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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준비 하셔야죠!
안녕하세요^^ 봄비가 추적추적 ☔ 이제 여름날이 3개월두 남지 않았어요~~ 납작배 만들기 프로젝트 복근운동 따라해 보시죵^^ ➡엘보 투 니 팔꿈치로 반대쪽 무릎을 터치 하는 겁니다. 이때 초보자의 경우 나머지 한다리를 뻗고 있기 어려워 하는 분들 많아요.. ✔초보자는 한다리는 무릎을 세워두고 나머지 반대쪽 다리만 구부려 당기며 팔꿈치와 터치 해보세요. ✔한쪽에 각각 15~ 20개 정도 반복^^ 총 3세트 이상 권장해요 ➡레그 레이즈 앤 오블리크 다운 다리를 바닥에서부터 천장을 향해 들어 올리는 레그 레이즈 동작을 사선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외복사근을 자극 할수 있도록 사선으로 내렸다 올리면 되구요. ✔초보자는 엉덩이 아래 손을 살짝 받쳐 보조를 받아셔두 돼요. 차츰 손의 보조 없이 할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싯업 비트윈 레그 싯업동작은 다양하게 변형 할 수 있어요. 아래 동작은 상하체를 함께 들며 다리 사이로 마치 몸통이 들어가듯 팔을 보내며 일어납니다. ✔단, 상체가 다 들리는게 아니라 견갑(날개뼈) 끝부분까지^^ ✔중상급 용~ 이라보세요. 초보자분들은 요고 좀 어려워요^^ 초보자분들은 복근 운동시 당분간 목이 좀 아프실거예요. 목으로 당기려고 하기 때문이죠~^^ 복근이 점차 힘이 생기면 좋아집니다~ 봄비 내리는날 모두 긴장~! 여름 준비 고고고 ❤ 여러분의 ❤와 클립,팔로우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가을철, 건강한 환절기를 보내기 위해 알아야 할 생활습관 4가지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 큰 일교차 때문에 감기에 걸려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럴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건조하고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피부 질환에 걸리기도 쉽고, 미세먼지와 황사도 다시 기지개를 켜면서 오염된 대기환경이 기관지 건강을 위협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건강한 가을을 보내기 위해 어떤 습관을 기르면 좋을까요? 건강한 환절기를 위해 알아야 할 생활습관 4가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1. 자신의 체중에 30을 곱한 만큼의 물을 마시자 가을철에는 기온과 습도가 낮아 기관지가 쉽게 건조해지고, 건조한 바람에 의해 피부의 수분이 빼앗겨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쉬운데요. 따라서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입니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지만 정작 얼마만큼의 물을 마셔야 하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실 것 같아요. 적정 수분 섭취량은 자신의 체중에 30을 곱한 수치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체중이 50kg이라면 여기에 30을 곱한 1,500ml, 즉 1.5L의 물을 마셔야 된다고 해요. 이를 계산하기 어렵다면 평소보다 물을 두세 컵 정도 더 마신다는 기분으로 물을 마셔주는 게 좋습니다! 2. 몸에 좋은 가을 제철음식을 먹자! 가을철 대표 음식으로 우선 고등어를 꼽을 수 있는데요. 고등어는 9월부터 살이 올라 가을에 가장 제 맛을 내고 영양이 풍부합니다. 비타민 A가 풍부해서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DHA와 EPA 등 오메가-3 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 자라나는 아이들이나 수험생에 아주 좋은 생선입니다. 가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제철음식! 바로 굴입니다. 9월부터 12월까지가 제철인 ‘바다의 우유’ 굴은 그 명성에 맞게 풍부한 무기질과 비타민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피로 해소에 좋은 타우린이 풍부하고, 갑상선 호르몬과 인슐린 등 각종 호르몬 작용을 도와주는 아연 함량이 높답니다. 