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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에서 가장 큰 죄와 비극 선천 성장과 분열의 극기인 여름철 말에 인간역사에 거세게 일어나는 보 편적인 문화현상이 있다. 문명의 발달이 극치에 달하면서 모든 민족과 국가가 각자의 이윤 추구에만 골몰하여 대립과 경쟁이 첨예화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인간의 개인주의, 자기중심적 성향이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해져서 소외감에 빠진 인간의 고립화는 이미 범지구적인 현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럼 천지에서 천륜을 파괴하는 가장 큰 중죄들을 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기로 한다. ①천륜을 파괴하고 유부녀를 범하는 죄 쾌락만을 좇는 문란한 성의식으로 인한 타락상은 신성한 가정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부부간에 서로 상대를 바꿔 가며 즐기는 스와핑까지 등장하였다. 이는 단순한 윤리 파괴 행위가 아니다. 의식의 파괴요, 천륜의 파괴요. 신성의 파괴이다. 인간 존엄성의 파괴이며, 나아가 천지의 근원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부부란 인도人道의 시작이요 만복의 근원이니라” (도전9:123) 하시며 “죄는 남의 천륜天倫을 끊는 것보다 더 큰 것이 없느니라. 유부녀를 범하는 것은 천지의 근원을 떼는 것과 같아 워낙 죄가 크므로 내가 간여치 아니하노라”(도전9:103) 하셨다. 인간으로서 결코 저질러서는 안 되는 가장 큰 죄 중의 하나가 남의 천륜을 파괴하는 것이라는 말씀이다. 그럼에도 도덕의식이 문란해질대로 무너진 선천 말대의 행태는 천륜을 파괴하는 행위자체를 자랑삼아 떠들고 다닌다. 일부 묻지마 관광의 난잡한 후기담들이 버젓이 인터넷에 올라와서 세상 사람들의 의식을 병들게 하여 천륜파괴에 동조하도록 하고 있다. 유부녀를 범하는 것은 천지이치를 파괴한다는 준엄한 말씀이자 이번 개벽기에 살수 없는 가장 중차대한 범죄로 경종을 울리고 있는 것이다 천륜이란 하늘이 맺어 준, 하늘과의 언약 속에서 이루어진 인연으로 어 떠한 이유로도 되물릴 수 없는 절대적 관계를 말한다. 천륜은 모든 도덕적 가치의 근본이다. 예를 들어 조상과 나,부모와 자식, 부부의 관계가 천륜이다. 특히 부부가 맺은 음양의 도는 천지부모가 만물을 낳아 기르는 ‘생명의 근본 질서’ 와도 같다. 이것을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 결코 어떠한 이 유로도 유부녀 유부남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져 남의 가정을 깨뜨리는 큰 죄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 다음은 뱃속살인에 대해 알아보자. ②낙태, 뱃속 살인죄 낙태 또한 천지에서 용서받지 못할 죄악 중의 하나이다. 최근 유엔 통계 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매년 2억1천만의 생명이 태어나는데, 그 중 4분의 1에 달하는 약 6천만 명의 고귀한 생명이 뱃속에 서 참혹한 죽음을 당한다. 아름다운 꿈에 젖어 성스런 ‘입혼식入魂式’을 거행하고 엄마의 자궁 안에 들어선 태아를 보면 마치 기도하듯 두 손을 모은 채 몸을 오그리고 있다. 참으로 평화스런 모습이다. 그러다 엄마 뱃속으로 낙태 수술 도구가 들어오면 죽으면 천상 신명계에 새로 태어나 태아는 위협을 느끼고 몸부림치며 자궁 위쪽으로 필사적으로 피해간다. 하얀 솜털보다 보드라운 태아의 영과 육! 이 뱃속의 태아도 엄연한 생명체로서 죽으면 신명神明이 된다. 낙태율 1위인 한국에서는 연간 150〜200만 건의 낙태가 행해진다.20여 초마다 한 생명이 살해되고 있는 것이다. 기혼 여성의 40%가 한 번 이상 안공 유산율 경험했다 한다. 사람이 죽으면 천상 신명계에 새로 태어나는데, 낙태아는 온전한 인간의 모습을 갖추지 못한 채 참혹히 찢긴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다. 낙태아 천도식은 천추의 한을 맺은 낙태아 신명들을 위로하고 그 원한을 조금이나마 물어줄 수 있는 방법이라 하겠다. 낙태를 많이 한 경우에는 알 수 없는 신병神病이나 우환憂患이 끊임없이 발생하게 된다. 수백, 수천 년 동안 아름다운 생명의 꿈을 꾸며 세상에 나가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을 가녀린 영혼들, 이유야 어찌되었든 세상에 나와 보지도 못하고 잔인하게 유린된 낙태아 신명의 원한'은 너무도 크다. ●뱃속 살인은 천인공노할 죄악이니라. 그 원한이 워낙 크므로 천지가 흔들리느니라. 