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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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니트
(수입/s28hi6t34dh8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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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여아: 3,5,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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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1s1t53f5)
가슴 / 어깨 / 총기장
S 104 /  68 / 75
M 110 / 71 / 78
L 116 / 74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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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2s1t7gg2a)
가슴 / 어깨 / 총기장
M 106 / 44 / 65
L 112 / 47 / 67
XL 118 / 50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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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39000   
성인 47000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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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성1= 7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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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후 일대일 오더상품이랍니다~
2주정도 소요되요~~~^^
리오더시 3-4주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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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리사이클 배기스 쇼츠’ 출시
재활용 가능한 팬츠? 파타고니아(patagonia) 코리아가 부쩍 다가온 여름 시즌을 맞아 더욱 업그레이드된 ‘리사이클 배기스 쇼츠(Recycled Baggies™ Shorts)’ 컬렉션을 출시한다. 1982년부터 출시된 이래 궁극적인 즐거움을 추구하는 이른바 펀호그(Funhog)들의 상징적인 제품인 배기스 쇼츠. 이번 시즌 선보이는 ‘리사이클 배기스 쇼츠’는 100% 재활용 나일론 원단으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으며, 공정무역 검증받은 공장에 거쳐 제작해 파타고니아의 사회적 의의를 더했다. 