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마스크 재고를 알려주는 ‘마스크 알리미’ 사이트가 개발됐다
실시간으로 나타나는 재고 현황 코로나19가 유럽, 미국 전역에 퍼지며 전 세계를 뒤덮은 현재. 1차적인 예방법으로 꼽하는 마스크 품귀 현상은 나날이 거세지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정부 차원의 공급망 확대, 우정사업본부, 하나로 마트 등의반값 마스크, 주민등록상 번호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는 마스크 5부제 등 다양한 대안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에 대한 대중의 갈망을 약간이나마 해소해 줄 사이트가 등장했다. 이름하여 ‘마스크 알리미’. 이는 내 위치 기준 주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마스크 재고 현황을 실시간(10분 이내)으로 업데이트해 정보를 제공해 주는 사이트로 배달앱 요기요를 통해 정보를 수급 받아 업데이트된다. 이 똑똑한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한 인물은 고려대 미디어학부 김준태(23) 씨와 같은 대학 산업정보디자인과 최주원(23) 씨, 심리학과 박지환(24) 씨, 중어중문학과 이인우(28) 씨 등 4명의 대학생과 천재 프로그래머로 알려진 이두희 대표. 그는 “마스크를 구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사이트 개발 목적을 전했다. 더불어 현재는 판매처가 편의점에 한정되어 있지만, 추후 약국과 마트 등의 정보도 제공할 계획을 밝혔다. 주변 마스크 현황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홈페이지에 접속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제이준, 1000만 팔로워 드류 베리모어 콜라보 ‘모어 시리즈’ 3종 출시
미백·주름개선 등 기능성 강점, 드류 베리모어 신제품 제작 전 과정 참여 열정 과시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65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 제이준코스메틱이 할리우드 배우 드류 베리모어와 콜래보레이션한 ‘모어 시리즈’ 마스크팩 3종을 출시한다고 1월 25일 밝혔다. 드류 베리모어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팔로워 수만 1,000만 명 이상에 달하는 글로벌 셀럽이다. 제이준코스메틱과 드류 베리모어의 인연은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지난해 6월 제이준과 드류 베리모어 뷰티 브랜드 ‘Flower’가 계약을 체결해 브랜드 ‘Flower by JAYJUN’으로 2년간 마스크 및 스킨케어 라인 제품을 선보이기로 한 것. 현재 메인 모델 ‘박해진’을 통해 아시아권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는 제이준은 지난해부터 한국과 중국, 미국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8월 말 미국 화장품 유통기업 매사(Maesa)와 마스크팩 라인 '플라워 바이 제이준'의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드류 베리모어 ‘플라워’가 북미 3100개 이상의 판매처를 통해 유통되고 있어 전망이 밝다. 이번 선보인 ‘모어 시리즈’는 플라워 바이 제이준의 후속타다. 자연에서 추출한 식물성 유래 성분 함유 제품. 미백, 주름 개선, 피부 정화 등 기능에 따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어 댄 뉴트리션 브라이트닝 마스크’는 쌀겨, 렌틸콩 등의 성분이 피부 영양 공급을 더했다.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 ‘모어 댄 씨놀 링클케어 마스크’는 항산화 작용의 ‘감태’ 추출물이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준다. 레몬, 시금치, 브로콜리 등 그린톡스가 주성분인 ‘모어 댄 그린톡스 클렌즈 마스크’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제이준코스메틱 이진형 대표는 “제이준의 마스크팩 전문성과 드류 베리모어의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의 조화가 건강한 피부 관리에 도움 줄 것”이라며 “이번 콜래보레이션과 같은 시장 경쟁력 강화 도전을 지속할 예정이다. 동남아, 북미 등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드류 베리모어는 “제이준코스메틱과 라이선싱 계약을 토대로 제품 콘셉트부터 패키지 개발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꾸준한 협업 관계를 이어왔다”며 “이번 출시를 기점으로 추가 제품 개발을 통해 체계적인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 마스크팩 시장 강자인 제이준코스메틱과의 콜래보레이션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제이준 모어 마스크팩 3종은 직영 매장 및 공식 쇼핑몰, 면세점 등에서 구매하면 된다.
