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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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뻘짓 여행 2 - 여행이 그런거지 냐하하하 😅

피곤했어서인지 맥주의 힘인지 잠은 잘 잤다...

읭? 무슨 소리지?

뜨허허 폭우가 쏟아진다 이런 옌병....
나 여행 날씨 맑음 전문가인데 이거 내 커리어에 누가 되는군 ㅠㅠ


됐고! 뭐 오는비 막을 재간 없으니


눈 뜬 김에 밥이나...


꺄~~~~ 조식 메뉴중 하나인 쌀국수 이 허여멀건한 국수가 미쳤다 진심 맛있다 이건 말이 안된다 으하하하핳하
라오스가 또 빵이 말도 안되게 맛나거든 역쉬 바게트 굳굳굳
커피는 G7 ㅋㅋㅋㅋ
화려하거나 종류가 많진 않지만 나름 괜찮았던 조식바

비는 오지게 쏟아지고 이 무계획 여행자님은 우산도 없고 ㅋㅋㅋㅋ ㅠㅠ 프런트에 있는 우산 하나 주워든다

캔 아이 유즈 디스? 올 데이?

그렇게 비닐 우산 하나 득템

밥먹고 밖에 뭐있나 걸어본다
음 강이 멀지 않군
야시장이 있군 어젯밤 현란함의 잔재들이 난무하군..

지저분 너저분~
그런데 이게 싫지 않은
그게 동남아의 매력인거 같다

내일 방비엥은 어떻게 가지?


나 준비가 없어도 너무 없었던거 같다 ㅠㅠ

방비엥에 한인숙소를 예약했기에 동앗줄 잡는 심정으로 부탁을 드려본다

그러면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나니.....

낼부터 부다 축제라서 모든 여행자 버스가 운행을 안한댄다 그러면서 그냥 지금 올라오라고...

숙소 하루 남았는데
이숙소 나름 비싼곳인데

걍 포기하고 짐을 꾸린다
체크아웃을 하려는데...

9시 30분에 방비엥행 버스가 내눈앞에서 갔다

아놔


어쩔 수 없이 1시 반 차 티켓을 끊고 방에서 대기한다

아하핳하하하핳

이런게 여행이지뭐


와이파이나 실컷 쓰세~~~
엄니께 전화하고 돌쇠랑 전화하고 친구랑 톡하고 빙글에 글올리고 인스타에 사진올리고 이러다보니

배고프다


4시간여를 버스를 타야하니 점심을 먹어야디

걍 호텔 밖 아무데나 들어가 꼬치랑 국수를 주문한다
그냥 이러한 곳... 현지인들이 먹는
영락없는 닭꼬치의 비주얼이지만.... 돼지고기라는 이게 얼마나 맛있던지 왜 돼지 냄새가 안나는걸까
드뎌 국수 나오셨습니다 이것도 돼지고기 국수 역시 냄새 전혀 안나고 진짜 미치게 맛남 처음엔 야채 없이 주심 너무 흥분한 나머지 첫 자태를 찍지 못했음 ㅜㅜ
국수님의 상세 모습 아 진짜 쌀국수는 사랑이십니다 쌀국렐루야~~~

그건 그렇고... 아쉽다 슝장에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ㅠㅠ
안녕....슝장아
슝장에서 바라보는 호텔 객실 난 죠기 3층이었다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미니벤을 탄다
정말 미니다 아하하하하하하
게다가 난 맨 뒷자리라 창문이랑 눈높이도 안맞고...

방비엥까지 데려다 줄 미니밴 6만낍... 끽해야 만원도 안되는돈으로 거의 5시간을 달린다
내부는 이러하다...좁다
안그래도 맨 뒷자리라 좁은데..... 중국 핑크님덕에 더더욱 좁았다는 ㅠㅠ 내 제발 옆으로좀 가달라 했거늘...여유자리에 지 가방 떡허니 올려놓고는 쳐자데...아오
방비엥에 가까워 질수록 맑은 하늘
드디어 방비엥 도착!! 해는 늬엇뉘엇 생각보다 해가 빨리 진다는...
처음 만난 방비엥의 모습

숙소 사장님이 버스 내리면 방비엥인 만낍 부르고 뚝뚝이 타라했었드랬지...

그래서 탔지...

