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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클래식 피트니스 대회 34-21-36의 몸매 인기상 수상자 김아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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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다시보니 팬티가짧다...면도자국..
이래서 여체를 예술작품이라고 하는구나 자연산이면 신이 빚어낸 인공이면 인간이 창조해낸 어느것이든 예술작품이네요 멋집니다
다들 대단한듯 돈이든 의학기술이든 쉬워보이진 않는데 쉽게 말들 하시네 본인의 노력 자부심 그건 안보이는듯 오징어때들은 아니겠죠? 열폭은 히지말죠 괜히 못나보여요
코가.. 무슨 주사기하나 올려논거 같음
했네 했어 수술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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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직 10년차 직원이 썼다는 엄청난필력👍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09.묵혀둔 에어컨에 먼지가 있다면 보이지않는 먼지와 곰팡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전문가들이 에어컨 분해 살균 청소를 싹 해주는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은거같아요 www.miso.kr/a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카드 써주셔서 감사합니다앜!!!!!!!!!!!!
하이하이 짤둥쓰가 일요일에 2주 연달아 와서 놀라셨져? 하지만 오늘은 짤줍 ㄴㄴ 짤줍 아니라고 뒤로 가지말고 끝까지 읽어주셈여ㅠㅠ 제바류ㅠ 요즘 빙글 보면서 눈살 찌푸려지는 댓글들이 많이 보여서 말이에여 선플은 못쓸망정 악플이라니 아니 무플보단 악플이라지만 난 쪼렙이라 무플이 낫다구 악플 마상 데미지 넘나 큰것 물론 제 카드엔 다들 선플 달아주시지만 다른 분들 카드에 이상한 댓글 달린 거 요즘 너무 자주 보여서 대리 마상 받는다구영... 짤둥쓰 공감능력 체고 카드 쓰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 짤둥쓰 매일 써서 쉬워보이지만 이거 생각보다 어렵다구여 재밌는 거 퍼다 날라 주시는 분들도 직접 자기 얘기 써주시는 분들도 정말 다 대단한 분들이시라규 근데 그런 분들께 다는 댓글마다 죄다 기분 나쁜 댓글만 다는 사람들 반성하셔야돼여... 그래서 짤둥쓰가 하고싶은 말은 짱구가 대신해준대여 TMI : 짱구 스케치북에 있는 건 다 짤둥쓰 손글쓰임 무플보다 악플이라는 말이 있듯 사실 무플도 엄청 상처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 없어도 카드 써준거 고맙다구 ㄱㅅㄱㅅ라도 적으면 넘나 ㄱㅅㄱㅅ 이정도만 해줘두 넘나 조은것 그냥 댓글말구 착한 댓글 아시져?????? 우리 빙글러들 댓글에 넘나 박하신 것 그치만 댓글 달면 카드 쓰는 사람들 힘나구 힘나면 더 재밌는 카드 많이 써주시구 이런 선순환이 될거라구여~~~~~ 웨그럴몰라ㅠㅠ 나쁜 댓글 다는 사람들 때문에 댓글 달기 싫어질 때도 있을 거 알아여 그치만 그럼 그 나쁜 댓글 한개만 달려있는 카드 쓴 작성자는 무슨 마음일까 그럴수록 착한 댓글로 나쁜 댓글을 덮어주자구여!!!! ㅇㅋ? 아니 커뮤니티에 뭐라고 댓글 쓰든 내맘이지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ㅇㅋ? 지금 이 카드를 쓰고 있는 내가 카드 주인이니까 ㅋㅋㅋㅋㅋㅋ 이 카드는 내맘대로 적을 거라구여 제발 다들 기분좋게 빙글합시다 써주시는 분들한테 감사 인사 좀 하구 재밌으면 재밌다구 얘기도 하구 ㅠㅠㅠㅠㅠㅠㅠ 댓글에서 댓글 쓰는 사람들끼리 싸우는 거야 그럴 수 있다 쳐도 열심히 카드 써준 사람한테 나쁘게 말하는 거 카드 자주 쓰는 사람으로써 대리 마상 받는다구....... 오고가는 선플 속에 더 재밌는 카드가 많아진다 ㅇㅋㅇㅋ? 지켜보겠어여 열분덜~~~~~~
