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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신기한 국경선들.jpg
미국 애리조나와 멕시코 사이의 국경 국경을 사이에 두고 미국인과 멕시코인이 배구경기를 하고있음.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선 의외로 왼쪽의 개발되지 않은쪽이 미국 멕시코는 미국과 가까운쪽이 여러모로 유리해서 개발이 되어있음 슬로바키아 - 오스트리아 - 헝가리국경 세 나라의 국경이 물리는 지점에 삼각형 테이블이 있음 벨기에와 네덜란드의 국경 걍 걸어서 넘으면 됨..ㅋ 아이티 - 도미니카 공화국 국경 울창한 지역이 도미니카 나무다 뽑아가서 황폐한쪽이 아이티. 아르헨티나 - 브라질 - 파라과이 국경 자연에 의해 생겨난 국경임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은 이과수 폭포에 의해 국경이 형성되기도 함 스페인 - 포르투갈 국경 포장된 도로쪽이 스페인 비포장 도로쪽이 포르투갈 그리고 스페인에서 출타고 포르투갈쪽으로 넘어갈수 있음ㅋ 폴란드 - 우크라이나 국경 양국의 화합을 상징하는 물고기 문양이 있음 미국 - 캐나다 국경 국경지대가 모두 숲이라서 국경선 따라서 나무 다 잘라버림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국경 인도-파키스탄 국경 남한 - 북한인줄 중국 - 마카오 국경 좌층통행하는 마카오와 우측통행하는 중국의 특성에 의해 만들어진 국경 스위스 - 프랑스 국경 이 호텔은 반은 스위스 반은 프랑스에 위치하고 있어 양국 모두의 법률을 적용받음 대한민국 -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경선
희귀질환을 앓는 똥꼬발랄 냥이를 입양한 수의사
일리노이 주에서 수의사로 활동하는 엘리스 씨는 1년 전 사랑하는 반려묘 포그를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반려묘의 죽음은 엘리스 씨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엘리스 씨는 포그를 떠올릴 때마다 코끝이 찡해지며 슬픔이 밀려오곤 했죠. 포그는 살아생전에 희귀 질환인 엘러스 단로스 증후군(EDS)을 앓았었는데, 엘리스 씨는 슬픔을 달래기 위해 포기와 같은 질병을 앓고 있는 고양이를 돕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엘리스 씨는 우연히 보호소에 있는 한 아기 고양이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기 고양이를 본 순간 그녀의 마음이 뭉클한 감정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포그와 다시 만난 기분이었어요." 엘리스 씨는 아파를 만나기 위해 자리에서 바로 집 밖으로 나섰고, 얼마 후 그녀는 목에 빨간 스카프를 두른 귀여운 아파와 대면했습니다. 아파는 전체적으로 털이 빠져있어 홀쭉했고, 몸 여기저기에는 작은 상처가 나 있었습니다. "엘러스 단로스 증후군은 피부가 매우 약해 상처가 나는 질병이에요. 그래서 발로 긁기만 해도 금방 피가 나는데 스카프는 그걸 막기 위함인 것 같아요." 아파를 집으로 데려온 엘리스 씨는 녀석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매일 발톱을 다듬어주고, 시간이 날 때마다 피부 검사를 해 경과를 지켜보며 치료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엘리스 씨가 지극정성으로 보살핀 지 몇 달이 지나자 홀쭉했던 아파의 얼굴이 점점 동그래지기 시작했습니다. 긁느라 털이 빠졌던 자리에 풍성한 털이 자라난 것이죠! 아파가 바뀐 건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초췌하고 소심했던 과거 모습과 달리, 녀석은 입에 장난감을 물고 권투선수가 샌드백을 치는 것처럼 장난감에 뒷발질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엘리스 씨가 고개를 돌려 아파를 바라보자, 녀석도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습니다. "원래 까불이었던 거죠. 