우리가 바라는 리더의 품격
예일대의 심리학자 어빙 재니스에 의하면, 집단사고는 집단의 구성원들이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없도록 만드는 왜곡된 사고방식이며, 응집력이 강한 집단에서 구성원들이 어떤 현실 문제에 대한 판단을 내릴 때 만장일치를 이루려고 하는 사고의 경향 때문에 생겨난다고 한다. 사람들은 자기들의 집단이 천하무적이라는 착각과 극단적인 낙관주의를 품는 경향이 있으며, 이런 생각에 방해가 되는 것들은 쉽게 무시해버린다.  또 자신들의 도덕성에 대해 지나치게 확신을 품은 나머지 어떤 목표를 이루는 수단의 부도덕성에 대해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경쟁집단이나 적대 집단을 약해 빠진 겁쟁이, 또는 사악한 무리로 여기는 고정관념을 품는 수가 많다. 그렇게 되면 토론은 물건너가고 목소리가 큰 일부의 주장에 집단 전체가 휩쓸리게 된다. 다른 구성원이 제기하는 반론을 쉽게 묵살하고, 의혹이 있어도 그것을 억눌러서 순응시키려 하며,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그들의 시각에 위배되는 정보를 숨기는 경우도 생긴다. 집단사고 외에도 지나치게 경직된 상하관계와 위계질서, 그리고 폐쇄적인 전문가집단의 노출 불안 등이 조직 내에서 논쟁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다. 관료적이고 억압적인 분위기에서는 논쟁과 분명한 의사 전달이 방해받기 때문에, 명백한 위험을 앞에 두 고도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그 사실을 제대로 전달하기가 어렵다. 학연, 지연, 혈연 등의 특정 인맥을 중시하는 경우 집단사고의 위험에 빠지기 쉽다. 대체로 동일한 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들은 비슷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연줄과 위계질서로 얽혀 있기 때문에 자유로운 토론을 하기가 힘들다. 아무리 엄중한 위계질서라고 해도 사실과 진리를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 또 비전문가들이 상식적으로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전문가들의 오랜 통념은 다시 검증받아야 한다. 그런데 그런 일들이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조직, 집단, 사회의 결집된 다수가 한 방향의 생각을 갖고 있을 때, 구성원 모두의 개별적인 생각들이 다 모인 것이라기보다는 한두 명 또는 몇몇 사람의 생각에 대다수가 별생각 없이 동조한 결과인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누군가 목소리가 큰 사람, 권위가 있는 사람, 많이 알고 있을 것 같은 사람이 의견을 내면 거기에 동조하려고 한다. 사람들은 인지적으로 게으른 데다가 권위 또는 상식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많은 노력과 위험 감수가 필요하다. 그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인지적 노력을 덜하고 절약하려는 것이다. 집단사고에 반대되는 것이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ectual)’ 이다. 집단 지성은 다수 개체들이 서로 협력을 통해 얻게 되는 집단의 지적 능력을 말한다. 집단 지성은 한 사람의 능력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때로는 적극적인 몇몇에 의해 방향성이 결정되고, 사회적 분란을 초래하며, 비전문가들이 결정함으로써 신뢰성에 의심을 받을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으로 의견을 내는 것이다. 즉 다양성, 독립성, 분산화가 지켜지지 않으면, 집단 지성이 아니라 집단사고로 흘러가기 쉽다. 집단 지성과 집단사고를 가르는 핵심에는 반대의견을 어떻게 다루느냐의 문제가 있다. 반대의견을 무시하고 억압하면 다양한 의견이 검토되지 못하고 쉽게 집단사고의 함정에 빠진다. 반대 의견을 개진할 기회가 주어지더라도 깊은 수준에서 검토되지 못하면 의사 결정의 실패를 빠르게 인식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는 있으나, 의사 결정 자체를 바꾸거나 사전적으로 실패를 방지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반대의견을 폭넓게 청취할 뿐만 아니라 기존 의견과 비교하면서 깊은 수준에서 검토하여 통합하고 창조적인 대안을 창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현실 세계에서 반대의견이라 함은 추상적이고 중립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라 구체적인 사람의 발화에 해당한다. 결국 사람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자세가 집단 지성을 끌어내는 원동력이다. 