가을 제철 굴, 안 먹으면 손해겠죠?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포도에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안구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물론 몸의 노화를 막는 항상화 효과도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특히 가을에는 당도가 높은 거봉과 머루포도, 일반적으로 많이 유통되는 캠벨까지 다양한 포도 품종을 모두 맛볼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서로 비교해가며 먹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 3. 치료보다는 예방이 먼저! 독감에 대비하자 일교차가 심한 가을에는 체내 면역력이 떨어져 독감에 걸릴 가능성이 큰데요. 독감에 걸리면 3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목 통증으로 무척 고생하게 됩니다. 독감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사전에 백신 접종을 받는 게 가장 좋다는 사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백신의 예방 효과는 70~90%에 달합니다. 물론 100% 예방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백신 접종을 받게 되면 독감에 걸리더라도 증세가 약해지죠. 게다가 올해부터는 6~59개월 아동과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nip.cdc.go.kr)에서 지정 의료기관을 확인해 보세요. 4. 실내 먼지는 곧 기관지 질환의 지름길! 실내 청소의 중요성 가을 청소의 핵심은 미세먼지 잡기! 가을철에는 일교차 및 건조한 날씨와 함께 미세먼지와 황사도 심해지기 때문에 자주 집안을 청소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대기환경이 나빠지는 가을에는 공기청정기가 있어도 집안의 모든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미세먼지 여과 능력을 갖춘 청소기를 사용하여 집안을 구석구석 청소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렉트로룩스 무선 청소기는 가을철 실내 미세먼지를 99.99% 제거해주고, 바닥 먼지를 98% 제거해준다고 하는데요. 영국알러지협회(British Allergy Foundation)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하니 미세먼지 여과력은 검증됐겠죠? 가을철에는 무엇보다 침구류 청소 시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집먼지진드기와 미세먼지가 침대와 이불, 베개 등 침구류에 많이 달라붙어 있기 때문인데요. 침구를 청소할 때는 침구 속 먼지를 강력하게 쓸어 담아 제거할 수 있는 빗살형의 강모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UV램프가 작동하여 침구 속 보이지 않는 먼지를 제거해 줄 수 있다면 더 좋겠죠? 일렉트로룩스 무선청소기와 함께라면 고민 해결~ 요즘에는 무선 청소기도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무선 청소기를 구매하실 때 팁! 바로 ‘배터리 사용시간 체크하기’ 입니다. 배터리의 지속력이 없다면 청소하다가 중간에 충전을 시키고 기다려야 하는 불상사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일렉트로룩스 무선 청소기는 고용량 HD 리튬 배터리를 차용하여 추가 배터리를 교체할 필요 없이 48분 간 연속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매력적이죠? 오늘은 가을철 건강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면역력이 약해지고 질병에 걸리기 쉬운만큼, 함께 알아본 여러 가지 방법들을 통해 건강하게 가을을 맞이해봐요 :) 일렉트로룩스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알아보기 : [클릭] 본 콘텐츠는 ‘일렉트로룩스’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변기가 막혔을 땐 1초만에 펑펑펑!!
