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ob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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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시지 맛있게 바베큐에서 굽는 방법 ㅎㅎ

그냥 가시는거 아니시죠?
♥♥♥좋아요...팔로우는 큰 힘이 됩니다 ★_★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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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굿 아이디어!🤗
다음에 캠핑가믄 해묵어야지 ㅋㅋ 고마버요
츄릅~~!!!😋😉
만들어 먹어봐 오라버니
@pram0924 오키~!!!😉😃
촵촵촵!!
내가 다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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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따라 골라가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
맑은 공기를 마시며 등산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 여름이면 가족과 함께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곳곳의 자연휴양림이 산림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자연휴양림이라도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각 지역마다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 일성트루엘에서는 취향 따라 골라가는 재미가 있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트루엘과 함께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여름철 피서를 떠나볼까요? 01 아이와 생태체험을 하고 싶다면? 유명산 자연휴양림 1989년 개장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은 해발 862m의 유명산 입구지(유명산)계곡 안쪽으로 조성되어 있다. 청평댐을 지나 시원한 청평호수를 끼고 달리는 길은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완벽한 코스다. 숲 속의 각종 체력단련시설과 자생식물원, 멋진 통나무집, 오토캠핑장은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우리나라 고유의 자생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 약 24,000평 규모의 자생식물원(난대식물원, 향료식물원, 암석원, 습지식물원 등)을 보유했으 며, 봄이면 1백여 종의 야생화들을 만날 수 있다. 휴양과 함께 생태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전국 유일 자연 휴양림이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당일 15:00~익일 12: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2,000~3,000명 - 위치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유명산장휴양림 02 열심히 일한 당신! 휴식이 필요하다면? 방태산 자연휴양림 조선 후기 수탈과 난리를 피해 찾은 백성들이 은둔해서 살았던 방태산. 오랜 옛날 큰 홍수 때 배가 떠내려가지 않도록 방태산에 밧줄로 매달아 놓았다는 전설이 있어 '한국판 노아의 방주'라고도 불린다. 1997년 개장한 방태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 박달나무, 참나무, 피나무 등 천연활엽수와 인공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주봉인 구룡덕봉(해발 1,388m)과 주억봉(해발 1,443m)에서부터 흘러내리는 적가리계곡 옆에 있어 수량이 풍부하다.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자생하는 숲 속의 자연박물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연림이라 할 정도로 나무가 울창한 '방태산자연휴양림'에는 다양한 천연림과 희귀식물뿐만 아니라 열목어, 어름치, 쉬리, 꺽지 등의 물고기와 다람쥐, 수달, 오소리, 부엉이 등의 야생동물도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15:00~익일 12: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숙박비 별도) - 수용인원 : 1일 400~600명 - 위치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태산길 377 산림문화휴양관 03 당신이 액티비티 마니아라면? 제암산 자연휴양림 1996년 개장한 제암산 자연휴양림은 산 정산에 임금제(帝) 자 모양의 기암괴석이 우뚝 솟아 있어 나라가 어렵고 가물 때 국태민안을 빌었던 산이다. 섬진강의 발원지인 계곡은 한여름에도 시원하여 여름 피서지로 제격이다. 