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jun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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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기쁨

친구에게 홀딱 빠져서 나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편견에 벗어나 새로움을 발견하는 길은
경계를 넘지 않는 교우 방법이 자신의 삶을 사는 방법이 아닐까요?
#청소 #정리

- flyjun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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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甲인 프랑스 여배우들
마리옹 꼬띠아르 1975년생 현재 나이 40살 프랑스 배우 중 현재 가장 잘 나가는 여배우가 아닐까 싶음. 마흔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예쁘죠? 걍 예쁨. 이거 보니 러블리까지 함. 이 세상 혼자 살아라. 소피 마르소 1966년생 현재 나이 49살 80년대 우리나라 책받침 사랑을 독차지 했던 소피 마르소 언니. 예쁜것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후덜덜하쟈냐 심지어 초딩때도 분위기 쩔었쟈냐 멜라니 로랑 1983년생 현재 나이 32살 '잘 있으니 걱정 말아요' 라는 영화에서 보고 천사 강림한 줄 알았음. 나도 다음 생애엔 이런 얼굴로.. 아멘 언니 나도 알라뷰 레아 세이두 1985년생 현재 나이 30살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레아햏. 굳이 말하지 않고 눈빛 만으로 사람을 제압할 것 같쉬먀. 헉 소리 나네예. 남자친구한테 이렇게 쳐다보면 미..미안해 소리 바로 나올듯ㅋㅋㅋㅋㅋㅋㅋ 록산느 메스퀴다 1981년생 현재 나이 34살 뭐야 이 새로운 언니는.. 세상은 넓고 미인은 많다. 그지같은 세상. 스테이시 마틴 1991년생 현재 나이 24살 우리나라에는 많이 알려져있지 않은데 프랑스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에요. 아 깜놀 님 인형인줄. 좋겠슈 예뻐서. 샤를로뜨 갱스부르 1971년생 현재 나이 44살 저한테는 이 언니가 프랑스 분위기 미인 1등이긔. 이 언니의 포스는 그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긔. 정석 미녀는 아니지만 제 눈엔 최곱디다.
"아베의 발언, 냄새가 난다" 日 언론조차 의심
"올림픽 정상 개최" 고수하면서 시기는 함구 '시기는 모르쇠...'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지난 14일 기자회견에서 도쿄올림픽과 관련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고 발언하는 모습.(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사태에도 2020년 도쿄올림픽은 과연 예정대로 열릴 수 있는 걸까. 모든 지표들이 연기 혹은 취소를 가리키고 있지만 개최국 일본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오는 7월 개최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IOC는 17일(현지 시간) 토마스 바흐 위원장 주재로 종목별 국제경기연맹 대표자들과 화상 회의를 열고 7월 24일 개막 예정인 도쿄올림픽 개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단서는 달았다. 오는 6월 30일까지 올림픽 출전 선수 선발을 마쳤을 경우다. 이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의견과 같다. 아베 총리는 16일 밤(한국 시간) 7개 선진국(G7) 정상과 화상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에게 "도쿄올림픽을 완전한 형태로 개최하는 것에 각국 정상의 지지를 얻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일본 언론조차 아베의 발언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도쿄올림픽을 완전한 형태로 개최는 하되 대회를 연기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아베 총리도 대회 연기를 암시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는 17일 "아베 총리는 G7과 화상 통화 뒤 도쿄올림픽에 대해 완전한 형태의 실현에 지지를 얻었다고 말했지만 이후 시기에 대해서는 말끝을 흐렸다"고 지적했다. 예정대로 오는 7월 24일에 개최한다고 못박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매체는 또 "아베 총리는 대회 중지나 무관중 경기, 일부 국가가 참가하지 않는 불완전한 형태의 개최는 피하고 싶은 게 본심"이라면서 "일련의 발언에서 아베 총리는 연기해서라도 완전한 형태로 대회 개최를 바라보고 있다는 의견이 (일본 현지에서도) 단번에 퍼졌다"고 강조했다. 