그래서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만일 리더가 처음부터 확고한 자신의 입장을 피력하고 다른 의견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거나 지나치게 단결력과 유대감을 강조하면, 구성원들이 보유한 많은 유익한 정보들이 표현될 수 있는 여지를 없애버린다. 집단 지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타인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개방적인 리더의 품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다양한 구성원의 존재를 소중한 자산으로 여겨야 한다. 그리고 부서의 기능과 개인의 전문성에 의존해서 특정 의견만을 청취하고 지시와 이행으로 이를 밀어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기업 내 아이디어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동적인 조직 운영 방식을 활용해야 한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미국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요기 베라’. 그는 무려 15시즌 연속으로 올스타에 뽑히고 세 차례나 최우수 선수에 올랐습니다. 그는 가난한 유년 시절을 보내며 중학교도 다 채우지 못하고 직업 전선에 뛰어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야구를 좋아했던 그는 끝내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전설의 시작을 알린 뉴욕 양키스 구단에 입단하게 됐습니다. 뉴욕 양키스의 포수였던 그는 1946~63년까지 18년 동안 통산 2,150개 안타, 358개 홈런을 치며 팀의 월드시리즈 10회 우승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자신이 몸담았던 양키스 구단의 감독으로 데뷔합니다. 월드시리즈에 진출하여 준우승을 거두지만 우승에는 실패했다는 이유로 감독직에서 해고당합니다. 이 일로 오랫동안 뉴욕 메츠에서 코치에 머물다 1971년 메츠의 감독에 선임되었습니다. 1973년, 메츠가 시카고 컵스에 9.5게임 차로 뒤진 지구 최하위를 달리고 있을 때 한 기자는 그에게 이번 시즌은 여기서 끝이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 기자의 질문에 대한 그의 답변은 현재까지 가장 유명한 야구 명언 중 하나로 꼽힙니다. 그리고 당시 메츠는 컵스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9회 말 2아웃부터’라고 비유할 때가 많습니다. 공 하나에 의해서 게임이 끝날 수도 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제든 역전할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힘든 시간이 지나가고 있더라도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좌절과 포기는 아직 이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최선을 다할 때 어떤 기적이 우리 인생 또는 다른 사람의 인생에 일어날지는 알 수 없다. – 헬렌 켈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최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들어는 봤니? 뽑아쓰는 마스크팩 마스크박스
귀차느짐은 상당하지만 피부는 좋고싶은 빙글러들은 이 카드를 꼭 봐주세요!! 지금처럼 바람이 씽씽불고 건조한 겨울 같은 가을.. 피부는 찬바람에 갈라지는데 ㅠㅠ 팩은 해야하는데 잠은 자야 겠고 ㅠㅠ 하며 우울해 하다가 알게 된 데일리 릴렉스 마스크박스!! 아직 마스크박스가 어떤건지 감이 안오지?? 내가 간단하게 소개시켜줄게 https://youtu.be/0XqBMQpcA3U 기존 마스크팩이 필름지를 일일이 뜯어서 팩을 꺼내 사용했다면, 마스크박스는 필름지를 일일이 뜯어서 쓰레기 늘릴일이 전혀없지! 물티슈처럼 마스크팩이 박스 안에 들어있어서 간편하게 뽑아 쓰기만 하면되니까 이렇게 간편할 수가 없겟지?? 또 용량은 14매가 들어서 1일1팩을 2주동안 할 수 있다구 마스크박스는 합리적이며 간편하지만 또 중요한게 1일1팩을 할 때, 피부에 자극이 없어하잖아?? 그래서 마스크박스는 저자극을 고려해서 천연성분만을 고집 했어. 그래서 피부에 자극이 적고 끈적임 없이 깔끔한 마스크팩을 만들 수 있게 됬지 이렇게 간편한 데일리 릴렉스 마스크박스!! 기존에 있던 마스크팩이 아닌 새로운 마스크팩을 찾는다면 꼭 한번 써봐야 할 필수템이겠지?? 현재 사이트에서는 판매를 하지않지만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펀딩중이라니 빙글러 들도 모두들 구경오라구!! <와디즈 마스크박스 프로젝트>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3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