠는? 아래 리스트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자. <How I Met Your Mother> 개봉일: 1일 주연: 조시 래드너, 제이슨 시걸, 코비 스멀더스 장르: 시트콤 한 남자가 지금으로부터 수십 년 전 어떻게 자신의 부인을 만났는지 이야기를 시작한다. 소울메이트를 찾기 위한 테드의 기나긴 여정. 어른이 된 테드가 아이들에게 아빠와 엄마가 만난 이야기를 들려주며 회상하는 장면들이 오버랩된다. 자리에 앉아 그가 전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어 볼까? <빨간 머리 앤: 시즌 2> 개봉일: 6일 주연: 에이미베스 맥널티, 제럴딘 제임스, R.H. 톰슨 장르: 미국 드라마, 순정 마음에 불꽃을 품은 사랑스러운 앤이 다시 돌아왔다. 시즌 2에서 그녀가 새롭게 만나게 될 인물들은 과연 누구일까. 아름다운 시골마을 그린 게이블 집으로 입양된 빨간 머리 소녀 ‘앤’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 접속해보자. <종말의 끝> 개봉일: 13일 주연: 테오 제임스, 포리스트 휘터커, 캣 그래이엄 장르: 액션 스릴러, SF 판타지 원인 불명의 재앙이 세상을 덮치고, 사람들 사이에 잘못된 정보가 퍼지며 폭력이 난무하는 판국. 윌은 소식이 끊긴 임신한 아내를 찾기 위해 사이가 좋지 않은 장인과 길을 떠난다. 혼돈에 휩싸인 나라를 횡단하는 스토리를 그린 영화, <종말의 끝>. 7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시즌 6> 개봉일: 27일 주연: 테일러 쉴링, 로라 프리폰, 마이클 J. 하니, 미셸 허스트 장르: 코미디 더운 날씨에 무기력하고 지쳐있다면, 주목. 넷플릭스 만병통치약 유머 코드 콘텐츠를 추천한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은 상류층 뉴요커가 마약 사건에 휘말려 여성 교도소에 수감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19금 범죄 코미디 드라마다. <위즈>의 제작자가 내놓은 에미상 수상작이기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시리즈랄까. 한낮 열기를 식혀주기에 제격일 것. <엘 차포: 터널 킹: 시즌 3> 공개 예정 주연: 움베르토 부스토, 후안 카를로스 올리바스,발렌티나 아코스타 장르: 범죄, 스릴러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적 거부이자 에스코바르를 잇는 미국의 공공의 적 1호, 멕시코 마약왕 엘 ‘차포’ 구스만. <엘 차포: 터널 킹>은 실화를 바탕으로 그의 부상과 검거, 탈주를 추적한 드라마다. 마약, 폭력, 비리를 일삼는 그의 흥미진진한 할리우드급 인생 스토리를 엿보시길.
5월, 넷플릭스 추천 신작
Editor Comment 5월은 근로자의 날로 시작해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그리고 공휴일이기도 한 석가탄신일까지 ‘가정의 달’ 혹은 애정과 감사를 전하는 ‘감사의 달’로도 잘 알려져 있다.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오가는 금월, 공휴일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넷플릭스(Netflix) 추천 신작을 소개한다. 국민 MC 유재석을 필두로 각기 다른 매력의 예능 베테랑과 새내기들이 함께하는 미스터리 추리 예능, 새로운 시즌으로 다시 돌아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다큐멘터리 등. 이른바 ‘넷플릭스 5월 종합선물세트’를 낱낱이 파헤쳐 보자. <범인은 바로 너!> 5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방영 주연 : 유재석, 안재욱, 김종민 장르 : 추리 예능 공개 전부터 뜨거운 환심을 사고 있는 <범인은 바로 너!>. 누리꾼들 사이 <무한도전>과 <런닝맨>의 합작이라고도 평 되고 있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장르는 유재석과 허당 탐정들의 예측불허 추리 예능. 추리는 초짜지만 웃음만큼은 고수인 7인의 허당 탐정단이 맞닥뜨리는 10개의 사건에 둘러싸인 숨 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지는 내용이다. 그리고 뜻밖의 손님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사건 속 탐정단은 과연 최후의 배후를 밝혀낼 수 있을지. 이번주 불금은 집에서. <레인> 5월 4일부터 9부작 상영 주연 : 알바 아우구스트, 루카스 륑고르 퇴네센, 미켈 폴스라르 장르 : 스릴러, 공포 치명적 바이러스가 세상을 휩쓴 지 6년. 삽시간에 폐허가 된 세상, 불신과 탐욕만이 살아남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인>은 치료법을 알고 있을지도 모를 아버지를 찾기 위한 남매의 위험한 여정으로 전개된다. 벙커에서 살아남은 남매 시모네와 라스무스는 젊은 생존자 무리에 합류하게 돼 더욱 아찔한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 그들은 과연 낯선 자들을 뿌리치고 죽음의 비를 피할 수 있을까? 위기를 헤쳐 갈 생존의 나침반은 오직 본능뿐. <카고> 5월 18일 개봉 주연 : 마틴 프리먼, 앤서니 헤이스, 수지 포터 장르 : 미국 드라마, 스릴러 무시무시한 전염병이 퍼진 오스트레일리아 내륙. 치명적인 전염병에 감염되기까지 48시간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한 남자가 어린 딸을 둘러업고 황무지를 가로지른다. 목표는 단 하나. 어린 딸 로지를 지켜줄 보호자를 찾아야 한다. 영화 <바바둑> 프로듀서의 신작인 <카고>는 5월 1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친애하는 백인 여러분: 2부> 5월 4일 개봉 주연 : 로건 브라우닝, 브랜든 P. 벨, 더론 호턴 장르 : 미국 드라마 2014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등 각종 영화제에서 찬사를 받은 영화 <친애하는 백인 여러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돌아온다. 인종차별 철폐까지 갈 길이 먼 아이비리그의 한 캠퍼스. 이번 화는 백인 중심의 아이비리그 대학에 재학 중인 다양한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인종 차별은 끝났다는 주장을 다시 한 번 되짚는다. 샘, 라이오넬 그리고 친구들에게 찾아오는 한계점. 오는 5월 4일, 2부로 화려하게 돌아오는 시리즈에서 확인해보자.