이런 가까워도 느무 가까웠지 ㅠㅠ

알고보니 내린곳이 달랐음
괜찮타아~~ 만낍이라 해봐야 1400원이다

드이어 사장님과 상봉을 하고 방을 배정 받는다
원래 나는 내일 1박 예약이지만 오늘은 방이 없었지만
급하게 취소가 나는 바람에 득템!!
방은 이러하다..... 쌔끗하고 넓고 에어컨 빵빵하고 다 좋은데...곰팡이 냄새 작렬 ㅠㅠ 괜찮다 십만낍짜리 방이다....그니까 14000원짜리다!! 걍 참자

배가 고프다 심히 고프다
방비엥에 왔으면 신닷이지!!
힘들었던 하루 비어라오로 마무리
캬~~고기 때깔좋고
밑반찬들 나와주시고
숱불 넣고 신닷용 냄비 올리고 육수붓고 야채 넣고 고기올려 기름 흘리면 준비 완료
이게이게 마법의 장이다... 주재료는 뭔지 모르겠으나 한국의 맛도 전혀 아닌 오리지날 라오스의 맛 삼겹살이랑 야채랑 이 장에 찍어 먹으면 핵꿀맛

노릇노릇 고기가 익으면 촵촵 ~~ 구웃~~
클리어~~~
그렇다 나 혼자 야무지게 잡솼다 씐나게 잡숫고 5만낍 캬.....저렴하다 저렴해

숙소로 돌아와 내일 투어를 예약한다
짚라인도 타고 카약도 타고 블루라군도 간댄다 21만낍에... 덜덜덜 밥도 준댄다 후덜덜
라오스에 왔으면 현지옷을 입어줘야 빠쑝왕!! 나도 막입을 바지와 민소매 하나 사본다 5만낍

방비엥의 밤거리는 시끌시끌 역시 젊음의 거리

유독 젊은 사람들로 아니 실은 한국사람들로 바글거리던 방비엥의 '루앙프라방 베이커리'

