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timeisit
7 months ago10,000+ Views
가을은 역시 가죽이 어울리는 계절입니다.
가을이 와서 여름시즌 고이 보관되어있던 가방을 꺼내들고 나갔습니다.
가죽이 사용감이 생길 수록 저에게 딱 맞게 한몸이 되는 그런 정감이 가는 가방입니다.
완벽한 마감과 딱 잡힌 각, 심플하지만 절대 평범하지 않은 비쥬얼은 덤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가방이라 추천 한번 넣고 갑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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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하고 심플하네여!
좌표좀 알려주세요~!!
bigclekorea.com/holssen 여기서 isidro라는 가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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