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lette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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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일으켜 세워준 7가지 글귀

1. 나는 항상 많은 걱정과 고민을 하면서 살아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어나지도 않을 일까지 끌어다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느라 너무나 많은 시간을 허비한 것 같다.  
2. 모든 이가 널 좋아할 수는 없다.
모든 사람이 너를 좋아할 수는 없다.
너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듯이
누군가는 너를 이유없이 싫어할 수 있다.
그렇다고해서 네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 상황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항상 너는 너로써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3.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잘하는 사람을 가만히 살펴보면
본인이 불행해서 그런 경우가 많다.
자라 온 성장 배경이나 지금 처한 상황이 불행하니
나오는 말도 아프고 가시 돋쳐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참 불쌍하다" 생각하고 넘어가라. 

4. 삶이 지치고 힘들수록 과거를 돌아봐라
지금 이렇게 못견디게 힘겨운 시간도
세월에 못이겨 과거가 되어있다.  
5.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살아라
죽을만큼 좋아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 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 통 하지 않을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 때는 죽이고 싶을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 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그렇게 살자 
6.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나를 좋아해줄 수는 없어요.
누군가 나를 싫어하면 그냥 싫어 하든지 말든지
그냥 내버려 두고 살아요 
싫어하는 것은 엄연히 말하면 그 사람의 문제지 내 문제는 아니에요.  
7. 3년 전 걱정한 거 기억나?
1년 전 걱정은?
6개월 전 그 걱정은?

지금의 그 걱정도 
곧, 그렇게 될 거예요.



<소식받기> 하시면 밤편지가 배달됩니다. 

[마음이 행복해지는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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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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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약하면 진짜 죽던 시절.gif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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