그렇게 밤거리 마실까지 마치고 곰팡내 작렬하는 방에서 스펙타클했던 오늘 하루를 마무리한다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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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잼나는 글솜씨에요~~~^^ 오늘 하루 또 다른 고생을 하고 다니셨네요~ㅎㅎ 그래도 내일은 뭔가 다른 특별한 서프라이즈같은 기적이 대기하고 있겠지요!! 자유영혼의 여행기처럼 넘 신선하고 특별해서 더더욱 기대됩니다... 제시님의 후기가~~~^^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kekdldi 오랜만에 들어보는 "잼나는 글솜씨에요~~" 리 말에 감동감동입니다^^ 여행하며 사진찍고 글쓰는게 취미였고 특기였는데... 먹고사는데 지쳐 잊고 있었다가 다시 펜을 잡으니(실은 자판을 잡은거지만...ㅋ) 이 자체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드라구요 서프라이즈 같은 기적!! 일어납니다 ㅋㅋㅋㅋㅋ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jessie0905 제시님 그러고보니 한동안 남친 없으셨던걸로 아는데 돌쇠라~~~ 암튼 왕 축하축하드려요^^ 저도 그런 돌쇠 하나 키워야겠네요~~~으하하하😆😆😆 사랑에 빠져서 그런가 제시님 더 이뻐지신거 맞나봐요!!ㅎㅎ
잼있게 보고갑니다^^ 글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ㅎㅎㅎ
@powerwar7 재미있으셨다니 감사감사요^^ 앞으로도 계속 관심 부탁드려요~~~★
ㅎㅎ 간만에 솔직발랄 여행기를 보네요. 8월에 10년만에 2번째 베트남을 다녀 왔었는데 왠지 비슷한 향기가 ^^ 좀더 즐기다 오세요~
네 저도 참 간만에 여행기를 쓰니 넘 행복하네요 저 때만해도 제대로 즐김 1도 아니지요 ㅋ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이런 여행기~! 정말 맛깔나게 쓰시는 이런 여행기가 진짜 여행기 맞지요 동남아 스콜은 늘 예상못한 복병이고 음식들은 여행의 재미를 더 해 주는 소소한 기쁨들이지요 흥미진진한 무계획여정이 나를 현지에 있게 하는듯 빠져들게 합니다~!!
@chris61 이분 또한 "나를 현지에 있게 하는듯" 이 말에 또또 감동합니다^^ 그동안 숱한 여행기들을 써오면서 나름 가장 고집했던 나만의 특징이 현장감 생생함 함께 여행하는듯함 이었거든요^^ 아직 감이 죽지 않았구나 안도하며 힘이 마구마구 나네요 그 힘으로 다음 여행기도 잘 한번 써볼게요 계속 관심주세요 ㅋ
가만가만... 혹 사랑하고 계십니까? 미모가 미모미모해지셨는데요 제시님^^
@vladimir76 미모는 얼어쥭을....점점 돼지가 되고 있습니다 ㅠㅠ 아하하 그냥 돌쇠한마리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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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공항으로 2017 10 03 그렇게 11개월은 훌쩍 지나 난  공항이다 언 1년을 오매불망 이 여행을 기다리며 더럽고 치사해도 참고 견뎠던것 같다 다시 없을 연휴에 공항은 난리 난리 내 뱅기 인생 13년동안 이런 긴 줄은 본적이 없었다 ㅋ 돌쇠가 데려주 주었기에 빨리 여유있게 왔기에 망정이지 오늘 일어난 시각에 버스타고 왔음 대 재앙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보딩패스를 받으며 난 그야말로 멘붕 멘붕 "홍콩 경유하셔서 방콕 그리고 비엔티엔 맞으시죠?" "에? 뭐....뭐....뭐....라고요? 홍콩이요?  아니 왠 뜬금없는 홍콩 ....전 티켓팅 할때 전혀 들은 바가 없습니다....ㅠㅠ" 옌병..... 이 무슨 날벼락이냐 직통 5시간이면 갈곳을 두번 경유라니..... 벤붕 온 내가 안쓰럽다며 홍콩까지 비상구 자리를 주셨다....  그래 고맙수다 라오스 비엔티엔까지 받아보았는가 보딩패스 3장!! 보딩패스 받는 줄은 줄도 아니다 출국 심사줄은.... 머 그냥 말이 필요없다 뉴스에서 괜히 공항 난리났다고 말하늠거 아니다 진짜 난리난리 겨우겨우 면세점 입성했고 부탁받은것들좀 사들고 게이트 130.. 젠장 멀어 ㅠㅠ (허나 이건 먼것도 아니었다는) 돌쇠님이 사주신 라이언 목베게 진심 잠을 부른다 아... 출발도 전에 지치신 나님 이러고 기냥 기절했음 (푸우 아님 라이언임) 한참을 자다보니 직감적으로 눈이 떠진다 그렇지 밥타임인거지 오오 맛나맛나 심치도 주고 짱이셩 또 쓰러져 자다보니 어느덧 홍콩 도착 비상구 자리다보니 승무원 언니야랑 자연스레 수다타임 이 언니야랑 수다수다 머 대충 요약하면 너 목적지 홍콩? 방콕? 아니 난 비엔티엔 나 또 갈아타 ㅠㅠ 어머 헐이다 얘 하긴 요즘 니네 나라 빅헐리데이라매 응 보통은 3-4일인데 이번해가 특별해 지난 금욜밤부터 담주 월욜까지 헐리데이야 그래서 너도나도 여행 여행 여행 물론 나도 포함해서^^ 글쿠나 어쩐지.... 