[빙글x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이 나왔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새 해를 빛내줄 빙글 <관심사 달력>도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빙글의 웹툰작가 애소/권권규/째리/호룔로가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관심사 달력! 2018년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줄 이 달력에는, 빙글러들이 사랑하는 여러 관심사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 #관심사 빙글 <관심사 달력> 상품소개 이미지 中 2018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관심사와 함께 고스란히 담겨 있는 빙글 관심사 달력을 지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집, 사무실, 학교 등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부담 없는 사이즈에 예쁜 디자인! 빙글 관심사 달력으로, 2018년을 함께할 공간들에 생기를 더해보세요 :) #빙글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하시면, 빙글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4명의 웹툰작가 모두의 싸인이 담긴 한정판 달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들의 싸인이 담긴 러블리한 빙글 달력을 소장해보세요! 빙글웹툰 작가들 싸인 for 스페셜 패키지 구매자 #덕후육성프로젝트 빙글 관심사 달력의 제작/인쇄비용을 제외한 빙글 수익금 전액은 빙글의 <2018 덕후 육성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됩니다. 다양한 관심사를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 여러분의 풍성한 '덕질'을 위해 2018년에도 빙글이 함께 할게요! 빙글과 웹툰작가들이 함께 한 빙글 <관심사 달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빙글 관심사 달력 구매하러 가기
15년을 함께한 반려견 이슬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후 .. 우리집에 생긴 이상현상!!
[설명] 사랑하는 나의 이슬양이 심장이 안좋아 갑자기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이슬양이 태어났던 생일인5월26일과 하늘나라로간 12월 24일.... 일년중 딱 그날만 우리집엔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날만 되면 아주 잠깐이긴 했지만... 이슬양의 향기가 저의 코끝에 전해졌고 그런 이후에는 어김없이 침대위에 걸어둔 종이 꽃볼이 어느날은 아주빨리.. 그리고 어느날은 아주 천천히 돌아가기 시작했던 것 입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것은 ... 그옆에 붙어있던 종이꽃볼은 그런와중에도 미동하나 없었고..심지어 돌아가던 꽃볼은.. 제가 말하는 방향으로 돌기도 했다는 것인데요..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한쪽방향으로 돌던 종이 꽃볼이.. 나의말에 다시 방향을 바꿔 돌기도 합니다. ㅡ ☆ 처음 이 이야기를 친한 친구에게 하였을때.. 그 친구는 저를 한참 .. 불쌍한듯 처다보며... "절대 다른곳에 가서는 이 이야기를 하지 말라"라며 당부를 하였고... 그런 친구를 위해 찍어둔 영상 입니다. ㅋ 하필 영상을 찍은날은 종이 꽃볼이 심하게 반응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마 처음 보는 분들은 저처럼 신기해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오랫만에 휴대폰 정리를 하다... 이 영상을 발견해 올려 보네요 ㅎㅎ *영상은 지루할지 몰라... "빨리가기(?)"를 하였습니다.,ㅋ 길어서...ㅋ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주작 절대 아님!!) 설마.. 나만 그른건가?? ㅋㅋ 아무튼.. 전. . . 이런 일을 직접 경험하고 난후에는.. 동물도 영혼이 있다고 굳게 믿게 되었답니다. 몇년동안 계속되던 이 현상은..비록 집을 이사하자 사라져 버렸지만.. (이사를 2년동안 미루다 결국 이사를 하게 됨) 혹시라도 그때의 저처럼 사랑하는 반려견을 잃어 슬퍼하는 분이 지금 계시다면 이 영상을 보고 힘내시라고... 올려보네요^^ 하늘의 별이 되어..나의 눈에는 보이지 않아 더욱 보고싶고... 만질수 없어... 앉아 주지못해 가슴아푸지만.. 저는 이런 현상 덕분에.."어쩌면 여전히 나와 함께 하고 있는 건지도 몰라"라는 생각을 하며.. 준비되지 않아 슬푸고 감당하지 못해 고통스러웠던 이별의 시간을 그나마 견뎌낼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우리딸은 역시 효녀였습니다. 언젠가 우리 이슬양을 꼭 다시 만날수 있을꺼라 믿으며....