닛칸스포츠는 아베 총리 발언의 변화도 주목했다. 뉘앙스가 미묘하게 변하며 올림픽 연기 쪽으로 흐르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는 것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1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 뒤 회견에서 "도쿄올림픽의 연기나 취소는 화제가 되지 않았고, (코로나19) 감염 확대를 넘어 무사히 예정대로 개최하고 싶다"고 말했다. 닛칸스포츠는 "그러나 그 다음은 미묘하게 후퇴했다"며 "16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아베 총리가 '일본 뿐만이 아니라 세계가 코로나19를 극복한 것으로 연결되는 올림픽으로 개최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닛칸스포츠는 "세계의 감염 상황은 확대되고 있지 수습될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면서 "(아베 총리의) 말은 (대회) 연기에 대한 냄새가 풍기는 발언이었다"고 꼬집었다. 코로나19를 극복한 올림픽이라는 발언은 현재로서는 대회를 미뤄야만 가능하다는 뜻으로 읽힌다는 것이다. 이 매체는 이어 "아베 총리는 17일 자민당 양원 의원 총회에서도 '세계가 결속해 코로나19를 이겨낸 증거로서 올림픽을 개최하자고 하지 않았습니까'라고 발언했다"고 전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 사태를 수습한 뒤 올림픽 개최를 하자는 뜻이라는 것이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사진=노컷뉴스 DB) 사실 IOC도 올림픽의 정상 개최 의지를 천명했지만 쉽지 않은 단서가 붙었다. 6월 30일까지 올림픽 출전 선수 선발이 확정돼야 한다는 것인데 현재 절반 정도인 57%만 출전 자격을 얻은 상황이다. 43%의 선수가 미정인 가운데 올림픽 예선 경기는 코로나19로 연기된 상태다. IOC는 일부 종목의 예선이 불발될 경우 세계 랭킹이나 대륙별 대회 성적 등 공정한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예선 기회를 얻지 못한 선수들이 반발해 올림픽 출전 선수 선발 기준에 대한 논란이 일어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올림픽 메달의 공정성 자체가 흔들리게 된다. 대회 연기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이유다. 이런 가운데 닛칸스포츠는 "만약 올림픽이 취소되면 아베 총리의 정치적 책임이 급부상해 구심력이 떨어진다"면서 "코로나19 쇼크로 경제가 꽁꽁 얼어붙은 일본으로선 더욱 치명타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누구나 대회 취소만은 피하고 싶고 이를 위한 방책을 찾고 있다"는 관계자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결국 아베 총리가 정치적 책임을 피하기 위해 올림픽 취소보다는 연기를 택할 것이라는 게 일본 언론의 전망이다. 일단 아베 총리는 최대한 정상 개최를 하겠다면서 기회를 보다가 대회 2개월 전인 5월 말이나 IOC가 천명한 올림픽 출전 선수 선발 시한인 6월 말까지 코로나19 사태가 수습되지 않으면 연기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 것이다.
말라리아 약의 발견
물론 이 사진은 둘이 (수상할 정도로) 많이 닮았다는 점을 풍자한 것이다. 먼저 오른쪽 인물은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1편 및 2편)에서 뜻하지 않게 외계인과 접목된 오쿤 박사이다. 그렇다면 왼쪽은? 말라리아 약이 효과가 있을 수 있음을 1월 말부터 주장해 온 프랑스의 디디에 라울트(Didier Raoult) 박사이다. 라울트 박사 역시 외계인 기술을 얻은 것일까? 당연하겠지만 그는 바이러스 전문가이다. 폐렴의 바이러스 매개체인 “mimivirus”를 식별해내고 티푸스를 일으키는 세포 내 박테리아인 “Rickettsiae”의 세계적인 전문가이기도 하다. 당연히 그의 이름을 딴 박테리아도 있다. Raoultella planticola와 Rickettsia raoultii이다. 그의 병원은 대단히 위험한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3천여 종 이상을 갖고 있다. 평범한 인물은 아니다. 지구 온난화에 쓰인 수학 모델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으며, 대학 내 히잡 금지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그러니까 허용의 입장이다)이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세네갈 출신인지라 호의적인 것일까? 