나 요즘 계속 한국 왔다리 갔다리 했어 ... 그래....언니야가 아주 피곤에 쩔었드라 그렇게 홍콩에 잠시 내려 한 30분 정도 있다가 다시 타고 방콕으로~~ 이쯤에서.... 뱅기를 자주 갈아타는게 아주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중요한 사실을 하나 터득한다...ㅋ 그렇다 밥을 또 준다는거다 ㅋㅋㅋㅋ 이 기내식 진짜 쵝오~ 내가 바로 동남아 음식이다 를 몸소 보여주시는 영롱한 자태와 맛!! 어우 나 타이항공 사랑할래~~♥ 그렇게 기내식을 클리어 하고 방콕 공항 도착 또 기다림의 시간 으아아아아 기다리기 지루할땐? 글치 먹어야디~~~ 태국에 왓으니 팟타이로 가볍게 스따뚜~ 꺄울 생맥주 맛나맛나 클리어~~ 입가심은 스벅이 비엔티엔행 비행기에 탑승완료 아이고 이젠 한시간만 가면 되는구나... 그래서 난 그냥 음료나 주겠구나 싶어 공항에서 저녁을 먹은건데...... 그러한데...... 워매 간식을 준다 치킨파이랜다......읭? 음... 맛은 그냥저냥 배가 고팠으면 허기짐에 좀 맛났을지 모르겠으나 배불러 터지겠는 내 입엔 별로 바나나 머핀은 맛있었는데 도저히 배가불러서리..... 아 싸가지고 올껄 하루종일 공항과 비행기를 오고가던 나님은 드디어 비엔티엔 공항 입성 오메 밤 9시 반이여.... 나 오늘 아침 10시 20분에 뱅기 첨 탔는데.... 시차 두시간 까지 쳐도 나 얼추 열두시간 넘은거 아님? 아하하하하 실화냐? 나 뭐 유럽왔음? 그렇게 죙일 하늘을 왓다리 갔다리 하며 미리 예약한 호텔에 왔음 침대는 뭐 이정도면 양호함 화장대도 있고 화장실도 뭐 됐고 아고 힘들다 오늘 하루의 마무리는 라오비어로..... 근데 나 내일부터 뭐하지? 아무 계획 없으심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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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여행기를 이어본다 ㅋ @wnsdud783 님의 라오스 여행기를 보며 그동안 방치했던 라오스 여행기를 완성 해볼까나 한다 그러나 벌써 2년여가 흘러가는 이 시점에서 나의 기억력이 제대로 작동할런지가 의문이네........ 님들도 기억이 안나실테니 복습^^ https://vin.gl/p/2236972?isrc=copylink https://vin.gl/p/2238357?isrc=copylink 암튼 방비엥에 잘 도착했고 액티비티도 잘 예약했드랬지 원체 싸구려 숙소이기에 조식 이딴게 없다 식사는 알아서 그럼 밖으로 좀 나가볼까나 아침 날씨는 좀 흐리다 언니들~~~~~ 아직 장사 안해요? 나 배고픈디..... 영업하는 곳 아무데나 가본다 사실 이 샌드위치도 나름 맛집이 있다 한다 사실 난 그런거 잘 안따진다 ㅋ 걍 지금 이순간 내눈앞에 있으면 그게 맛집!! 망고주스 ... 아니 슬러시에 더 가깝다 너무 시원하고 달콤하고 맛있고 정말 라오스의 과일 주스는 축복이다 무슨 샌드위치였는지는 절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숙소 사장님이 추천해 준거였다는것만 기억날뿐..... 그리고 양이 어마어마 했어 반도 못먹었지 그래도 맛은 있었다는 작은 기억의 한조각이..... 아침도 먹었고 이제 씐나게 놀로 나가볼까나 이럴땐 친구가 없는게 좀 아쉽기도 하지만 밍밍. 여행인생 싼마이웨이 아니던가 혼자 당당하게 수영복 챙겨 입고 어제 산 현지 빠숑바지와 오늘 입고 버려야지 했던 가디건을 챙겨 입고.... 사실 이때만 해도 몰랐다 래쉬가드라는 혁명템이 왜 필요했는지.... 숙소에 굴러다니는 아쿠아슈즈 골라 신고 방수팩까지 둘러매니 오늘 출동 준비 끝!! 툭툭이를 타기전 손등에 무언가를 적어준다 Z - 짚라인 K - 카약 B - 블루라곤 을 예약했다는 아주 원초적이고도 확실한 예약증!! 툭툭이에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 세분이 타신다 이분들과의 인연은..... 밍밍의 여행길에 두고두고 은인이 되신다 이분들을 편의상 아벤져스라 칭하련다 이분들은 현대자동차 임원분들로 가족들을 팽개치고 오직 세명이서 자유여행을 하고 계셨다 나까지 네명 짝도 딱 맞고 하야 우리는 하루종일 같이 다니게 된다 제일멐저 카약~~~~ 사실 물을 엄청 무서워하는 본인이지만 방비엥까지 와서 이런거 안하면 뭐하러 왔겠는가 하는 심정으로 구명조끼에 의지하여 씬나게 즐겨본다 음.... 물이 안깊드라 ㅋ 이것이 숙소에서 주워 신은 신발 ㅋ 위 사진과 다른점은? 뒤에 탑승자가 바뀌었다 ㅋㅋㅋㅋ 그 이유인 즉슨 우리가 너무 못해서 혼자 뒤에 뒤쳐져서 가이드가 속도를 내주셨다 ㅋㅋㅋㅋ 다음은 동굴 튜빙.... 가만 그러나 내 손등에 T는 없었다.... 아벤져스와 예약 상품이 달랐던거다 나 혼자 짚라인 타러 가야 했던 상황 아벤져스 셋이 갑자기 우르르 몰려와 우리 일행이다 실수로 빠진듯하다 하니 난 엉겁결에 튜빙까지 했다는 훈훈한 이야기 튜브에 올라타 줄을 잡고 동굴 입구를 지나 동굴 안을 구경하고 나오는 뭐 그런 코스다 이런 저런 동굴이 되게 많다는데 사실 저 동굴은 그렇게 임팩트 있진 않았다 노젓고 동굴 왔다리 갔다리 했더니 슬슬 배가 고프다 볶음밥과 꼬치구이 음 나쁘지 않아 맛있어.... 