애들 데리고 이런 거 찍지 말자 : 림 오브 더 월드 (스포주의)
빙글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영화리뷰를 적어보는 것 같네요. 오늘 제가 리뷰할 영화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제목은... 림 오브 더 월드 자 제가 왜 안 하던 짓을 하느냐, 그 이유는 바로 소중한 빙글러들의 시간을 지켜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평소 퇴근하면 침대에 누워 유튜브로 영화 리뷰 영상을 자주 시청합니다. 여느 때와 같이 이런저런 영화 리뷰를 보다 이 영화를 발견하게 되었죠. 영화의 줄거리는 간단하고 귀여웠으며 킬링타임으로 제격이라 생각했습니다. 스토리는 이러합니다. (예고편도 한번 확인하세요. 제가 낚이게 된 가장 큰 이유이니)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했다. 여름 캠프장에 고립된 네 명의 10대, 그들에게 떨어진 위험천만한 임무. 성격도 관심사도 제각각인데, 똘똘 뭉쳐서 세상을 구할 수 있으려나? 그렇습니다. 딱 틴에이저 SF 무비의 정형적인 스토리 아닙니까? 예고편도 얼마나 귀여운지 러닝타임도 짧아(98분) 자기 전에 짧게 툭! 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각양각색의 스토리와 성향을 가진 네 명의 꼬마, 그리고 우주 괴물의 지구 침공...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열쇠를 전달받은 아이들은 괴물을 피해 연구소로 향합니다..... 뭐 결말이 뻔히 눈에 보이지만, 잠들기 전 아이들이 지구를 구하는 영화 한 편 때려주면 뭔가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재생 버튼을 눌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는 개 쓰레기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귀여움은 다 어디로 간 걸까요? 어린아이의 탈을 쓴 어른들의 B급 똥꼬쇼를 보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자 지금부터 98분간 썩어 문드러진 노근본 드립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10대 꼬맹이들의 입에서 쉴 새 없이 나오는 섹드립, 인종차별, 약자 비하.... 애들 영화지만 금발의 반쯤 벗은 여성의 등장. 여성 이미지 소비를 놓칠 수 없죠. 절레절레 난데없이 시작된 갑자기 분위기 로맨스까지... 걍 뭐야 ㅅㅂ 똥이네? 하고 영화를 껐어야 했습니다. 아이들은 뭐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열쇠를 우주 비행사에게 전달받고 70km인가를 이동해 연구실로 가야 하는데, 가다가 뭐 군인들도 만나고 도적도 만나고 별 쑈를 다합니다. 괴물과 추격신도 하고 (여자아이가 머스탱 무면허 운전을 함. 운전 솜씨가 존윅 못지않다) 진지하게 썰도 좀 풀고, 썸도 좀 타고 뭐 뻔하죠? 중간에 냄새로 괴물이 쫓아오는 것일 수 있으니 옷을 갈아입자며 백화점에 들어가 별안간 아디다스 PPL을 하기도 합니다. 뭐 애들은 귀여운데 아이들을 제외한 모든 게 졸라 구려요ㅅㅂ 진짜. 이게 그냥 욕하는 게 아니라 멍하니 보고 있으면 "아 시바 뭐야.."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개연성도 서사도 없고 그렇다고 간지가 나지도 않아요. 아 심지어 SF 영화라면 CG라도 제대로 하던가.. 이거 뭐 등장하는 외계 괴물은 열쇠 찾아 애기들 쫓아오는 녀석 딱 하나밖에 없고 나머지는 장난감 같은 우주선들로 주야장천 총을 쏩니다. 지구 침공하기 참 쉽다 그죠?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70km를 10대 애기들이 돌아다니는 동안 군인과 도적 빼고서는 단 한 명도 만나지 못해요. 이 아이들이 알고 보면 엄청난 힘을 가진 돌연변이도 아닌데 말이죠. 아 지금 영화 속 상황은 유럽과 아시아는 이미 지구상에서 사라진 상태입니다. (근데 또 영화의 엔딩에서 아이들은 엘런 쇼에도 출연합니다. 유럽과 아시아는 엘런 쇼보다 나약한 존재였네요. 저런.. 어른들은 대체 어디에 숨어있다 나온 걸까요? 비겁하기만 합니다. 반성ㅎ) 뭐 어찌 됐건 아이들은 연구소에 도착하지만, 이 열쇠를 전달받아야 하는 연구원은 이미 죽은 상황. 그런데 갑자기 뭐 어디 본부와 영상이 연결되고 아이들은 연구원을 대신하여 지구를 구해야 합니다. 여기서 우주 비행사가 외계에서 가져온 열쇠는 바로 핵무기를 발사할 수 있는 열쇠였습니다. 아니 그런 걸 왜 외계인이 가지고 있어? 막 고위급 간부나 대통령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님? 존나 띠용스러운 상황이지만 암튼 이 영화에게 뭘 바랍니까... 그냥 흘러갑니다. 자, 여기서부터 본부 영통남은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시키고 했냐 안 했냐 웅앵웅 거리며 따지기 시작합니다. 아니 지금 지구의 운명이 저 뽀시래기들한테달려있는데 아 왤캐 소리를 지르는 건지... 우리나라 아이들이었으면 응 안 해~하고 빠큐를 날렸을 것 같네요.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아무리 답답해도 소리를 지르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암튼 뭐 이러쿵저러쿵 아이들은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외계인 녀석들을 혼내주는 데 성공합니다. 