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ga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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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니 맛있는 술♥ 시원하게 냉장고에서 꺼내서 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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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어서삼? 못봤는데
ㅎㅎ 이런거 정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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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118. Speedway Stout - Ale Smith Brewing Co.(월드 클래스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에일 스미스 양조장의 Speedway Stout 입니다. 이 맥주는 에일 스미스 양조장의 대표 임페리얼 스타우트이며, 20년전에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랑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커피가 들어간 임페리얼 스타우트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Speedway Stout ABV: 12% IBU: N/A 구매액: 8,500원 구매처: 그래프트브로스 서래마을지점 외관: 짙은 검정색을 띠면서 유지력이 높은 갈색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직관적인 커피 로스티드 향, 다크 초콜릿이 느껴지면서, 볶은 맥아의 스모키 향도 느껴지고, 아주 은은한 홉의 풀내음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커피와 다크 초콜릿이 잘 느껴지면서, 볶은 맥아의 훈제 향과 은은한 풀 내음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며, 뒤에서 약간 낮은 알코올이 느껴지면서, 짧은 여운을 가지고 마무리됩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 낮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담스럽지 않은 알코올 부즈가 느껴져, 맛과 향의 밸런스가 잘 느껴집니다. 총평: 미국 대표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라는 명칭이 전혀 아깝지 않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직관적인 커피, 다크 초콜릿이 느껴지면서, 홉, 맥아 그리고 알코올 부즈까지 맥주 균형감을 잘 갖추고 있어서, 맥주 완성도 아주 높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Today’s beer is Speedway Stout, from Ale Smith Brewing Company. It is an Imperial Stout brewed with pounds of coffee for a little extra kick. BEER INFO; NAME: Speedway Stout ABV: 12% IBU: 70 Appearance: It has a deep black color with the long retention of the brown head. Aroma: I can feel a significant feature of roasted coffee beans flavor and a dark chocolate flavor. A smoky and roasted malt comes just behind the coffee, and a slight hoppy character and alcohol booze make the end of the scent. Flavor: It has a clear roasted coffee beans flavor and some dark chocolate and dark malts come out smoothly, the beer bitterness is moderate, and the alcohol doesn’t come out too much.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with a smooth texture. Comments: It is a well-made Imperial Stout with coffee. Honestly, it makes a wonderful balance among the various ingredients. It always makes me feel happy to enjoy today with this beer.
[오늘의 맥주]: 117.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 Stone Brewing(스톤의 또 다른 해석)
오늘의 맥주는 소톤 양조장의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입니다. 이 맥주는 귤이 첨가된 헤이즈 아이피에이입니다. 보통 과일이 들어간 IPA는 홉에서 느끼는 과일 캐릭터와 실제 과일을 넣어서 구현해 내는 과일 캐릭터의 균형을 잡는 것은 상당히 높은 양조 스킬을 요구하지만, 이번 스톤 맥주는 과연 그러한 포인트를 잘 살렸을지 기대해봅니다. 맥주정보; 이름: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ABV: 6.7% IBU: 75 구매가: 2,500원(행사가) 구매처: 와인앤모어-서래마을 지점 외관: 탁하고 짙은 황금색을 띠면서, 유지력이 낮은 해드가 형성됩니다. 향: 처음에 직관적인 귤 과육 향이 느껴지고, 오랜지 껍질 위주의 시트러스 향 그리고 풀내음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귤의 과육 그리고 껍질 향이 느껴지고, 오랜지 껍질의 시트러스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높은 편이며, 뒷맛에 나오는 과일 그리고 맥아 단맛을 잘 잡아주면서 마무리 됩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비록 웨스트 코스트 아이피에이를 잘 만드는 스톤 양조장은 기존 트렌디한 헤이즈 아이피에이를 자기만의 해석으로 만들어냈습니다. 비록 맥주의 쥬시함은 떨어지지만, 맛과 향의 균형에 중점을 두었고, 과일 부재료와의 벨런스도 잘 맞추었다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from Stone Brewing. It is a hazy IPA brewed with tangerine puree. NAME: Stone Tangerine Express Hazy IPA ABV: 6.7% IBU: 75 Appearance: It has a hazy dark gold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 can feel some citrus scent oriented from tangerine and orange peels. To add, the grassy character and the malty aroma come after in the end. Flavor: The distinctive tangerine and orange peels citrus flavors come out directly at the beginning of the palate and the grassy hop character appears in the middle of the palate. The beer bitterness is moderate-high, and it is enough to support the malt and the fruit flavors. Lastly, it makes the appropriate end of the tasting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with a soft texture and medium-high carbonation. Comments: Stone Brewing always makes high-quality beer with its sophisticated brewing skill. However, some trend beer styles are not their area, just like Hazy IPA. This beer appears different perspectives of Stone Brewing, and it makes another wonderful flavor and aroma. 맥주 자료 출처: https://untp.beer/v7eO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