또한 제품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18%, 물 사용량 52% 줄였으며 석유를 원재료로 하는 버진 나일론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재활용, 재생 가능한 나일론을 사용했다. 50+ UPF의 자외선 차단과 뛰어난 방풍 및 발수 기능은 덤. 한편, 파타고니아는 배기스 쇼츠 출시의 35주년을 기념해 리미티드 에디션 ‘펀호그 배기스 쇼츠(Limited Edition Fun Hog Baggies™ Shorts)’를 함께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브랜드 창립자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와 그의 친구들이 캘리포니아 벤츄라에서 낡은 밴으로 출발해 파타고니아로 떠났던 로드 트립 ‘비바 로스 펀 호그(Viva Los Fun Hog)’의 여정을 일러스트로 담아낸 패턴이 돋보이는 컬렉션이다. 제품 구매는 전국 파타고니아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patagonia.co.kr)에서.
도시락가방 만들기
오늘도 봉틀이를 꼼지락 거려본 레티 입니다.(꾸벅) 박숭경과 놀러갈때 도시락 싸가지고 다녀야지~ 하는 부푼 마음을 안고 핸드메이드 도시락가방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주말에 만든 미니도시락가방 과정샷을 중간중간 찍어놨는데 설명이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ㅠㅠ 문의사항은 언제나 댓글 고고!! 댜란~~~♡ 예쁘쥬?^^ 헤헷 (이렇게 혼자만의 착각) 과정설명 갈게염..ㅠㅠ . . 사이즈가 정해진건 없어요. 집에 있는 도시락통 사이즈 보시고 대충 맞추시면 될듯 합니다. 저는 락앤락 중간짜리 사이즈가 들어가게끔 만들었습니다. 겉감(27*45) 에는 2온스 접착솜을 붙여주시고  겉과겉을 마주보게 반으로 접어 양옆을 박음질 한 후 아래를 5센티정도 위로 올려접어서 다시 박아주세요. 아직 속도조절을 못해서 역시나 박음질은 삐뚤빼뚤 입니다.ㅠㅠ 뒤집으면 겉은 완성이예요^^ 핸드메이드 라벨은 미리 달아주었어요~ 사실, 접착솜 붙이고 아차 싶어서 그 위에 바로 박아버렸네요 ㅎㅎ 원래 종이테이프로 된 핸드메이드 라벨을 썼었는데 힘이 없어서 ㅠㅠ 돈을 더 쓰자! 하고 가죽라벨을 샀는데 엄청 맘에 듭니다^^ 똑같은 크기의 안감도 겉과 겉이 만나게 반으로 접어 양옆을 박음질 해주시는데 이때, 창구멍은 꼭 남겨주세요. 여기로 나중에 뒤집어서 완성할거거든요^^ 오른쪽에 창구멍 보이시죵?? 안감 양 모퉁이에 5센티미터의 정사각형을 그리고 삼각형이 되게 벌려서 박음질 해주세요. 역시나 사각형을 못그려서 두번 세번 그렸네요 ㅠ_ㅠ... 하핫 안감은 이렇게가 끝이예요^^ 조리개감은~ 28*14 사이즈 두개를 겉과 겉이 만나게 포갠 후 양 옆을 박음질 해주고 (이때 위에 4센치정도 남기고 박음질 해주셔야 합니다. 이 부분에 스트링끈이 들어갈거예요) 가름솔하여 마감박음질 해줍니다.ㅠㅠ 사진을 미쳐 못찍었다능여. ㅠㅠㅠㅠㅠ 그리고 2센치정도 접어서 둘레를 박음질 해주세요~~~ 조기 구멍으로 스트링끈을 넣을 수 있겠죵??^^ 겉감에 끈을 달아줍니다 길이는 원하는 만큼요~~~^^ 저는 집에 안매는 가방있어서 그거 손잡이 가방 잘라다가 붙였네요 ㅎ 살짝 없어보이긴 하지만 ㅠㅠ 나름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안감을 바깥이 보이게. 조리개를 스트링끈넣는곳을 아래로하여 안감 안으로. 그안에 겉감을 고대로~~~~ 넣으셔서 3개를 한꺼번에 박을거예요~~^^ 이때 손잡이는 안으로 넣으셔요^^ 안감 창구멍으로 뒤집으면 댜란~~~^^ 요로케 나옵니다. 그리고 둘레를 한번 더 박음질 해주시면 끝나염^^ 참쉬죠잉~~? ㅠㅠ 저같은 왕초보도 했으니 여러분들은 눈감고도 하실듯 합니다. ㅠㅠ 제방이 참 협소하여 사진이 형편없었지만 ㅠㅠ 잘 모르시겠는건 댓글주세요^^ 그럼 오늘도 봉틀이로 만드는 홈패션 성공입니다!! ----- 잠시만요~ 광고보고 가실게요^^;;ㅋㅋ------ http://shop.agit.kr/myshop/Letty%20Kim