뛰어난 재생능력을 갖추고 있어 우주 비행선에 매달려도, 몸이 반 토막 나도 바로 재생해내던 외계인은 뜨거운 불기둥 맛에 gg를 치고 죽습니다. 왜 재생 못 해? 띠용? 그리고 순식간에 유럽과 아시아를 멸망시키고 지구 정복을 꿈꾸던 외계인들의 함선은 핵무기 세방에 파괴됩니다. 역시나 영화의 마지막은 키.스.신.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클래식하고 구리네요. 으휴 ㅅㅂ 인디펜던스데이, 글래디에이터, 에일리언 등등 다양한 영화들을 오마주 했다고 하는데 존나 꼴불견입니다. 그런거 하지 마 아무도 안 좋아해. 그래픽, cg는 어디 대학생 애들 열정페이로 데려와서 쓴 건지 영 별로고 대사 수준은 정말 수준 미달인 영화. 오랜만에 정말 별 개차반 같은 영화를 봤네요. 될 수 있으면 어린애들 데리고 이런 저질스러운 삼류 영화는 안 만들었으면 합니다. 어떻게 저런 수준 떨어지는 대사를 아이들에게 외우고 하라고 시킬 수 있었을까요? 감독과 넷플릭스를 아동학대로 고소해도 할 말 없을 것 같은 영화, '림 오브 더 데이' 리뷰였습니다. 뭐 이런 그지같은 영화리뷰를 이렇게 장문으로 썼냐고요? 욕하고 싶은데 할 곳이 없어서 카드로 배설해봤습니다. 혹시나 이 영화를 보신 빙글러분들이 있다면 저랑 같이 톡방에서 욕이나 합시다. 아니면 자기가 봤던 가장 최악의 영화 얘기도 재밌겠네요.. 아휴 시발 날씨가 구려서 그런지 글 쓰다 보니까 또 빡치네요.. 그럼 안녕히..
한드 상속자들 vs 미드 가십걸
한국 드라마 상속자들과 미국 드라마 가십걸이 굉장히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하핫 모르실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당 비교체험 극과 극! 한국 드라마 '상속자들' 드라마속 배경 = 제국 고등학교 ( 사립 부자 학교 ) 제국고 학생이지만 부자가 아닌 애들 = 사배자 (사회적 배려 대상자) 미국 드라마 '가십걸' 드라마속 배경 = 맨해튼 사립학교 ( 사립 부자 학교 ) 맨해튼 사립고 학생이지만 부자가 아닌 애들 = 브루클린 출신 ( 평민동네 출신 ) 언뜻 보기에 공통점이 없어보이지만, 각각의 드라마를 보다보면 사배자와 브루클린 출신이 부잣집 아이들에게 배척당하고 무시당하는 장면이 자주 보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기서 부터는 캐릭터 설정 비교인데 소름 돋아여 후덜덜 ㄴ 부잣집 딸이지만, 사배자인 윤찬영과 교제함. ㄴ [ 세레나 반 더 우드슨 ] 부잣집 딸이지만, 브루클린 출신인 댄 험프리와 교제함. ㄴ 부잣집 도련님이며, 같은 급의 집안과 약혼함 (유라헬). 과거에는 이보나와 잠깐 만났었음. 후에는 사배자인 차은상과 눈 맞음. ㄴ [ 네이트 아치볼트 ] 부잣집 도련님이며, 같은 급의 집안과 약혼함 (블레어 월도프). 과거에는 세레나와 잠깐 만났었음. 후에는 브루클린 출신인 바네사와 눈 맞음. ㄴ 사배자인데 부잣집 딸 이보나와 교제중. 차은상이라는 여사친이 있어서 이보나가 질투함. ㄴ [ 댄 험프리 ] 브루클린 출신인데 부잣집 딸 세레나와 교제중. 바네사라는 여사친이 있어서 세레나가 질투함. ㄴ 사배자인데 부잣집 김탄이랑 눈맞음. ㄴ [ 바네사 에이브람스 ] 브루클린 출신인데 부잣집 네이트랑 눈맞음. ㄴ 호텔 경영자의 아들이며, 매력적인 나쁜남자, 인간성을 내다버린 캐릭터로 나옴. ㄴ [ 척 배스 ] 호텔 경영자의 아들이며, 매력적인 나쁜남자, 인간성을 내다버린 캐릭터로 나옴. (너무 똑같아서 구냥 복붙했음 ㅋㅋㅋ) ㄴ 김탄의 전 약혼녀이며, 차갑고 쌀쌀맞고 도도한 고양이같은 성격의 캐릭터 ㄴ [ 블레어 월도프 ] 네이트의 전 약혼녀이며, 차갑고 쌀쌀맞고 도도한 고양이같은 성격의 캐릭터 ㄴ 유라헬의 엄마이자, 최영도 아빠의 재혼 상대. 과거에 윤찬영네 아빠와 교제했었음. ㄴ [ 릴리 반 더 우드슨 ] 세레나의 엄마이자, 척 배스 아빠의 재혼 상대. 과거에 댄 험프리네 아빠와 교제했었음. (여기서 살짝 갈리는 부분이 나오네여 가십걸은 세레나 엄마인데 상속자들은 보나가 아니라 라헬이 엄마라니!!!) ㄴ 사배자 윤찬영의 아빠이며, 라헬이 엄마 이에스더와 과거에 교제함. 신분차이로 헤어짐 ㄴ [ 루퍼스 험프리 ] 브루클린 출신 댄 험프리의 아빠이며, 세레나 엄마 릴리와 과거에 교제함. 신분차이로 헤어짐 ㄴ 호텔 경영자이며, 이에스더의 재혼 상대. 가족보다는 일을 더 중요시 하고 무뚝뚝한 캐릭터. ㄴ [ 바트 배스 ] 호텔 경영자이며, 릴리의 재혼 상대. 가족보다는 일을 더 중요시 하고 무뚝뚝한 캐릭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와 쓰면서 보니깐 진짜 비슷한 부분이 많은데요?? 거의 상속자들 미국버전과 가십걸 한국버전을 보는느낌ㅋㅋㅋ 둘다 부유층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그런지 느낌은 비슷하지만 가십걸이 아무래도 좀 더 이야기가 풍성하긴 하죠. 미국 특유의 문화도 잘 보여주고. 물론 막장이긴해도 재밌어요 ㅋㅋㅋ
페르소나 (2019): 아이유를 담아낸 네 개의 시선