혹시 변기가 막혀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해 봤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이 힘만 빠진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이 제품은 그런 분들을 위한 매직템입니다! 잘못해서 '수건'이 변기에 빠졌다? 아무 문제도 없죠~ 한 방에 해결! 실수로 생리대나 기저귀가 변기에 빠졌다? 이제 고생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전국의 알바생에게 보급이 시급한 아이템이죠! 미스터 뻥의 시원한 파괴력을 테니스공으로 확인해볼까요? 와아...우주 끝까지 날라가는 저 공이 보이시나요? 제품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탄산실린더를 제품에 넣고, 막힌 곳에 제품을 고정한 후, 버튼만 눌러주시면 됩니다! 속 시원하게!!! 뚫어버리세요~ 자주 막히는 세면대에는 이렇게 세면대의 한 쪽 구멍을 막아주신 다음, 미스터 펑을 준비해주세요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시원하게 뚫리는 소리가 나면 사건 종료! 이렇게 간편해도 되나요?(진심) 변기는 그냥 제품을 넣고 버튼만 누르면 끝입니다. (난 왜 이때까지 이걸 몰랐는가...) 어느 곳이든 막힘 없이 펑펑펑!!! 이런 꿀템은 정말 널리널리 알려야죠! 미스터 펑이 뚫지 못하는 곳이란 없다! 정말 역대급 꿀템 인정! 우리 집 변기에 하나 놔둬야겠어요~ ☞ 미스터 펑!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
집순이가 주말 한 끼를 해결하는 방법
집순이, 집돌이라면 공감할 주말 모습! 말만 되면 밥 한 끼 해결하는데 천근만근인 귀차니즘! 한 끼 해결 하는데 반나절이 걸리고 .. 막상 먹으려 하니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1. 누워서 빵 먹기 주말에 쇼파와 떨어져 몸을 움직이는건 너무 큰 도전이라면? 돈워리. 팔만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전방 1m 내에 집어 먹을 수 있는 빵만 있으면 해결 가능! 2. 대용량 과자와 링거 우유 빵으로는 부족해! 하지만 쇼파와는 떨어질 수 없어! 걱정 마시라. 우리에겐 대용량 과자와 링거 우유가 있다. 벽에는 링거 우유 바닥에는 대용량 과자만 있으면 위아래 위위 아래로 배를 채울 수 있다. 3. 우리가 어떤 민족? 조금 더 맛있게 배를 채우고 싶다면? 찾으러 갈 필요도 없이 배달 주문 하나면 끝! 민족정신을 발휘하여 배달의 늪에 빠지게 되면 탕진할 수 있으니 주의! 4. 요리왕 비룡 빙의 이도저도 방법이 없다면? 어쩔 수 없다. 몸을 움직여 보자. 기왕이면 주방으로 걸어가 요리왕 비룡이 되어보는건 어떨까? 기왕이면 한 번의 요리로 여러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요리가 좋을 것 같다. 대표적인 요리 중 하나인 카레. 카레는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 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카레를 맛 보지 못한자! 재료 손질 없이 따끈하게 데워진 밥에 뽕! 하고 열고 스윽 따르기만 하면 근사한 카레 한 끼를 집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 심지어 치킨, 소고기, 병아리콩, 뿌팟퐁 등 다양한 맛을 맛볼 수 있다고 하니 요리하는 재미가 쏠쏠할 듯! 아참, 언제 또 요리를 할지 모르니 먹기 전 인증샷은 필수! * 본 콘텐츠는 '청정원'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디뮤지엄, 2020년 첫 전시 <SOUNDMUSEUM: 너의 감정과 기억> 잠정 연기
디뮤지엄 개관 이래 최대 규모로 선보인다. 디뮤지엄(D MUSEUM)이 듣는 경험과 보는 것을 통해 감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장르의 공감각적 기획 전시 <SOUNDMUSEUM: 너의 감정과 기억>을 개최한다. 세계적인 작가 10팀의 사운드 인스톨레이션, 관객주도형 퍼포먼스, 인터렉티브 라이트 아트, 비주얼 뮤직 등의 사운드&비주얼 아트 작품을 다양한 범주로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기존 두 층의 전시실과 함께 숨겨져 있던 특별한 공간까지 확장되어 디뮤지엄 개관 이래 최대 규모로 선보인다. 전시는 듣고 보는 경험을 소리, 빛, 공간 등 다양한 감각이 결합된 작품으로 선보이며, 관객이 눈, 귀, 손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온몸으로 느끼는 과정에서 각자에게 전달되는 신체와 감정적 자극을 실감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기획됐다. 