중국마케팅 샤오홍슈 중국온라인광고 중 피드광고 자원을 소개하다.
오늘은 중국마케팅 샤오홍슈 중국온라인광고 중 피드광고 자원을 소개하다로 인친님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려한다. 우선 많은 인친님들이 묻는다 한국에 샤오홍슈 공식대행사가 있냐고? 그럼,필자는 말한다, 다 무역과 관련된 벤더 업체들이 공식대행사라는 이름을 빌려 영업을 한다고…….. 이런 현상이 왜 생겼을까? 궁극적으로 중국에 판매는 하고 싶은데 판매에 대한 온라인매체는 한계가 있고 그러다 보니 국내 화장품, 뷰티, 유아 관련된 다양한 업체에서 자연스레 샤오홍슈라는 매체를 찾게 되고, 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국내 샤오홍슈 를 실행할만 업체 즉 수행사, 기관, 벤더가 없으니 당연히 공식대행사 공식운영사등의 말을 빌려쓴다. 그런 상황에서 네이버검색했을 때 샤오홍슈 입점 운영대행 전문이라고 하는 업체 있으면 속지마시고 중국어잘하는 직원을 고옹휴 샤홍홍슈 본사에 직접물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리는 바이다. 사설이 길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샤오홍슈에 입점에 있다거나 샤오홍수에서 매출의 이익을 내려면 어떻게하는것이 맞을까 ? 필자는 돈안쓰는 방법도 좋겠지만 노출량이 많아야 유입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피드광고를 권장한다. 그럼 구체적으로 피드광고 자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아참 우선 샤오홍슈 2019년 1월 통계부터 확인하고 넘어가 보자. 2019년 1월 샤오홍슈 app등록자 유저는 2.0억을 넘어섰어요. 그 유저 들의 비율을 보면 80%이상이 여성 이며, 1~2선도시 의 유저가 60%를 넘어요. 샤오홍슈는 매일 18만이상의 신규 포스팅 =신규 노트(新笔记) 가 생성되요. 또한, 샤오홍슈에 입점된 브랜드 계정은 5,000개를 넘어섰으며, 그외 26,000개 브랜드공영 페이 지가 있어요. 이렇게난 많은 브랜드 계정들도 이용할수 있는 피드광고는 어떻게 구현될까요? 아래의 이미지를 꼭 잘 참고해 주세요. 다음으로, 샤오홍슈 Q&A를 마련해 보았어요 샤오홍슈 Q&A를 통하여 여러분들이 샤오홍슈광고와 피드광고를 좀더 이해하시길 소망해봅니다. [샤오홍슈Q&A] Q.샤오홍슈 발견(发现)영역에서 노출 노트(笔记) 위치는 A. 6/16/26/36/46 Q.샤오홍슈 광고방식은? A.슬라이드형 광고 ->CPD,CPT회전식목마형 발견(发现 노출광고->CPM방식 피드광고->CPC방식 제작화티(해시태그),이슈태그,제작스티거->CPD방식 *CPD방식: Cost Per Download 앱마케팅에서 주로 사용되는 광고비 산정 방식으로, 앱 다운로드 1회를 기준으로 책정하는 광고비를 뜻한다 Q.브랜드인증과 계정인증의 차이는 무엇인가? 광고 투입 인증을 마치면 브랜드 파트너의 笔记(노트)를 , 브랜드 인증+광고 투입 인증 을 마치면,브랜드 파트너 笔记(노트) /브랜드 계정에 笔记(노트)를 게시할수 있다. * 위 피드광고에 다양한 샤오홍슈 광고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기존에 포스팅된 글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https://blog.naver.com/pkh0817/221435720573 다음시간에는 신규 tof 티몰 이나 또는 도우인 상점에 대해 알아보는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께요 인친 여러분들 주말잘보내세요.
