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fiv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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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 22일 많이 들어주세요 🙏💚 네이버 뮤직 https://goo.gl/hcT2zA 멜론 https://goo.gl/kGwwvt 지니뮤직 https://goo.gl/kGwwvt 벅스 https://goo.gl/K3qzzW 엠넷 https://goo.gl/zGWLAC 고요한 감성의 꿈결 같은 사운드! 'Electric Planet Five'의 신작! [구름] '일렉트릭 플래닛 파이브'의 이번 신곡 "구름"은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던한 피아노 연주곡이다. 듣는 순간 나만의 트랙 리스트에 넣어두고 소장하고 싶은 트랙! EP5만의 깊이 있는 피아노 사운드와 섬세한 터치감은 듣는 내내 음악에 집중하게 한다. 눈을 감고 조용히 집중하면 깊은 바다와 하늘, 구름의 움직임, 비가 내리는 뷰가 펼쳐진다. EP5의 음악은 항상 무언가를 떠올리게 하고 상상하게 한다. 일렉트로니카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도와 자신만의 세계를 들려주고 있는 EP5의 산작 "구름"은 절제되어 깔리는 전자음과 노이즈가 어쿠스틱한 피아노 연주와 함께 어우러져 유니크한 사운드를 만든다. 작.편곡 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믹싱, 연주까지 완성하는 실력 있는 아티스트! 하반기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감성트랙! 'Electric Planet Five '"구름"! 2017년 하반기 필청 트랙으로 추천Credits] Produced: Jisun Lee(Electric Planet Five) All Songs written, programming, arranging, Piano, r ecorded and m ixed by Jisun

Lee

Art Work: Kayeong Lee https://feel.lnk.to/FMWD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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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소통해요 우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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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된 기분을 Up↑ 시켜줄 클래식
안녕하세요~ 아침 기온은 선선한 가을 날씨입니다. 계속 비도 왔었고 날씨 덕에 몸이 다운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을에 다운되는 기분을 업업 시켜줄 클래식들을 소개합니다~ 1. Chopin-Grande Valse Brillante Op. 18 Arranged by Valentina Lisitsa 아주 유명한 쇼팽 왈츠 입니다. 보통 대중적으로 알려진 쇼팽의 녹턴이나 에튀드들은 슬프고 무거운 느낌이 나는 곡이 나는데 이 곡은 춤곡인 왈츠 답게 통통튀고 밝은 감성이 담겨있는 곡입니다. 제가 기분을 업 시킬 때 가장 먼저 듣곤 하는 곡입니다. 동영상의 연주자인 Valentina Lisitsa는 세계적인 음악가 집안에서 자랐고 그녀 역시 유명한 피아니스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쇼팽 곡은 Pollini의 연주를 좋아하지만 몇년 전 부터는 Valentina Lisitsa의 연주도 관심있게 듣고 있습니다. L. Boccherini / Flute Concerto in D 1.Allegro Moderato L. Boccherini / Flute Concerto in D 1.Allegro Moderato 알레그레토 모데라토의 빠르기를 잘 살린 음반입니다. 양혜숙씨는 우리나라의 플룻리스트이면서 이태리에서 활동한 분입니다. 보케리니의 플룻협주곡은 플룻연주의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테크닉을 잘 살린 곡입니다. L. Boccherini / Flute Concerto in D_ 2. Adagio 3. Rondeau-Allegretto 2. Adagio 3. Rondeau-Allegretto의 연주가 함께 있어서이것을 가져오게 됬는데 제가 추천하는 곡은 5분 12초 부터 재생되는 No.3 Rondeau Allegrotto 입니다. 개인적으로 먼저의 곡보다 더 밝고 업된 느낌의 곡입니다. 플룻의 깨끗한 소리가 사람의 마음도 밝아지게 하는 느낌입니다.
Halestorm - TerribleThings
아티스트: 헤일스톰 첫번째 앨범: Back from the Dead 발매일: 2022년 장르: 록, Rock, 헤비 메탈, 하드 록, 얼터너티브 록, 얼터너티브 메탈, 포스트 그런지, Traditional heavy metal 헤일 스톰은 1997년 결성된 미국의 헤비 메탈, 하드 록 밴드. Back from the Dead 는 미국 록 밴드 Halestorm 의 다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 입니다.  2022년 5월 6일 Atlantic Records 를 통해 발매 되었다. 앨범에 앞서 2021년 8월 싱글로 발매된 타이틀곡 "Back from the Dead", 2022년 2월 "The Steeple"이 뒤따랐다. Halestorm은 2020년 COVID-19 대유행 이 시작되기 약간 전에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 봉쇄 기간 동안 밴드는 스태프와 승무원을 재정적으로 지원할 방법을 찾는 동안 빈번한 투어 일정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밴드는 2021년 초에 정식 앨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앨범 가사의 대부분은 가수/기타리스트 Lzzy Hale 이 팬데믹 기간 동안 팬 및 밴드 동료들과 단절된 음악가로서의 자기 발견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정신 건강은 앨범 가사의 공통 주제입니다 . Hale에 따르면 "이 앨범은 그 심연에서 나 자신을 조각내는 이야기입니다. 정신 건강, 방탕, 생존, 구속, 재발견을 탐색하고 여전히 인류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는 여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6UEDl6reAc 헤일스톰 좋아하는 락 뮤지션이다. 가창력 최고 !!!
팬들한테 치킨쏘고 즉석에서 카드 긁고간 전효성
팬들과 팬미팅 + 저녁식사를 가진 전효성의 역조공과 비하인드 계산은_내가_한다.jpg 3달 전 전효성 생일 날 팬카페 채팅에서 팬들이 얼굴 좀 보고싶다는 말에 그래 보자 하더니 진짜로 혼자 팬미팅 기획한 전효성 장소도 직접 검색해서 직접 대관하고 팬미팅 코너, 이벤트부터 일일히 기획하고 대본 만들고 선물 만들고 조명, 장소 데코, 리허설 등도 다 직접했고 회사 스텝 한명 없이 전~부 본인 사비로 진행 구성 : 팬미팅 2시간 + a = 무료 팬들하고 저녁식사 2시간 30분 + a = 15,000원 무려 5시간~6시간 정도나 진행함. (저녁식사 참가비 비하인드는 밑에 있음) 메시지 카드, 팬 이름 적힌 텀블러, 직접 만든 상장, 직접 만든 간식, 직접 담근 담금주, 음료수, 화장품, 향수 등 선물 폭탄★ 빼빼로는 새벽까지 어머님하고 같이 7시간 내내 만들었다고 함... 팬들 고민 들어주는 코너도 갖고, 신청곡도 5곡이나 받아서 불러주고 팬들하고 게임도 하고 셀카도 1명씩 다 찍어줌ㄷㄷ 심지어 희움 맨투맨티를 입고 빼뺴로를 만들면서 겸사겸사 희움 홍보도 함ㅠㅠ♡ +저녁식사 참가비 비하인드는 저녁식사도 원래 전효성이 내려고 했는데 팬들이 팬미팅도 무료인데 그럴수 없다며 몰래 15000원씩 걷기로 함 전효성은 알게되고 식사비 걷은게 미안해서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만원 상품권 주고 저녁식사 계산도 본인이 다 하고감 본인 줄 선물도 편지 이외엔 들고오지 말라고 했다 함 몇년전 논란이 이후 꾸준하게 차근차근 공부해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는게 정말 보기좋네요! 자기 팬한테 잘하는 가수는 늘 그뤠잇이라면 하트뿅뿅♥x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