참여 작가로는 공간음향의 거장 로빈 미나드(Robin Minard)를 비롯해 유럽 사운드 퍼포먼스 아트를 대표하는 다비드 헬비히(David Helbich), 미니멀리즘 사운드 인스톨레이션으로 널리 알려진 크리스틴 오펜하임(Kristin Oppenheim), 프랑스의 인터렉티브 디자인 아티스트 그룹 랩212(Lab212), 상황적 재현을 통해 국내외 미술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박보나(Bona Park), 노이즈 뮤직으로 세계 유수의 뮤직 아트 페스티벌에서 화제를 일으킨 도론 사제(Doron Sadja), 베를린 테크노의 전설이자 현대전자음악의 아이콘 로버트 헨케(Robert Henke), 세계 최대의 비주얼 음악 필름 아카이브 센터 CVM(Center for Visual Music), 4D 공간 사운드 시스템의 선구자 모놈(MONOM), 기술에 예술을 입혀 동화적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 스토리텔러 듀오 바스쿠와 클루그(Vasku & Klug)가 함께한다. 한편, 온몸으로 소리를 감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될 전시 <SOUNDMUSEUM: 너의 감정과 기억>은 오는 2월 21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서 심사숙고 끝에 3월 25일로 재조정됐다. 업데이트 디뮤지엄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25일에 개최 예정이었던 <SOUNDMUSEUM: 너의 감정과 기억>을 숙고 끝에 잠정 연기한다. 디뮤지엄 측은 앞으로 확산 추이를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4월 중으로 개최를 검토할 예정이며, 정확한 전시 개최일 및 전시 기간은 추후 확정이 되는대로 디뮤지엄의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덧붙여, 남은 개최일까지 디뮤지엄은 모든 관객이 안심하고 미술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예방 조치 및 시간제 관람 예약 도입 등의 새로운 운영 기준을 마련해 최적의 관람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뮤지엄 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29길 5-6, Replace 한남 F동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반복되는 변기 청소에 지친 당신을 위한 꿀팁
변기청소,매일매일 하고 있나요? 깨끗하게 청소해도 한 두 사람 쓰다 보면 금새 더러워지는 변기. ‘어차피 또 더러워질텐데,내일 하지 뭐’라는 생각으로 하루이틀 미루게 되면,청소하기가 너무 번거로워지게 되죠?조금만 더러워져도 바로 눈에 보이는게 바로 변기 오염.매일 해도 부족한 변기 청소이지만 막상 청소를 하려 맘 먹어도 변기속을 닦는게 쉽지 않죠?그러다 보니 변기 오염을 방치하는시간이 늘어나게 되거나 청소를 주저하게 되는데요. 똑같은 변기청소라도 효율은 높이고 청소는 쉽게! 그래서 우리는 각종 청소 도구로 무장한 채 박박 문지르며 열심히 청소를 해주고 있는데요.과연 이것 만으로 변기 청소가 될까요?똑같은 청소를 하더라도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변기청소도 구역을 나눠서! 변기를‘제대로’청소하기 위해서는 원인 파악부터 하는 것이 중요하죠.변기 청소에는 크게‘악취/물때/각종 오염/마무리 세정’으로 나누어 볼 수가 있는데요,그럼 지금부터 구역 별, ‘변기를 완벽하게 청소하는 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코를 찌르는 악취 제거” 화장실 문을 열었을 때 코를 찌를 듯 한 악취!상상 만으로도 인상이 찡그려지는데요.악취 제거에는‘원두 찌꺼기’만한 것도 없죠!커피 원두는 냄새를 흡입하는 성질이 강해 화장실 뿐만 아니라 탈취가 필요한 냉장고,신발장 등 곳곳에서 활용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커피 찌꺼기,그냥 두기만 하면 끝? 하지만 커피 찌꺼기를 사용하다 하얗게 피어 오르는 곰팡이를 발견하신 적 있었을 텐데요.원두 찌꺼기의 습기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고 사용하면 오히려 균을 키우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특히 습기가 많은 화장실에 사용하기 전에는 햇볕에2~3일간 완전히 말려주거나,전자레인지에2분 정도 돌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하기도 쉽고,악취제거에도 탁월한 커피 찌꺼기 이지만,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선‘습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야 한다’는 점! 특히 습기가 많은 화장실에서 커피 찌꺼기를 사용할 때는 수시로 확인하여 말려 주거나,정기적으로 새로운 찌꺼기로 갈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2.