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kwonkwon
10,000+ Views

남은 송편이 술안주가 되는 기적.jpg

간만에 존맛 레시피를 찾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근데 송편 수가 적어서 좀 짰어요... 저 양념 비율을 송편 최소 11~12개 정도에 맞추면 딱 맞을 것 같아용
12 Comments
Suggested
Recent
괴양념 1000리터 탄생 핵공감...ㅠ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배춧잎인줄 알앗는데 나무 ㅋㅋㅋ 후두두두둑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방심하다 피식한다니까 ㅋㅋㅋ
양념 무간지옥 참 공감! 욕심을 덜 내면 괜찮은데 완벽하려다간 감당이 안됨. ㅋㅋ
ㅋㅋㅋㅋㅋ 재미있어서 팔로잉했어요^^ 근데뜬금없지만, 홍동백서나 조율이시는 원래 전통 차례상이든 제사상이든 차릴때 없는 말이랍니다. 그냥 어찌 차리든 상관없다는 말이죠ㅎ 그냥 차리다보니 그런말이 나왔고 당시 조선시대를 먹을게 그리 풍족하지 않았고, 지금과 달리 간소하게 지냈답니다. 지금처럼 많이 지내게된 건 양반집에서 유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라고 원광대 4학년 사학과인 제 동생이 성균관 예학부장님께 직접 들은 말을 토대로 밝히는 바입니다. 전 그 2학년인 원예산업을 통해 교직과목을 듣는 학생입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곰표 밀눈 셰이크
요즘 가볍게 한끼 후닥닥 해치우거나 셰이크로 대체하거나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전에는 눈에 잘 띄지않던 아이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밀눈 셰이크라… 밀눈이란게 그림을 봐도 대충만 이해되길래 한번 찾아봤습니다 ㅎ. 그랬더니 밀눈은 밀알 알갱이 한알에 2%만 있는 핵심 영양소라고 나와 있더라구요. 음, 머 좋은건가 보네요^^ 언박싱해보니 이렇게 들어있더라구요. 음, 전 그러니까 이 아이들을 들어올려 보기전까지도 몰랐습니다. 뭘? 음, 전 이 아이들이 그냥 셰이크 그러니까 파우더인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유나 두유에 타서 한끼 해결하는건줄 알았습니다. '한잔에' 라는 말에 딱 떠올렸어야 했는데 타먹는 한잔을 이야기하는줄 알았지 뭡니까 ㅋ 쨌든 한번 먹어 아니 마셔봤습니다. 밀눈과 몸에 좋은 여러가지 곡물들이 들어갔으니 물론 몸엔 좋겠죠. 근데 뭐랄까 미숫가루 느낌인데 그것도 진하지 않은 미숫가루 있잖습니까 살짝 밍밍한 그런 맛이었습니다 ㅎ. 한끼라고 하기엔 그렇고 그냥 바쁠때 안먹고 나가는것 보단 잽싸게 한잔 마시고 나가면 그나마 괜찮을것 같았어요. 음, 담에 다시 데려올것 같진 않네요. 집에 우유, 두유랑 단백질 파우더들이 많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