숙박시설은 물론 어드벤처 모험시설, 무장애 데크길, 물놀이장, 어린이 놀이터, 몽골텐트, 야영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제암산 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추천 1. 친환경 힐링 체험코스 '에코어드벤처' 어린이 펭귄, 청소년 팬더, 일반인 버팔로용 체험 3개 코스 등 40개 게임시설을 갖췄다. 2. 전용짚라인 왕복 637m로 저수지 위를 나르는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3. 무장애 산악데크길 '더늠길' 제암산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길로, 계단이 없어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 이용시간 : [숲속교육관] 10:00~18:00 / [숙박시설] 14:00~익일 11: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600원 / 어린이 400원 - 수용인원 : 1일 1,500~3,000명 - 위치 :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 대산길 330 04 자연에서 즐기는 예술체험! 남해편백 자연휴양림 다도해의 보물섬에 자리한 남해편백 자연휴양림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해 아름다운 남해 바다의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227ha에 이르는 편백과 삼나무 숲에서 뿜어내는 피톤치드는 도심 속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주변에는 이순신 장군이 일본 수군을 물리친 역사적 자취가 살아 있는 '충렬사', 바닷길이 갈라지는 장관을 볼 수 있는 '문항어촌체험마을' 등 유적이 많아 역사의 교육장이 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멋진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곳! 1. 목공예체험장 편백나무, 때죽나무, 노각나무 등의 줄기나 가지를 이용해 달팽이, 토끼, 나비 등 예쁜 나무 목걸이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시간 : 10:00~17:00) 2. 폐교를 활용한 예술공간 '해오름예술촌'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해오름예술촌. 초등학교 건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전시실과 체험실을 꾸며놓았다. 1층 전시관 한쪽에는 예술 작품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어, 전통 방식으로 목걸이를 만드는 칠보공예, 알 공예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학교의 외관은 유럽의 산장 콘셉트로 꾸며놓아 인증샷을 찍기 좋다. 3. 바람흔적미술관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 무인 사립 미술관. 바람을 테마로 한 수많은 바람개비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달 바뀌는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바람 부는 날에는 빙빙 돌아가는 바람개비들의 모습이 주변 자연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15:00~익일 12:00 / 화요일 휴무(성수기 제외)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400~1,000명 -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658 05 아이들이 재밌게 체험할 수 있는! 절물 자연휴양림 1995년 개장한 절물자연휴양림은 봉개동 화산 분화구 아래에 있는 국유림에 조성되었다. 40년 이상 된 삼나무가 울창한 수림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삼나무 외에 소나무, 산뽕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오르면 말발굽형 분화구가 형성돼 있다. 분화구 전망대에서는 제주시와 한라산을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숲 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약수터, 연못, 잔디광장, 세미나실,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 또는 연인끼리 방문하기 좋다. 아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1. 유아숲체험원 숲을 교육공간으로 활용하여 숲에서 생활하고 놀며 숲을 자연스럽게 알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원이다. 2. 기타 프로그램 통나무 다리 건너기, 나무 사다리 높이 올라가기 등 여러 가지 나무놀이기구들을 설치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이용시간 : 매일 9:00~18: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최대 1,000명 -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84 절물휴양림
영국요리는 왜 맛없게 됐을까? 1탄 (feat.고든램지)
