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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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꽤 흘렀다
너도 나도 이제는 그만이지않으까

내가 널 그리워한 시간
날 그리워해줬을 시간

이미 6개월
고작 반년

집앞을 지나가는 그어머니와
그 끈에 따라가는 강아지에

내 할머니와 앳된 너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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