나이가 들면 기억해야 할 32가지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이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 번 이상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 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먼저 간다. 10. 매일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라. 그래야만 사람이 피하지 않는다. 11.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마라. 12. 술 담배를 줄여라. 내 나라 내가 지키듯 내 생명 내가 지킨다. 13.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4. 대우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5.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6. 경로석에 앉지 마라. 서서 움직이면 그곳이 헬스클럽이다. 17.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이 돌아온다. 18. 하루에 10분씩만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9.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걱정하라. 20. 남의 잘못을 보면 괴로워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기뻐하라. 21. 작은 것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22. 병을 두려워 말라. 일병장수 무병단명이라는 말도 있다. 23.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4. 아파트 관리비만 신경 쓰지 말라. 자기 관리비도 신경을 써라. 25. 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6.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죽은 사람은 욕먹지 않는다. 27. 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8.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 축복이 열매를 맺는다. 29.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30. 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 노트다. 31. 유서를 작성하고 다녀라. 그것은 자신의 고백서요, 삶의 계산서다. 32.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라. #좋은글#나이#명언#삶#인생#라이프#주부#글
'모델은 타고난게 98%다' 를 입증시켜준 모델
에스팀 김소연 대표: "모델은 타고난게 98%고 그걸 절대 따라갈수없다" 이걸 딱 보여주는 케이스는  도수코5 혼성시즌때 나왔던 모델 "정용수"임 용수는 정말 대단했음... 왜냐면 화보를 정말,,,,정말 못찍었기에... 키가 무려 190cm의 장신인데 전혀 몸을 쓸줄몰랐음  아무리 일반인 도전자로 나왔다해도 다른 시즌 일반인 도전자와 비교해서봐도 특출나게 못하는편이었는데 용수는 무려 2,3화도 아니고 9화까지 살아남았음. 왜냐 화보를 못찍는데 또 찍으면 화보야;;; 몬말인줄RG 존나 말장난하는거같은데 화보 못찍은 애가 결과물만보면 걍 화보 그자체;; 화보촬영중-> 아오시발 용수야 오늘이야말로 진짜 짐싸라  결과물 확인-> 선생님....우리 용수가....다음에야말로 진짜 터트리지않을까요...? 용수는 중간까지 갔을때도 전혀 표정연기가 되질않아 대놓고 끼없다는 소리를 심사위원들한테 매화 듣고 성적도 거의 늘 꼴등아니면 꼴등 앞 수준이었음.. 오죽하면 장윤주나 김원중이 애를 얼래도보고 달래도보고 충격요법에 뭐에 별짓다했는데도 애가 바뀌질않아;;;; 끼쟁이들 넘치는 시즌5에서 왜자꾸 용수를 살려두는지 짜증나다가도 심사위원들이 말하는 용수의 타고남을 보면 또....이해가감; 첫화 영상미션때 이걸보고 장윤주가 한말이 "그냥 본인은 뭘해야될지 모르고 가만히 서있는데 그것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는건 그건 정말 타고난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말임;; 얼굴 표정보면 얘가...진짜 아무 생각없이 걍 돌고있구나... 촬영 끝나고 버스타고갈지 지하철타고갈지 생각하는 얼굴같은데.....하는 느낌이 오는데도... 근데 또 존나 모델같아 개황당하게......... 그이유는  같은 모델들과있어도 특출난 저 프로포션과 모델하라고 태어난듯한 저 마스크 덕분이겠지... 화보 찍는거보면 100컷을 찍든 200컷을 찍든 표정이 걍 다 이거라서 오늘이야말로 용수가 집에가겠구나 했는데 결과물이 용또잔....(용수가 또 잔류했다) 끼가없는데 타고났어....