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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모으는 36가지 습관

오늘은 돈모으는 36가지 습관을 소개해요~^^




1. 돈을 모으는 목적을 동심(童心)으로 돌아가 생각해 본다
꿈이 있는 사람은 자연히 돈을 모으게 된다.

2. 항상 “인생의 위험”을 염두에 둔다
만일을 위해 1천만 원의 저축은 갖고 있어야 한다.

3. 매달, 수입과 지출을 파악한다
결과적으로 쪼들리지 않은 것과 정말로 쪼들리는 것은 다르다.

4. 본업에 충실해라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

5. 몸과 마음을 돌보는 데는 돈을 아끼지 마라
수입을 유지,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투자도 필요하다.

6. “살림을 꾸려 가는 것은 아내의 일”이라고 단정 짓지 마라
절약, 검약에는 가족의 협력이 필요하다.
7. 자잘한 “절약”은 그만둬라
생활을 좀더 간소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8. 매달 저축할 돈을 정해 둔다
연간저축액 = 월 저축액 * 12 이다.

9. 주택 대출 이외의 대출은 하지 마라
차근차근 갚을 수 있을 정도라면 대신 차근차근 모아라.

10. 금리가 아닌 상품으로 고른다
금리에 지나치게 신경 쓰면 모을 것도 못 모은다.

11. 금융상품의 “기본형 상품”을 알아둔다
정기예금과 외화예금의 차이 정도는 알아야 현대인이다.

12. 돈을 모으고 싶으면 보통예금부터 시작해라
“이체”,”결제”,”예금”,”대출”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자.

13. 수수료는 마이너스 금리라고 생각해라
수수료 절약은 이자보다 더 큰 이득이다.

14. 통장은 한 개 이상 만든다
목적별로 통장을 만들어 놓으면 돈을 모으기 쉽다.

15. 돈을 모으기 위한 통장이라면 쓰기 불편하게 만들어 둬라
저금통는 털지 않고는 못 배기는게 인간이다.

16. 샐러리맨의 특권을 마음껏 활용한다
재형저축이나 사내 연금은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

17. 모든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반드시 절차를 밟아라
3단계로 “돈을 모으는 규모와 방향”을 익히자.

18. 보험은 중도해약이 가능한 것으로 한다
공적 보험에 관심을 갖는다.

19. 저축은 우리 집의 이익으로 쳐라
돈을 모으기 위해 가정을 경영한다는 발상을 가지자.

20. 영수증,메모는 주머니에 분류해서 보관해라
실속이 제일이다.체면에 신경 쓰지마라.

21. 연간 예산을 정해둔다
비 현실적인 목표는 무의미하다.

22. 월 1회, 저축 금액을 확인해라
“남으면 저축 한다”는 생각으로는 돈을 못 모은다.

23. 손쉽게 편리함을 추구하지 말라
가정에서도 “코스트 퍼포컨스”를 생각하라.

24. 주의! 절약에도 “요요 현상”이 있다
무리한 생활비 절약은 오히려 역효과다.

25. 단위가 큰 지출일수록 꼼꼼하게 따져라
인생의 4대 자금의 억제 효과는 크다.

26. 남자도 여성잡지에 눈을 돌려라
유연하게 안테나를 세우는 것이 여유와 행복을 부른다.

27. 취미는 “하나라도 확실하게”의 정신으로 일관하자
즐거움이 없으면 돈을 모을 의욕도 솟지 않는다.

28. 퇴근 후의 약속은 두 번에 한 번은 거절해라
인간 관계는 “돈”이 관련되면 위험하다.

29. 도박의 유혹은 싹 떨쳐버려라
내기로 생활이 풍요로워질리 없다.

30. 신용카드는 한 장으로 줄인다
카드는 부를 낳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다.

31. 대출 금리에 민감해져라
저금리 시에는 변동금리로 맡기고, 고정금리로 빌리자.

32. 지금 안고 있는 대출금은 서둘러 갚는다
빌려 쓴 돈을 갚는 것은 어떤 정기예금보다도 이율이 좋다.

33. 평균 저축고는 믿지 마라
대다수의 사람의 저축은 “평균 이하”다

34. “이만큼 있다”가 아니라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해라
돈은 있으면 있을수록 쓰게 마련이다.

35. “이런 시대야말로 기회”로 받아들여라
고금리 시대의 발상은 일찌감치 버려라.