예로부터 처녀나 과부의 사생아와 그 밖의 모든 불의아의 압사신(壓死神)과 질사신(窒死神)이 철천의 원을 맺어 탄환과 폭약으로 화하여 세상을 진멸케 하느니라 (도전2:68) 천지를 뒤흔드는 낙태아들의 철천지 원한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인간은 우주가 1년 농사를 지어 거두어들이는 결정체로서 천지의 소중 한 열매이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세상에 막 태어나려고 준비하는 생명 의 싹을 자르는 낙태를 가장 큰 죄의 하나로 물으신 것이다. 모든 전쟁과 테러사건 이면에는 이러한 낙태신명들이 개입돼 증오와 분노로 자신의 영체를 폭탄과 함께 해체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제 뿌리인 조상을 부정하는 행위에 대하여 천지이치를 거역하고 천륜을 부정하는 중죄로 말씀하셨다. 이 또한 천지이치가 근원으로 돌아오는 원시반본의 이치를 거부하기 때문에 개벽기에 살수 없는 중죄로 말씀하셨습니다. ③조상을 바꾸는 죄, 환부역조 가을의 추수정신으로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바로 근본 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이다. 원시반본은 '봄여름철을 살아온 모든 인간 에게 가을철을 맞아 너의 근본과 뿌리로 돌아가라’ 는 자연의 명령이다. 천지 가을의 문턱에 와 있는 지금, 인간이라면 누구나 나 자신의 근본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느 때에 살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를 강력하게 물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의 뿌리란 무엇인가? 내 생명을 낳아 준 부모와 조상 선령이 다. 상제님께서 밝혀 주신 것처럼 모든 인간은 천상의 조상들이 ‘60년 동안 공을 들여’세상에 태어난 고귀한 열매들이다.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 사람들이 천지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 (도전7:19) 상제님은 원시반본하는 가을철의 추수 섭리에 따라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 하는 자, 즉 자기 조상을 저버리고 남의 조상에게 매달린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한다고 경계하셨다. 환부역조는 무모 조상을 바꾸는 행위이고 환골은 자손의 혈토을 바꾸는 행위이다. 예를 들면 남편 몰래 불륜을 하여 남의 혈통을 전하고 남편 혈통이라고 속이는 행위이다.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조상신과 천지신명들은 그것을 다 알고 있다. 가을에는 지공무사至公無私한 신도神道가 대발하기 때문에 불의한 행위는 송두리째 뿌리 뽑히게 된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고 ,이어 말씀하시기를 “나도 단군의 자손이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덕에 합하느니라.” 하시니라.(도전2:26) 따라서 가을개벽을 눈앞에 둔 이 때, 우리는 조상에 대한 생각을 본질적 으로 달리해야 한다. 가을개벽은 특히 ‘조상과 자손’이 함께 넘어야 하는 생사의 관문이다. 선천 봄여름 동안 후손들을 통해 천지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했던 조상들의 간절한 소망이 가을 개벽기에 그들의 공덕과 기도, 그리고 후손의 정성에 의해 총체적인 심판을 받게 됨을 명심해야한다. 『개벽실제상황』-중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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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과는 다르다! 늑대 보호소에 호평이 쏟아지는 이유
미국 워싱턴주 스카짓카운티에 있는 도시 아나코테스에 위치한 보호소(The Predators of the Heart Sanctuary)는 특별한 동물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바로 늑대입니다! 이 보호소는 1998년 설립돼 약 12,240평의 땅에 울타리를 쳐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인간들의 주거지 확장과 산림파괴로 갈 길을 잃은 늑대들을 주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이 더욱 특별한 점은 200달러(약 24만 원)만 내면 늑대들과 2시간 동안 어울려 교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호소는 하루에 2번씩 관광객을 받고 있으며, 6일제로 매주 12번의 일정이 진행됩니다. 