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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음식 프로그램 치즈과자먹방 크라운제과 참아이엔지 치즈크림 mukbang ASMR


한입만쟁이의 과자 먹방(mukbang ASMR) 시간입니다.

한입만쟁이는 먹방 음식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먹방 ASMR을 전해드릴텐데요.

먹방을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 바로 치즈인데요.
주욱주욱 늘어나는 치즈도 좋지만 치즈를 활용한 과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바로 크라운제과에서 나온 참아이엔지 치즈크림입니다.
이 과자는 치즈과자의 한종류인데요.
한번 직접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한입만쟁이가 1인 음식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한입만쟁이의 먹방을 기분 좋게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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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따뜻한 등킨도나쓰의 세계
도넛하면 보통 미국을 떠올릴 텐데 실제로도 미국은 도넛을 존나 좋아하는 나라다 오죽하면 국가 도넛의 날National Doughnut Day까지 있을 정도임. 보통 6월 첫째주 금요일이다. 이날이 되면 등킨도나쓰를 비롯해서 미스터 도넛이나 크리스피 도넛 같은 전미 도넛 가게가 무료로 도넛을 푸는 부러운 날이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좀 웃기지 않냐 어쩌다 국가 도넛의 날 같은게 생겼을까 그게 뜬금없이 전쟁이랑 관련있음 1차머전 시기의 일이다 좃같지 않은 전쟁이 어딨겠냐만 1차머전은 진짜 개좃같은 전쟁이었는데 1차머전을 가장 괴롭게 만든 두 가지 중 하나는 참호였고 하나는 먹을 것이었음 진짜 전세계가 이 좃같은 전쟁 때문에 기아에 시달렸는데 영국에서는 사람 먹을 음식도 없다고 100만이 넘는 애완동물을 모조리 살처분한 적도 있었다.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독일은 말할 것도 없고 그야말로 다리 달렸으면 책상도 끓여먹던 시절이다 배고픔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이는 갓메리카도 예외는 아니었음 좀 배부른 소리지만 딴 나라 군인들이 배가 고파 뒤질 지경이었다면 양키 병사들은 맛이 없어서 뒤질 지경이었다 본진이 바다 건너편에 있으니 먹을 수 있는 거라곤 바다 건너온 통조림 밖에 없는데 통조림은 보통 맛이 없단 말이야 순무에 순무 발라 처먹던 독일 얘들이 본다면 배가 불러 터졌다고 쌍욕을 퍼붓겠지만 미군 나름대로는 심각한 문제였다 먹는 즐거움마저 강탈당한 군바리들의 사기가 좋을 리가 없지 그리고 그중에서도 미군이 가장 먹고 싶어하던 음식이 바로 등킨드나쓰였음 안 먹던 놈들이면 몰라도 먹던 놈들이면 그 괴로움을 참기 어렵다. 도나쓰... 존나게 맛있고 둥그런 설탕 듬뿍 도나쓰... 돈 존나 많은 양키들인데 그냥 주면 안 됨? 