36. 나를 잃어서는 안 된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에 불과하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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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키포인트 밑줄짝♥♥♥♥('통장에 있으면 내돈이요.지갑에 현금이 있으면 내돈이 아니다.)이유. . . ㅎㅎㅎ 그자리에서 다써버림. . ㅎㅎㅎ
네~zero2643님~ 소개해드린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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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자녀로 키우는 9가지 비법
①아이를 안정시키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안아주어라. 다 큰 아이들도 안아주고 엉덩이 토닥여주면 정말 좋아한다. 말썽을 부리거나 문제가 있는 아이라면 더 자주 안아주어야 한다. 부모가 따뜻하게 안아주다 보면 행동이 수정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된다. ②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사랑한다’ 말하라. 자녀가 중학교 정도 올라가면 부모들은 자신들이 아이에게 가졌던 꿈들이 얼마나 허망한 것이었는지 깨닫게 된다. 학원이나 공부방을 종일 순례한다고 성적이 좋아지지 않는다. 자녀에게 진심을 담아 사랑한다고 말하자.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부모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노력한다. ③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고맙다고 말하라. 고맙다는 말이 고마움을 불러온다. 부모가 자신에게 고마워한다는 것을 아는 아이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④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칭찬하라. “지난번에 네가 올백 맞아서 엄마가 아빠한테 얼마나 칭찬을 들었는지 몰라.” 이런 식의 칭찬은 다음에도 그와 같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는 부담을 갖게 한다. 결과 중심이 아니라 과정과 노력에 대해 칭찬해야 한다. ‘칭찬할 거리가 있어야 칭찬하지’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의 창을 낮추면 칭찬할 거리가 많다. 욕심이 없으면 고맙다는 말도 절로 나오고, 칭찬할 거리도 무수히 많이 보인다. ⑤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웃게 하라. 여성이 더 오래 사는 이유는 잘 웃기 때문이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다. 또한 웃음은 리더십과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한다. 자녀를 수시로 웃게 하라. ⑥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놀아주어라. 아이와 놀아주는 것도 때가 있다. 하루에 1번. 1분이라도 진심을 다해 놀아주어야 한다. 손바닥 밀치기나 손가락 씨름 등 놀이도 좋고 사춘기 자녀라면 가끔 아이와 집 앞 공원에 가서 고민을 들어주고 대화하는 것도 좋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둘이서 여행하는 것도 좋다. 아이와 놀아주는 일이 생각보다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저 아이가 축복의 선물이지’라고 생각하면 힘든 줄도 모를 것이다. ⑦정직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라. 아이의 손을 잡고 눈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아이가 솔직해질 수밖에 없다. 눈을 보고 편안하게 얘기하면 아이는 자기의 잘못을 스스로 끄집어 낸다. 아이들은 나를 받아주는 사람에겐 마음을 털어놓게 되어 있다. ⑧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하루에 1곡 이상 좋은 음악을 들려주어라. 클래식을 통해 음악과 악기에 흥미를 갖게 하면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음악이라고 해도 어느 날 갑자기 ‘음악 듣자’하면 아이는 음악을 듣는 일이 즐겁지 않을 것이다. 이는 가족들이 늘 함께하는 분위기였을 때 가능하다. ⑨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3분 이상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라. 책을 읽는 게 좋다는 걸 모르는 부모가 있을까.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일이라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명령하거나 지시해서는 안된다. 부모는 컴퓨터나 TV에 빠져 있으면서 자녀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면 절대 읽지 않는다. 뭐든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 #부모 #교육 #자녀 #방법 #육아 #유아 #주부 #엄마 #생활 #아이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자기 몸 옆에 두려고 하지말고 자기 마음 옆에 두려고 하세요. 자기 몸 옆에 둔 사람은 떠나면 그만이고 쉽게 떠날 사람이죠.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라면 떠나는 것이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을 뿐이며 평생 떠나지 않는 사람이 될 거예요.