시작은 올해 초에 나온 중국의 논문(참조 2)이었다. 말라리아 치료제인 Chloroquine phosphate이 코로나 치료에 효과가 있을 수 있으며, 대규모 사용을 건의하는 내용이다. 라울트 역시 말라리아약에 매우 익숙한 학자이기 때문에, 1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을 시작했고 그 결과는 긍정적이었다고 한다. 당연히 아직은 모른다. 여러가지 환경이나 약의 조합, 부작용 등등 모든 데이터를 다 봐야 할 일이다. 프랑스는 3월 11일 대통령령에 따라 코로나-자문회의(Conseil scientifique Covid-19)를 설치했고 (뭔가 정부의 바람과는 달리?) 지방선거를 연기할 “과학적 이유는 규명하지 못했다”는 보고를 냈었다. 여기에 당연히 그도 들어가 있다. 여기서 그는 주로 언론을 탓했다. 뚜렷한 과학적 근거 없이 공포심을 조장한다고 말이다(…음?). 그가 자기 실험 결과를 발표한 건 3월 16일이다. 시기가 시기인지라 하루 뒤, 보건부 장관은 곧바로 공식적인 대규모 실험을 승인내린다. 장관의 요구사항은 호쾌했다. “최대한 빨리 해라”(참조 3). 역시 상의하달의 중앙집권 프랑스일까? 결과는 사흘 후인 3월 20일에 발표된다. 아직 피어-리뷰를 거치지는 않았지만(그럴 수가 없는 타이밍이다), 결과(참조 4)에 따르면, 치료에 상당히 효과가 있음이 발견됐고, 특히 azithromycin 항생제와 같이 했을 때 궁합이 더 맞았다. 필요한 시간은 5-6일 정도. 물론 비판은 있다. 대표적으로는, 실험군과 대조군의 배치가 과연 적절했는가이다(참조 5). 현재(…라기보다 너무 급하게 진전되고 있다)는 프랑스는 물론 유럽 내 여러 병원에서도 테스트를 하는 모양이며, 뭣보다 프랑스 제약회사인 사노피(Sanofi)가 기꺼이 협력하겠다고 나섰다. 물론 관료제는 엄연히 남아있기에, 의약안전처(우리의 식약처, ANSM)에서는 확인 절차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경고하고 있다. 미국 FDA도 마찬가지로 아직은 테스트를 더 해봐야 안다 하고 있고 말이다(참조 6). 그의 인터뷰를 보면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페인은 이미 실패했고 확실히 모델이 될 수 없다. 그 역시 한국식 방법이 좋다 말하고 있다(참조 7). -------------- 참조 1. TOUT SAVOIR SUR DIDIER RAOULT, L’INFECTIOLOGUE QUI VEUT VAINCRE LE CORONAVIRUS PAR LA CHLOROQUINE(2020년 3월 23일): https://www.cnews.fr/france/2020-03-23/tout-savoir-sur-didier-raoult-linfectiologue-qui-veut-vaincre-le-coronavirus-par 2. Breakthrough: Chloroquine phosphate has shown apparent efficacy in treatment of COVID-19 associated pneumonia in clinical studies(2020년 v.14): https://doi.org/10.5582/bst.2020.01047 3. Coronavirus : des essais "prometteurs" avec la chloroquine, affirme Olivier Véran(2020년 3월 17일): https://www.lexpress.fr/actualite/societe/sante/coronavirus-des-essais-prometteurs-avec-la-chloroquine-affirme-olivier-veran_2121183.html 4. Hydroxychloroquine and azithromycin as a treatment of COVID-19: results of an open-label non-randomized clinical trial(2020년 3월 20일):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924857920300996 5. Coronavirus : Plaquenil, le traitement de toutes les attente(2020년 3월 21일): https://www.lemonde.fr/planete/article/2020/03/20/l-hydroxychloroquine-traitement-de-toutes-les-attentes_6033900_3244.html 6. 원래 FDA의 명칭이 Federal Delay Agency… 아 아닙니다. Trump sows confusion with claim coronavirus drug will be ready soon(2020년 3월 22일):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0/mar/19/coronavirus-drug-trump-confusion-malaria-treatment-readiness 7. Coronavirus, analyse des données épidémiques dans le monde : diagnostiquer doit être la priorité(2020년 3월 17일): https://youtu.be/K7g4WKoS_6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