싶겠지만 도넛이란게 전쟁터에선 만들기 힘든 물건이잖아 튀김기랑 오븐도 있어야되고 그 구하기 힘든 설탕도 필요하고 뭣보다 양키 윗대가리들은 병사들이 밥만 먹으면 됐지 과자까지 챙겨먹일 생각이 전혀 없었음  부식 대우 개씹인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 드나쓰 금단 현상을 일으킨 양키들이 허우적대는 모습을 안타깝게 본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구세군 대장이었던 '에반젤린 부스'였음 구세군 대장이었던 에반젤린 부스는 전선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양키들을 돌봤는데 이 과정에서 드나쓰 타령을 하던 장병들의 하소연을 듣게 된다 헤드샷맞고 머리통이 도넛이 되기 전에 도넛을 먹고 시퍼요 훌쩍거리는 부상병들의 신음소리를 들은 에반젤린 부스는 그날도 달려가서 양키 윗대가리들한테 딜을 건다 얘들 도넛 먹여도 됨? 당연하지만 전폭적인 지원 따위는 없었다 니가 알아서 해 수준의 데면데면한 허가만 얻어낸 에반젤린은 자원봉사자들 모집했는데 그 당시 기준으로 봐도 참 어메이징한 조건이었다 * 무급으로 도넛 만들 사람 구함 * 근무지는 최전방 * 독가스로 뒤질 수도 있으니까 방독마스크 들고 올 것 * 총맞아 뒤질 수도 있으니까 권총 챙겨 올 것 * 폭탄 맞아 뒤질 수도 있으니까 헬멧도 쓰고 올 것 근데 놀랍게도 이런 헬조건에도 불구하고 11명이나 되는 자원봉사자들이 몰려왔는데, 더 놀라운건 전부 젊은 여성들이었다 그 중에 제일 어린 사람은 스텔라 영이라는 꼴랑 16살짜리 소녀였다 이들이 바로 오늘날까지도 유명한 야전취사부대 '도넛걸'들이다 스텔라 영 이렇게 리볼버로 무장하고 헬멧 쓰고 밀가루 봉지를 등쳐맨 도넛걸들은 바로 최전선으로 달려간다 최전선으로 달려간 이유도 존나 상여자스러웠는데 후방에서 만들어서 식어빠진 도넛을 먹여봤자 통조림이랑 뭐가 다르냐는 것이었다 참호 속에 처박혀서 벌벌 떠는 양키들에게 방금 구운 도넛을 먹여주기 위해 언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최전방 참호로 간 거임 프랑스 전선의 최전방에서 반쯤 무너진 오두막을 발견한 도넛걸들은 여기를 '에반젤린 부스 헛'이라 이름 붙이고 처음으로 도넛을 만들기 시작했다 양키 윗대가리들의 원조가 거의 없는 자원봉사자 부대인지라 제대로 된 요리도구도 하나도 없었음 첫날에는 제일 기초적인 밀대랑 냄비조차도 없었다 그래서 주변에서 주워온 걸로 반죽을 만들어서 튀겼는데, 밀대로는 포탄 탄피랑 빈 우유병을 써서 반죽을 밀었고 냄비 대신 쓰고 있던 헬멧을 벗어서 기름을 튀겼음 워낙 열악한 환경이라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도넛이 겨우 7개 밖에 안 됐지만 근데도 하루종일 잠도 안 자고 도넛을 만든 결과 첫날에만 중대 하나를 먹이고도 남을 도넛을 만들어냈음 머나먼 엘랑스 땅까지 와서 개고생하던 양키들에겐 축복이 따로 없었다 에반젤린 부스 헛으로 구름처럼 양키들이 몰려들었음 이렇게 도넛걸들의 전설적인 활약이 시작되는데 폭탄으로 부엌이 날아가도 총알이 쏟아져도 최전선을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따끈한 도넛을 만들어냈다 첫날에는 150개의 도넛으로 시작하더니 이틀째부턴 300개를 넘어섰고 어느샌가 자원봉사자들이 점점 더 늘면서 하루에 2500개의 도넛을 만들어내면서 전 전선에 도넛을 배달하기 시작함 양키들은 최전방에서도 등킨드나쓰를 만들어먹는다는 소문이 퍼지니까 양키들이야 당연히 신나고 순무에 순무 발라 처먹던 독일인들은 비참해지는 쏠쏠한 효과도 누렸음 이걸 극대화하기 위해서 양키 윗대가리들은 도넛걸들을 프로파간다 용도로도 써먹었음 1차머전 당시의 양키 신병을 '도넛보이'라고 불렀을 정돈데 당연히 전쟁 나감=도넛 먹음으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도넛걸들의 활약이 유명했기 때문임 아무튼 처음에는 16살 여중생과 11명의 소녀들로 시작했던 도넛걸들은 전쟁 말이 되자 250명이 넘든 대부대로 커졌고 전쟁이 끝나는 날까지 쉬지않고 도넛을 생산했음 이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미국에선 딴 나라에서 보면 웃기게 보이는 국가 도넛의 날을 만들게 된 것임 이 때만든 드나쓰는 대충 이런 형태였다고 한다 갓메리카답게 설탕 듬뿍 들어간 거 보소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펌] 단무지의 유래와 색에 관한 이야기