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 평생 있을 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뭐든지 꾸준한 노력과 관심 없이는 오래 가질 못하는 법이니까요. 그럼 어떻게 해야 자기 마음 옆에 둘 수 있고 상대방 마음 옆에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러기 위해선 욕심을 버려야해요. 내 마음 옆에만 두려고 하는 욕심을요. 그리고 먼저 상대방 마음 옆에 평생 있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본인 스스로 꾸준한 노력과 관심을 가져야 하겠지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평생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 " 나 "도 아니고 " 너 "도 아닌 " 우리"가 되어 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하나 예를 들어볼까요. 아름답고 소중한 꽃을 보기 위해서는 땅과 씨앗의 첫 만남으로 시작하지요. 그리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오랜 시간동안 함께 이겨내야 아름다운 꽃으로 우리에게 보여주지요. 하지만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하여 내 옆에서 평생 아름다운 꽃으로 존재할 수 있을 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시간의 흐름 속에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사람으로 남지 않으시겠습니까?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관계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노인의 성관계 최적의 횟수,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
2018 VINGLE 연말정산!
아니 벌써! 아직 2018년이라는 글자도 어색하기만 한데 어느덧 2019년이 코앞으로 다가와 버렸습니다. 브라운 아이즈가 부릅니다.. 벌써.. 일년.. 다사다난했던 2018년, 빙글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빙글러들과의 소중했던 2018년을 돌아보는 시간, 빙글 연말결산 어워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빙글 MVP 빙글러 없는 빙글은 앙꼬없는 찐빵, 계란없는 찜질방,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부는 언덕의 이름모를 잡초... 2018년 가장 활발하게 활동해 주셨던 빙글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서 이 상을 수여하고자 합니다. 먼저, 빙글러들의 피드를 장악한 작성 카드수 1위! 빙글 좀 했다 하면 다들 낯이 익을 아이디일 거예요. 무려 2,704개의 카드를 올려주신 @evilen82 님이 '엘리트 잉여'에 등극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2018년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빙글러들을 소개해 볼게요. 세상에. @evilen82님은 무려 좋아요, 클립, 댓글에서 3관왕을 차지하셨어요. 이 정도면 정말이지 프로 빙글러... 좋아요와 댓글에서 2관왕을 차지하신 @jcyj0524님, 클립에서 2위를 차지하신 @hangyouls님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마지막으로 빙글러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신 @jiwon91님. 10개 이상 카드를 쓴 빙글러들 중 카드 평균 '좋아요' 1위를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 위 빙글러들의 수상에 큰 공헌을 해 주신 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하트와 댓글, 클립을 아낌없이 해 주는 분들이죠! @minjeong5055님은 무려 좋아요와 클립 두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하셨습니다! @zzinjin @www1369987 @sksgidgk @assgor900 @Eolaha @wens님, 모두 수상을 축하드려요 :) 마지막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즐기는 본투비 어그로꾼, '가장 많은 답글'을 기록한 댓글러들을 알아 볼까요? 아니 어찌나 북적이던지... @wens @dktk1579 @ay0ung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떤 댓글이었기에 답글이 그리도 많았는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들을 눌러 댓글을 찾아 보세요 :) 2. 인기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2018년에는 어떤 카드들이 인기를 얻었을까요? 가장 인기 있었던 카드들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한번 분석해 볼까요? 아니 빙글러들은 코인에 손댔다가 흑우가 되어 밀입국을 시도하기 위해 각종 매듭 묶기 방법을 마스터하고, 영어 분장 130개쯤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분들이로군요! (숙연) @bookmark67 @budlebudle @jiwon91 @HackShipGe @evilen82님 축하드립니다! 위 호명된 분들은 아래 링크를 채워 주세요. 모두 위 상을 받을 만두 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만두'를 보내 드릴게요! (엄근진) >> 상품 배송 정보 입력하러 가기 3. 