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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짬짬히 내 건강 챙기는 방법

회사는 많은 직장인들의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공간 입니다.
하지만 장시간 앉아있는 일이 많아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도 하는데요.
간단한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눈 깜박이기

많은 직장인들은 대부분의 업무 시간을
PC 모니터 앞에서 보내게 됩니다.
더불어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잠들기 전까지
스마트폰 화면에도 계속 노출이 됩니다.

사람은 이러한 전자 기기의 화면을 볼 때
눈을 평소보다 70%이상 덜 깜박인다고 합니다.
안구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적어도 1시간에 한 번은 눈을
쉬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먼 곳을 본다던가 따뜻한 손바닥으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수분 섭취

수분 섭취의 효과 중 하나는 면역력 상승입니다.
평소에 올바른 수분 섭취만 해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해 면역력을 높인다고 합니다.
성인의 경우 1.5L ~ 2L 를 마셔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답답한 사무실 환경에서 피부 건조함과
각종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물 마시는 것 잊지말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3. 건강한 군것질

직장인들은 탕비실이나 근처 편의점에서
간식을 많이 먹게되는데요.
이때 먹는 것들의 대부분이 당분, 나트륨, 포화지방등
몸을 해롭게 하는 성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간식을 포기하기엔 중간 중간
너무 허기가 져서 힘들텐데요.
이럴 땐 견과류나 과일, 요거트 등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좋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4. 일어서기

보통 직장인들은 8시간을 앉아서 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앉는 자세는 서 있는 것보다 약 20%
정도 더 허리에 무리를 준다고합니다.
가장 안좋은 자세라고 하는데요.
요즘에 기사로 많이들 접하셨을텐데요.

스탠딩 워크가 도입되는 회사들도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이 여의치 않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그렇다면 최소한 1시간마다 일어서서
가벼운 하체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5. 깨끗한 업무 환경

하루 중 사무실에서 가장 많이 있는 곳은
자신의 업무 공간 입니다.
키보드, 마우스, 전화기 등 업무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구들인데요.
개인만 사용하니 깨끗할거라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화장실 변기 시트보다
더 많은 박테리아가 서식한다고 합니다.
화장실은 매일매일 청소를 하지만 자신의
업무 공간은 그렇지 않기 때문인데요.
번거롭지만 잠깐 시간을 내어 청소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글 ◎

