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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 행복한 날만 되어요♧♧

Study: body mapping reveals emotions are felt in the same way across cultures.
A team of biomedical engineers has mapped the bodily reactions to emotions in 700 individuals and found that patterns were the same, whether the candidate was from Western Europe or East Asia
연구 : 몸 매핑은 감정이 문화를 넘어서 같은 방식으로 느껴짐을 나타냅니다.
생물 의학 엔지니어 팀은 700명의 개인에 대한 신체 반응을 감정에 매핑하고 후보자가 서유럽에서든 동아시아에서든 간에 패턴이 동일하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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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요.
물질적이든 혹은 형이상학적이든, 우리는 늘 아름답기를 추구하고 때로는 그것의 노예가 되기도 합니다. 이것은 작금의 유행도 예외적인 현상도 아닙니다. 형태나 형식의 차이가 있을 뿐 아름다움을 동경하는 태도는 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죠. 그 이유를 짐작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어딘가 만족감이 들기 때문일 텐데요. 이제 아름다움은 차라리 일종의 정의나 선의를 자처하고 스스로 하나의 권력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움을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나서 가장 처음 든 의문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아름다운 것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단어나 문장이 있지는 않을까. 아름다움이라는 말을 형용하는 모든 수식을 지우고 그것의 원소만을 남겨둘 수는 없을까. 기회가 될 때마다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묻기 시작한 것은 그래서였습니다. 아름다운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을 가르고 모두가 동감할 수 있는 미의 정의를 제시해보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그것이 가능하기만 하다면 우리가 욕망하는 것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편차가 큰 대답들을 거치며, 그러나 애초의 예상과는 달리 미와 추의 경계는 점점 흐릿해져만 갔습니다. 아름다움이라는 단어는 하나였지만 발화하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누구는 비례와 질서를, 다른 이는 편중과 우연을 미의 근원이라 대답했던 것입니다. 상반된 견해들이 때론 여정을 고단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끝내 질문을 멈출 수 없었던 것은 그 모든 의견들이 갖춘 나름의 체계와 철학 덕분이었습니다. 모두 다른 대답이었지만 오답은 없었습니다. 아름다움은 그야말로 수만가지의 가능성으로 도처에 널려있었고, 그것은 발견하는 사람들의 입술에만 허락된 맑은 이슬 같았습니다. 이토록 다양한 아름다움의 이름을 혼자서만 알고 있을 수는 없다는 의무감이야말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입니다. 좋은 것은 많을수록 좋고, 많은 것은 나눌수록 좋은 것일 거라고 믿으며 믿는 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정답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정말 중요한 질문들이 대개 그렇듯, 여기에도 영영 정답같은 건 없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그저 아름다움에 대해 조금이라도 할 말이 있으시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말씀해주세요. 찾아가 듣고 이곳에 기록해두겠습니다. 아름다움은 인식하는 것이고, 인식은 공유할 수 있습니다. 공유된 아름다움은 점차 그 범위를 넗혀 나갈 것입니다. 반론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꼼꼼히 듣고 가능한 멀리로 전하겠습니다. 여러분께 묻습니다. 당신께 아름다움이란, 도대체 무엇입니까. NAMESOFBEAUTY.COM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광고가 넘쳐나는 시대에 다른 광고보다 좀 더 사람들의 눈에 띄고 제품의 판매량을 늘리거나 기업의 좋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경쟁회사와의 차별화를 내세우기 위해서 광고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오죽하면 사람도 자기 PR시대라며 스스로를 알려나가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겠는가? 이 책은 우리나라 광고 시장에서 말만하면 국민 대다수가 알만한 굵직 굵직한 광고를 제작한 박웅현 ECD를 강창래작가가 인터뷰해서 만든 책이다. 박웅현 ECD는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한다. 특히 인문학이 사람에 대한 학문이니만큼 요즘 같이 광고를 피할 수 없는 시대에 인문학은 광고에 필수불가결하다고 말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도 여러번 묻지만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책을 많이 읽고 많이 메모하고 마음으로 많이 느끼라는거다. 책 속 한 구절이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 우리는 어릴 때 수도 없이 넘어지면서 걷는 데 천재가 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누구도 넘어지면서 일어나라는 명령에 따른 것이 아니다. 스스로 하려고 해서 이룬 일이다. 실패를 하고도 딛고 일어서는 사람들은 그 실패마저도 즐겁다. 성공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무언가'를 배운 기회였기 때문이다. 에디슨 식으로 말하면 천재란 2,000번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며, 창의성은 2,000번 실패한 뒤에 얻을 수 있는 빛과 같은 것이다.>>
AI가 일자리 뺏는다? 점차 현실로 다가온다!