관심사 커뮤니티 연말결산 2018년 빙글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커뮤니티'였을 거예요. 관심사와의 관계, 관심사 멤버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시도한 시스템. 첫 시도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빙글의 '새로운 커뮤니티 자치 시스템'의 시작에서, 어떤 커뮤니티들이 급성장을 했을까요? 커뮤니티가 되고서 관심사 멤버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커뮤니티 셋을 뽑아 봤습니다. 덕후들의 파이오니어가 되고서, 커뮤니티가 되기 전보다 무려 2배 가량 멤버수가 늘어난 커뮤니티가 세개나 있었어요. 몬스타엑스는 약 두배, 트와이스사나는 10배 가량, 페퍼톤스는 약 18배! 세상에. 역시 세상은 덕후가 만들어 가나 봅니다. 각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MONSTAX7 @Geektree0101 @uruniverse 세분, 그리고 각 커뮤니티 멤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아직은 커뮤니티가 되지 못 했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관심사가 빙글에는 참 많지요. 파이오니어들을 기다리며 열심히 도약하고 있는 관심사들을 소개해 볼게요. 발행된 카드들이 가장 많은 관심사들과 멤버 증가수가 많은 관심사들을 꼽아 봤어요. 마음에 드는 관심사가 있다면 한번 놀러가 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아래 링크를 누르면 각 관심사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유머 뉴스와이슈 영감을주는이야기 동물 자기계발 음식 사랑과연애 반려동물 고양이 여성패션 경제/비즈니스 남성패션 여행 음악 한국가요 한국TV쇼 건강정보 여성데일리룩 국내연예 공포미스테리 영화 한국가요 아시아의미녀스타 다이어트 남녀차이 동물 축구 레전드썰 뉴스와이슈 모델 마지막으로, 빙글러들의 수다가 가장 많았던 관심사, 그러니까 '가장 많은 톡메세지'가 오고 갔던 관심사들을 소개 합니다. 위 10개의 관심사들 중 가장 핫한 관심사 몇개를 소개해 볼게요. 아래 관심사 이름을 누르면 각 톡방으로 연결이 됩니다 :) 공포미스테리 빙글러 사랑과연애 고양이 유머 축구 페퍼톤스 방탄소년단 여행 몬스타엑스 4. 2018년 많이 검색된 키워드 두근! 아무도 알지 못했던 빙글러들의 내밀한 검색어. 빙글러들은 2018년 한 해 동안 어떤 키워드를 가장 많이 검색했을까요? 검색 순위 TOP 15를 공개합니다! 비... 빙글러 여러분...? 공포, 귀신, 썰, 무당, 다이어트가 가장 크게 보이는 건 제 착각이 아니겠죠...? 무서운 썰만 보면 세상에 다이어트가 절로 되겠네요. 소오름. 빙글러들의 검색 키워드가 위와 같다면 빙글팀의 올해 키워드는 바로 '커뮤니티'였습니다. 언제나 빙글이 가장 집중하는 것은 바로 '관계'니까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관심사와 나와의 관계, 관심사와 관심사와의 관계. 그 관계를 조금 더 공고히 하기 위한 첫번째 시도가 올해 선보였던 '커뮤니티'였지요. 그저 누군가의 관심사에 지나지 않던 것이 '큰 마음'을 먹은 누군가가 '파이오니어'가 되는 순간 '커뮤니티'로 거듭나는 것. 그 '관심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최대한 모든 권한을 다 주고, 그들만의 온전한 관심사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2019년에도 계속 해서 관심사와 그 관계에 집중을 하고자 합니다. 빙글러들이 좋아하는 것을 계속해서 마음껏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빙글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에도 빙글이 계속 달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빙글러들이 있어서 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관심사로 인해 행복한 빙글러들의 삶을 응원할게요 :) 수상작 링크 모음 '좋아요'와 '클립을 받은 인기카드 TOP5
아이를 빛내는 84가지 말
★ 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냉철한 말 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4. 속여서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게 낫단다. 5.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해. 6.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단다. 7. 잘못을 했으면 바로 사과하자. 8.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면 마음이 슬퍼져. 9. 엄마(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10.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11.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칭찬하자. 12. "나만 좋으면 돼" 하는 사람은 누구도 도움을 안 준단다. 13. 그러면 네 행동은 옳았니? 14. 말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있는 게 아니란다. ★ 아이의 "용기를 길러 주는" 말 1. 어디 한번 해 볼까? 2. 이런 일도 할 수 있구나. 3. 마지막 결정은 스스로 하렴. 4. 실패했으면 다시 하면 돼. 5.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6. 엄마(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란다. 7. 싸우지 않으면 안 될 때도 있단다. 9. 무서울 때는 큰 소리를 내 보자. 10.