이거 진짜 딴데선 못보는거다..?  본업에대한 끼가없는데 본업하라고 타고났다니까 이무슨 열림교회 닫힘같은... 자막보면 알겠지만 용수 또 매가리없이 걍 서있기만한다고 혼나고있고 내가봐도 얘 그냥 고개만 돌리면서 어기적대는거같은데.....근데 이걸 또 캡쳐하면서보면 눈빛 개미쳤음 진짜; 심사위원들이 그래도 언젠간 한번은 터트리지않을까, 하다보면 익지않을까하고 계속 살려둔게 납득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이 갑자기 벼락맞은듯이 각성하지않을까ㅠㅠㅠ하고 9화나 존버했겠지... 하지만 결국 용수는 9화에서 탈락했고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흠...아무리 애가 타고난게 쩐다한들....저렇게 끼가없는데.... 결국 몇년못가 딴일하지않을까?ㅋ했지만 응 프라다ㅋ 응 휴고보스ㅋ 보테가베네타ㅋ 발렌티노ㅋ 이외 코치, 비비안웨스트우드등 해외 굵직한 런웨이 여러군데 서고다님 솔까 도수코5에서 젤 잘나가는게 2화 탈락자인 정소현이랑 9화내내 제발 좀 잘해보라고 욕먹던 용수임ㅋㅋㅋㅋㅋㅋㅋ 런웨이며 화보며 다 잘함 이젠.... 경력이 1도없어서 전혀 몸쓸줄 모를때도 결과물은 빛났는데 이젠 좀 할줄 알게됐으니 을매나 잘하것어.... 플러스 도수코4때 혜아......얘도 참 여자용수 아니 용수가 남자혜아였던 無끼 원조였는데 이 역대급 피지컬과 마스크로인해 10화까지 살아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참 자기 몸 못썼는데 다들 보이는대로 너 모델ㅋ하라고 태어난 이 피지컬로인해 심사위원들이 매화 혜아야 제발!!!!!!!!!!!하면서도 10화까지 끌고갔던...(그래도 실력은 용수보단 훨 나았음) 오죽하면 이때 트라우마로 장윤주가 5때 용수 첫등장보고 얘는 혜아다; 남자혜아다 하고 초장부터 충격요법으로 잡으려했을까...... 그러고보니 얘네 둘 성격도 비슷함 다른 참가자 눈엔 실력없는데 피지컬로 자꾸 살아남는거같으니 시샘해서 엄청 괴롭혀댔는데도 지껴라...니입만 아프지 뭐...하던 신선모드에 심사위원들이 비수꽂는 말해도 어쩔수없죠 모....하던 허허충들이었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고난 ㅅㅌㅊ의 여유인가... 출처 뭐든 보면 노력도 중요하지만.. 타고난게 반이상은 먹고 들어가는 듯... 그치만 그래도 노력해서 이겨내야짓 ㅋ
2020 빙글 연말 결산 '빙글 대상'
아니 2020년 무슨 일이야? 금방 끝날 줄 알았던 COVID-19와의 싸움을 2020년 끝자락에도 계속하고 있을 줄이야. 끝없는 터널을 달리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지만 수고했어요 모두. 몸 사리며 많은 것을 참아온 것만으로, 그리고 지금 건강하게 있는 것만으로 모두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무리 신나게 놀아도 코로나에 걸릴 일 없는 코로나 청정지역 온라인 세계 빙글의 한 해는 어땠을까요? 빙글 2020 연말결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빙글 MVP 알고 계시죠, 빙글은 언제나 빙글러 여러분 덕분에 풍족해 지고 있다는 사실. 2020년 한해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빙글에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주셨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여러 빙글러들을 즐겁게 해주신 MVP들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2020년 합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빙글러들은 누구일까요? 카드 작성 수 상관없이 가장 많은 '좋아요'와 '클립', 그리고 '댓글'을 받은 빙글러들은 바로, 빙글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짤둥이 @goodmorningman 님과 항상 유용한 소식을 물어다 주는 @ggotgye 님, 그리고 매일같이 콘텐츠를 올려 팬들과 소통 중인 몬스타엑스 공식 계정 @MONSTAX7 님이 각 분야에서 선두를 다투고 있군요. 클립을 하지 않고는 못 베기게 만드는 @CtrlZ 님과 @deliciousfood 님까지,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시겠지만 각 유저의 아이디를 누르면 해당 유저의 프로필 페이지로 바로 연결이 되니 작성한 카드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이디를 꼭 눌러 보세요 :) 한편, 작성 카드 숫자는 많지 않아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은 분들이 계시지요. 지난 1년간 카드를 10개 이상 작성해 주신 분들 중에서 '좋아요'와 '클립'의 평균 숫자가 가장 높은 분들을 선정해 봤습니다. 