아벤져스께선 맥주도 사주셨다 ㅋ 이것은 시작에 불과^^ 밥을 먹고 나면 짚라인 장치를 입는다 그리고는 산으로 고고 야 역시 동남아는 논농사이지!! 잘만 하면 일년 3모작도 가능하다는데.... 게을러서 안한다는 이야기를 예전에 들어본듯하다 한국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듣고 엄청 안타까워 했다는 TMI 간단하게 타는 법을 가르쳐 준다 처음엔 좀 무서웠지만 타다보니 너무 너무 신난다 전화 떨어뜨릴까봐 사진은 없다 ㅋㅋㅋㅋ 생각보다 코스가 광장히 길다 한 열번 정도 탔던거 같은데 맨 마지막 코스는 11미터 하강 분명 그때 동영상도 있었는데 핸드폰 망가지면서 동영상은 다 날라갔다 ㅠㅠ 자 다음은 방비엥의 개인적인 하일라이트!! 블루라곤 캬~~~ 여기가 바로 말로만 듣고 티비에서만 보던 블루라곤이구나 생각보다 폭이 좁았음에 한번 놀랐고 그 좁은 폭의 시냇물이 그렇게 깊은지에 한번더 놀람 여기까지 왔으니 다이빙은 해봐야 않겄나 싶은 마음에 큰맘먹고 뛰어내렸다 음 차마 저 나무의 2층(?) 은 너무 무섭고 소소하게 1층에서 뛰었다.... 꼬로로로로로롤록~~~~~@@ 나님 어릴때 물에 빠진적이 있어서 정말 물을 무서워 하는데 저순간 그때의 기억이 고스란히 떠오르며 또 꼴깍꼴깍 거린다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지만 너무 컸기에 구명 조끼는 둥둥 뜨고 나는 물속에... ㅠㅠ 그저 생각 나는건 헤얼미~~~~~ 물가에 있던 아벤져스는 내가 장난하는줄 아셨는지 깔깔깔 웃고 계시고 난 결국 의식을 잃기 전에 중국 아저씨 손에 질질끌려 물밖으로 나왔다 나와서는 울고 불고 ㅋㅋㅋㅋㅋ 다시는 다이빙 같은거 안하리라 굳게 다짐한다 놀란 가심 진정엔 여윽시~~~~ 치맥!! 아벤져스께선 역시 스케일이 다르시다 난 점심 준다길래 돈 안가져왔다고 그냥 맛있게 드시라고 사양했었는데... 아우 그런게 어딨냐고 같이 먹자고 어른이 저렇게 말씀하실땐 거절하는것도 예의가 아니기에 ㅋㅋ 완전 맛나게 먹었다는 그렇게 모든 액티비티 일정이 끝났다 아벤져스도 내일 새벽 루앙프라방 가신다기에 같이 가기로 했다 머물던 숙소에서 버스표도 팔았기에 숙소 사장님한테 네장 여유 되는지 여쭤보고 예매까지 완료 별거아닌데도 아벤져스는 고맙다며 또 극구 저녁을 사주신다 ㅋㅋ 내가 라오스에 와서 한국식 삼겹살을 먹을 줄이야 ㅋㅋㅋㅋ 헐 계란말이 제법 숯불에 촵촵촵 구워 구워 김찌찌개로 마무리 ㅋㅋㅋ 암튼 씐나게 잘놀고 먹었던 하루!! 그러나...... 사실 어제부터 몸이 좀 이상하다 계속 쉬가 마렵고 배가 아프고 에이 뭐 별일이야 있겠어? 내일 새벽에 떠나야 하니 언능 자자 4편: https://www.vingle.net/posts/2622188 5편: https://www.vingle.net/posts/2622630 6편: https://www.vingle.net/posts/2623148 7편: https://www.vingle.net/posts/2625071
라오스 뻘짓여행 4. 루앙프라방은 너하면 되!
어제는 1층이었기에 바깥 풍경이 보이지 않았으나... 오늘은 나혼자 나름 이 숙소의 스위트룸을 혼자 썼다 넓디 넓은 방 한쪽 면이 다 열리는 창문을 통한 아침 풍경 멋진데! 아침 풍경 잠시 감상 후 짐을 챙겨 버스를 타고 간다 작은 여행자 버스에 12명 꼭꼭채워 출발 가만 .... 다 한국인이네 ㅋ 역시 한국 빅헐리데이!! 그렇게 우리는 가는동안 엄청 친해졌다 중간 휴게소 타임 새벽같이 나왔기에 다들 공복 아벤져스께서 또 아침을 쏘신다 역시 쌀국수는 사랑이십니다~~~~❤️ 이런 풍경만 한 네다섯시간동안 보며 가다보면 루앙프라방 도착입니다~~~~~ 버스에서 친해질 데로 친해진 우리는 꽝시폭포까지 함께 가기로 하고 여행자 버스 내리자 마자 바로 꽝시폭폭 투어 차를 예약한다 와 실행력 오지시고요 이번여행 인복터진듯!! 각자 숙소를 향해 잠시 헤어짐 예약할때 중심지에서 가까운 곳으로 하긴 했다만 이렇게 가까울줄이야 ㅋ 버스 내린곳에서 바로더라구여 웰컴 주스와 과일을 받고 키 받고 방을 들어가본다 침대 깔끔하시고 화장대도 괜찮군 루앙프라방의 랜드마크 조마베이커리 이곳에서 일행들을 만나 꿈에 그리던 꽝시폭포로~~~~ 고고고고~~~~ https://www.instagram.com/p/BZ5_UxrlMuF/?igshid=1kuzxjl2kaayb 저당시 핸폰이 망가지면서 동영상이 없디 않습니까 ㅠㅠ 여향당시 인스타에 올렸던 유일한 동영상 동영상만 퍼오는 방법을 몰라 걍 링크 걸어요 사실...... 내가 꽝시 꽝시 노래를 불렀던건.... (아 미치겠다 이 사진 기법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ㅠㅠ 렌즈에 특수 필터 끼우고 야간 촬영처럼 셔터눌러놓고 찍는건데 아오 ) 사진을 찍기 위함이었다 여행전 미리 강습도 받고 연습도 했는데..... 요모양 요꼴 사진 딸랑 하나다 하..... 