정대리 (鄭代理) A.D.1981 ~
난 여기에 글을 올리는 사람이다. 여러분들은 그런 내 글을 읽어 주는 사람들이며, 내 글이 " 가치 " 를 갖는 이유는 내가 글을 존나 잘 써서가 아닌, 개떡같이 써갈겨 놔도 찰떡처럼 읽어주는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러분들은 단순 읽고 끝나는게 아닌 열심히 이러네 저러네 댓글들도 잘만 남겨 주며, 돈 받는 것도 아니고 집에서 자빠져 배나 긁는 백수도 아닌, 회사에서 갈려지는 직딩노비인 내가 이렇게 잘 시간, 쉴 시간 깨가며 폰 붙잡고 엄지를 혹사시키는 것은 바로 그런 여러분들의 그런 강렬한 피드백 덕분. 그래서....., 오늘은 시발 삼국지랑 1도 관련없는... 칼럼 사상 최초의 생존인물을 다루도록 하며, 제목에도 큼직하니 박혀 있듯,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이 그토록이나 원하던 . . . 정. 대. 리. . . . . . . 지지난번 칼럼의 주제였던 " 오호대장군 " 편의 하단에 내가 우리회사 오호대장군을 설명하며 나열했던 짧막한 저 한 줄. 심지어 자세한 설명도 생략한다며 나머지 네 명에 비해 가장 간결담백진 소개에도 여러분들은 오히려 바로 저 정대리의 칼럼을 갈구해댔다... 오늘편의 시작은 바로 저기에서 비롯되었다. 우선 본론에 앞서.. 이 빙글이라는걸 도대체 몇 놈이나 깔고 쓰는진 내 모르겠고 그 중에서도 내 글을 팔로우 해놓은 2,500 명 가까운 양반들의 구성을 내 도통 모르겠지만... 오늘의 이 글은 그저 온리 여길 드나드는 닝겐들 중 우리 회사와 일절 무관한, 볼 일 없고 볼 일 없어야할 이들만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 내 운을 걸고 쓴다는 점을 유의해 주시길. 이 헬조선에는 그 정보의 진위여부 떠나 불특정다수를 대상 당사자가 불쾌감 느낄만한 정보를 유출시에 법적처벌을 받는 " 명예훼손 " 이란 뭣같은 처벌규정이 존재하기에 정대리놈이 여기 들어오는 순간 여러분들은 내가 이후에 진정 소울 담아 장편으로 쓸 예정인 인물들.. 유비, 조조, 관우, 조운, 손권 등등은 못 본다는거... 그러니 이번 편만은 그냥 여기서 보고 짬시키자. 좋아요, 댓글 다 좋은데 클립은 안된다. (사실 이걸 클립해가면 그 사람도 이상한 사람) 그리고 당근 정대리의 실명은 공개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 드린다. ........, 1981년생 닭띠인 정대리는 인사팀에 몰래 확인해본 결과, 본관이 " 나주(羅州) 정가 "에다가 고향은 전라남도 목포 출신이며, 본관도 고향도 아따 싹다 기냥 즐라도랑께, 뭣이 중헌디! . . . 정대리의 어렸을 적 꿈은 에로배우였다고 한다. 그냥 단순 흉내만 내며 좋은척 하는 그런 가짜아닌, 직접 실제로 하며 리얼리티를 중시하는 " 진정한 " 실전번식가이자 짝짓기전문가가 그의 꿈이였고 이런 꿈을 가진 시기가 주변애들의 장래희망란에 대통령, 과학자, 선생님, 경찰관 등 공직자나 전문직 위주로 적어제끼던 국민학생 시절이였으니 정대리의 싹수는 이미 그때부터 달랐다 볼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정대리가 어린 시절부터 마냥 난봉꾼인 것은 아니였던 것 같고 그저 무한 포텐셜만 갖춘 만년 유망주였던거 같은데 이따금씩 가능성만 보여줄 뿐, 별 이슈없이 살아온 그런 어느 날 그의 막혀 있던 혈맥이 뚫리는 사건은 사회생활 하면서 발생한다..... 