몸이 편해지니 더 까불까불해진 겁니다." 그러다 갑자기 무언가가 떠올랐는지 엘리스 씨에게 다가와 그녀의 다리를 붙잡았습니다. "배고프니까 간식 달라는 뜻이에요. 이렇게 매달려 조를 때마다 간식을 줬거든요." 빨리 간식을 먹지 않으면 현기증이 난다는 듯 아파의 앞발이 더욱 앙증맞게 오그라들었습니다. "이 간절함을 도저히 외면할 수 없군요. 이렇게 뒹굴뒹굴 거리다가, 간식 달라고 조르고, 다시 뒹굴다가, 다시 간식 달라고 조릅니다. 이게 아파의 삶입니다." 엘리스 씨가 열정적으로 애교 부리는 아파에게 간식을 주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이 녀석을 돌보는 게 저의 삶이죠."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설 준비! 한복&부모님선물 준비 끄읏! >< (여자 연예인 한복스타일)
대 명절 설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 쫌 더 나이 먹기전에 이번 설날은 특별히 예쁜 한복을 입고 집에 내려갈까 해욥.. 요즘 한복도 너무너무 이쁜게 많아서 저 같이 우유부단한 성격들을 한복 고르는데 아주 힘들것같아요 ㅋㅋ 스타들의 화보를 통해서 어떤 한복스타일이 있는지 미리 알아보고 골라볼까해욥?? ㅎㅎ 옛날 한복들은 색감이 아주 진하고 화려한 한복들이 많이 나왔는데.. 요즘 한복들은 단아하고, 은은하고, 고풍스러운 한복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아하고, 청순한 스타일의 한복 '수지' 요즘 미모로 리즈 찍고 있는 수지! 점점 더 이뻐지고 있어요 .. 역시나 한복여신 인정! 새하얀 한복과 수지의 뽀얀 피부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성숙하고 너무나 우아하고 아름다운 스타일 입니다. 구웃! 한복여신 레전드 고풍스러운 스타일의 '이영애' 한복하면 '이영애'가 단연 레전드이죠~ 대표동양미인 답게 한복을 확 살려주면서 동양의 미를 제대로 살려주시는 영애님.. 너무 아름답고,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입니다. 동양미를 물씬 풍기는 한복 '남보라' 전형적인 동양외모를 가지고 있는 남보라, 이미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한복이 잘어울림을 보여줬었죠~ 따뜻한 봄과 가을의 느낌을 주는 한복스타일 입니다. 단아하고 매력적인 느낌의 '설현' 섹시 아이돌가수의 느낌과는 전혀 다른 단아하고 우아함을 한복으로 표현한 설현!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한복입니다. ㅎㅎ 흰색저고리에 청자색치마로 차분하고 단아한 느낌의 한복~ 구웃! 트렌디 한 계량한복을 입은 '한효주' 드레스 + 계량한복은 믹스한 느낌으로 화려한 한복드레스의 느낌을 표현했네요~ 역시 '한효주'는 고풍스럽고 우아한 한복도 어울리지만 시크하고 화려함도 소화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수지와 설현 느낌의 한복이 단아하면서 청순하고 동양의 느낌을 주는 것이 제 스타일인 것 같아요 ㅎㅎ 제가 잘 소화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옷이 사람을 만든다며.. ㅎㅎ 한복도 한복이지만.. 오랜만에 집에 내려가는 거라서 빈손으로 갈 수 없기에 부모님 선물도 찾아보았어요!! 뭐를 사드릴까 한참 고민하다가 평소 엄마, 아빠 두분다 어깨가 많이 안좋으시고, 특히 엄마는 거묵목이셔서 목에 통증을 많이 느끼셔서 목 어깨 안마기를 사드릴까합니다. 항상 집에 내려가면 어깨 아프다고 하셔서 갈때마다 마사지 해드리고 오는데~ 제가 없어도 안마구로 계속 꾸준히 마사지 하셔서 뭉친어깨와 목을 많이 풀면 좋을것같아요 ^^ 우왕~ 따뜻해지는 효과도 있으니 진짜 괜춘한것같아요욥! 저희 부모님이 제가 선물한 것 중에서 가장 좋아하실 것 같은데욥?? ㅎㅎ 목, 어깨 뿐아니라 여러부위도 사용할 수 있으니 실용성부분에서도 합격!! 제가 뭐 하나 사더라도 엄청 꼼꼼히 따져보고 사는 스타일인데.. 하이마트에서 할인하고 있어서 5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실용성 짱짱인 안마기 득템! 미리 설 준비 끄읏!! 본가 가서 가족들과 설 분위기 내며 즐거운 시간 보낼것만 남았네요ㅎㅎ 여러분도 미리 설 준비하셔서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다 쓴 달력으로 페이퍼백 만드는 방법