정말 하루 종일 이라도 있고 싶었던 곳 부족한 내 사진기술로는 담아낼 수 없었던 곳 실제로 봐야 진가를 알 수 있는 곳 일생에 한번은 꼭 봐야 하는 폭포중의 하나라고 생각되는곳 입니다 꽝시는^^ 어제 블루라곤 에서 절대 다이빙따위 하지 않겠다 마음 먹었었기에 난 구경만 ㅋ 차량 약속시간이 얼마 안남았기에 다시 입구로..... 꽝시폭포 입구에는 이런 가게들이 즐비 와씨~~ 이건 진짜 먹고 싶드아~~~~ 꼬치천국 라오스!! 그렇게 침만 흘리고 있었는데.... 아벤져스 출동!! 우리 일행 전원에게 골든벨을 울려주셨다 열두명이 터지게 먹고 469000킵 한국돈으로 가만 만킵이 1400원었으니까 그러니까 계산하면...... 한 7만원 좀 안되는건가 암튼 닭꼬치와 삼겹꼬치는 진짜 최고였다!! 그렇게 배불리 먹고 알콜도 적당히 섭취한 우리들은 봉고차를 타고 오면서 급 장기자랑 노래 부르고 난리도 아니었다는 과한 알콜섭취로 인하야 중간에 차를 세워 영역 표시도 좀 해주고 ㅋ 해가 질때쯤 도착해보니 축제가 한창이다 부다축제의 일종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등차(?)를 끌고 행진하여 강에다 띄운다고 했던것 같다 다른 일행들이랑은 다 헤어졌고 아벤져스는 강가에서 한잔 더 하자고 하셨지만...... 어제 살짝 언급했듯이 본인 몸상태가 정말 별로다 배가 너무 아파서 빨리 쉬고 싶었다 그렇게 난 숙소로 돌아왔고...... 다음날 난 15년 여행 인생에서 최고의 경험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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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할부지 할머니 농사 지으실 적 사용하던 창고예요 창고에 총 바람 구멍이 4곳 뚫려 있어요 아래 부분 구멍으로 들어가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넓디 넓은 창고는 고양이들의 놀이터 일 듯 해요(⌒▽⌒) 동네 고양이들 금방 번식하니 사료 얻어 먹으러 왔다 이제 여기에 자리 잡은거 같아요 작년 11월에 돌아가신 친할머니가 묶어두고 키우던 고양이는 죽었는지 보이지 않고 창고에 3마리만 살고 있네요 고양이 사료를 요양보호사분이 챙겨 주시는지 통에 따로 개 고양이 닭 사료가 분리되어 있었어요 누구 냐 넌?!?!? 나를 보는 눈이 경계심 가득~~!! 사료 그릇에 담아 두니 왜 때문에 한마리는 안먹을까요? 결국 따로 줬어요 먹으러 못 내려오는거 같아서 많이 먹고 힘내 눈이.아픈거 같아요 깻잎이 가득 자랐어요 뒤는 예전 소우리 소우리에서 소가 송아지 낳을 때도 봤었고 할아버지가 타고 다니시던 자전거인데 이제 타시지 못 하시고 항상 세워 두시던 곳에 자리 해 있어요 시골은 이제 다 닳아 가는 건전지 같아요. 시계 건전지 다 되면 늦게 가자나요.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 했어요. 치매를 앓고 계시는 할아버지는 하루종일 나에게 고맙다고 칭찬하고 좋은 말씀만 해주시고 천자문 배울 때 6.25 때 수업하다 부산으로 피난을 가게 된 일 그리고 돌아가신 친할머니의 행복한 추억을 돌림 노래처럼 들려주셨어요. 전 손녀가 아니라 당신 딸인 줄 알고 우리 딸 공부 잘했는데 참 착한 딸이다 고맙다 말씀 하시는데 전 아직 눈물나요 치매는 슬픈 병이예요 기억이 조각만 남아 있으니까요. 그래도.가을 하늘 참 파랗고 이뻐요 거미줄
제주도 서귀포 가볼만한곳 외돌개 일대 올레길7코스
#제주도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여행 #제주외돌개 #황우지해안 #새연교 #경치좋은곳 #제주올레길7코스 #서귀포관광지 서귀포 어디 다녀오셨는지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추석연휴를 마치고 햇살이 눈부신 목요일 아침입니다. 연휴 끝이라 마치 월요일 같은 기분인데요. 오늘과 내일만 지나면 또 주말로 이어지네요. 가을이 깊어 가고 단풍소식이 전해오는 즘 늘 행복하세요. 제주도 가볼만한곳 서귀포 여행코스 외돌개 일대 관광지 1. 제주 외돌개 카페 까망 2. 솔빛바다 힐링 & 체험농장 카페 제향팜파크 3. 제주 풍란전시장(우리옷 갤러리) 4. 황우지해안(황우지선녀탕) 5. 황우지12동굴 6. 문섬과 새섬.새연교 7. 남주해금강 전망대 동너분덕 8. 제주 외돌개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외돌개 일대 관광지와 서귀포 여행지 소개했어요. * 제주 외돌개 올레길7코스 풀영상도 감상해요. 제주 외돌개 홀로 외롭게 바다에 서있다고 해서 붙여진 외돌개 남주의 해금강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를 둘러싼 기암절벽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20m 높이의 기둥 바위인 외돌개입니다. 약 150만 년 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꼭대기에는 몇 그루의 소나무들이 자생하고 있어 마치 모자를 쓴 거처럼 머털도사의 머리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제주도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가볼만한곳 #제주외돌개 #외돌개 #새연교 #황우지해안 #황우지선녀탕 #선녀탕 #제주도경치좋은곳 #제주경치좋은곳 #경치좋은곳 #까망카페 #제향팜파크 #바다풀장 #제주문섬 #제주새섬 #제주범섬 #제주올레7코스 #제주걷기좋은길 #올레길 #둘레길 #서귀포여행 #제주도서귀포 #서귀포시가볼만한곳 #서귀포바다