보호소 관계자는 늑대와 특별한 교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리면서도, 자신들이 비영리단체임을 강조하며 "보호소를 유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일 뿐, 이득을 창출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이어 "관광객과 늑대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하는 사람들은 엄격한 안전교육을 받으며, 그 누구도 어떤 상황에서도 예외 없이 18가지 이상의 안전 수칙을 숙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돌발상황을 방지하고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18세 이상의 관광객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해 늑대들과 교류한 사진을 SNS에 올리고 있는데, 사진 속 늑대들은 마치 이웃집 반려견처럼 친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애리조나 주립 대학의 윈 교수는 "대부분의 야생 늑대는 인간에게 친근하지 않지만, 보호소에 있는 야생 늑대들은 오랜 사회화 교육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사고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과거 주민과 함께 산책하던 개가 보호소로 들어갔다가 늑대에게 물려 죽기도 했으며, 한 번은 보호소 늑대가 탈출해 마을 주민의 마당에 침입한 적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보호소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동물원과 달리 늑대들을 넓은 자연에 풀어 키운다는 것'과 '사회화를 통해 사람에게 우호적인 늑대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비영리단체인 만큼, 한정된 횟수와 관광객만을 받아들여 동물들의 복지와 스트레스에도 매우 신경 쓴다는 평인데요. 동물원과 달리, 돈을 버는 게 목적이 아닌 곳. 동물의 안전과 복지를 우선시하며 보호소를 운영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익만 벌어들이는 곳.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동물보호소 아닐까요? P.S 동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꼭 한 번 가고 싶으면서도 죽을 때까지 절대 안 가기로 결심한 곳이 동물원입니다. 그런데 저런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면 당장 가볼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챌린지 완주자 발표] 빙글러가 해냈어, 내가 봤어!
짝짝짝! 3주간의 대장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뭔가를 걸고 도전을 하는 상황에서도 중도 포기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순전히 '매일 알림을 보내는 것'만이 독려의 방식인 이 챌린지의 완주자가 과연 있기는 할까 사실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더욱 뿌듯함이 뻐렁쳤나 봅니다. 중간 중간 인증을 빠뜨려서 완주 타이틀을 달지 못 하게 된 상황에서도 함께 달려준 도전자 여러분... 한 번의 좌절이 있더라도 그만 두지 않는 용기,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모두에게 가슴에서 우러나온 뜨거운 박수를 드리는 바입니다. 더욱이, 안팎으로 시끄러운 상황에서 끝까지 달려준 완주자 여러분이 이렇게 대단해 보일 수가 없어요. 완주자 여러분, 여러분은 그저 빛...☆ 그러므로 이것은 빛과 같은 완주자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 챌린지 완주자들만을 위한, 완주자들에 의한, 완주자들의 배지. 왼쪽부터 독서 챌린저, 외국어 공부 챌린저, 다이어트 챌린저 완주자들에게 수여되는 배지랍니다. 그럼, 누가 완주자 배지를 멋있게 달게 될 지 발표해 볼까요? 두구두구두구두구 챌린지 완주자를 발표합니다! 우선, 세 가지 챌린지에 모두 도전 의사를 밝혀 주시고, 모두 멋드러지게 완주해 내신 @aawuu486 님! 축하 드립니다!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거의 매일을 함께 해 주셨어요. 그 열정과 끈기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 개의 배지를 모두 달게 되실 거예요! 외국어 챌린지는 10명이 도전 의사를 밝혀 주셨는데 @aawuu486 님을 비롯해서 무려 4명이나 완주를 하셨어요. 