계속해서 살아남는 물때 변기 청소,마무리 다들 어떻게 하세요?각종 세정제의 거품이며 이물질들이 깨끗하게 내려가라고‘온수샤워’시키는 분들 많으시죠.샤워기로 물을 뿌리며 괜히 더 깨끗한 기분이 들죠. 하.지.만. 상쾌한 기분도 잠시!또다시 변기 곳곳에 물때가 남게 됩니다.방금 청소를 끝냈는데,물때는 왜 또 생기는 걸까요? #간편한 분사,완벽하게 건조시키는 것이 포인트! 물을 뿌리면 각종 이물질들을 한번 더 제거하는 데에는 좋겠지만,변기에 남아 있는 물기는 물때로 번질 수가 있습니다. 변기의 물때를 사전 방지 하기 위해서는 변기에 수시로 식초를 뿌려 주는게 좋습니다.물때의 주요 성분은 대부분 알칼리계열로 되어 있는데요.식초는 이와 반대인 산성 물질로 두 성분이 만나 발생하는 화학반응으로 중화 작용이 일어나물때를 제거할 수 있게 된답니다.식초와 물 각각1/2컵을 혼합해준 후 분무기에 담아 분사해준 후 마른 천으로 닦아주면 물때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이제 식초가 담긴 분무기를 욕실 한편에 놓고 뿌려주면 되겠죠? 3.변기 속 오염,매일 청소가 답!  사실,변기를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매일매일,구석구석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하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집이 아닌 외부에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매일 청소를 한다는건 쉽지 않은게 현실이죠?그렇다 보니 샤워기로 물을 뿌려주거나 가끔 변기솔로 보이는 부분만 닦아주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사실 변기 청소는 물만 뿌려주거나 보이는 부분만 닦아 주는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손이 직접 닿는 변기 커버나 물내림 버튼부터,변기 속까지 닦아주어야 하는데요.변기 속은 제대로 청소하지 않으면 세균이 쉽게 퍼지기 때문에 더더욱 신경을 써줘야 한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죠. #매일매일 깨끗한 청소가 어렵다면? 악취 제거에 탁월한 원두 찌꺼기,하지만 이를 잘 말리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변기의 물기를 다 제거해도,습기가 많은 화장실에서 완벽하게 제거해서 물때를 방지하기란 거의 불가능하죠.더군다나 오염제거를 위해서는 매일매일,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하기란 바쁜 일상 속에서 쉬운 일이 아닙니다. #냄새,물때,오염,강력 세정 한번에 끝내는‘이 것’ 변기에 걸어 놓는 것만으로도 매일 청소한 듯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얼마나 편할까요? 변기를‘완벽하게’청소할 수 있는 방법,바로‘브레프 파워액티브’!입니다. 브레프만으로‘어떻게 변기가 깨끗하게 유지되는 거지?’궁금증이 생기신다면4개의 파워볼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브레프 파워액티브는4개의 파워볼을 통해 각각 다른4개의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4개의 볼이 세정,물때 방지,오염 방지,방향 효과를 내기 때문에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변기에 걸어 놓기만 하면 청소는 물론 매일매일 깨끗한 변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변기에 걸고 물만 내리기만 하면4가지 효과를 모두 볼 수 있으니 이보다 더 간편한 방법은 없겠죠?뿐만 아니라‘어린이 보호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워액티브‘제대로’사용하는 방법 그렇다면4가지 효과를 제대로 내기 위해 파워액티브 사용법을 알려 드릴게요. 구부러진 걸이 부분을 살짝 펴준 후에 변기에 살짝 걸어주기만 하면 끝! 여기서 포인트!물이 나오는 변기 안쪽에 세정볼이 닿도록 걸어줘야 된다는 점! 물에 닿지 않으면‘제대로’효과를 못 느낄 수 있으니 걸어 둔 후 확인을 꼭 해주세요~ #파워액티브,정말 효과가 있을까? 4가지 효과를 지닌 파워액티브!그 효과가 정말 있는지,오염 측정기로 알아 볼텐데요. 브레프를 사용하기 전 오염도는495였고 브레프를 사용한 후 오염도는12로 나타납니다.약40배 이상 차이나는 오염지수!! 보통 평균치로 나오는 변기 오염도는250~300사이인데 파워액티브를 사용하기 전 변기에서는 오염도가 그 기준치를 초과했지만,사용 후 수치가 낮아진 걸 두 눈으로 확인하니 더욱 믿음이 생기네요! 지금까지 변기를‘완벽하게’청소하는 법 알아봤는데요 귀찮고 힘들게만 느껴졌던 변기청소!이제 브레프 파워액티브 하나로 변기 청소 고민을 해결해 보세요! “본 컨텐츠는 '헨켈홈케어 코리아' 제공으로 쉐어하우스에서 제작하였습니다.” 