간만에 문복산…
원래는 지난주 금요일에 출발하려고 예약까지 마쳤는데 마침 그날 찬투가 남해안을 지나간다고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우중캠핑 좋아하고 문복산 오는날은 비도 자주 오고해서 첨엔 그냥 갈까도 생각했는데 사장님께서도 그날은 문을 닫을까 생각중이시더라구요. 홈피를 보니 그날 예약취소 많이 했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다시 예약을 하고 추석연휴에 문복산으로 왔습니다. 이번엔 백만년만에 중3도 같이 왔습니다. 아니 끌고 왔습니다. 그래도 명절인데 집에 혼자두기 뭐해서요. 물론 본인은 혼자 있는걸 원했지만… https://vin.gl/p/3734897?isrc=copylink 좌측 폴러텐트도 진짜 백만년만에 쳐봤네요. 한때 제가 폴러 마니아여서 오렌지 폴러가 하나 있었는데 저 아인 직구로 데려왔었답니다. 이번엔 저혼자 저기서 지내려구요. 와입이 이제 조용하게 (?) 자겠구나 하네요 ㅡ..ㅡ 와입이 사이드 타령을 하더니 지난주에 택배가 왔더라구요. 이번에 첫 공개합니다 ㅋ 아이들 먼저 소고기에 저녁식사 합니다. 하, 정신이 없네요. 와인 오프너를 안가져와서 사장님한테 빌렸어요 ㅡ.,ㅡ 낼은 비가 백퍼네요… 술안주는 닭꼬치로다가… 캠핑고래에서 싼맛에 장작을 세박스나 데려왔는데 애들이 넘 호리호리해서 아껴써야겠더라구요. 기름이 너무 빠진건지 퍽퍽하네요… 캠핑고래 갔다가 호기심에 데려왔는데 이 아인 불멍 잇템인듯요. 넘 이쁘더라구요 ㅋ. 오로라 직접 보진 못했지만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었네요. https://vin.gl/p/3607917?isrc=copylink 이번엔 레드랑 블루 맛봤습니다. 추석 전날 보름달을 찍었는데 분위기가 꼭 구미호가 나올것 같네요. 음, 비가 오긴 오겠군… 헐, 호우다… 그래 이런 날씨엔 오뎅탕에 낮맥이지… 햐, 션하게 오는구나… 그래, 오늘 저녁은 부대찌개다… 추석 보름달을 캠핑장에서 보게 됐네요… 와입이 이르가체페 원두를 갈아와서 드립으로 내려먹었는데 와우 이맛이야… 집으로 가는 길에 본밀크 들러서 흑임자 아수크림 테잌아웃… 뒷풀이는 미고랭 라면이랑 문어비엔나쏘야에 데슈츠 한잔… 요렇게 같이 먹어주니 와입도 맛있다면서 좋아하네요 ㅎ
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여행의 필수 환전 노하우를 한번 살펴봅시다. 1. 출발 3~5일전에 미리 충분하게 환전 하기! 국내에서 미리 환전 해서 가는 것이 시간이나 수수료, 환차손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 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국에서 원화를 그 나라 화폐로 환전 시 환전 율이 가장 안 좋고 원화가 환전이 안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시 수수료가 비싸므로 국내에서 충분하게 환전 해 가는 편이 좋습니다. 2. 달러와 현지화폐 둘 다 취급시 유리한 화폐로 지불!! 동남아, 네팔, 인도 등에서는 현지화폐와 달러를 둘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곳에서는 한꺼번에 현지화폐로 환전 하지 말고 달러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달러와 현지화폐의 금액을 체크한 후 지불 시 금액이 유리한 화폐로 지불합니다. 3. 고액권은 여행자 수표나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기! 여행자 수표(T/C)는 현금 환전 보다 환전 율이 좋고 분실, 도난시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어 안전하지만 T/C를 받지 않거나 환전 소가 없을 경우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는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찾아 쓸 수 있어 장기여행에 유용합니다. 4. 현지 동전은 모두 사용하고 오기! 