단무지의 유래에 대한 설은 매우 여러가지이다. 심지어 한국의 승려인 택암이 전파했다고도 알려져있는데 뭐 이건 같은 승려인 신미대사가 한글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와 동급인 내용이고 전국시대 당시 일본의 타쿠앙 소호라는 승려가 만든 타쿠앙즈케라는 선식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타쿠앙은 절에서 장기간 동안 보관할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쌀겨와 소금으로 무를 절이고 버무린 뒤 항아리 담아 익히는 방법을 개발하게 된다. 이후 타쿠앙이 있던 동해사라는 사찰에 당시 쇼군인 도쿠가와 이에미츠가 방문하게 되어 대접을 해야하는데 산해진미에 익숙한 이에미츠를 위한 고기 같은게 절에 있을리가 없고 그냥 이 무절임에다 밥을 내어주게 됐다. 의외로 담백한 맛에 이에미츠가 반하게 됐고 이에미츠는 이 반찬의 이름을 물었지만 아무 이름도 없는 무절임이라는 말에 개발자인 타쿠앙의 이름을 붙혀 타쿠앙즈케 즉 타쿠앙절임 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게된다. 이 간단해보이는 무절임이 긴박한 전장터에서 밥을 제때 챙길 수 없는 병사들에게 쓸모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에미츠는 이후 출병하는 병졸들에게도 통으로 허리춤에 차게한 채 전쟁을 하도록 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게 ‘타쿠앙’은 오랜 시간동안 일본의 대표적인 야채절임으로 전해져 왔고 쌀겨로 수개월간 숙성시키는 방식으로 인해 제작 비용이 높은 고-오급 반찬으로써 막부의 장군이나 호위무사들의 밥상에서나 볼수 있는 음식이 됐다. 그런데 원조인 타쿠앙의 색깔은 지금 우리가 먹는 단무지처럼 노란게 아니라 뒤죽박죽이었다. 앞서 말한 쌀겨로 숙성시키는 과정에서 숙성기간에 따라 무가 노랗거나 회색 또는 갈색으로 변색되는데 만드는 사람마다 색이 달라서 이게 무슨 절임인지도 모를 지경이었다. 결국 타쿠앙을 만드는 사람들은 색을 통일하기 위해 치자나무 열매를 우린 물 또는 울금을 첨가해서 노랗게 만들게 되었고 20세기에 들어서 타쿠앙이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면서부터 아예 황색 색소를 이용하는 케이스가 정착해 우리가 아는 단무지 색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엔 언제부터 단무지가 나온 것일까? 일제강점기 때 명월관이라는 식당이 처음 문을 열게되는데 이 명월관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외식문화가 성행하게 됐다. 근데 당시엔 돈있는 사람들만 이런 고급식당에서 외식을 즐길 수 있었는데 주 고객이 누구일까? 바로 일본인이었다. 이 일본인들을 대접 하기 위해 고오급 반찬인 타쿠앙를 내오게 되었고 이것이 우리나라에 정착하게 된것이다. 중국집에서 단무지를 반찬으로 내게 된 것도 역시 일제 강점기 동안 인천에서 문을 열기 시작한 산동성 출신 중국인들의 요리집이 외식열풍으로 인해 전국으로 퍼져나가며 마찬가지로 주 고객인 일본인 들의 입맛을 고려하여 내오게 된 것이다. 그때까지도 타쿠앙 이나 다꽝으로 불리던 이 고급반찬은 시대가 흐르고 급성장한 한국의 경제 상황에 맞춰 만만하고 친숙한 식재료가 됐고. 부르는 이름이 타쿠앙에서 단무지라고 변하게 되어 가장 성공적으로 일본의 잔재를 털어낸 단어가 됐다. 이렇게 한 중 일의 근대역사의 흐름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단무지는 어엿한 한국의 대표반찬이 되어 우리의 밥상을 지키고 있다.