무려 40%의 성공률! 빙글러들 외국어 찢었다 정말! @rkdsoddl91 @luvuml10 @punsu0610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이어트 챌린지는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지만 완주자가 두분 밖에 되지 않아요. 아무래도 날이 추워서, 또 바깥 활동을 자제해야 하는 시기라 그렇게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매일 계단을 오르내리고, 만보를 걸으신 두 분 @aawuu486 @oni03 정말 대단해요! 굿굿굿! 책 읽기 챌린지는 가장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셨지만, 마지막까지 남은 분은 오직 두 분. 다이어트나 외국어 공부만큼의 눈에 보이는 성과나 뿌듯함이 적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끝까지 달려 주신 @rkdsoddl91 @aawuu486 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완주자 여러분께는 곧 예쁜 챌린지 완주 배지가 배달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찡긋) 챌린지에 한 번이라도 참여를 했던 빙글러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karma2513 @XabiAlonso14 @luvuml10 @kara6840 @mintdream2 @redyoung07 @Duffbeer @Mapache @oni03 @michaelxxx1076 @Associate @rkdsoddl91 @juhyeon01101 @ccstar81 @goodmorningman @fromtoday @ahj98624 @aawuu486 @punsu0610 @uruniverse @jungboki 이번 챌린지는 완주를 하지 못 했다 하더라도 다음 챌린지에서는 같이 힘을 내서 완주의 기쁨을 함께 누리도록 해요! 다음 챌린지가 오기 전까지는 자신과의 약속을 잘 이행해 나간다면 더욱 뿌듯하겠죠? 자랑하고 싶은 성과는 빙글에 올려서 축하를 받고, 다른 빙글러들에게 자극을 줘도 좋을 거고요 :) 각자의 도전은 이제 시작입니다. 다시 챌린지로 만날 그 날 까지, 아디오스!
몽할배 수술 그 후...
작년 9월 방광 결석 수술을 하고 미친회복력을 보여주신 개님 12년차 몽할배 새집 이사 후 저세상 분리불안증을 보였지만 이젠 그것도 사라지고 내가 나가든지 말던지 노즈워크의 꼬기만 미친듯이 킁킁대며 찾는다 현관에서 문 박박 긁어대며 울던 할배 이젠 문 열리는 소리 들려야 그제서야 뛰어나오신다 결섯 수술하면서 스켈링도 같이 했는데.... 앞니 두개 발치 댕댕이 보양식은 이게 최고라 함 황태 대가리 우려내는 중 지껀 줄 너무너무 잘 아시는 할배 경건하게 황태국물 기다리심 실밥 뽑고 일주일도 안되서 수술자국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산책 개시 수술 직후는 아픈지 잠도 잘 못자더니... 이젠 그냥 드러눕기만 하면 쿨쿨 그래도 엄마 다리사이가 젤루 좋음~~ 빗질 지대루 느껴주시는 할배 "애미야 시원하구나~~~" 운동할러고 산 요가매트..... 할배가 먼저 차지하셨다 아마도 폭신헌게 좋은가부다 그러더니 급기야 내 운동을 방해하신다 폼롤러 못굴리게 앞에 딱 가로막는다 "애미야 뭔 안하던 짓을 하고 그러냐~~" 그러더니 아예 다리 사이에 들어와 폼롤러를 베게삼아 드러누우심 폼롤러 없이 스트레칭 할때도 걍 드러누우심 "헤헤 나랑 노올자~~~" 운동만 할라치면 들이대심 친구가 8살 아들이랑 놀러왔다가 자고 갔는데... 아들이 몽아~~~ 몽아~~~ 한 백번은 넘게 불러대며 쫓아다니며 예뻐라(?) 하던 통에 친구 가고 하루종일 저러고 주무셨음 ㅋㅋ 12살이지만 내눈엔 항상 아가같은 몽할배 잠... 또 잠.... 또 또 잠.... 제대로 잠.... 댕댕12살... 사람으로 치면 거의 70-80세라 하던데... 그럼에도 아직 눈도 깨끗하고 앞니 두개는 사라졌지만 나머지 이빨은 아직 튼튼 산책 나가면 미친듯 질주하셔서 다행이긴 하지만 집에선 거의 잠만 자고 던지기 놀이도 어릴땐 내가 나가떨어져서 "몽아 그만 제발~~" 했었는데... 이젠 몇번 하다 지가 먼저 그만둔다 그모습이 왜이리 짠한지 앞으로 함께할 시간이 함께했던 시간보다는 훨씬 적을걸 알기에 문득문득 슬퍼진다 그래도 우리 함께하는 마지막 그날까지 행복하자~~~❤️