첫 사회생활이 어느 소프트웨어 업체에서의 기술영업이였는데, 상당히 큰 건이 걸린 한 거래처와 협의 도중 거래처 사장내외에게 식사와 술접대를 하게 되고 그러다 거래처 사장이 전화 받으러 간 사이, 사모님께서 정대리에게 제안을 한다. 정대리, 내 남편은 내가 말하는대로 해ㅎ 내가 남편한테 말해서 이번 건은 잘 되게 어떻게 해볼테니 대신 우리 정대리가 내 부탁 좀 들어줘볼래?ㅎㅎ 이거 꽤 큰 건인데 잘 되면 정대리한테도 꽤 도움될 거 같은데...  뭐 싫으면 지금 바로 일어나고~  홀홀홀 당시 예순이 넘으셨다는 사모님은 정대리에게 오.. 시벌 " 성상납 " 을 요구 하셨고, 이런 미친 악마에게 영혼을 판 당시의 정대리는 사모님께 몸도 팔고 그 덕에 소프트웨어도 판다. 영혼, 몸, 기술.. 팔 수 있는건 다 팔았던 참장사꾼. 그 후, 계약이 진행되고 최종 체결 완료시까지 사모님은 정대리의 몸을 매일같이 탐했고... 정대리는 나날이 몸도 마음도 황폐해져 갔으며, 이렇게 자신의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던 정대리.. . . . 이렇게 정대리는 각성하며 다시 태어나게 된다.. . . . 그렇게 큰 건을 달성해내며 단번에 회사의 히어로가 된 그의 사내 위상은 지금 토트넘의 해리 케인과 비슷했다고 그는 회상한다.. 어쨌건 큰 실적에, 그만큼 빠방한 인센티브 받고 다친 몸과 마음을 추스려 가던 정대리는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정대리...ㅎㅎ  잘 지냈어?  아잉~ 일처리 끝났다고 연락 한 번 없고 야속하넹ㅎㅎ 난 우리 정대리 생각 많이 났는데 정대리는 안그랬어? 홀홀홀홀~ 사모님께서는..... 자신이 원할 때 자신과 만나 자신을 만족시켜주면 성과급을 제공하는 바디영업을 제안 하셨던 것. 이미 그 전, 자신의 그릇된 선택 탓에 몸과 마음이 황폐해졌고 간신히 이제야 추스려가던터에 정대리는 사모님의 이런 말같잖은 제의를 받자, 자신을 뭘로 보나 싶어 가슴 속 깊은 곳부터 불같은 분노가 치밀어 올랐고!!! 승낙했다...,;; 사모님과의 거래 덕에 주머니가 풍족해진 정대리는 서서히 일을 손에서 놓게 되며 향락과 유흥에 젖어가고, 나이트와 클럽 등을 전전하며 빼앗긴 자신의 기력을 보충했고 그러던 어느 날 동창회에 나갔는데 주머니가 넉넉하던 정대리는 동창회에서도 호기를 부렸고 이런 시원시원한 정대리의 모습은 인색하고 구두쇠인 남편을 만나 고생스러운 결혼생활을 하던 한 여성의 가슴을 뛰게 한다... (여러분들도 나중에 와이프가 동창회 간다면 못 가게 해!!) 모두가 예상한대로.... 정대리와 그 여동창은 그날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고 둘은 그렇게 그날 이후, 단순동창을 넘어선 " 바디프렌드 " 가 된다. 이렇게 정대리는 두 유부녀 사이에서 외줄타기같은 스릴을 즐기며 생활했고 사모님께 받은 물적지원은 다시 여동창에게 재투입되며 지하경제의 순환에도 일조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아주 박진감 넘치는 사건이 생기는데 여동창이 정대리의 2세를 갖게 된 것이 그것..., 정대리의 머릿속은 복잡해져만 갔고 놀랍게도 여동창은 정대리에게 이참에 자신은 현남편과 이혼할테니 자신을 책임지라며 강요해온다. 자신의 뜻대로 않을 경우, 정대리의 집과 회사에 이 사실을 알리겠다는 협박은 덤이였더라는.... 정대리는 여동창에게 뱃속을 포맷할 것을 눈물로 간청하고 여동창은 물러서지 않았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가.. 물질만능주의 아니던가. 정대리는 뱃속포맷 및 모든 일에 대한 묵인을 조건으로 거액을 제시하고 결국 여동창은 수락. 그러나 당시 제안한 거액이 내가 알기로 ₩ 7,000,000. 