벌써 2018년의 반이 흘러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ㅠㅠ 여러장의 달력을 뜯으며 시간 가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 뜯어버린 달력, 그냥 버리면 아깝잖아요? 쓰레기통으로 갈뻔한 달력을 페이퍼백으로 만들어봤습니다!ㅎㅎ 1. 달력 뒷면의 아래쪽을 사진에서처럼 조금 접어주세요! 2. 접힌 면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3. 이제 윗면과 아랫면이 양면 테이프에 딱! 붙도록 맞닿게 접어주세요! 4. 한번 더 아랫면을 접어주세요! (이 부분은 바닥 폭이 될 부분입니다! 크게 접을수록 폭이 넓어져요^_^) 5. 접었던 면을 사진처럼 살짝 펴주세요! 6. 접으면서 생긴 선에 맞춰 사진처럼 폭이될 부분을 아래로 쏙! 넣은 후 다시 접어주세요 7. 반대쪽도 아까처럼 똑~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ㅎㅎ 8. 이제 바닥을 만들 차례입니다! 사진에서처럼 세로로 놓은 후 아래쪽을 접어주세요 9. 그런 다음 선에 맞춰 세모 모양으로 양쪽 다 접어주세요! 10. 이렇게 선이 생겼죠? 11. 접었던 양쪽을 다 펴주세요! 12. 다 편 후, 아랫면을 살짝 접어서 양면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13. 내용물을 넣고 위쪽도 살짝 접어주면 완성!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물론 다 쓴 달력은 전 부치고 기름종이로 쓰는 것이 제격이긴 하지만.. 이렇게 페이퍼백도 만들 수 있다는 것!기억해뒀다가 달력 뜯을 때 한번 만들어보세요!ㅎㅎ
바나나야 아프지 마! 인형을 향한 노령견의 내리사랑
테사는 올해 20살이 된 어르신 댕댕이입니다. 보호자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받아온 테사 역시 나이가 들자 내리사랑을 베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내리사랑의 대상이 좀 특이합니다. 바로 바나나 인형입니다! "내리사랑은 이길 수 없다고. 테사는 바나나 인형과 제가 있다면 바나나를 택할 거예요." 보호자 섀넌 씨가 바나나 인형을 소중하게 껴안고 있는 테사의 모습을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5년 전, 테사가 15살 때 사준 인형이에요." 섀넌 씨가 과거 한 보호소 개를 잠시 돌보던 시절, 개가 테사의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테사는 망가진 장난감 주변을 서성이며 낙담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안쓰럽게 여긴 섀넌 씨가 새로운 장난감인 바나나 인형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때부터 테사와 바나나 인형은 단 한시도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20살인 테사는 청력을 상실한지 오래됐으며, 이제는 시력도 서서히 잃어가는지 벽이나 소파에 자주 부딪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녀석에게는 자신에게 헌신적으로 내리사랑을 베푸는 섀넌 씨와 자신이 내리사랑을 쏟는 바나나 인형이 있습니다. 섀넌 씨는 바나나 인형을 집요할 정도로 물고 다니는 테사의 모습을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사랑을 베푼다는 건 사랑하는 것만큼이나 좋은 일이지요. 사랑을 쏟는 테사도 행복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테사를 보는 저 또한 무척 행복합니다. 이 행복이 영원히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