신천지 사과문 요약 (요약 있음)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입니다.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 대구교회에서 다수의 ‘코로나 19’ 환자 발생으로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힙니다. 나다 씹새끼들아 현재 총회본부를 비롯한 전국 모든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와 관련 장소에서의 예배 및 모임, 전도활동 등을 일체 중단하고 방역당국과 자치단체의 지시에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18~21일 대구 다대오지파 건물을 비롯해 전국 모든 교회와 부속건물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국의 조치에 따라 방역 등 모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우리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중임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기성교단에서 쌓아온 편견에 기반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거짓 비방을 유포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근데 왜 우리욕함? 기독교언론에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허위 비방해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일반 언론의 일부에서 기성교단이 짜놓은 종교적 이유의 ‘이단’ 프레임을 그대로 차용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건 다 개독탓임. 신천지라는 이유로 당연히 받아야 할 건축허가도 받지 못해 좁은 공간에서 수용인원을 최대화하기 위해 바닥에 앉아 예배드리는 현실을 ‘독특한 예배방식’이라며 ‘코로나 감염의 주범’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부탓도 있음 특히 수십 년 간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앞장서 온 기성교단 인물들을 인터뷰해 ‘신도 사실을 숨긴다’ ‘숨은 신천지 교인 있다’ ‘폐쇄적이다’는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진실을 호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레기도 씹새끼임 이들 비방 인물은 단지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젊은이와 부녀자를 납치·감금·폭행하는 것을 넘어 살인까지 저지른 강제개종의 주동자들입니다. 우리 욕하는 사람들은 범죄자들임 코로나 발생이란 위급한 현실을 맞아 신천지예수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이 기성교계의 입장을 대변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왜곡 비방하는 행위를 중단해주기 바랍니다. 우리 그만 욕해 ㅅㅂ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게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우린 아무튼 잘못 없고 신천지 짱짱임 코로나 19로 인한 사태가 조속히 마무리되길 30만 성도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하러가야됨 ㅂㅂ
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온돌 ✈
온돌은 약 2300년 이상 된, 한국의 자랑 온돌. 이런 온돌을 미국 사회에 퍼뜨린 유명한 건축가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바닥난방법에 반한 그 남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이야기입니다. 근대 건축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그가 어떻게 온돌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알기 전에 먼저 '온돌'에 대해서 살펴보고 들어가 보아요. < 온돌에 대하여 (간단간단) > 온돌은 '아궁이' 하나에 지핀 불로 방 두세 칸을 난방하며, '구들장'을 뜨~끈하게 덥혀 장시간 난방이 가능합니다. 데워진 열기는 위로 상승하는 자연원리를 적절히 이용하는 난방방식이죠. 벽난로는 연기를 그냥 흘러보내면서, 연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죠. 인류에게 필요악의 존재였던 연기를 난방의 핵심으로 이용하면서, 연기에서 열기만을 걸러내어 난방에 활용한 지혜로운 난방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온돌 홀릭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1914년 겨울 일본 제국 호텔의 신축 건을 협의하면서, 일본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그 당시에 '일본'에서 사용하던 난방법을 몸소 느껴보았죠. 그가 바라본 당시의 일본 난방 방식은 정말 별로였죠. 