콘텐츠 기획자라면 한번쯤 탐냈을 만한 작업이다. 시대의 아이콘 아이유를 데리고 젊고 재능있는 감독들이 각자의 개성과 시선을 녹여낸 단편들을 만들어 그걸 한 데 묶어 내놓는 것. 윤종신과 넷플릭스의 협업이 그걸 실현시켰고, 덕분에 흥미로운 한국 단편들을 (제법 오랜만에) 볼 기회가 생겼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이경미의 <러브 세트>는 살짝 당혹스럽다. 테니스 게임을 매우 노골적으로 섹슈얼하게 그려내는 이 작품은, 일단 이 옴니버스 영화가 대중성만을 지향한 것이 아니라는 약간의 충격을 주었다는 점에서 (좋은 의미에서) 당혹스러웠다. 참고로 <페르소나>의 대부분의 작품들은 개성이 강하고 상당히 인디스럽다. 적잖은  관객들이 그 개성을 감당하기 버거워할 것 같다. 대중성이 높은 콘텐츠가 결코 아니다. <러브 세트>는 아이유를 대놓고 성적 대상화하는 바람에 다소 위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당혹스러웠다. 여튼 그 당혹스러움을 넘어, 영화 자체는 생기와 탄력이 넘친다. 단편에서만 만끽할 수 있을 탱탱한 매력이 있다. 매력적인 인물 구도의 반전도 있다. 개인적으로 아이유가 '스물셋' 등의 곡을 내놓던 시점의 캐릭터, 그러니까 성인이 되어가는 소녀의 지고 싶어하지 않는 bitch스러움이 잘 묻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경미도 아이유에게서 그런 모습을 봤던 것이 아닐까. 참고로 허핑턴포스트의 아무개가 19분 동안 이런 걸 보고 싶었던 게 아니라는 이상한 리뷰를 남겼던데, 19분간 이렇게 탄력이 넘치는데도 그렇게까지 혹평을 할 거까지 있었나 싶다. 그 분이 과연 단편이라는 틀의 매력을 잘 알고 계신 건지 의심도 된다. 임필성의 <썩지않게 아주 오래>는 미안한 얘기지만, 네 편 중 유일하게 매력이 전혀 없는 작품이다. 아이유를 데리고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지 알겠고, 왜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도 백번 양보해서 이해는 하겠는데, 그럼에도 너무 한심하고 지루하다. 20분이라는 시간이 길 정도로. 영화제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단편이 쓸데없이 자의식 강하고 중2병스럽게 그로테스크한 작품들인데, 이 에피소드가 딱 그랬다. 전고운의 <키스가 죄>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성장영화다. 소녀로서의 아이유의 이미지가 일반적인 대중이 원하는 범위 내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끄집어내어진 작품이 아닐까 싶다. 아이유와 조연 배우들의 케미가 대단히 좋고, 종잡을 수 없는 이야기의 전개도 흥미로웠다. 보고 나면 일단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 좋게 벙찌는 느낌도 즐길 수 있다. 요즘 들어 개인적으로 보고 싶었던 류의 단편이었다. 전고운의 <소공녀>를 아직 보지 못했는데 조만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김종관의 <밤을 걷다>는 아름답다.  유려하다. 오늘날 한국에서, 오직 김종관만이 이만큼 우아하고 서정적인 흑백영화를 찍을 수 있을 것이다. 특유의 분위기에 젖다 보면 한밤에 꿈을 꾸는 것마냥 설레기도 하고 우울해지기도 하는, 농익은 매력을 지닌 작품이다. 이런저런 진지한 이야기를 낮은 목소리로 아이유가 읖조려서인지 몰라도 영화는 마치 여름밤에 듣는 '밤편지'나 '무릎' 같기도 하다. (그 자체로 죽음을 테마로 한 뮤직비디오 같기도 하다.) 네 에피소드 속 아이유의 캐릭터 중에서 실제 아이유 본인과 가장 강하게 연결되어 있는 인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녀, 안드로이드
원래 제목 “사람들보다 나은(Лучше, чем люди)”인 이 드라마는 내가 처음으로 본 러시아 드라마이고, 아마 넷플릭스(참조 1)에서도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한 첫 러시아 드라마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찾아 보시면 여기저기 감상이 많이 있다. 기본적으로는 상당히 인간스러워진 안드로이드와 회사, 주인공 가족, 로봇을 때려 부수려는 단체의 협력과 배신이 주된 내용. 모든 것이 “러시아 콘텐츠”는 처음인지라 신선하고 신기해 보인다. 러시아가 블레이드 러너를 만들면 이렇게 만들려나? 러시아가 사이버 펑크를 만든다면 이렇게 나올까? 내 관점에서는 몇 가지 다른 코멘트할 것이 있다. 첫 번째, 드라마에서 묘사되는 “조기 은퇴 프로그램”이다. 로봇을 전방위적으로 활용하여 인간을 40세에 조기 은퇴시켜서 생산성을 향상시킨다는 개념인데, 러시아가 평균 수명(참조 2)이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상당히 낮아서 나온 개념 아닐까 싶다. 드라마 상에서 이미 단순 노동은 대부분 로봇들이 하고 있다. 사회복지에서 수요가 상당히 높아지지 않을까 싶은데… 두 번째, 드라마에서 묘사되는 손목 밴드의 기술 상상력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지불을 포함, 스마트폰 기능은 물론 밴드에서 화면을 띄을 수도 있다. 손목 밴드만이 아니라 휴대폰/태블릭 역할을 하는 기기들도 나오는데, 화면이 투명하고 필요에 따라 바뀐다. 세 번째, 제일 눈에 띄는 점인데 이 드라마 상에서 미국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다. (이건 스포일러가 아니다.) 주인공 로봇 아리사도 중국의 암시장에서 밀수해왔으며, 시스템을 열면 중국어/한자가 마구 튀어 나오고, 러시아 기술자/해커들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익숙한 표정이다. 