이미 실생활에 취업한 AI, 앞으로의 모습 고민해볼 필요 있어 인공지능(AI), 로봇, 사물인터넷(IoT) 등이 상용화되는 본격적인 4차산업혁명시대가 다가오면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 등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기술이 발전하는만큼 인간의 개입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오히려 기계가 더 신속, 정확하게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 있으며 비용까지 저렴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인간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AI로 인해 인간이 잃자리를 잃게 된다는 말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두가지로 나뉜다. ‘아직 멀었다’와 ‘실제로 느껴지고 있다’는 것. 아직 멀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런 날이 오려면 아직 멀었다. 그래도 사람이 해야지 어떻게 기계가 해 인간이 하는 일을 기계가 대체할 날이 먼 훗날이라고 생각하거나 기계가 개입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 국내외 기술개발 현황을 살펴보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비록 아직 AI, IoT 등의 기술 수준은 초기 단계이나 점차 인간을 대체할 소지가 다분히 있어 보인다. 최근 기자가 만난 인터넷 서비스 기업 관계자는 향후 노후 대책으로 택시운전기사를 생각했다고 한다. 물론 장난스럽게 한 말이지만 앞으로 자율주행차가 개발되기 때문에 힘들 것 같다 나는 운전을 못하니까 자율주행차량이 나오면 그때 차를 살 것이다 하지만 이 말을 듣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현재 IT기업을 비롯해 완성차업체, 통신사에서 완전자율주행개발을 목표로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글로벌에서는 국내보다 더욱 일찌감치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를 받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따라서 완전자율주행이 현실화된다면 택시 및 버스 종사자들의 생계를 위협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이미 기계와 시스템에 일자리 대체...인공지능(AI)은 '큰 파도' 기자는 'AI가 일자리를 감소할까?'라는 질문에 ‘현재 피부로 느껴지고 있으며 그 날이 머지 않았다’라고 대답하고 싶다. 자율주행, 무인화시대까지는 아니지만 현재 우리 실생활에서 이미 기계가 대체하고 있는 부분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간단하게 AI, IoT 등 화려한 신기술이 적용되지 않았더라도 지하철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다. 약 10년전과는 달리 최근에는 지하철 내 매표소 직원들을 볼 수가 없다. 사람들은 표를 끊지 않고 체크카드, 신용카드, 교통카드 등으로 지하철을 탄다. 또 가까운 예로 맥도날드 매장만 가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맥도날드는 키오스크를 설치, 이제 더 이상 주문을 사람에게 하지 않아도 기계를 통해 주문, 계산까지 할 수 있다. 이용하는 손님들 입장에서는 이제 더 이상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기위해 종업원에게 몇 마디 말을 건네지 않아도 된다. 맥도날드 외에도 키오스크 설치는 극장, 병원에도 설치되어 있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은행도 마찬가지다. 우선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 카카오뱅크는 대표적인 비대면 서비스다. 두 은행은 모두 점포가 없으며 입금, 출금, 대출 등 대부분의 은행업무는 모두 모바일에서 처리할 수 있다. 또 은행에 로봇도 투입됐다. 최근 우리은행은 소프트뱅크가 개발한 로봇 페퍼를 도입했다. 페퍼는 창구 안내, 금융상품 추천, 이벤트 안내 등 은행 업무를 직접 수행한다. 아직은 간단한 상품을 안내하는 수준이지만 향후 개인용 대출 심사 등 고도화된 업무에도 페퍼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처럼 우리 실생활 전면에 신기술이 속속 침투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 CEO는 최근 공식석사에서 “로봇이 인간보다 모든 것을 더 잘하게 될 것이며 AI가 일자리 혼란을 초래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 2030년까지 20억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이와 다른 시각의 전망도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2019년까지 AI가 창출하는 일자리보다 없애는 일자리가 더 많지만, 2020년에는 AI로 인해 일자리 230만개가 창출, 180개가 소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즉 AI로 인해 사라지는 일자리보다 새롭게 생기는 일자리가 많다는 것. 이처럼 AI와 일자리에 대해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는 가운데, 다가오는 미래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다. 정부에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 산업혁명시대가 본격화되면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예측, 중장기적인 일자리 변화 예측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처럼 많은 전문가들이 AI와 일자리에 대한 연구를 진행, 정부에서도 이를 대비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AI가 인간의 어느 역할까지 대신할 수 있을지, 대신해야 하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