우리가 생각하는 영국요리의 이미지 장어젤리 정어리파이 먹보의 민족 한국으로써는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비단 우리 뿐만 아니라 영국요리는 전 세계적으로 심지어 자국민조차 까는 음식 하지만 여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음 1. 채소와 향신료 영국 요리가 탄생하고 성장한 브리튼 섬과 아일랜드의 서안 해양성 기후 야채와 향신료가 자라기에 호러블한 기후 = 채소요리법 발달 미흡 2. 해산물 영국은 사방이 바다인 섬나라임에도 불구하고 해산물 요리의 발달이 그다지 되지 않았음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경우 온갖것을 온갖 방법으로 해먹는데 우리나라 조상님들의 눈에 비치는 바다 = 념념긋 식량창고 벗, 북유럽 사람들의 눈에 비치는 바다 = 개무서움 (누군가는 초장이 없어서 그렇다 카더라) (우리나라에 크라켄이 있었으면 그날은 동네잔치하는 날) 영국이 위치한 북해의 바다는 자연재해가 잦고 거친 바다 따라서 바다=죽음이 펼쳐진 암흑 하지만 항해술로 이름날린 영국이잖아. 항해술이 발달한 다음에 달라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 영국의 항해술이 발달하고 난 후 우리나라 사람 눈에 비친 바다 = 여전히 존맛탱 영국인들의 눈에 비친 바다 = 존나 길 배 다니는 길 최소한 생선형상을 한건 먹어도 다른건 안먹음 그래서 다시마 미역 톳 등등으로 해초를 분류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여기선 아직도 걍 씨위드로 퉁침(바다 마리화나 아님) 2. 종교와 문화 때는 16-17세기 즈음의 영국의 청교도 이미지 = 엄근진, 청빈, 사치하지 않음 그렇기에 맛있는 음식, 향신료=사치에 대한 추구 청교도들 왈 감자나 삶아먹읍시다!!(진짜로 이렇게 말하진 않음) 그리고 진짜로 감자나 먹는 사람들 요리기술의 발달이 늦어지고 맛있는 요리에 대한 추구를 좋게 보지 않는 문화가 형성됨 3. 산업혁명 다른나라보다 빠른 산업혁명을 맞은 영국 많은 농민들이 도시로 이주해 감 농촌사회에서 전해내려져오는 전통적 식단은 끊기고 이제 자기 알아서 입에 풀칠해야 하는데 도시의 악덕 업주들은 노동자들을 중세 농노보다도 못하게 부려먹음 그 결과 땀흘린 뒤에 먹는 밥은 맛이 없는법 맛있고 여유로운 식생활과는 이별 -특별편: 영국요리에 대한 변론 채소와 해산물을 빼면 남는건 고기 실제로 영국인들은 쇠고기를 아주 귀하게 여겼고 식문화는 물론 계급문화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기도 함 이건 나중에 따로 글 찔 예정 또한 영국은 베이커리류에서는 이름을 날리는데 이는 영국의 ‘티타임’ 문화와 관련이 있음 영국은 티타임 처돌이 아침에 일어났으니 브렉퍼스트티(breakfast tea)로 하루를 시작 일하다가 마시는 공식적 월루시간 티브레이크(tea break) 점심먹고 저녁먹기 전 출출한 시간엔 애프터눈티(afternoon tea) 저녁식사와 마시는 하이티(high tea) 저녁 먹었으면 애프터디너티(after dinner tea) 트와이스 TT가 왜 유행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하여튼 티에 돌아벌인 민족임 그래서 아직도 저녁식사를 tea라고 하기도 함 영국이나 뉴질랜드에 놀라가서 밥먹을 때가 됐는데 차 마실래? 한다고 밥의 민족 코리안의 피가 분노할 이유가 없다는 것 이런 티에는 베이커리류를 곁들여 먹곤 했는데 이것이 농업의 산업화로 인해 +농업 생산량 폭증, 과일 품종 개량화 를 만나자 =존맛 베이커리로 탄생 또한 1970년대 슬로우 푸드의 유행 화려하고 무거운 장식의 프랑스 요리도 무겁고 장식이 많은 오뜨퀴진에서 가볍고 담백한 누벨퀴진으로 방향전환 여기서 잠깐! 영국: 저희 요리가 좀 밋밋하고 담백한데요 슬로우푸드: 좋아요 슬로우푸드: 당신을 슬로우푸드의 대가로 임명합니다 영국: ????? 돌고도는 유행으로 본의 아니게 슬로푸드 대가가 되어버린 영국 2000년대에 들어서는 스페인과 함께 분자요리로 선두를 달리기도 함 분자?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든램지나 제이미 올리버도 영국인 셰프임 물론 음식이 맛없어서 그 갈망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수도... 영국요리 맛없다는건 이미 전 세계적으로 퍼진 밈이 되었으므로 대영제국 뽕에 취해있는 인종차별주의자 영국인을 만나면 “Your father declared himself trans-asian in front of the table.” 이라는 하이-조크를 날려주자. 참고로 고든램지 양반 한국에 와서 한국음식이 영국음식과 비슷하다는 망발을 했던데 존나 비비지 말길. 유비빔씨 찾아가서 비빔밥 한번 비빔박자로 비벼먹고 오면 그런 소리는 싹 사라질 것 참고로 나는 영국의 영향을 찐하게 받는 뉴질랜드에서 이유나 알고 먹어야 덜 억울할거같아서 찾아봄. 그래서 안 정확할수도 있음. 출처
영국 요리는 왜 맛없게 됐을까? 2탄-고기문화(feat. beefeater)