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도 용기란다. 11. 남의 비웃음에 신경 쓰지 말아라. 12. 넌 훌륭한 사람이야. 13. 부드러운 네가 참 좋아. 14. 웃으면서 이야기할 때가 올 거야. ★ 아이의 "기분을 밝게 하는" 말 1. 정말 잘 어울려. 2. 좋은 일 있었니? 3. 엄마(아빠)는 언제나 널 믿는단다. 4. 웃는 얼굴이 최고야. 5. 잘했어. 6. 엄마(아빠)도 네 나이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7. ‘안녕’, ‘잘자’ 하고 인사를 나누자. 8. 참 좋은 친구들을 두었구나. 9. 이번엔 엄마(아빠)가 졌어. 10. 우리, 조금 느긋해지자. 11. 재미있니? 12. 자, 이제 싫은 소리는 이쯤에서 그만 하자. 13. 이것이 네 장점이구나. 14. 어른이 다 되었네. ★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말 1. 도와줘서 고마워. 2. 참 즐거워 보이는구나. 3. 잘되지 않을 수도 있어. 누구에게나 그런 경우가 있단다. 4.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단다. 5. 하고 싶은 말은 확실하게 하렴. 6. 참 재미있는 생각이구나. 7. 한번 해 보자. 8. 잘 참았어. 훌륭하다. 9. 엄마(아빠)는 네가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0. 어떤 경우에도 너는 너야. 11. 엄마 아빠는 여기까지밖에 못했단다. 12. 가슴을 활짝 펴 보자. 13. 남과 다르다는 건 매우 중요한 거야. 14. 할 수 있다고 마음먹었으면 무엇이든 해 보자. ★ 아이가 "목표를 갖게 하는" 말 1. 포기하면 모든 것이 끝이란다. 2. 초조해하지 마. 3. 잘했어. 내일도 해 보자. 4.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5. 익숙해지면 다 잘될 거야. 6. 흥미 있다면 시작해 보자. 7. 끝까지 마무리하니 좋구나. 8.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단다. 9. 어렵겠지만 한번 해 볼까? 10. 널 다시 봤어. 11. 엄마(아빠)에게도 꿈이 있단다. 12. 엄마(아빠)도 처음엔 서툴렀어. 13. 잘되고 있니? 14. 고달팠던 경험이 언젠가는 도움이 된단다. ★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말 1. 내일도 좋은 일이 있을 거야. 2. 네 나름대로의 방법이 좋은 거야. 3. 세상에 쓸모 없는 일은 없단다. 4. 괜찮아. 5. 뭐든지 다 잘하는 사람은 없어. 6. 맞서 보면 어떻게든 해결된단다. 7. 네 자신을 믿으렴. 8. 처음부터 자신 있는 사람은 없단다. 9. 순수한 사람일수록 상처를 잘 받는단다. 10.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단다. 11. 너는 소중해. 12. 힘들면 도와줄게. 13. 잘못은 누구에게나 있어. 14. 좋은 것만 생각하자. #말 #아이 #교육 #자녀 #부모 #주부 #생활​
[월간 빙글 2月] 그래도 결국 봄은 옵니다.
대한 독립 만세! 2월을 떠나보내니 재채기처럼 '만세!' 소리가 튀어나옵니다. 입이 근질근질, 2월 28일 다음이 3월 1일이라니 세상에! 수많은 2월을 겪어왔으면서도 쉽게 익숙해지지 않는 셈이더라고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쿨쩍) 끝없는 겨울 같던 날들 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대한민국의 봄을 되찾기 위해 대한민국 만세를 외쳤던 그때의 아이들, 어른들, 이제 우리에게는 부모님의 부모님, 또 그 부모님의 부모님의 부모님들처럼 우리도 우리의 봄이 돌아올 것을 믿어 봅니다. 무섭고 부조리한 많은 것들에게서 독립하는 날들이 그리 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월간 빙글 2월호, 시작해 볼까요? 1. 꿀잼 보장, 이달의 인기 카드 2021년 2월에는 어떤 카드들이 빙글러들의 사랑을 받았을까요? 재밌거나 정성스러운 글은 하트를, 두고 보고 싶은 글에는 클립을 누르는 우리 빙글러들. 이번 달도 각 분야의 MVP와 더불어 클립, 하트, 댓글 Top 7을 각각 선정해 봤습니다! 겹치는 경우는 제외했으니 더욱 볼거리가 풍성하겠죠? 충성풍성! 🏅 2월의 MVP : 클립 + 좋아요 합산 1등 2월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카드는 바로 @zatoichi 님의 카드. 대한민국의 의료보험은 정말 세계 최고 아니겠습니까? 알아야 활용할 수 있는 팁들, 혹시 모르셨다면 꼭 클립해두시길! ❤️ 하트 브레이커 :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카드 언제나 빙글의 하트 브레이커는 @goodmorningman ... 이번 달도 어김없군요. 과연 누가 한 번이라도 짤둥쓰를 제치고 하트 브레이커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지식인 : 클립을 가장 많이 받은 카드 어려운 말로 현혹하는 보험 서류들. 알아둬야 돈 내고도 뒤통수 맞는 일이 줄어들겠죠. 알아야 손해 보지 않는 세상이 슬프지만 주섬주섬 챙겨보자고요. @boredwhale 님 감사합니다! 💬 댓글 대주주 : 댓글이 가장 많은 카드 요즘 한참 말이 많은 중국의 한복 뺏기 환장 파티. 카드 작성자 @M0ya 님의 사이다 발언에 댓글도 난리로군요! 이렇게 각 부문의 MVP들을 다 만나봤습니다. 끝이냐고요? 그럴 리가요! 1등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을 지양하는 빙글인걸요. 재밌는 카드들이 얼마나 많은데! 1등은 아니지만 꿀잼꿀잼핵꿀잼 카드들을 몇 개 더 함께 보시죠 :) 🎓 클립 TOP 7 놓칠 수 없는 꿀팁 모음! 인생 꿀팁은 빙글에서 다 얻어가는 거 아시죠? ❤️ 좋아요 TOP 7 언제나 하는 말 같지만 짤줍 지분이 너무 커서 짤줍 제외, 그리고 겹치는 콘텐츠를 제외한 좋아요 TOP 7을 소개합니다.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속 시원하고 재밌는 카드들 함께 보시죠! 2.