압도적인 하트브레이커 @goodmorningman 님, 공포미스테리계의 터줏대감 @ofmonsters 님, 작성 카드 수는 많지 않지만 그야말로 올리는 카드마다 모두 베스트셀러였던 @bless0707 님을 비롯해 빙글러들의 몸 건강 담당 @helljjang 님과 피부 건강 담당 @GGLAB 님께 빙글위키상을 수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분들이 상을 받게 해 주신 숨은 공신들이 있죠. 좋은 카드를 누구보다 빨리 알아채고 반응을 해 주시는, 그러니까 어쩌면 이분들이야 말로 빙글을 만드는 분들일지도 몰라요. 바로 하트와 클립, 그리고 댓글을 가장 많이 달아주시는 분들 말이죠! 카드를 많이 작성하는 분들이라면 아이디만 봐도 '아!'하실 분들이죠. 덕분에 다른 빙글러들이 조금 더 손쉽게 재밌거나 감동적인 카드를 만날 수 있답니다. @uruniverse @komujul @Eolaha @dmfmdk @c77626643 @zzinjin @assgor900 @ys7310godqhr @chldntjd7312 님 모두 축하합니다! 특히 댓글은 그저 반응이 아니죠. 어떤 댓글이 달리느냐에 따라 카드의 성격이 달라지기도 하니까요. 몇 줄의 댓글로 많은 빙글러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댓글들도 함께 소개합니다. 바로 댓글 좋아요 TOP 3! @ilovejiny @freesoulman @tomato7910 님을 빙글의 촌철살인러로 임명합니다. 어떤 카드에 달린 댓글인지 궁금하시다면 이 카드 가장 아래 수상 카드 모음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 2. 인기 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2020년 빙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카드들은 어떤 카드들일까요? '좋아요'와 '클립'을 가장 많이 받은 카드들 TOP 5를 선정하고, 그 카드들을 대상으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분석해 봤습니다. 이사는 가고 싶지만 당장은 홈트와 넷플릭스로 집콕의 의지를 다지고, 쟁여놓은 와인을 마시다 어디서 맞게 될까봐 합의 방법을 저장해두는 준비성이 므흣하게 넘치는 우리 빙글러들이로군요. 거 여러모로 후방주의를 철저하게 하시는구만! @CtrlZ @Voyou @ggotgye @nanmollang @boredwhale 님 모두 축하합니다! ** 수상작들은 해당 카드의 말미에 링크를 첨부했으니 확인해 주세요 :) ** '나도 좋아요 겁나 눌렀는데...' '나도 댓글 겁나 썼는데...' 혹시 자신의 등수가 궁금하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각 부문 100위권 내의 빙글러들이라면 답글로 알려 드릴게요! 3. 올해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올해도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만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많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그야말로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분들. 2020년 활발하게 활동한 분들을 기준으로 엄선한 '올해의 빙글러' 5분을 소개합니다! || 빙글 맥주 박사님이자 맥주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evantaylor0521 님, 꾸준히 리뷰를 쓴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해주신 덕분에 몰랐던 맥주의 매력을 발견한 빙글러들이 참 많았죠! || 순수한 탐구 정신이라는 게 이런 걸까요. 알면 알수록 재밌는 여러 분야의 상식을 쉽고 재밌게 풀어주신 @BasemenKS 님. 덕분에 빙글을 보는 시간이 유익했습니다 :) || 관심 없는 분야의 글도 @optimic 님이 쓰면 희한하게 재밌게 느껴집니다. 음악, 축구, 공포, 무려 군대 이야기까지... 이분이라면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도 재밌게 쓰실 수 있을걸요? || 빙글의 소문난 금손 @AJcustom 님. 카드를 보다 보면 내리던 스크롤을 몇 번을 멈추는지 몰라요. 이걸 만들었다고?! 이걸 그렸다고?!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는 작품들,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결코 하기 힘든 정성의 끝. 덕업일치라는 건 바로 이런 걸 말하는 걸 거예요. || 본 적 없는 냉철한 시선과 유려한 표현력으로 시 같은 영화 리뷰를, 삶 같은 시를 써내는 @chad0l 님. 쉽지는 않지만 그만큼 한참을 생각하게 되는 글들에 매번 감탄을 보냅니다. 올해의 빙글러들을 비롯해 빙글 MVP들까지, 2020 빙글 연말 결산에 이름을 올린 빙글러들께는 특별 제작한 2020 연말 대상 배지를 드립니다. 어때요. 반짝반짝하죠? 이미 배지가 프로필에 예쁘게 걸려있을테니 수상자들은 프로필 페이지를 확인해 보세요! 