이 세 번째 점이 꽤 인상적이다. 러시아 기술력에서 그 정도 수준의 로봇을 만들 수 없다는 암시가 계속 나오기 때문이다. 확실히 AI에 있어서 프라이버시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중국이 미국보다 앞서나가는 면이 많기 때문에 이건 고증 오류(?)라고 하기 힘들다. 러시아의 산업이 중국에 의존한다는 설정은 많은 고민을 안겨다 주는데… 이것이 바로 uncanny valley의 또 다른 형태다. 어떠한 규제가 있다 하더라도 결국은 안드로이드 역시 (상당히 높은 가능성으로) 마데인 차이나일 것 같아서다. 당장 집에서 팔을 쾌활하게 흔들며 청소를 하고 있는 샤오미찡처럼. -------------- 참조 1. 그녀, 안드로이드 https://www.netflix.com/title/81026915 2. 특히 남성 평균 수명이 낮은 것으로 악명 높은데, 남자 평균 수명은 여전히 67세 정도다. 참고로 여성의 평균 수명은 77세. (세계은행 통계) https://data.worldbank.org/indicator/SP.DYN.LE00.MA.IN?locations=RU 3. 사진은 주인공(Паулина Андреева)의 원래 모습과 분장 모습. (역시나?) 상당히 미녀다. 출처는 Паулина Андреева докажет, что у роботов есть эмоции, в сериале «Лучше, чем люди»(2018년 11년 7일): https://www.cosmo.ru/stars/news/07-11-2018/paulina-andreeva-dokazhet-chto-u-robotov-est-emocii-v-seriale-luchshe-chem-lyudi/
죽어있던 연애세포도 재생시키는 힙-플릭스!!
여~어~ 빙글러들아 🤹‍♂️🤹‍♀️ 히사시부리! 앙뇽? 에디토 R이야 ~ 너네 혹시 영화 보는거 죠아해? ,, 솔찌키 요즘같이 푹푹 찌는 날엔,, 방에서 말야~ 앙? 에어컨 뙇ㅎ하하 틀어놓고 말야~ 앙?? 얇은 이불 덮고 ~ 히히히🐷🐷 한손으로는 수박 먹으면서 앙?? 영화 한편 딱 보면,, 아아... 그고시 천국아니겐냐이~ "HIPHOPER ❌ NETFLIX = HIPFLIX" 가 선정한 7월의 넷플릭스 ‼️ 침대에 누워 딩굴댕굴 영화보는걸 좋아하긴 하는데,, 도당체 무슨 영화를 봐야 잘봤다고 소문이 날까~?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름하야,,,,, "쿨-레이리스트" 📢(두둥)📢 '영상의 바다'라고 불리우는 넷플릭스에서 뭘 봐야할지 고민고민쓰 하는 칭9들을 위해 작품들을 소개해주는 시간 종종 가져볼거니까,, 너희드을~ 믿고 따라와도 좋아~ 😘 출처 - GIPHY (https://giphy.com/) 오늘은 ㅇH인없는 빙글러들(롬곡)을 위해 우리가 힘 좀 써봤어! 항상 글로만 배우던 '연ㅇH....^r ㄹ6....0ㅐ인....'(롬곡..)이런거 이제 집어치우고 움직이는 영상으로(a.k.a. 영화) 추천해주려고 내가 (도와주러)왔다구 !!!!! 그럼 어떤 작품이 선정되었는지 한 번 살짝-쿵 구경해볼까나~? 🎶 1. 키싱부스 (THE KISSING BOOTH, 2018) ((((어이 어이~ 너희이이들,, 제목보자마자 맘에 쏙 들었지 ㅋㄷㅋㄷ 다알어 ㅋㄷㅋㄷ)))) “서로의 가족이나 친척과는 사귀지 않는다”. 태어나던 그 순간부터 친구였던,, 🔥'R'(<<-나 아님)친구, 엘(여주)과 리(남주).. 하지만 엘은 규칙을 깨부리고 리의 형 (a.k.a.희대의 킹카), 노아와 kisssssssss~💋 💄를 하게 되고 ... 노아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모락모락 & 몽글몽글 ~ 두 주인공이 결국엔 실제 커플로 거듭나게 되었다고 하니,, 그 결말은 직접 확인해보자 ^^ (R도 오늘 밤에 넷플릭스로 볼고임~🤔) 2.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 ( SET IT UP, 2018) 피곤한 상사는 하루를 일주일로 만든다..... 같은 건물 다른 회사에서 일하는 두 명의 비서 하퍼와 찰리는 각자의 상사들에게 시달리고,, 우연히 만나게 된 이 둘은 자신들의 보스를 엮는다면 일이 더 여유로워 지지 않을까,,, 하는 아주 귀여운 생각을 하게 되고 ㅎㅎ 🐤🐣🐥 (((((근데 또 이런 오작교 역할하다가 정붙는거 알즤?ㅋ))))) "하퍼의 상사 ❤️ 찰리의 상사" 그리고,, "하퍼 ❤️찰리" 이 매력적인 두 커플에 이입해보자~~~~😏 자자,, 일단 내가 작품 두개만 소개해봤는디 말야 ~ 아 침대에 누워서 딩굴거리면서 넷플릭스 딱~~! 켜놓고 ... 아 생각만해도 올 모슽~~흐 패~뤄다있~ 나 오늘 퇴근하자마자 바(로)집해서 에어컨 틀고 키ssing부스 볼거다 🍺 출처 - GIPHY (https://giphy.com/) 쿨-레이리스트의 더 많은 작품과 줄거리가 궁금하다면,, ☞ [HIP-FLIX] 힙합퍼가 선정한 7월의 넷플릭스 쿨-레이리스트 : https://bit.ly/2LukOwc 애덜아 애덜아,, 내가 소개해준 작품보고 썸타거나 애인생기고 막 그러믄,, ㅂH신이다 ~? 알겠지?? 💀떠나지마☠️ 그리구,, 앞으로 갑자기 서프라이즈 이벤또 마냥 또 찾아올거니까 "쿨-레이리스트"기다려주라~주~ 그럼,,, 앙뇽~👋👋
넷플릭스 보고싶은 장르 검색하는 꿀팁쓰