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 유난히 짧은 달이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일이 있었던 것, 아세요? 언제나와 같은 코시국이지만 백신 접종이 시작됐고, 거리 두기 단계의 변경도 있었으며 어느 (미쓰비시 장학생) 하버드교수의 망언에 갑작스레 세계인들이 위안부 역사에 관심을 두는 일도 있었죠. 오히려 고마운 건가. (혼란) 주식과 코인 시장의 한 치 앞을 모르는 혼란은 계속되고 있으며 누가 엘론머스크 트위터 좀 못하게 해주세요 SNS를 좋아하는 한 배구선수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배구계에서 시작된 학교 폭력 논란이 스포츠계를 넘어 연예계로까지 뻗어가고 있죠. 단 며칠 사이 벌어진 일들. 죄가 없는데도 억울한 의혹을 받는 일은 없어야겠지만 죄가 있다면 응당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학폭은 한 개인의 세상 전부를 앗아가는 범죄입니다. 한편, 미얀마는 우리의 80년대를 실시간으로 겪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그랬듯 미얀마의 꿈도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지면 좋겠는데요. 민주주의가 상징에서 벗어나 실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로 며칠 전에는 갑작스러운 이별이 있었죠. 대중음악계의 흐름을 바꿔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리빙레전드 다프트펑크의 해체 소식에 국내외 많은 음악팬들이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밥을 지을 때마다 밥솥을 보며 다펑을 생각하겠습니다. 3. 이달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이달의 빙글러는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빙글러 4분과 그들의 카드를 하나씩 소개하는 코너랍니다 :) 2월 이달의 빙글러는 바로 '빙글 터줏대감' 특집. 빙글 좀 했다 하면 아이디만 봐도 익숙한 분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 꼬박꼬박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주시는 분들이죠.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 새벽 주의, 먹학 박사 @vladimir76 아니 이분은 어쩌면 그렇게 술에 잘 어울리는 음식을, 요리에 잘 어울리는 술을 매일같이 드시고 포스팅하시는지, 그리고 그건 왜 매번 새벽의 굶주린 내 눈에 들어오는 건지! 보는 이로 하여금 으윽, 또 눌렀어, 으윽 먹고 싶어...를 되뇌게 하는 것이 주특기인 분입니다. 특히 #면식수햏 #라면 #음식 프레지던트이신 만큼 마트에 입점된 주류와 라면에 특화되어 있으니 궁금한 제품이 있다면 @vladimir76 님의 피드에서 찾아보세요. 참. 국내 여행, 숙소, 카페, 책, 음반 리뷰도 자주 나누시니 참고해 주시길! 위 사진은 @vladimir76 님이 얼마 전에 다녀오신 여수의 바다가 보이는 카페랍니다 :) 부산 막걸리, 갈비, 골뱅이소면, 나물, 맥주... 아 졌다ㅠㅠ #술 #음식 #요리 || 모든 영화에는 장점이 있다 @Chicpucci 영화 커뮤니티 프레지던트 @Chicpucci 님. 신랄한 악평이 인기를 얻는 세상 속에서도 꼿꼿이 따뜻한 눈길로 영화를 보듬는 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각각의 영화가 갖는 장점을 어쩌면 그렇게 잘 집어내시는지, 감정이 배제된 것처럼 보이는 글이지만 괜스레 웃음이 지어질 때도 있더라고요. 뭐랄까, 언제나 사무적이고 딱딱한 말투의 차가워 보이는 직장 선배가 알고 보면 뒤에서 다 챙겨주고 있었다-와 비슷한 느낌이랄까. 이게 다 영화를 사랑해서 가능한 일이 아닐까요. 숨은 따뜻함을 찾고 싶다면 @Chicpucci 님의 피드를 확인해 보세요. 그런 의미에서 추천하는 따뜻한 영화의 따뜻한 리뷰 #영화 || 금손 집사의 뚝딱뚝딱 베이킹 교실 @mingran2129 @mingran2129 님은 오늘도 바쁩니다. 너무 귀여운 인간 아들 금동이와 고양이 아들 왜용이의 어머니임과 동시에 이_구역_소문난_금손.jpg 이거든요. 만들고 싶은 요리가, 만들고 싶은 디저트가 있다면 유튜브만 스윽 보고 금세 그럴싸하게 만들어내시는 본투비 금손. 그래서 그런지 '처음 만든다'는 디저트류의 카드에서는 '처음 만들었는데 이렇다고요?'류의 댓글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뭐든 시원시원하게 해내시니 보기만 해도 속이 뻥뻥. 귀여운 금동이와 왜용이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 처음 만든 떡케이크 퀄리티 실화? #요리 #디저트 || 노력하는 존잘은 이길 수 없다 @totocos 존잘 : 주로 글·그림·음악 등의 창작 솜씨가 매우 뛰어난 사람을 칭찬할 때 자주 쓰인다. (나무위키 발췌) 재능과 노력, 그 둘을 놓고 벌이는 끝없는 논쟁. 하지만 반박할 수 없는 명제가 있죠. '재능있는 자가 노력을 하면 누구도 이길 수 없다.' 그건 바로 @totocos 님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 낙서라고 할 수 없는 것밖에는 끄적이지 못하는 나도 하지 않는 연습을 그렇잖아도 존잘 of 존잘인 이분은 매일같이 하고 있거든요. 더불어 매번 기록까지 남기시니, 아니 세상에 이렇게 부지런한 재능러가 어디 있을까요. 이렇게나 잘 그리는 분도 매일 인체 크로키로 연습을 하는데! 오랜 빙글 유저인 만큼 @totocos 님의 피드에는 몇 년간의 그림들이 쌓여 있으니 한 번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원래 잘 그리는 사람도 노력하면 더 잘 그릴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 원래 못 그리는 나는 연습하면 얼마나 빨리 나아질까요. 그림 그려야겠다! 만족할 줄 모르는 재능러의 노력 #일러스트레이션 #순수예술 4. 3.1절 특집 : 잊지 않겠습니다. 