그가 자서전에서 한 말입니다 아래 사진이 그 당시 사용하던 일본의 난방방식인 '히바치'와 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소소한 난로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 안의 모든 공간을 덥히기에는 무리가 있죠. 일본의 난방 방식에 큰 실망을 느낀 라이트는, 식순에 따라 ‘한국방’으로 안내받습니다. 그는 당연히 일본방처럼 추울 줄 알고 단단히 각오하고 들어갔죠. 그런데 왠 일인가요? 그가 한 말을 들어보시죠. 그는 그 즉시 제국호텔의 욕실들의 바닥 밑에 전기난방장치를 넣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가 시도한 최초의 바닥 난방이었죠! 그는 이를 중력난방이라고 불렀습니다. 바닥의 온기가 상부로 이어진다는 이유에서 지었죠. 이렇게 해서 타일바닥과 붙박이 타일욕조가 항상 따뜻해서 맨발로 욕실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보기 흉하고 목욕탕에서는 위험하기도 한 모든 난방 장치들이 사라지게 되었죠. 그가 온돌을 향해 했던 찬사들을 들어보세요! 그렇게 온돌은 그가 채택하는 주요한 난방 방식이 됩니다.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는 온돌의 원리가 난방법의 새로운 미래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그러므로 온돌을 이리저리 활용하여 스팀, 전기히터, 파이프 등에 적용하죠. 라이트만의 새로운 '온돌'방식을 구상해내고, 이를 실현합니다. 그 후 자국으로 돌아간 라이트는 여러 건축물의 설계를 맡으며, Jacobs House, Usoinian House, Johnson House, Pew House 등 다양한 건축에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입니다.) 특히 Usonian House는 30여건이 넘게 적용 되었다고 알려지므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한 사례는 적어도 40건은 된다고 추정이 됩니다. 이런 그의 행보로 인하여 그는, 미국내에서 바닥난방에 대해서는, 진정한 '전파자'라고 할 수 있겠죠. 그의 명성을 생각하고, 그의 대표작인 ‘낙수장’도 바닥난방을 사용했다고 하니, 그와 한국 전통의 온돌의 역사적인 만남이, 미국사회의 난방법 발전에 큰 역할을 했음은 분명합니다. 진정하게 기능적으로 인정 받은 온돌, 세계적인 건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 마치며 > 지금까지가 제가 준비한 내용이었습니다! 건축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관련된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컨텐츠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하여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보셨기를 바라며,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코로나 19 사태를 예견한 영화 <감기> 재조명
영화 속 현실이 코앞으로? 정부가 오늘 코로나19 대응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를 발령한 것은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사태 이후 11년 만이다. 한편, 몇일새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감염’을 소재로 만들어진 과거 영화들이 역주행 하고있다.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외출을 꺼리면서 영화관 대신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청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영화에서는 한국 영화 최초로 바이러스의 감염 공포를 다룬 영화 <감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는 평소 가볍게 받아들였던 감기라는 질병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놀랍게도 현재 중국 우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이 영화 속 대한민국의 현실과 맞닿은 점이 아주 인상적이다. 또한, 극한의 상황에 치달으며 식료품을 확보하기 위한 갈취 또는 폭동을 일으키는 인간의 이기심이 그려지면서 이번 코로나19 양상에서 드러난 현시점의 모습들을 연상시키고 있다. 영화 <감기>속 이야기를 따라가 보며 더 큰 재난사태에 미리 대비해 보는 건 어떨까.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