넷플릭스는 큰 단점이 있음. 바로 카테고리가 제대로 나뉘어져 있지 않다는 것!!!! 보고 싶은 장르나 국가를 찾아보기가 되게 불편함. 그래서 유용한 방법을 하나 들고옴 바로 장르 코드 검색 넷플은 카테고리 별로 검색 코드를 넣어둠 그래서 주소창에 장르 코드를 넣어서 검색하면 그 작품이 촤라락- 하고 뜸. /https://www.netflix.com/browse/genre/검색코드 이렇게 검색하면 해당 작품만 뜨는거임. 검색코는 아래에 공유. 그럼 즐넷!!!! (주의. 모바일은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것도 있음 ㅜ ) 액션 & 어드벤쳐 1365 = 액션 어드벤처 77232 = 동양 액션 영화 46576 = 고전 액션 어드벤처 43040 = 액션 코미디 43048 = 액션 스릴러 8985 = 무술 영화 2125 = 밀리터리 액션 어드벤처 7442 = 어드벤처 10118 = 만화 원작&슈퍼히어로 영화 7700 = 서부 영화 10702 = 스파이 액션 어드벤처 9584 = 범죄 액션 어드벤처 11828 = 해외 액션&어드벤처 애니메이션 7424 = 애니메이션 11881 = 성인 애니메이션 2653 = 액션 애니메이션 9302 = 코미디 애니메이션 452 = 드라마 애니메이션 3063 = 애니메이션 영화 2729 = SF 애니메이션 10695 = 공포 애니메이션 11146 = 판타지 애니메이션 6721 = TV 애니메이션 어린이 & 가족 783 = 어린이&가족 영화 6796 = 0-2세 영화 6218 = 2-4세 영화 5455 = 5-7세 영화 561 = 8-10세 영화 6962 = 11-12세 영화 10659 = 교육물 67673 = 디즈니 10056 = 동화 원작 영화 51056 = 가족 영화 11177 = TV 만화 27346 = 어린이 TV 52843 = 어린이 음악 5507 = 동물 이야기 고전영화 31574 = 고전 영화 31694 = 고전 코미디 29809 = 고전 드라마 47147 = 고전 SF&판타지 46588 = 고전 스릴러 7687 = 필름 누아르 48744 = 고전 전쟁 영화 52858 = 에픽 32473 = 해외 고전 영화 53310 = 무성 영화 47465 = 고전 서부 영화 코미디 6548 = 코미디 869 = 블랙 코미디 4426 = 해외 코미디 1402 = 심야 코미디 26 = 모큐멘터리 2700 = 정치 코미디 9702 = 스크루볼 코미디 5286 = 스포츠 코미디 11559 = 스탠드업 코미디 3519 = 10대 코미디 4922 = 풍자 5475 = 로맨틱 코미디 10256 = 슬랩스틱 코미디 7627 = 컬트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1252 = 과장스러운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734 = 컬트 SF&판타지 9434 = 컬트 코미디 4195 = 인디 코미디 다큐멘터리 6839 = 다큐멘터리 3652 = 전기 다큐멘터리 9875 = 범죄 다큐멘터리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5349 = 역사 다큐멘터리 4006 = 밀리터리 다큐멘터리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90361 = 음악&콘서트 다큐멘터리 1159 = 여행&모험 다큐멘터리 7018 = 정치 다큐멘터리 10005 = 종교 다큐멘터리 2595 = 과학&자연 다큐멘터리 3675 = 사회&문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5763 = 드라마 영화 3179 = 전기 영화 29809 = 고전 드라마 영화 528582748 = 법정 드라마 6889 = 범죄 영화 4961 = 소설 원작 드라마 영화 3653 = 실화 6384 = 감동 영화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7243 = 스포츠 영화 500 = 퀴어 영화 384 = 인디 드라마 영화 9299 = 10대 드라마 영화 11 = 전쟁 영화 12123 = 시대물 6616 = 정치 영화 1255 = 로맨틱 영화 5012 = 쇼 비즈니스 영화 3947 = 사회 이슈 영화 26835 = 종교 52804 = 종교 영화 2760 = 영성 다큐멘터리 751423 = 어린이 종교 해외영화 7462 = 해외 영화 29764 = 예술 영화 11828 = 해외 액션 어드벤처 32473 = 해외 고전 영화 4426 = 해외 코미디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8243 = 해외 퀴어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6485 = 해외 SF&판타지 10306 = 해외 스릴러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3761 = 아프리카 영화 5230 =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262 = 벨기에 영화 5685 = 한국 영화 1613 = 남미 영화 5875 = 중동 영화 63782 = 뉴질랜드 영화 11567 = 러시아 영화 9292 = 스칸디나비아 영화 9196 = 동남아시아 영화 58741 = 스페인 영화 61115 = 그리스 영화 58886 = 독일 영화 58807 = 프랑스 영화 5254 = 동유럽 영화 10606 = 네덜란드 영화 58750 = 아일랜드 영화 10398 = 일본 영화 8221 = 이탈리아 영화 10463 = 인도 영화 3960 = 중국 영화 10757 = 영국 영화 공포 영화 8711 = 공포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6895 = 괴수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5028 = 심해 공포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89585 = 공포 코미디 947 = 괴물 영화 8646 = 슬래셔 및 연쇄살인 영화 42023 = 초자연 공포 영화 52147 = 10대 공포물 75804 = 뱀파이어 영화 75930 = 늑대인간 영화 75405 = 좀비 영화 6998 = 사탄 영화 7077 = 독립 영화 11079 = 실험 영화 11804 = 인디 액션 어드벤처 3269 = 인디 스릴러 9916 = 인디 로맨틱 영화 음악 1701 = 음악 52843 = 어린이 음악 1105 = 컨트리&포크 10271 = 재즈&이지 리스닝 10741 = 라틴 음악 9472 = 어반&댄스 콘서트 2856 = 월드 뮤직 콘서트 3278 = 락&팝 콘서트 13335 = 뮤지컬 32392 = 고전 뮤지컬 59433 = 디즈니 뮤지컬 13573 = 쇼 비즈니스 뮤지컬 55774 = 스테이지 뮤지컬 로맨스 8883 = 로맨틱 영화 502675 = 인기 로맨스 36103 = 괴짜 로맨스 9916 = 독립 로맨틱 영화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1255 = 로맨틱 드라마 35800 = 에로틱 로맨틱 영화 31273 = 고전 로맨틱 영화 5475 = 로맨틱 코미디 SF & 판타지 1492 = SF&판타지 1568 = 액션 SF&판타지 3327 = 외계인 SF 47147 = 고전 SF&판타지 4734 = 컬트 SF&판타지 9744 = 판타지 영화 6926 = SF 어드벤처 3916 = SF 드라마 영화 1694 = SF 공포 영화 11014 = SF 스릴러 6485 = 고전 SF&판타지 스포츠 4370 = 스포츠 영화 5286 = 스포츠 코미디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7243 = 스포츠 드라마 12339 = 야구 영화 12803 = 풋볼 영화 12443 = 권투 영화 12549 = 축구 영화 6695 = 무술, 권투&레슬링 12762 = 농구 영화 9327 = 운동&피트니스 스릴러 8933 = 스릴러 43048 = 액션 스릴러 46588 = 고전 스릴러 10499 = 범죄 스릴러 10306 = 해외 스릴러 3269 = 독립 스릴러 31851 = 갱스터 영화 5505 = 싸이코 스릴러 10504 = 정치 스릴러 9994 = 미스테리 11014 = SF 스릴러 9147 = 스파이 스릴러 972 = 에로틱 스릴러 TV 쇼프로그램 83 = TV 방송 52117 = 영국 TV 방송 46553 = 고전 TV 방송 26146 = 범죄 TV 방송 74652 = 컬트 TV 방송 72436 = 음식&여행 TV 방송 27346 = 어린이 TV 방송 67879 = 한국 TV 방송 4814 = 미니시리즈 25804 = 밀리터리 TV 방송 52780 = 과학&자연 TV 방송 10673 = 액션 어드벤처 TV 방송 10375 = 코미디 TV 방송 10105 = 다큐멘터리 TV 방송 11714 = 드라마 TV 방송 83059 = 공포 TV 방송 4366 = 미스테리 TV 방송 1372 = TV SF&판타지 9833 = 리얼리티 TV 60951 = 10대 TV 방송 장르별로 나눠놓은 사이트도 있음 -넷플카테고리 추가로 재밌는 사이트 하나더. 넷플릭스 작품 랜덤으로 골라주는 사이트. 뭐볼지 뭐볼지 고민될 때 유용. -넷플랜덤 그럼 모두 즐넷~
'넷플릭스는 아카데미에서 OUT'에 대한 넷플의 반응
넷플릭스 영화는 영화가 맞는가? 최근 아카데미 시상식에 넷플릭스 영화인 <로마>가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외에도 넷플릭스 제작 영화가 총 15개의 후보에 올랐지요. 하지만 스티븐 스필버그는 '넷플릭스 영화는 아카데미 후보에 오를 자격이 없다.'고 했습니다. 넷플릭스 영화는 'TV영화'이며 “단지 두세 군데 극장에서 일주일도 안 되게 상영한 영화들이 아카데미상 후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것이죠. TV영화인 넷플릭스 영화는 영화시상식인 아카데미가 아니라 TV 작품 시상식인 에미어워드에 가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한 넷플릭스의 반응입니다. ″우리는 영화를 사랑합니다. 여기 우리가 사랑하는 또 다른 것들도 있습니다. - 극장에 갈 여유가 없거나, 극장이 없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접근성 - 모든 사람들이, 모든 장소에서 동시에 개봉된 영화를 즐기게 하는 것 - 영화인들에게 자신의 예술을 공유하는 더 많은 방법들을 제공하는 것. 이것들은 상호배타적이지 않습니다.” 번역출처 허프포스트코리아 강병진 에디터 비교적 우회적인 입장을 내놓았지요. 플랫폼이 다를 뿐 영화 다양성의 입장에서 오히려 영화계에 우호적이고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넷플릭스는 점점 더 커지고 있고, 넷플릭스 영화인 <버드박스>, <로마> 등이 높은 작품성을 보이고 있기에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논란거리인 듯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는 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플랫폼의 차이일뿐 작품성을 평가하는데 있어서는 동등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여기에는 여러 이해관계가 얽힐 수 있겠지만.. 작품에 있어서는 같은 기준을 둬야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궁금하네요 많은 의견 나눠봅시다!