디톡스다이어트 워터 - 디톡스쥬스 만들기
마시면서 건강해지는 생활속의 디톡스 다이어트전에 디톡스 먼저 하세요~ 물이 우리 몸에 가장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미 당분이 가득한 쥬스와 탄산에 중독된 현대인에게 평범한 물은 그다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신선한 과일과 허브가 담긴 물은 어떨까요? 어떠한 영양제를 첨가하지 않아도 미네랄과 비타민을 가득 품은 상쾌하고 달콤한 '디톡스다이어트 워터'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CDMruXV4Mc 재료 준비와 만들기 레몬,오이,민트 디톡스워터 물 1리터 , 레몬 1/2, 오이 1/2 , 민트12~15잎 베리,라임,바질 디톡스워터 물 1리터, 라임 1/2, 베리류15~20알씩(라즈베리,블루베리), 바질 10잎 먼저재료를 준비해볼게요.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허브는 애플민트 입니다. 허브의 향이 강할 수 있으니 물1리터에 적당한양의 민트잎을 넣어주세요. 생 베리류들은 구하기 쉽지 않으니, 검색에서 '냉동블루베리' '냉동라즈베리' 등을 검색해서 저렴한제품으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레몬과 라임, 오이는 마트에서 구매~ ^^ 오이와,레몬은 모두 얇게 썰어주세요. 물과 함께 병에 담겨 각종 영양소들을 녹여냅니다. 디톡스 다이어트 워터를 담을 용기는 반드시 유리병,유리로 된 용기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레몬- 몸의 자연 해독기능과 수분유지를 돕습니다. 오이- 신체의 염증 반응을 가라앉혀주고, 몸에 수분을 공급하여 붓기와 독소제거를 돕습니다. 민트- 위를 진정시키고 염증의 감소를 돕습니다. 라즈베리- 세포의 산화방지 효과가 풍부하고 내성을 높히도록 돕습니다. 블루베리- 지구상에서 가장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과일중이 하나 입니다. 라임- 소화 및 천연 해독작용을 합니다. 바질- 신체의 항 염즘 및 향균효과를 돕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날 과식이나, 식습관 불균형으로 인해 몸이 더부룩하고 부을때는 레몬,오이,민트 디톡스워터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확실히 속이 시끄러울때 하루정도 계속 마셔주면, 가스가 덜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피로감이 높은날은 베리,라임,바질 디톡스워터를 추천해드립니다. 이미 눈으로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이지만, 한모금 마셨을때 함께 전달되는 달콤함은 자연이 주는 건강함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톡스다이어트 워터는 한번만 섭취하고 버리는것이 아니라, 물을 다시 넣어 계속 섭취가 가능합니다. 보통 2~3일정도 까지 재충전하실 수 있지만, 과일이 많이 들어간 디톡스워터의 경우 3일이 되면 과일의 형체가 흐트러지기 시작합니다. 여름에는 과일워터를 드시면서 반드시 뚜껑 꼭! 닫아주세요. 명색이 과일인지라.... 날파리들이 달려들 수 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xCDMruXV4Mc 다이어트하기전 꼭 디톡스 단계를 먼저 시작합니다. 너무 격하게? 특이한 맛의 디톡스로 시작하시는것보다 평소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과일과 허브로 우리몸도 자연스럽게 독소를 녹여낼 수 있도록 오늘부터 '디톡스워터' 한잔 어떠신가요? ^^
(no title)