여행 후 남은 동전은 국내 은행에서 환전 해주지 않거나, 50%정도 금액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기념품 용도의 동전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동전이 남았을 시 최종적으로 현지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5. 신용카드는 필수! VISA나 MASTER 카드를 반드시 지참하여 비상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숙소를 예약 할 때도 필요하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이용 시 여권과 카드의 영문이름이 일치해야 하고 카드에 본인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6. 국내에서 환전 안되는 화폐는 모두 사용하기! 국내 은행에서 환전이 안되는 3세계국가(아프리카, 남미, 후진국 등)의 화폐는 국내에서 값어치가 없으므로, 현지에서 환전 한 돈은 다 쓰고 오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달러로 다시 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환전 #환전노하우
역사를 담은 찰나의 사진들.jpg
1911년,마추픽추 발견 후 찍은 첫번째 사진 1887, 파리 에펠탑 건설 1968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폴로 8호가 보낸 사진 1884년 자유의 여신상 건설중 유아시절 아돌프 히틀러 1970, 세계 무역센터 (World Trade Center) 아카데미 시상식 뒷편의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1999, 구글 창립 기념사진 월트 디즈니 최초의 드로잉 1930, police 1965, 스티븐 호킹박사와 아내 제인 와일드 1936, 헬가 괴벨스와 함께 산책하는 히틀러 1933, 사진작가가 유대인이란걸 알았을때 괴벨스의 눈빛 1941.4월 런던. 세계 제 2차전쟁중 사람들이 역에 피신해있다 1940, 히틀러 파리 입성 1945, Kissing the War Goodbye 1918, 뉴욕 군중 앞에 찰리 채플린(Charlie Chaplin) 1939년 러슈모어 산을 건축. 1955년 독일, 공주 이반과 알렉산더 왕자 1978, 소녀 힐러리 클링턴 제럴드포드 대통령과 펠레 1945, 2차대전 끝에서 뉴욕 항구에 도착한 미군들이 갑판위로 올라와 함성을 지르는 모습 2001년 9월 11일 비행기가 충돌하는 그순간 1944, 엘리자베스 여왕 세계 제2차대전, 독일 엔지니어가 Messerschmitt BF109 E3를 테스트 하고 있다 1940년 5월 18일, 뉴욕 6번가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남자. 헤드라인 "나치가 이제 파리에서 75마일 거리에 있다." 1910. 5월 20일, 9명의 왕 왼쪽부터 - 노르웨이의 왕, 불가리아의 차르 ,포르투갈의 왕, 독일 황제 그리스의 왕 ,벨기에의 왕 앉아있는 -스페인의 왕 ,영국의 왕 ,덴마크의 왕 1918년 11월 11일.1차 세계대전이 끝난 것을 기념하게 위해 거기로 나온 수천명의 사람들 윈스턴 처칠 (Winston Churchill), 1895 1912년 4.16일 런던 타이타닉 침몰후 다음날 1927년 솔베이 의회.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과학자들 아이슈타인, 하이젠 베르크 (1932 년 노벨 물리학상), 슈뢰딩거 (1944 년 노벨 물리학상),퀴리 부인(1911 년 노벨 화학상), 파울리 (1918 노벨 물리학상) 브래그 (1915 년 물리학상) ,보어 (1922 노벨 물리학상) 콤프 턴 (1927 노벨 물리학상) 1919년 6.28일 베르사유 조약체결을 보기위해 책상과 의자위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 1944, 7월 맥아더, 루즈벨트 & 니미츠 1950, 뉴욕빌딩 창문을 닦고 있다 세계 제2차대전. 이오지마 섬에 미국 성조기를 꽂는 군인들 1912, 타이타닉호 출항하다 1945, 윈스턴 처칠 Victory 세계 제2차대전의 종식.독일 국회의사당 건물에 소련군 깃발을 꼿고 있다 1940. 10월, 전장에 나가는 아버지에게 손을 뻗는아이 1989, 무너진 베를린 장벽 1944, 6.15 바다로 추락하는 일본 전투기 1945, 포츠담 회의에서 처칠, 스탈린, 해리 트루먼 1945. 8.1 일본 토야마가 2차세계 대전 중 불타고 있다 1945, 맥아더 장군이 일본의 항복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안네의 일기'의 안네 프랑크 1945, 미국 병사가 아돌프 히틀러 거리를 루즈벨트 거리로 바꾸고 있다 1937년 5월 6일. 비행선 힌덴부르크 호에 불이 붙은 직후의 사진 1962.월드 프레스 '올해의 사진' 군사 반란에 상처 입은 군인에게 마지막 의식을 주는 성직자 1955년 4월 18 일.아인슈타인이 죽은 날 그의 사무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