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2v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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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올 할로윈을 위한 준비!]
여러가지 특색있는 네일로 나를 스타일링 해보자
+네일하는 방법 참가될꺼예요~^^
댓글은 큰힘이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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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COVERNAT) 19SS 썸머 빈티지한 컬러의 하와이안 무드 룩북 공개
📌브랜드 : 커버낫(COVERNAT) . 📌브랜드 홈페이지 : www.barrels.co.krundefined . 📌시즌 : 2019 S/S  . 📌발매 일 : 2019년 4월 18일 . 📌구매 장소 : 커버낫 오프라인 및 온라인 . 📌구매 가격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홈페이지 : www.barrels.co.krundefined 내용 : 국내 스트릿 브랜드커버낫(COVERNAT)이 19SS 썸머 시즌에 맞춰 ‘RAINBOW ROUNGE’을 공개했다.이번 하와이의 여름 해변을 테마로 한  ‘RAINBOW ROUNGE’는 하와이를 상징하는 ‘RAINBOW(무지개)’와 편안한 휴식을 연상할 수 있는 ‘LOUNGE(휴식처)’라는 단어를 매치했다. 이번에 출시될 커버낫의 썸머 아이템은 여름에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실용적인 웨어들을 선보였다. 테마를 따라 다채로운 컬러감을 포인트로 하와이안 무드의 시원한 느낌을 그래픽으로 담았고 기능성을 높여 썸머 시즌에 맞는 아이템들을 출시했다. 컬렉션 포인트 : 커버낫은 돌아오는 4월18일, 주력 그래픽인 서퍼맨과 레드불, 서프버너등을 이용해서 한정수량 서퍼맨 키트박스를 발매하는 한편, 하와이안항공과도 협업하여 하와이 왕복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무신사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Daliylook_:) 플리츠롱스커트 or 주름스커트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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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처럼 출시된 브랜드 이색 아이템 모음
Editor Comment 매 시즌 변하는 계절만큼이나 매 시즌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이는 많은 브랜드들. 의류면 의류, 잡화면 잡화, 리빙이면 리빙. 카테고리마다 선도하는 브랜드가 난무하지만 더 이상 패션과 뷰티 그리고 리빙 섹션의 카테고리를 분류하는 게 무색할 정도로 경계가 허물어졌다. 의류만 고집하던 브랜드에서 잡화는 물론 스테이셔너리까지 다채로운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기 때문. 그중에서도 매년 이색 아이템을 선보이며 최강자에 오른 몇 가지 브랜드만 꼽아봤다. 집중해서 보다 보면 소유욕을 자극할 아이템. 지금부터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Part 1. Street brand 슈프림 긴 말 필요 없이 넘버 원. 이색 아이템계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브랜드는 단연 슈프림(Supreme)이다. 몇 피스 안 되는 의류 컬렉션 라인보다도 훨씬 더 적은 수량으로 이색 아이템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발매와 동시에 늘 품절을 기록할 정도. 새빨간 슈프림 로고를 더하기만 해도 아이코닉한 자태를 뽐내는 제품군은 그릇, 필기류를 비롯해 물안경, 사다리, 반창고, 멜로디언, 소화기, 인체 해부 모형까지. 도대체 왜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을 자아낼 정도로 다양하다. 베이프 슈프림의 뒤를 잇는 두 번째 주인공은 베이프(bape)다. 카무플라주 패턴과 고릴라 로고를 상징으로 선보이는 베이프는 특히 이 로고와 패턴 플레이로 아이템을 장식하는 사례가 많다. 그중에서도 유독 운송 수단과 연관된 협업 컬렉션을 많이 전개하기도 했는데, 카모 패턴을 뒤덮은 벤틀리(BENTLEY), 마세라티(MASERATI), 스즈키(SUZUKI), 에어버기(AIRBUGGY) 유모차가 그것이다. 실제 운행 가능한 모델도 한정으로 출시하고 있다니, 브랜드 마니아들의 취향을 그대로 저격한 대목이다. 더불어 탁구채, 티포트 세트, 무선 충전기 등도 보유했는가 하면, 최근에는 다가올 어린이날을 기념해 바비와의 협업을 발표하기도 했다. 안티 소셜 소셜 클럽 러블리한 핑크 컬러를 모든 컬렉션에 녹여내는 안티 소셜 소셜 클럽(Anti Social Social Club). 이색 아이템에도 주로 이 컬러를 활용하는 점이 주목할 부분이다. 위의 두 브랜드에 버금갈 정도로 다량의 컬렉션을 보유한 건 아니지만, 문구류를 비롯해 자동차 휠, 방패 등 독특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의 컬렉션이 더욱 기대되는 브랜드다. Part 2. Luxury brand 샤넬 샤넬(CHANEL)의 이색 컬렉션이 두각을 나타내던 건 스포티즘 열풍이 한창 뜨겁던 시기부터였다. 흑백 테니스 라켓부터 패들 보드, 요가 매트와 쿠션, 최근에는 스케이트보드까지. 활동성 있는 스포츠와 연관된 컬렉션을 한 두 피스씩 출시 해온 것. 럭셔리 브랜드의 최강자답게 가격 또한 만만치 않은데, 테니스 라켓의 가격은 약 190만 원, 패들 보드는 무려 2,340만 원, 요가 매트와 쿠션은 각각 약 770만 원과 약 1,030만 원 선으로 어마어마한 가격대를 자랑한다. 운동은 장비 발이라고 했는데, 샤넬 장비를 쓰려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 될 듯. 루이비통 루이비통(Louis Vuitton) 컬렉션은 좀처럼 가늠할 수가 없다. 탁구채, 당구공, 향초, 공인구 가방 등 예상할 수 있는 범주를 넘어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기 때문. 그중에서도 제일 신기했던 건 루이비통 모노그램 패턴 가죽 케이스를 입은 색연필이다. 100만 원대를 호가하는 이 제품은 40가지의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속 하드웨어 링으로 완성한 잠금장치로 감각적인 디테일을 갖췄다. 미대생이라면 한 번쯤 써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할 듯. Part 3. Jewelry  오프 화이트 오프 화이트(Off-White™)는 어패럴만큼이나 독특한 액세서리 라인을 갖췄다. 버질 아블로식 위트를 발휘해 출시한 제품군은 오프너를 연상케 하는 네크레스와 키 체인, 집게 등을 꼽을 수 있다. 혁신적으로 재창조해낸 그의 루이비통에서도 이런 위트를 담은 액세서리 라인을 엿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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