6월, 넷플릭스 추천 신작
무술년을 맞이한지도 어느덧 반세가 흘러 한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유독 매서웠던 지난겨울만큼 평년보다 더욱 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올여름, 새 시즌 맞이용 넷플릭스(Netflix)의 6월 추천 신작들을 대거 공개한다. 배우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이목을 끈 SF 미드 <센스 8: 피날레>에 이어 <마블 루크 케이지>, <글로우: 레슬링 여인 천하>까지. 더위를 날려줄 넷플릭스 금달 영화 및 드라마를 아래에서 살펴보자. <센스 8: 시리즈 피날레> 개봉일 : 8일 주연 : 튜펜스 미들턴, 브라이언 J. 스미스, 배두나 장르 : 미국 드라마, 스릴러, SF 판타지 어느 날 갑자기 서로의 감각과 감정을 공유하게 된 낯선 8명의 남녀. <센스 8>은 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의문의 조직과 맞서게 되는 SF 판타지 드라마다. <매트릭스>와 <바빌론>의 제작팀이 참여해 완성된 <센스 8>. 시즌 1과 2를 거쳐 대장정의 피날레로 돌아왔다. 워쇼스키 자매와 배두나가 감독과 배우로 만난 세 번째 작품이기에 센세이트 배두나의 카리스마를 기대했던 이라면 놓치지 말고 챙겨보자. <이상한 나라의 앨릭스> 개봉일 : 8일 주연 : 다니엘 도헤니, 매들린 와인스타인 장르 : 코미디 여자친구와 첫날밤을 앞둔 10대 소년 앨릭스. <이상한 나라의 앨릭스>는 지긋지긋한 숫총각 딱지를 뗄 기회를 얻은 한 청년의 이야기로 전개된다. 마음의 준비도 끝났고 여자친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디데이만 기다렸던 그에게 예상치 못한 이변이 일어나게 되는데. 계획 중에 만난 게이 친구로 인해 그의 인생은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평범한 남자가 겪는 사랑과 우정 사이를 공감해보는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릭스>는 6월 8일 공개된다. <계단: 아내가 죽었다> 개봉일 : 8일 감독: 장그자비에 드레스트라드 장르 : 다큐멘터리, 범죄 사건일 2001년 12월 9일. 캐슬린 피터슨이 계단 밑에서 사체로 발견되었다.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그녀의 남편 마이클 피터슨, 과연 그는 냉혹한 살인자일까, 억울한 피해자일까. 피터슨과 측근, 수사와 재판에 참여한 사람들이 말하는 사건의 실타래를 풀어가는 넷플릭스 단독 다큐멘터리, <계단: 아내가 죽었다>. <마블 루크 케이지: 시즌 2> 개봉일 : 22일 주연 : 마이크 콜터, 알프리 우다드, 로사리오 도슨 장르 : 범죄, 액션 어드벤처, 수퍼히어로 https://youtu.be/10HEE0skdQk 넷플릭스의 마블 히어로 드라마, <루크 케이지>는 뉴욕 할렘을 배경으로 어반 컬쳐를 중요한 요소로 부각해 탄생됐다. 시즌 1에서는 스토리 전개로만 내용이 흘러갔다면 시즌 2에선 힙합, 알앤비 아티스트까지 대거 카메오로 출동해 이를 전면에 내세울 예정.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괴력을 보유한 후드티 차림의 전과자가 결백을 증명하고 이웃을 구하기 위해 앞장서며 사람들에겐 영웅이 필요하단 법을 일깨워주는 영화랄까. <글로우: 레슬링 여인 천하 시즌 2> 개봉일 : 29일 주연: 알리슨 브리, 베티 길핀, 마크 매런 장르 : 미국 드라마, 코미디 https://youtu.be/wwVOmTImfLA 미국 여자 프로레슬링 협회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팀의 야심작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글로우: 레슬링 여인 천하> 새로운 시즌. 1980년대의 LA, 볼품없고 사연 많은 여자들의 링 위에서의 삶을 그린 한 편의 뮤지컬같은 드라마니 더욱 뜻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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