전 글에서 나왔듯이 채소요리-기후의 영향으로 발달 못함 해산물요리-크라켄 무서워서 어업 못함 그렇다면 남은것은 고기. 육식은 그만큼 영국 식문화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그렇기에 영국은 자타공인 쇠고기를 가장 탐하는 민족으로 알려짐. 어느정도였냐면 구시대 영어로 영국인들을 이르는 말 ‘beefeater’ beef=소고기 eater=먹는자 진심 ‘개미핥기’ 수준의 작명; 영국인들의 켈트족 선조들은 기원전부터 이미 섬에 소를 사육하는 문화를 가졌고 43년에 브리튼을 공격해서 동부와 남부 저지대에 자리잡은 로마병사들의 최애 소고기. 소고기 수요=존나늘음=존나시장형성 이후 로마인들이 물러간 후에도 소고기 문화가 남아 정착함. 물론 로마인들 뿐만 아니라 켈트족 사이에서도 사냥, 동물학살, 화려한 고기 만찬을 즐기는 전통이 있었고 그 전통은 봉건시대를 지나 젠트레 계급 사이에서도 이어짐. 한마디로 사냥과 고기문화=식문화을 넘어서 남성에게 고기 중에서도 쇠고기는 존나 힘과 활력의 상징 (성적인 부분이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강발력기임 클다꺼져) 상류층 여성에겐 사냥한 동물의 피로 손을 씻으면 피부미백제가 따로없었음. @피사진주의 이정도면 존나 영국 뷰티크리에이터. (드라마 분장임) 따라서 영국 귀족들에게 고기요리란 = 부와 지위를 나타내는 수단. 이게 어느정도였냐면 “빈자들은 살기위해 먹었지만 부자들은 먹기위해 살았다” 라는 말이 나돌 정도. 그 정도가 심해지자 영국의 에드워드 2세 에드워드 2세(훗날 근혜순실처럼 비선실세 정치하다가 아내한테 재기당함): 만찬에서 고기 요리의 수를 제한하라 이게 왜 중대한 사안이었냐면 귀족이 만찬을 열어 손님들 초대했을때 만찬주최자: 오늘 요리는 좀 쌔끈빠끈하게 준비했습니다. 팬들: 마!!! 내가 니 별이다!!!!! 그렇다. 만찬의 요리는 지지자들을 끌어모으는 수단이었던 것. 따라서 만찬의 고기요리는 적절한 지위와 신분을 구별해주는 정치적, 사회적 수단으로 사용되었는데 제일 좋은 부위- 짱의 것 찌끄레기-따까리 것(위 사진은 사실 팬케이크임) 그래서 흔히 사용하는 "굴욕을 참다(eat humble pie)"라는 표현도 실은 "사슴 내장을 먹다"라는 뜻에서 유래됨. 왜냐? 사슴 내장을 대접받았다는건 내가 찌끄레기 of 찌끄레기라는 거니까. 잠깐. 내장? 한국인: 존맛탱. 평등하게 맛있게 먹으면 싸울일도 없다는 한국인의 델리셔스 정신. 이런 사치스런 고기 문화는 빅토리아 여왕 시대 후기까지도 이어짐. 근대 초기에 영국의 부유층과 빈곤층 사이에 부르주아 계급이 등장하면서 이들은 육식에 대한 갈망을 존나게 하게 되는데...(보고 배운게 있으니) 그래서 영국 도시에서는 소고기 소비가 엄청났고 위에 말했듯이 소고기=먹으면 강해짐 의 사고방식은 이때도 있어서 영국군도 소고기 먹어 존나 쳐먹어 계속먹어 근데 고기 먹어야 강해지고 야채 먹으면 약해진다고 생각하니까 야채를 안먹어 그러면 뭐다? 괴혈병이다 영국군 사이에서 흔했던 괴혈병의 이유가 이것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음. 골고루 평등하게 많이먹으면 괴혈병 걸릴 일도 없다는 한국인의 얌얌긋 정신. 아이러니하게도 당시 육아 지침서를 보면 어린 아이들일수록 예의범절을 익히기 위해 고기를 가능한 한 적게 먹이라는 미친 말이 등장함. 잇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아이를 위한 건강식단을 알아보아요~ 굳은 빵에다가 쉰 우유, 그 다음에는 감자 하나, 그리고 그 다음에는 질긴데다 누린내가 범벅인 머튼(Mutton)... 마 도랐나 ’올리버 트위스트’ 초반에 나와있는 죽 이야기가 그냥 나온게 아님. 쨌든 이런 무지막지한 소고기 수요는 영국의 식민지 정책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는데 소 길러야 되니까 목초지가 필요함. 그래서 목초지 찾아나섬. 그 결과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북아메리카 평원, 오스트레일리아 오지, 뉴질랜드 초원등을 정복. 이렇게 개척한 목초지에는 소 뿐만 아니라 양도 많이 길렀는데 그래서 뉴질랜드는 사람보다 양이 많음. 양: 조빱들 이렇게 고기를 사랑한 영국이었지만 그 덕에 상대적으로 채소 요리는 부실해졌다는 슬픈 이야기. 끝. 출처
청년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만들어야 할 '꿀통장' 총정리
청년들의 보다 나은, 안정적인 삶을 위해 ‘청년을 위한 정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b 그런데 이런 정책들이 서로 헷갈리지는 않으셨나요?(나만??^^;;) 다양한 정책 중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바로 만들어야 할 ‘꿀통장’들을 모아모아 총정리 했습니다. 이제 헷갈리지 마세요 :D [추가내용(18.03.15)] '청년내일채움공제' 유형이 추가되었다는 정부 발표가 나왔어요~! (기존) -‘2년’ 형: 갓 입사한 청년에게 1,600만원 목돈 마련 기회 (추가) ①‘3년’ 형: 갓 입사한 청년에게 3,000만원 목돈 마련 기회(*2년형, 3년형 중 ‘택1’) ②‘5년’ 형: 기존 근로자에게 약 3,000만원 목돈 마련 기회 (가입조건 추가 완화) - 정규직 전환 후, 30일 이내에 신청 -> 90일 이내로 연장 - 가입 후, 3개월 이내에 퇴사할 경우 재가입 기회 한 번 더 생김 - 청년의 의사와 무관하게 중도해지(휴ㆍ폐업, 도산, 권고사직 등) 된 경우 다시 가입할 수 있도록 변경 * 5년형 신청 = 18년도 상반기 예정 / 3년형 신청 = 18년도 9월 예정 * 자세한 공고가 나오는 대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D -청년통장-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 내 집 마련의 기회인 청약통장! 이미 일반으로 가입했더라도 걱정 NO!! 기존 청약을 해지하고 ‘청년우대형’으로 신규 가입해도 기존 가입기간을 인정해준답니다 ^^b -청년내일채움공제- ☞ 2018년부터는 참여 조건이 대폭 완화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청년희망키움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