만약 아직 배지를 받지 못 했다면 곧 배달될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고요 :) 모두 축하합니다! 4. 2020 빙글다반사 범지구적으로 다사다난한 2020년, 빙글 또한 격변의 시기였답니다. 특히 굵직한 소식을 위주로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요? 좋은 소식을 대대적으로 전하고픈 마음에 월간빙글을 시작했고(결국 코로나 소식만 전하게 된 기분이지만...), 더욱 생산적인 노는 삶을 위해 빙글코인을 도입했으며, 1:1 비공개 메시지가 마무리되고 누구에게나 안전한 공개 메시지 시대로 돌입하게 되기도 했죠. 빙글코인을 아직도 모르는 분이 계신다면 아래 카드를 꼭 참고해주세요. 생산적으로 노는 방법, 아주 쉽다구! 놀면서 코인 벌자! 4.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 유난히 국뽕에 취하는 날이 많았고, 또 유난히 막막한 날이 많았던 2020년. '월간빙글'에서 매달 다룬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로 2020년을 총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 구정이 지나자마자 들려온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소식, 모두가 국뽕에 취해 주모를 외치던 순간 중국에서 시작된 무시무시한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에서 모임을 가진 신천지가 비극의 시작이었고요. 바야흐로 코시국 시작. 국가와 의료진, 그리고 국민들의 합작으로 본 적 없는 기민한 대처에 각국에서 한국의 방역 노하우를 궁금해하던 나날, 뒤로는 아동 및 여성 성 착취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이 드러나 공분을 사기도 했죠. 4월에는 드디어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 성사되었고, 이 시국에도 무사히 선거가 치러져 여당이 180석이나 차지하는 엄청난 결과가 나오기도 했죠.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지만 연휴 동안 다시 슈퍼전파자가 나오게 되었고, 해외에서는 'BLACK LIVES MATTER' 흑인 인종차별 시위와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안팎으로 시끄러운 때 박원순 시장의 사망 소식이 들려오고, 이례 없는 폭우로 많은 수재민들이 생겨났습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 의료계가 총파업에 돌입해서 시끄럽기도 했고, 힘든 삶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개미들의 주식 대란에 웃픈 일들이 벌어지기도 했죠. 그리고 다시 국뽕 타임.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신기록을 세우고,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그래미어워즈 후보에 올랐습니다! 만세! 하지만 기쁜 소식도 잠시, 박지선씨의 사망 소식이 있었죠. 이 자리를 빌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아프지 않기를. 그리고 역대 가장 힘든 수능이 치러졌죠. 올 한해 가장 고생한 수험생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훑어봤을 뿐인데 정말 어마어마한 한해였군요. 정말이지 쉽지 않은 한 해를 잘 버티고 살아낸 것만으로도 모두에게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자, 수고한 자신에게 박수! 수고했다며 자신의 어깨 한 번씩 토닥토닥 두드려 볼까요? 내년에는 부디 마스크를 벗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길,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미소를 그대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 날은 틀림없이 오게 되어 있으니 그날까지 조금만 더 참아 보도록 해요. 2021년의 빙글과 빙글러들, 모두 모두 새해복! 수상작 링크 모음 || 좋아요+클립 TOP 5 || 댓글 좋아요 TOP 3 @CtrlZ @Voyou @ggotgye @nanmollang @boredwhale @assgor900 @deliciousfood @chldntjd7312 @ys7310godqhr @dmfmdk @c77626643 @zzinjin @uruniverse @komujul @Eolaha @bless0707 @ofmonsters @helljjang @GGLAB @ilovejiny @freesoulman @tomato7910 @MONSTAX7 @goodmorningman @evantaylor0521 @BasemenKS @optimic @AJcustom @chad0l 님 모두 축하합니다!