으로 알고 있는데 솔직히 일반 평민 직장인들 수중에 빚없으면 성공이지, 저런 돈을 바로 운용 가능한 경우가 의외로 많지 않으며 특히나 문란방탕한 정대리는 이미 빚만 잔뜩 있다보니 저 돈이 없었다. 그래서 정대리는 사모님께 지원요청을 했다. (당연히 이유는 다르게 말했지.) 허나 이 사모님 역시 호구는 아니셨는지라.... 정대리에게 각서를 쓰게 했는데 이 각서의 내용이 또 아트였다. 거두절미.. 1년 이내 원금 미상환시 정대리는 3년간 자신의 모든 요청을 승낙하는 연인관계로 그 기간동안 일체의 연애를 금한다는 소위 " 노비문서 " 의 작성이였다. 그러나 한 시가 급한 정대리는 그 노비문서에 지장을 찍고 만다.... 사모님은 연륜에서 묻어나는 그 지혜가 화수분같은 마녀였기에 단순 문서작성으로 끝내지 않았다. 정대리의 나체영상을 촬영하여 보관하는 화룡점정을.. 이렇듯 멘탈을 죄다 흡입당하고 얻은 돈을 여동창에게 지급하였는데..... 졍대리의 시련은 이제 시작이였다. 여동창은 돈만 낼롬 받아 먹고는 그 돈은 아이의 출산 및 육아에 지참하겠다며 포맷을 돌연 거부! 자신은 역시 출산을 해야겠으며 이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고 관계를 정리할테니 자신을 책임지고, 그렇지 않으면 역시 정대리의 회사와 집에 알리겠다는 먹튀강수를 둔다. 당시 정대리는 온갖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가장 효율적이고 우수한 방법의 자살법 등을 숱하게 검색했다고 한다. 그러나 죽음보다 그에 따를 고통이 두려웠기에 미처 실행은 옮기지 않았던 사면초가 풍전등화 정대리... 수시로 자신을 원하는 두 여자의 전화가 울려댔다. 결국 정대리는 패닉상태에서 회사에 사표 던지고 전화도 해지하며 잠수를 타고 이에 격분한 사모님은 경찰에 그를 고소, 여동창도 혼인빙자로 그를 고소... 겹고소를 당하는 경사를 맞고.. 사모님의 노비문서는 적법한 내용이 아니기에 무효지만 채무에 대한 변제의무는 존재한다며 사기죄가 적용될 뻔 하였으나 못난 자식 둔게 죄인 정대리의 부모님께서 변제.. 여동창의 경우 알고보니 이미 사이가 나쁘던 남편과의 이혼을 위해 정대리를 탈출구로 삼으려 했던 것이며 알고보니 임신한 아이의 아빠는 남편도 정대리도 아닌 제 3의 인물인데 여동창 본인도 정확히 이게 뉘집새끼인지는 아리까리한 상태였던 것이 밝혀졌다.. 어찌저찌 결국 법적처벌은 피한 정대리는 천신만고 끝에 재취업에 간신히 성공하고 다시 인생을 시작해 보려 하였으나 부서장에게 업무관련 기안서류와 보고서를 첨부한 이메일을 발송한다는게..... 위 사실들이 적나라하게 담긴, 사건 발생 당시 경찰측에 진술서를 작성할 때 쓸 목적으로 써놓은 파일을 오발송하게 되며 수신인인 부서장은 물론.. 참조되어 있던 나를 비롯 우리 부서의 여러 직원들이 TV에서나 볼 법한 저 사건의 시놉시스를 읽게 된다. 부서장은 첨부자료를 읽다가 마시던 커피잔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발에 경미한 화상을 입었으며, 참조된 박과장은 내용을 읽다 처갓집에 가는 것을 잊고 아내와 부부싸움을 했고... 역시 참조된 백사원은 한참 다이어트 중임에도 중단하고 초반부를 읽다 편의점으로 달려가 콜라와 팝콘을 사와 먹는 바람에 다이어트에 실패 하는 등.. 여파는 굉장했다. 전말을 알게 된 정대리는 우리를 모아놓은 후, 우리들 앞에서 목을 메달아 죽어 수치를 면하겠다 했고 우리들은 다수결에 의해 지난 과거니 새회사에서 새시작하는 정대리의 재활을 돕기로 결정했다. . . . 하지만... 12월 경.. 가정도 있고 큰애가 초등학교 입학하는 윤과장과 송파구청 건너 모텔촌의 한 모텔에 같이 들어가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암암리에 떠돌며 다시 전운이 맴돌고 있다.... 이번 편은 다시 말하지만 클립 하지들 마시고 여기서만 읽고 짬시키십시다들...