바이닐의 매력에 빠져보자, 서울 대표 레코드숍 3
Editor Comment CD와 디지털 음원에 밀려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졌던 LP. 구시대적 유물로만 여겨졌던 바이닐이 때아닌 호황을 맞고 있다. 클릭 한 번이면 간단하게 음악을 소비할 수 있는 시대지만, 웬일인지 바이닐을 구매하려는 이들로 레코드숍이 북적인다. 기성세대에겐 노스탤지어를, 밀레니얼 세대엔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곳. 몇 분마다 판을 바꿔가며 음악을 들어야 하는 수고로움을 기꺼이 자처하는 마니아들 혹은 이제 막 바이닐에 발을 들인 이들에게 <아이즈매거진>이 서울 대표 레코드숍을 소개하려 한다. 세월의 때가 고스란히 묻어있는 빈티지 레코드부터 이제 막 빛을 본 신보들을 만나볼 수 있는 스팟들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김밥레코즈 동교동 골목길에 자그맣게 자리한 김밥레코즈. 2013년에 문을 연 김밥레코즈엔 마니아들의 취향을 저격할 만한 바이닐로 즐비하다. 세계 각지에서 공수한 다양한 장르의 해외 음반들과 한정반들이 그 자체로 뮤직 라이브러리를 이루고 있는 셈. 켜켜이 쌓인 바이닐 틈 사이에서 이따금씩 발견되는 카세트테이프와 CD, 머천다이즈들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들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음반으로 채워져 있다는 것 |레코드숍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본격적으로 김밥레코즈를 연 것은 2013년이었다. 당시 혼자 일을 할 수 있는 작업실, 그러니까 창고 겸 사무실을 찾으러 다니고 있었다. 부동산 사장님과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의 자리를 소개받았고, 생각보다 좁아서 그냥 지나쳤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공간을 잘 활용하면 사무실 겸 매장으로도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약을 했다. 그때부터 개인 취향에 기반한 음반들을 판매해왔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좁은 매장에 레코드가 촘촘하게 배치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현재의 김밥레코즈는 초창기에 잠시나마 했던 유통이나 발매의 일을 하지 않는다. 매장 운영과 공연 프로모터가 업무의 전부이고, 서울레코드페어는 별도 법인 일원으로 계속 업무를 하고 있다. |다른 레코드숍과 차별화되는 점을 꼽는다면 차별화 전략 같은 것은 애초부터 없었다. 기왕 매장까지 열어서 판매를 하는 것이면 내가 좋아하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 추천하는데 주저함이 없는 음반을 판매해야 할 것 같았다. 중고를 판매하게 되면 똑같은 음반을 여러 장 구하는 것도 어렵고, 달랑 재고 1-2장 갖고 있는 상태에서 여기저기 추천을 한다는 건 매장까지 찾아오는 사람들 약 올리는 일 같아서 새로운 음반만 가져다 놓고 매장을 시작했다. 현재 매장에 있는 레코드 가짓수가 3-4천여 종 정도 되는데, 현재 나오는 음반들 중 추천작과 보편적인 고전 정도를 갖춰 놓기엔 딱 적당한 숫자라고 생각이 된다. 매장 규모도 작고 판매하는 제품의 가짓수도 많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에어느 정도 관심이 있다면 들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음반으로 채워져 있다는 것이다. 취향에 근거해서 음반을 가져다 놓는다고는 하지만 취향이 아주 유별난 것도 아니고 대체로 편식을 하지 않고 듣는 편이어서 아주 아주 특별한 음악이 있는 건 또 아니다. 다만 듣는 것이 고통스럽거나 잘 안 듣는 장르 혹은 음악가들의 음반은 이 곳에서 판매하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레코드를 들여오는 경로에 대해 궁금해할 것 같다 CD의 시대에는 최대한 널리 많이 배포하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에 수많은 음악가들이 메이저 유통사에서 음반을 발매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전 세계 배급망이 있는 독립 유통사를 택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요즘 음반은 고관여 제품이고, 정말 좋아하는 가수나 음악이 있을 때에만 사는 매체가 되었다. 