1. 안구 건조증 이렇게 예방하자!!
2. 발바닥만 만져줘도 건강해진다.!!
3. 아침에 얼굴이 붓는다면!!? 꼭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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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피를 묻혀야 한다면 이제 멈춰요.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 대상이 가족이 될수도 있고 믿었던 친구가 될수도 있고 모든 것을 믿고 따랐던 스승일수도 있다. 그동안 당했던 치욕을 떠올리면 화가 치밀어 오를 것이다. 그런데 그나 그녀는 벌을 받지 않고 여전히 내 주변에서 아무렇지 않은듯 살아간다면 하루하루가 지옥밭에 뒹구는 기분일 것이다. 나는 아무런 잘못도 안했는데 내가 왜 고통받아야 하나요? 나도 당한만큼 되돌려줄테야 그렇지 않으면 더이상 살아갈 의미가 없어요. 이미 저는 그 나쁜놈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어요. 나의 믿음을 나의 돈을 나의 명예를 나의 꿈을... 저녁마다 복수의 칼날을 갈게 될 것이다. 실제로 그 분을 이기지 못하고 끔찍한 일을 저지르기도 한다. 괴물과 싸우기 위해서 괴물이 되어버린.. 악마와 싸우기 위해서 악마가 되어버린.. 어느 누구라도 이 피해자에게 손가락질을 못할 것이다. 10년이상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하다가 도저히 못참고.. 어릴때 성폭행 당했던 고통을 못 견디고... 수십년동안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다가... 내 전 재산을 갖고 도망을 간 친구를 찾아가서... 심리적으로는 정상참작이 된다. 오죽했으면... 얼마나 괴로웠으면 그 착한 사람이 그런 끔찍한 행동을 했을까? 그런데 당신은 돌아갈수가 없다. 이미 당신의 손에 너무나도 많은 피를 묻혔기 때문에... 그렇게 악연은 새로운 악연을 만들어간다. 그래서 삶이라는 것은 단순한듯 보이지만 미세한 거미줄처럼 연결되어있는 복잡한 미로와 같다. 나에게도 이런 상황들이 2번정도 있었던것 같다. 그 순간의 분을 이기지 못했더라면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여유를 부리지 못했을 것이다. 물론 그렇게 참다가 가슴속에 병이 든것은 사실이다. 눓어버린 냄비를 딲듯이 눈물과 함께 겨우 벗겨냈다. 엄청난 고통과 좌절감과 슬픔의 연속이였다. 돌이켜보면 억울하고 속상하긴 했지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내가 그 당시 좀더 지혜로웠더라면.. 내가 그 당시 좀더 이성적이였더라면.. 내가 그 당시 좀더 용기가 있었더라면.. 내가 복수를 한다한들 작은 마음의 위로를 받겠지만 그 복수에 대한 대가는 모두 나의 몫이다. 쓰레기와 같은 그 사람이 내 소중한 삶을 걸 정도인지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쓰레기는 내가 버리지 않아도 결국 자기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물론 바보처럼 당하면 절대로 안된다. 적법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서 경고와 함께 벌을 받을수 있도록 끝을 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호구처럼 계속 당할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이나 경찰의 도움을 받을수가 있다. 그런 모든 노력을 했는데도 내 힘으로 어찌하지 못할 경우나 결국 내 손으로 피를 묻혀야 하거나 내 삶을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당신은 할만큼 다 했어요." " 이제 칼을 내려놓고 집으로 돌아가세요." 그렇지 않으면 복수의 칼날이 어느순간 피해자인 나를 향하게 된다. 실제로 피해자들이 이렇게 자신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너무나도 화가 나는 일이고 슬픈 일이다. 여기서 멈춰야 한다. 나도 앞뒤 꽉 막힐때 순간 그런 마음이 든적이 있었다. 그 칼을 나에게 꽂지 않기도 했다. 그럴바에는 칼을 갈아서 두번다시 멍청하게 당하지 않도록 힘을 기르기로 다짐했다. 어리석은 나의 잘못도 있었기에 많은 공부를 했다. 사람을 너무 순수하게 믿었기에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 깊이 공부를 했다. 시간이 한참 지나고나서 나를 힘들게 했던 그 사람이 이해되거나 용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두번다시 그런 사람과의 인연을 갖지 않을수 있는 작은 지혜를 얻게 되었다. 그 사람 덕분에 오랜 시간 고통속에 살았지만 그 사람 덕분에 내 자신만을 믿으며 살아왔다. 오히려 그런 과정이 나에게 삶의 큰 동기부여가 된 셈이다. 그러면서 한가지를 배우게 되었다. 나 역시도 알게 모르게 그런 가해자가 되어서 살아갈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래서 내 말과 행동을 조심하려고 노력을 한다. 모든 가해자는 피해자의 고통을 전혀 모르고 살아간다. 피해자는 가슴속에 폭탄을 묻고 살아간다. 안전핀을 뽑는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복수도 좋고 당한만큼 되돌려주는 것도 좋다. 다만 내 삶을 파괴시키는 상황이 온다면 무조건 멈춰라. 바로 내 자신을 위해서 말이다. 나쁜 놈은 굳이 내 손에 피를 묻히지 않더라도 어느순간 그 악행의 열매가 무르익게 되는 순간이 온다. 선한 사람은 당장 복이 오지 않더라도 어느순간 선행의 열매가 무르익데 되는 순간이 온다. 우리 사람들의 법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그런 빈 틈이 생겼을때는 자연의 법칙에 따르게 된다. 다만 악행의 열매가 무르익는데 시간이 걸린다. 다만 선행의 열매가 무르익는데 시간이 걸린다. 우리는 차분하게 잠시 기다릴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렇게 풀리지 않을것 같은 실타래도 알아서 저절로 풀리는 순간이 올 것이다. 그때까지는 자기자신을 최고의 의지처로 삼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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