박스공장 알바 체험기
박스공장을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작년 여름엔 이 공장으로 친구들끼리 캠핑도 다녀왔지 말입니다. 가끔 커피 한잔하러 가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친구가 워낙에 바빠서 가보질 못했네요. 그런데 며칠전 친구가 급하게 전화를 해서는 자기 공장에서 알바를 하지 않겠느냐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친구들이랑 삼실 구경갔는데 갑자기 일 좀 하자고 하며 우리에게 일을 시키는게 아니겠습니까. 우린 놀러간건데 ㅡ..ㅡ 그런데 이번엔 정식 알바 요청... 첨엔 내일 좀 와달라고 하더니 갑자기 지금 좀 올수 있냐고 하지 뭡니까... 지금? 롸잇나우? 마침 집으로 가던 길이라서 집에 가서 간단히 옷만 갈아입고 친구 공장으로 갔습니다. 와입이 이 시간에 어디 가냐길래... 알바하러 간다고 하지않고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ㅎ 몇년 사이에 친구는 공장을 넓혔고 직원들도 많이 늘었더라구요. 오늘 제가 할일은 저 박스 원지를 기계에 쉴새없이 넣으면 되는거더라구요. 원지가 떨어지면 최소 다섯장 불량이 나버려서 쉴새없이 채워 넣어야 되더라구요. 이게 말로만 듣던 라인작업이구나... 지게차로 열심히 제 작업량을 충원해주는 친구 아니 사장님 ㅡ..ㅡ 하루 반나절 정도 하면서 저거 열덩어리 정도는 해치운거 같네요. 친구가 처음 해보는 사이즈의 작업이라 문제가 좀 생겨서 그렇지 안그랬음 스무덩이 정도 했을것 같아요 ㅡ.,ㅡ 기계가 거의 반자동인데 제맘을 알아챘는지 오늘은 그만하고 싶다고 하네요^^ 살짝 문제가 생겨서 오늘은 이만... 박스가 알게모르게 먼지가 엄청나더라구요. 집에 오자마자 씻고나니 술한잔 안하곤 안되겠더라구요. 마침 비비고 한양식 불고기가 있어서 소주 한잔 했습니다. 친구가 힘들단 말을 입에 달고 다니고 자주 늦은 시간에 집에서 한잔하는 사진을 올렸는데 그 심정 약간 이해가 가더라구요 ㅋ. 반나절 알바해놓곤 말이죠. 시간이 벌써... 하지만 오늘 제가 할일은 새벽에나 끝나겠네요. 건조까지 하고나면 새벽이겠는데요. 친구가 내일 안나오면 잡으러 온다고, 꼭 오라고 신신당부를 했었거든요 ㅋ. 친구왈 일하러 왔다가 담날 안나오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ㅡ..ㅡ 일도 힘들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그래서 저도 쌩까고 안나올줄 알고 미리 선수를 치더라구요. 그저껜유에파 챔스리그 본다고 새벽에 일어났었는데 제가 응원하던 유벤투스가 졌어요. 근데 새벽에 하는 토트넘과 맨시티전을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소니가 멀티골을 넣고 완전 재밌었더라구요 ㅡ.,ㅡ 아... 건조가 끝날때까지 기다리며 목 좀 축였습니다. 아휴 낼 일찍 갈수 있으려나 ㅋ. 하지만 새벽부터 전화질 모닝콜로 걱정은 기우로... 짜식 어젠 간만에 보고도 아는척을 하더니 오늘은 짖더라구요 ㅎ 일하면서 음악 좀 들으려고 블루투스 스피커를 가져갔는데 친구 왈 음악 들리겠냐고 ㅡ..ㅡ 기계가 쉴때도 시끄러운데 돌아가면 소음 장난아니더라구요... 군대서 먹고난 후 츄라이에 밥먹는건 첨... 이곳이 좀 외진곳이라 식당은 커녕 편의점도 없어서 부폐식으로 음식을 차로 배달 오시더라구요. 반찬은 좀 아쉽네요 ㅋ 짬을내서 스키도 타보고 ㅋ 오늘은 일찍 퇴근시켜주네요 사장님께서...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언능 자야겠어요... 친구야 니가 맨날 힘들다고 할때 욱끼시네 하고 핀잔을 줬던 날 용서해라... 미안하다 친구야... 그라고 우리 일단 한동안 만나지 말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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