돌이켜보면 광복이 채 100년도 지나지 않은 지금, 아직도 당시의 아픔을 기억하고 있는 역사의 산증인들이 계시기도 하지만 많은 의인들이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그분들이 바라고 바랐던 봄을 덕분에 우리가 누리고 있으니 우리가 할 일은 그들이 지나온 순간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일이겠지요. 빙글에서 독립운동 관련 카드를 몇 개 골라봤으니 조금이나마 함께 읽고 되새겨 보는 건 어떨까요?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참. 지난 설 연휴, 빙글에서 준비한 선물 아직 못 받아 간 분들 계신가요? 빙글러들의 풍족한 2021년을 기원하는 든든한 복 코인들, 얼른 받으러 가세요! - 이제 백신 접종도 시작됐고, 마음만큼 날도 많이 풀렸습니다. 아직 마음껏 밖을 다니기에는 이르지만 조금은 희망이 보이기도 하는 나날, 그래서 그런지 어쩐지 3월이 설레기도 하네요. 모두에게 조금씩 나아지는 날들이기를 언제나 희망합니다. 3월의 마지막 날, 좋은 소식으로 다시 찾아올게요! 월간 빙글은 빙글러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집니다.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 준 빙글러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 @zatoichi @goodmorningman @boredwhale @M0ya @Voyou @fromtoday @quandoquando @rki1215 @Mapache @visualdive @nanmollang @CtrlZ @helljjang @ggotgye @n0shelter @vladimir76 @Chicpucci @mingran2129 @totocos @gongsin @subusunews @ingstudy @gaonbreeze @rankinggirl @baaaaang @newsway @nocutnews 님 덕분에 월간 빙글 2021년 2월호가 알차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50가지 자녀 사랑법
1. 매일 아침 안아주라 2. 동물원과 놀이공원에 데려가 주라 3. 그들의 미술 작품과 상장들을 벽과 냉장고에 붙여두라 4. 가족만의 전통을 만들어라 5. 참으라 6. 짜증을 부렸다면 사과하라 7. 여행을 다니라 8. 술래잡기나 말뚝박기 같은 놀이를 같이 하라 9. 반창고와 간식거리를 늘 준비하라 10. 아이들의 장점을 파악하라 11. 칭찬해주라 12. 격려해주라 13. 인정해 주라 14. 하루 한끼 이상은 함께 식사하라 15. 속도를 늦추라 16. 개인적인 자유를 존중해주라 17. 귀를 기울이라 18. 화난 상태에서 야단치치 마라 19 일관성 있게 행동하라 20. "사랑한다"는 말을 가능한 자주하라 21. 어리석음을 인내해주고, 실수를 눈감아 주라 22. 결점을 받아들이라 23. 잘한 일은 상을 주라 24. 규칙을 분명하게 설명해주라 25. 자주 웃으라 26.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당으로 가라 27. 아이들의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라 28. 아이스크림을 사 주라 29. 아이들을 위한 휴가를 보내라 30. 너그러워야 할 때와 엄격해야 할 때를 구별하라 31.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 만한 생일 파티를 연구하라 32. 책임감과 남을 존중하는 법을 가르쳐라 33. 사사건건이 아니라 필요할 때만 부딪치라 34. 창피하게 만들지 마라 35. 숙제를 도와주라 36. 보호해주라 37. 함께 추억을 쌓아가라 38. 약속을 존중하라 39. 필요할 때는 "안돼"라고 말하라 40. 소리 지르지 마라 41. 선물을 주라 42. 올바른 행동을 몸소 보여주라 43. 함께 기도하라 44. 아이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라 45. 아이들의 선생님과 대화하라 46. 자랑스럽다고 말해주라 47. 먼저 다가가라 48. 함께 별을 세라 49. 잠자기 전에 함께 기도하라 50. 날마다 축복해주라 #사랑#자녀#방법#엄마#부모#육아#유아#생활
아빠가 딸에게 꼭 해줘야 할 29가지
【하나】 아빠는 딸이 처음 두발 자전거를 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사진으로 찍어 두어야 한다. 그래서 딸이 어른이 된 뒤, 딸을 이해할 수 없을 때 아빠는 그 사진을 보며 아빠의 도움 없이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그 때부터 딸은 내 소유가 아니라 하나의 독립된 인간이라는 것을 되새길 수 있어야 한다. 【둘】 아빠는 딸의 수첩 귀퉁이에 자신이 딸 또래였을 때의 사진을 넣어두어야 한다. 그래서 딸에게 아빠이자 늘 변하지 않는 딸의 남자친구로 남아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셋】 아빠는 딸의 일곱 살 생일에 '신데렐라' 동화책을 선물하되, 잠자리에서 읽어줄 때 여자의 행복이 남자에게 달린 게 아니라, 자신의 노력에 달렸다는 사실을 말해줘야 한다. 【넷】 아빠는 딸에게 네가 세상에서 가장 에쁘다고 늘 이야기해줘야 한다. 덧붙여 세상의 모든 사람은 너처럼 누군가의 아들이거나 딸이며, 그래서 모든 사람은 아름답고 소중하다고 말해줘야 한다. 【다섯】 아빠는 딸에게 아름다운 외모보다 건강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우쳐줘야 한다. 【여섯】 이를 위해 아빠는 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이 최소한 하나는 있어야 한다. 【일곱】 아빠는 일요일에 조기축구 모임에 가는 대신 딸과 함께 산책이나 낚시를 갈 줄도 알아야 한다. 【여덟】 아빠는 딸이 받는 러브레터의 첫 번째 주인공이자 딸이 쓰는 쓰는 러브레터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아홉】 아빠는 딸이 한 연예인의 광적인 팬이 된다면, 콘서트장에 함께 가 몰려드는 10대들 팬들의 사인 공세 속에서 씩씩하게 CD를 내밀어 사인을 받아줄 정도의 '용기'가 있어야 한다. 