탕비실 지분율 높은 과자들을 세워보자 이 카드를 모든 막내들에게 바칩니다. 1. 마가렛트 가만 보면 이거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항상 사게 되는 과자 하지만 사놓으면 행사 때 비장의 무기처럼 꺼내놓게 된다. 2. 아이비 심심한듯 짭쪼롬한 맛으로 한번 뜯으면 계속 손이 가는 아이비 사무실 조용할 때는 한입에 넣어서 천천히 녹여먹는 거 추천 3. 찹쌀선과 (자매품으로 빨간 포장지의 찹쌀 설병도 있다) 역시나 짭쪼롬하고 고소한 맛으로 배고픈 직원들을 달래주며 항상 탕비실 지분을 지키고 있다 4. 델로스 누네띠네의 왕좌를 위협하는 또 하나의 인간 사료. 협력사와 미팅이 있을 때 커피와 함께 내놓기 좋은 사료가 아니라 과자다. 5. 뽀또 뽀또는 무조건 치즈맛이어야만 한다. 무조건. 6. 엄마손파이 키보드 위에서 잘못 깨물었다간 대참사나는 엄마손파이 평소 마트 가면 안 사먹는데 이상하게 회사에선 자주 먹게 되는 과자 집에 계신 어머니가 보고싶어서일까. 집에 가고 싶어서일까. 7. 애플쨈 쿠키 회사 오기 전엔 이런 과자가 있는 지도 몰랐다. 이걸 내가 매일 먹게될 줄도 몰랐다. 애플쨈 만세 8. 촉촉한 초코칩 (대체품으로 칙촉이 있다.) 한 박스에 몇 개 없어서 꺼내놓은지 하루 지나면 없다. 9. 찰떡파이 옆자리 대리님이 주식으로 섭취하는 찰떡파이. 조용히 먹기도 좋고 먹고 나면 더이상 단게 땡기지 않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10. 버터링 델로스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미팅이 있을 때 다과로 내놓으면 있어보인다. (아무도 안 먹는게 함정) 11. 후렌치파이 후렌치 파이는 1+1이 아닌데 항상 사과맛과 딸기맛을 같이 사게 되는 매직을 부린다. 엄마손파이와 함께 키보드 근처에서 먹으면 안되는 과자. *마지막으로 추가해보는 탕비실 터줏대감 12. 맥심 모카골드 직장인들의 링거와도 같은 노란 맥심. 댓글로 새롭고 쌈빡한 탕비실 다과 추천 받습니다. 제가 이번 달 다과 담당이라...
100% 수제 카라멜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
카라멜 좋아하시나요? 저는 단 거라면 물 불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합니다.❁'▽'❁ 근데 집에 카라멜을 사놓고 먹자니, 판매하는 제품이 대부분 대용량이라서 선뜻 구매할 수가 없었어요. 유통기한 내에 다 먹다가는 몸이 1.5배 불어날 것 같거든요. :-( 그래서 이걸 직접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만들 수가 있었습니다. 심플한 재료에 심플하지 않은 (대존)맛. 그리고 소량제작이 가능한 카라멜 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코딱지만큼의 물에 설탕을 팬에 담고 약불에 뭉근-히 끓여주세요. 오래된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냄비는 카이코 법랑 밀크팬이에요. 불을 이용하는 레시피는 항상 이 밀크팬과 함께해요!(*´꒳`*) 계속 끓이다보면 점점 설탕이 갈색으로 변하기 시작해요. 팬의 1시방향이 갈색으로 변하신게 보이나요? 카라멜화 되면서 색이 변하는 거랍니다. :-) 여기서 절 대 하지 말아야할 것이 있어요. 절대 휘저어주면 안된다는 거에요! 저어주는 순간 설탕이 결정화 되어 딱딱하게 굳기 때문이에요. 저는 유독 한 쪽만 갈색으로 변하고 다른 쪽은 안변하길래 몇바퀴 저어줬더니 ......굳었습니다...^^..... 절대 저어주지 마세요.. 눈으로만 봐주세요.. 갈색으로 변하면 이제 가스불을 끄고, 크림을 조심히 첨가해줍니다. 저는 동물성 휘핑크림을 사용 했어요. ˘◡˘ 여기서 조심히 첨가하라는 이유는 사진에 설탕이 계속 끓고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가스불을 껐음에도 저렇게 부글부글 끓는 것 처럼 보이는 이유는 크림을 넣는 순간 저렇게 끓어 오르기 때문이에요. 