때문에 음악가들이 자신의 음원은 전 세계 배급망을 통해 배포를 하더라도 음반은 자신의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하거나, 아니면 로컬 레이블에서만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CD를 아예 제작하지 않는 경우도 많이 늘었다. 수십만 종 이상의 앨범을 갖추고 있는 메이저 배포사와 도매상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음반들은 없는 경우가 많다. 관심을 갖게 된 음악가들이 그런 식으로 유통을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정말 많은 곳과 연락을 해야 한다. 레코드를 터무니없이 비싸게 판매하지 않기 위해 유통 과정을 최대한 단축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주문을 넣는 해외 레이블이나 해외 로컬 유통사들만 합쳐도 30군데가 넘고국내외를 다 합치면 거래하는 곳이 70-80여 군데는 되는 것 같다. |바이닐에 첫 발을 들인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음반이 있다면 매장에 와서 똑같은 질문을 하는 이들이 종종 있다. 그러면'지금껏 가장 좋아해온 음반'을 사는 것이 좋다고 얘기해 준다.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 바이닐로 나오지 않았거나, 현재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가장 좋아하는 가수나 노래를 물어본다. 그런데, 의외로 자신의 취향을 스스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예컨대, "음악가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평소에 '잔잔한 음악'을 좋아한다"고 말하거나, "특별히 좋아하는 음악가는 없고 그저 '듣기 편한 음악'을 추천받고 싶다"고 하면 추천이 어려워진다. 좋아하는 장르는 잘 물어보지 않는 편이다. 예를 들어 재즈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좋아하는 재즈 음악가를 물어보면 재즈와 아무 상관이 없는 음악가 이름을 대는 경우가 많았으니까. 이런 경우 추천을 했다가 낭패를 볼 확률이 높아지니까 좋아하는 음악가 이름 한두 명 정도는 제시를 해줘야 추천이 가능하다. 이 질문도 마찬가지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의 취향을 모르는 상황에서 무작정 추천을 한다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다. 내가 아무리 일백번 듣고 들어 또 다시 듣는 음반이라도 어떤 사람들은 ‘별로...’라고 얘기할 수 있으니까. 사운즈굿 스토어 음악에 관한 모든 것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주저 말고 사운즈굿 스토어를 방문해보자. 레코드를 직접 디깅하고, 만지고 들으며 음악을 감상해볼 수 있으니까. 재즈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 잔가지를 뻗친 다양한 음반들과 굿즈들로 채워진 이 공간이 녹록치 않은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즐길 수 있는 소소한 위안거리가 되어주리라 확신한다. 안락한 분위기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커피는 덤. 단순한 소비를 넘어 레코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 |사운즈굿 스토어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 흑인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을 다루는 레코드숍이자 음악에서 파생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이다. 주로 1950~80년대 재즈, 소울 & 펑크 등 음악들을 바이닐로 직접 청음하고 구매할 수 있고, 재즈나 레코드 문화에 영감을 받아 여러 가지 굿즈들도 제작하고 있다.단순한 소비를 넘어 레코드 문화를 경험하고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되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레코드숍을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 오래전부터 평소 좋아하는 문화를 바탕으로 공간이 중심이 된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그중 라이프 스타일에 큰 영향을 주는 매개체는 단연 음악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재즈와 흑인 음악은 가장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해 서로의 생각과 이야기를 공유하는 부분이었고.