빙글발 괴담) 이사간 집이 뭔가 이상하다
오랜만이지! 다들 잘 지내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2020년이야말로 정말 공포미스테리라 2020년만한 무서운 썰이 잘 없더라구 그래서 올 수가 없었다고 한다 ㅋㅋ 그래도 귀신썰 올려주시는 분들 글 다 보면서 종종 댓글도 남기고 그러고 있으니까 같이 나누고 싶은 귀신썰 있는 친구들은 올려주면 좋겠다! 그것이 바로 재미니까!!! 오늘은 오랜만에 빙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주운 이야기를 가져와 봤어 @Lr7rZl 님의 이야기. 쓰고보니 나가리구나... 오... 암튼 같이 보자! 텍스트로 가져올까 하다가 이야기 듣는 느낌을 주기에는 역시 말풍선이 짱이니까 그냥 캡처를 했어 ㅋㅋ 시작! + 그의 보충 설명 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그림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 왜 그런 게 옷장 안에 있어... 뭔가 저주를 하는 거였나 영문 모를 일이 제일 무섭다 정말 ㅠㅠ 그래도 나가리님은 친구들 덕분에 살았네 어찌나 다행인지! 이야기 전해주셔서 고맙다고 나가리님께 인사를 드리며, 여기서 마무리할게 그 전에! 아는 사람들은 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공포미스테리 톡방에는 종종 썰을 풀어주시는 분들이 계셔 내가 틈이 날 때마다 보고 흘러가는게 아까워서 카드로 박제하고 있긴 하지만 ㅋㅋ 실시간으로 보고싶다면 톡방에 가서 보면 돼! https://vin.gl/t/t:7yru6nchfm?wsrc=link 여기 들어가서 한마디씩만 남겨놓으면 내톡에 추가가 돼서 나중에도 쉽게 들어갈 수 있고, 아니면 위에 있는 종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알림을 받을 수 있으니까 편한대로 하면 좋을 거야 그럼 난 조만간 또 올게 맘에 드는 이야기 찾는 거 너무 힘들다 ㅎㅎ 눈이 너무 높아졌나봉가... 재밌는 귀신썰 있으면 많이들 남겨줘! 직접 가져오기 귀찮다면 나한테 제보해줘도 좋구 다들 건강하자!
NEW 빙글, 이제 그 베일을 벗습니다!
어떻게 하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눈치 보지 않고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마음껏 나누도록 할 수 있을까. 빙글의 오랜 고민들을 대대적으로 풀어낸 Renewal. 지금부터 하나씩 공개하고자 합니다! '관심사'로 나를 표현해 봐요! 이제는 관심사로 ‘나'를 표현할 시대입니다. 내가 어떤 학교를 나와서 어떤 동창들과 친구이고, 어떠한 스펙을 가지고 있어 얼마짜리의 인간인지를 표현하는 대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표현하세요. 이런 나를 필요로하는 사람들, 그 자체로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나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줄 기회와 인연을 만들어보세요. 새로운 프로필 페이지에서는 관심사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거나 나타내고 싶은 관심사를 대표 관심사로 설정할 수 있고, 반대로 숨기고 싶은 관심사는 나만의 비밀로 ‘비공개’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친구 이 관심사에 대한 조예가 대단하지, 인정!!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면 왠지 놀기만 한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 더러운 세상. 빙글이 만드는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관심사로 나를 표현하는 빙글의 세상에서는 무언가를 많이 좋아할수록 내공이 쌓입니다. 바야흐로 덕후 전성시대. 친구들이 관심사로 자신을 쿨하게 표현하는 것을 도와주세요! 해박한 지식에 감탄했거나 관심사 관련 도움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거나 또는 그저 이 사람과 내 관심사 잡담을 하는 것이 나의 새로운 낙이라면,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인색하게 굴지 말고, 박수 모양의 관심사 '인정'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주고 받는 인정 속에 관심사로 싹트는 우정! 관심사로 사람을 잇다 기존의 빙글에서 관심사는 빙글러들이 신청하고 빙글이 개설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관심사 커뮤니티가 3000개가 넘었지만 모든 사람들의 모든 관심사를 다루기에는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생겼음에도 신청을 하고, 기다려야 하는 것도 번거로웠고요. 하지만 이제, 새로운 빙글에서는 빙글러라면 누구든지 손쉽게 관심사를 만들고 태그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SMART FOLLOWING 이번 업데이트에서 두번째로 큰 변화는 바로, '스마트 팔로우' 기능입니다. 사람을 팔로우 하는 기능은 예전 빙글에도 있었고, 다른 SNS들과도 다를 바 없지 않냐고요? '스마트 팔로우'는 다릅니다. 