설탕을 끓일 때 크림을 상온에 잠시 꺼내뒀다가 넣으면 덜 그럴 거예요! 크림을 첨가하고 다시 불을 켭니다. 약불에 끓여주시는데, 이제는 저어줘도 됩니다. 충분히 저어주세요! 여기서 기호에 맞는 농도가 될 때까지 끓여주시면 되는데요, 끓일 때는 내가 원하는 농도보다 살~짝 묽게 해주시는게 좋아요! 카라멜이 식으면 끓인 직후보다 꾸덕해지기 때문이에요.(๑•᎑•๑) (간식 카라멜처럼 쫀득하게 만들려면 바짝 졸여주시는게 좋습니다~!) 냉장고에 충분히 식힌 카라멜 입니다. 쌈장 같기도 한데 카라멜 맞아요. 시중에서 파는 카라멜과 완벽히 똑같진 않지만, 달고나 향이 싸-악 돌면서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여기에 버터나 소금 등을 첨가해주면 더욱 풍미가 깊고 맛있는 카라멜이 될 거예요. ( ´͈ ◡ `͈ ) 만드는 과정에서 설탕이 한 번 굳었었고, 그걸 열심히 저어서 다시 풀었는데 완벽히 풀리진 않았는지 설탕 씹히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게 조금 아쉽습니다.(˃̵͈᷄⌓˂̵͈᷅) 홈메이드 카라멜을 컵에 담고 우유를 담고 열심히 섞어준 다음.. 에스프레소 2shot을 호로록 담아주면 홈메이드 카라멜마끼아또 완성! (● ˃̶͈̀ロ˂̶͈́)੭ 제가 만들어서 그런걸까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입 와-압 마시고 남은 컵 공간에 휘핑크림을 올려서.. 소금을 살짝 뿌리고 지퍼백에 카라멜 소스를 담아서 끄트머리를 톡 자른 뒤 드리즐을 호로록 해주면 비주얼로도 퍼펙트한 카라멜마끼아또 완성! 사진으로 보니..또 먹고싶어요.(*´﹃`*) 잘 보이진 않지만 컵 끄트머리를 보시면 소금 뿌린 흔적이 보입니다.ㅋㅋㅋ 단짠단짠은 진리인 거, 뭔지 RG요? 사실 처음 만들어보는거라, 망하면 어떡하지? 설탕 타서 밀크팬 버리면 어떡하지? 오만 걱정을 다 했었는데요.. 성공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뭔가 다가오는 가을과도 어울리는 색 같지 않나요?٩( *˙0˙*)۶ 만든 카라멜의 유통기한은 냉장고에 넣어두면 오래오래 먹을 수 있지만 크림의 유통기한을 따르는걸 권장 합니다! 특히 동물성 생크림을 사용할 경우 빠른 시일 내에 드셔주세요! (๑ˇεˇ๑) 생크림 설탕 물의 비율은 6:5:1로 제작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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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6월엔가 출시한 스타벅스 밀크 블렌디드 with 포테이토를 드셔보셨나요? 밀크 블렌디드에 알 수 없는 감자와 주황색 소스가 뿌려져 있는데 평범할 수 있는 밀크 블렌디드에 잘 어울려서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음료는 그 때 마셨던 그 음료가 아련하게 기억이 나서 만들게 된 야매 밀크 블렌디드 위드 포테이토 되시겠습니다. 일단 소스부터 만들어 볼까요? 우유 조금에 머스타드를 넣어요. 저는 집에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있어서 이걸 넣었는데 일반 머스타드를 추천 드려요. 겨자씨가 씹히는데 잘 어울리진 않더라구요. 치즈도 넣고 약불에 저어가며 끓여주시면 돼요. 치즈가 좀 더 주황주황 했으면 소스 색도 주황색을 띄면서 좀 더 보기 좋았을 것 같아요. :/ 겉에 거품이 뽀골뽀골 올라올 즈음까지 저어주시면 되고, 불을 끄고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혀주세요! :) 음료 위에 올릴 포테이토를 준비 합니다. 