【열】 아빠는 딸이 초경을 시작하는 것을 알게 되는 첫 번째 남자가 되어야 하고,딸에 첫 번째 술 친구가 되어야 한다. 【열 하나】 아빠는 딸의 스무번째 생일에 생일케이크와 와인잔을 들고 온 가족이 모여 앉은 자리에서 스무 송이 장미와 향수를 선물하는 센스가 있어야 한다. 덧붙여 지난 20년과 앞으로 닥칠 20년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이야기해줘야 한다. 【열 둘】 아빠는 딸이 연락도 없이 자정을 넘기거나 외박하고 돌아왔을 때, 화를 내기 보다 밥은 먹었냐고 물어봐야 하고 왜 늦었느냐고 물었을 때 딸의 답변에 대해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열 셋】 아빠는 딸과 엄마가 다툴 때 엄마의 편을 들어줘야 한다. 이를 통해 엄마는 딸의 엄마이기 전에 한 명의 여자이자 아빠의 부인이자 애인이며, 아울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의 평범한 딸일 뿐 '엄마'라는 이름이 신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도록 해야 한다. 【열 넷】 아빠는 딸에게 망치질, 형광등 갈아 끼우기 등 기본적인 집안 수리를 가르쳐주며 딸 앞에서 요리, 설거지, 걸레질, 화분에 물주기 등 집안일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야 한다. 이를 통해 딸에게 부부의 역할은 따로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 【열 다섯】 아빠는 딸의 부탁이라면, 딸에게 상처를 준 남자친구를 찾아가 한 대 세게 후려칠 수 있는 무모함이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아빠는 언제나 딸의 편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 【열 여섯】 그러나 아빠는 딸에게, 모든 남자가 자신에게 상처 준 남자와 같지는 않다는 사실을 가르쳐줘야 하며, 남자의 입장에서 괜찮은 남자를 고르는 요령을 전수해야 한다. 【열 일곱】 아빠는 딸에게 우정이란 남녀노소를 뛰어넘고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다는 진리를 알려주어 딸이 나이와 성별, 국경, 신체장애 등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마음을 열고 친구로 대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열 여덟】 아빠는 딸에게 우정이나 의리는 남자들만의 것이 아니라 여자들에게도 소중하다는 것을 늘 일깨워줘야 한다. 【열 아홉】 아빠는 딸에게 우정과 사랑의 차이를 일러줘야 한다. 사랑은 달콤하지만 단 음식 이때로 몸을 상하게 하듯 사랑 때문에 고통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을 일러두어야 한다. 【스물】 아빠는 딸에게 갈등의 상황에 있을 때 자신의 신념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길러줘야 한다. 또한 자신의 선택에 대해선 끝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도 덧붙여야 한다. 【스물 하나】 아빠는 딸이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 '아빠이기 전에 친한 직장 상사'가 되어 직장 상사나 동료에 대한 예절, 마음에 안 맞는 직장상사나 동료-특히 남자들-에 대처하는 방법 등 오랜 사회생활의 노하우를 전수해줘야 한다. 【스물 둘】 아빠는 딸이 시집식구나 남편, 혹은 외부의 강압에 의해 자신의 꿈을 접어야 할 때 곁에서 힘과 용기를 줘야 한다. 【스물 셋】 아빠는 딸이 좋아하는 요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휴일엔 그것을 직접 만들어 주는 애정을 보여줘야 한다. 【스물 넷】 아빠는 딸이 원치 않는 신체적 접촉을 당했을 경우 '싫어요'라고 분명이 말하고 아빠에게 그 사실을 알릴 것을 자주 교육해야 한다. 【스물 다섯】 아빠는 딸과 함께 TV 드라마나 주말의 영화를 보며 가끔 눈물을 보여주는 청승을 마다하지 않아야 한다. 이를 통해 딸이 아빠는 슈퍼맨이 아니며, 돈 벌어 오는 기계도 아니고, 아직 감수성이 살아있는 청춘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빠를 더욱 가까이 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스물 여섯】 아빠는 딸 앞에선 특히 처갓집 식구들에게 정성을 다하고 화목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를 통해 딸에게 결혼은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아빠가 외갓집 식구들에게 극진하듯 딸에게 결혼을 통해 새로 받아들이는 식구도 내 식구와 다름없이 정성으로 대하고 화목하게 지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스물 일곱】 아빠는 딸과 가끔 등산을 가야 하며 산행 중 딸이 힘겨워하면 선뜻 딸의 배낭을 대신 매고 올라가야 한다. 이를 통해 아빠는 딸에게 가족이란 무거운 짐을 나눠지는 사람들이며, 그 중 아빠는 언제나 가장 힘든 짐을 질 각오가 되어 있다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스물 여덟】 그러나 아빠는 사는 정상에서 딸에게 "짐을 대신 질 수는 있지만 결국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야 한다. 이를 통해 딸에게 험난한 인생을 해쳐나가는 데 아빠는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을 뿐 결국 온갖 역경과 싸워 이겨내는 몫은 자기 자신의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 【스물 아홉】 아빠는 딸과 여행을 떠나 딸의 친구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아빠 #딸 #일 #육아 #유아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