모든 것을 팔로우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얼마나 좋아하는 지 더욱 똑똑하게 걸러내어 팔로우 하는 것이거든요. SNS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야기만 남기다가 친구들에게 투정 아닌 투정을 들어본 적, 마이너한 취미가 생겼는데 혹시 내 팔로워들이 이상하게 보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에 글 쓰는 것을 참아본 적… 한두 번쯤은 있으시죠? 빙글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내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받아보아야 하는 문제, ‘내 팔로워들이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유저 팔로우’와 함께 ‘컬렉션 팔로우’를 장려해 왔었던 것이었는데요. 이제는 한층 더 똑똑해진 빙글 시스템 덕분에, 컬렉션 팔로우의 이점을 고스란히 누리면서도 새 친구를 사귀고 소통하기에 훨씬 용이한, 한층 더 진화된 '유저 팔로우' 시스템인 ‘스마트 팔로우’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팔로워들을 의식하며 글을 가려 쓰는 일, 친하다는 이유로 관심 없는 글까지 받아보아야 하는 고문 없이, 마음껏 사람들을 팔로우하며 같은 관심사를 기반으로 알찬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지요 :) 더욱 똑똑해진 한 줄 피드 스마트 팔로우와 함께 더욱 똑똑해진 피드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개인화 기술을 도입하여,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이 쓴 내 관심의 카드, 내 관심사가 태그된 카드들 중 머신러닝 기술과 집단지성 시스템을 통해 선별한 것들, 인공지능이 파악한 앞으로 좋아하게될 확률이 높은 관심사들 등이 잘 섞여 노출됩니다. 또한, 더 관심이 가는 사람과 더 좋아하는 관심사의 카드들이 더 자주, 더 많이 노출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더불어, 지난 몇 달 간 지원자분들과 함께 한줄 피드(2열이 아닌 1열 피드)를 실험하고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NEW 피드 테스터 모집 카드). ‘변화'는 언제나 두려움을 수반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 했고,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한줄 피드를 공개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본문 내용을 더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자극적인 제목과 이미지에의 집중을 줄이고, 알찬 내용에 무게를 둘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실험 기간 동안 다양한 피드백들을 주셨는데요, 이번 리뉴얼에 최선을 다해 녹여 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더 편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올해 초에 있었던 카드 작성 도구의 업데이트에 대한 피드백들을 수렴하여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동시에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짧은 글로 가볍게 소통할 수도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글쓰기에 몇몇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전에는 필수였던 제목이나 컬렉션, 언어 선택을 꼭 하지 않아도 카드 게시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욱 부담없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글을 ‘클립’할 때 나의 생각이나 메모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하고, 링크 미리보기를 사용하여 그 사람의 콘텐츠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손쉽게 나만의 콘텐츠로 재탄생 시킬 수도 있고요. To be continued… 미처 설명하지 못 한 변화들이 더 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관련 기능들의 업데이트는 계속 됩니다. 새로워진 빙글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즐겁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며 마음이 꼭 맞는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 [빙글가이드] 1. 기본 용어 정리 2.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3.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4. 내 관심을 표현하기 5. 내 페이지 꾸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