우리가 지향하는 음악 문화에 애정 어린 시선을 담은 공간과 브랜드를 만들고자 했다. 음악 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경험ʼ인데 레코드는 그런 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레코드를 직접 만지고, 찾고, 듣고, 소유하는 행위는 음악의 많은 부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재즈와 모든 흑인 음악은 레코드 문화와 매우 밀접하기 때문에 더 큰 경험적 의미를 지닌다. 사운즈굿 스토어는 그런 경험적 요소들이 집약된 공간이자 우리가 생각하는 재즈와 음악 문화를 표현하는 통로이다. |다른 레코드숍과 차별화 되는 점을 꼽는다면 보통 레코드 문화는 진입장벽이 높은 이미지가 있는데, 우리 숍은누구든 편하게 와서 체험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생각한다. 커피와 레코드, 음악에서 파생된 여러 상품을 만드는 것도 그런 의도가 담긴 것이다. 각 앨범마다 정보를 담은 라벨을 붙이고 QR 코드를 통해 수록곡을 들어볼 수 있게 하는 등의 요소들? |바이닐에 첫 발을들인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음반이 있다면 사라 본(Sarah Vaughan)의 [No Count Sarah]. 첫 시작은 자꾸 듣고 싶고, 손이 가는 앨범을 고르는 것이 좋다. 편안하고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뿐더러, 발매된 지 50년이 넘은 오래된 작품이라 소장 가치 역시 훌륭한 앨범. 다이브 레코드 지난 12월 을지로에 새롭게 문을 연 다이브 레코드. 진한 커피 내음이 반갑게 맞아주는 이곳은 주류와 비주류 음악을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두 대의 리스닝 스테이션을 이용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바이닐 입문자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공간이다. 불편함이 주는 행복감. 이 모순적인 바이닐의 묘미를 다이브 레코드에서 즐겨보길 바란다. 부담 없이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다이브 레코드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 작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해 매장을 오픈하고 운영 한지는 약 2달 정도 되어간다.1970~80년대 소울, 재즈, 펑크, 디스코부터 1990~2000년대 정글, 드럼 앤 베이스, 브로큰 비트, 하우스, 일렉트로닉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다양하고 신선한 음반을 매주 업데이트하고 있다. |레코드숍을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 레코드는 음악을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실체와의 물리적인 접촉을 통해 얻게 되는 오감의 즐거움이 매우 크다. 때론 이런 불편함이 주는 특별함 때문에 음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하며, 그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싶었고. |다른 레코드숍과 차별화 되는 점을 꼽는다면 모든 음반을 자유롭게 골라서 들어볼 수 있는 분위기.그리고 리스너의 취향을 고려해 음반을 선별해 추천하는 개인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레코드 클리닝 서비스는 물론 음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는 것? |많은 이들이 레코드를 들여오는 경로에 대해 궁금해할 것 같다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유통 배급사, 독립 레이블, 아티스트 등과 긴밀한 교류를 통해 꾸준히 소통하며매주 소개하고 싶은 레코드를 직접 하나하나 모니터링한 후 구매를 결정하고 있다. |바이닐에 첫 발을 들인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음반이 있다면 우리가 ‘Best Album of 2019’로 직접 선정한디고(Dego)의 ‘Too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