저는 초록색 포카칩을 준비 했어요. 어떤 감자칩을 준비해도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짭짤한걸루다가....ㅎ 도구 또는 손으로 잘게 부셔주세요. 저는 손으로 ASMR 이거니 하면서 뿌셔뿌셔 했는데 부서지면서 뾰족해진 부분에 손가락을 찔렸는지 저녁에 손가락이 부었더라구요. 도구를 사용 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감자칩을 뿌시다보면 냉찜질을 받은 소스가 식었을 거예요! 차게 식은 소스를 지퍼백에 담아주세요. 담고 나서 모서리를 살짝 잘라주세요. :D 준비는 모두 마쳤으니 밀크블렌디드만 만들면 끝! 블렌더에 우유를 콸콸콸 여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설탕을 넣고! 갈아줍니다! 리얼 블렌디드 느낌이 나게 하시려면 우유를 적게 넣고 아이스크림을 많이 넣으시면 돼요. 아니면 얼음을 넣어도 되구요! 유사 라떼가 된 밀크블렌디드를 컵에 담고 위에 지구 대신 뿌신 감자칩을 소복하게 올려주세요. 준비해둔 소스를 뿌리링 해주시면 완성입니다! >< 홀그레인 머스타드에 들어있는 겨자씨가 지퍼백을 막아서 소스를 골고루 뿌리지 못하고.. 생각보다 많이 뿌리게 됐어요. 그러나 왕 많이 뿌렸으니 왕 맛있다는 것. 음료 따로 고명(?) 따로 먹어도 맛있고 다 섞어버려도 맛있었던 밀크블렌디드 포테이토!! 정말 맛있어서 다 마시고 난 다음에 매우 아쉬웠어요. 이렇게 여운이 남는 음료는 오랜만이였습니다... 감자칩 사와서 또 해먹어야지 해놓고 아직도 감자칩 안사온 바보.. 나야나... https://youtu.be/kkcfzhTfEGY 내일은 꼭 만들어 마실 것...
요즘 맛있게 먹는 간헐적 다이어트 식단 밑반찬 3가지
안녕하세요, 램블부부에요.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개월이 훌쩍 넘어가고 있고요,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식단인거 같아요! 아침은 공복을 유지하고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다이어트식으로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는다고 해도 밑반찬은 꼭 필요하더라구요~ 또 다이어트 밑반찬에서 중요한건 바로 식감인것 같아요. ^^ 요즘 램블부부가 맛있게 먹고 있는 다이어트 밑반찬 3가지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간이 세지 않고 달지 않게 다이어트 밑반찬을 만드는 레시피 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를 참고하시되, 입맛에 맞게 짠맛, 매운맛, 단맛을 조절하시면 더욱더 맛있는 밑반찬을 만드실 수 있어요. 램블부부가 다이어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음식제한이 아닌, 램블부부 스타일에 맞춰 요리해서 맛있게 즐기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다이어트 밑반찬 레시피가 이웃님들 다이어트를 더 맛있고,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개월에 6kg 감량성공 램블부부의 아래 3가지 다이어트 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를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해보세요!
노 오븐 초코쿠키 만들기 ;)
안녕하세요! 하이입니다 : ) 제 남자친구는 피트니스 모델이거든요. 대회를 위해 엄청난 다이어트로 영혼을 쥐어짰는데..(? 그 대회가 끝나는 날을 위해 만들었던, 칼로리 대 폭발 노오븐 초코쿠키랍니다 :) 노브랜드 초코링 시리얼 (4 - 5,000원) DOUMAK 록키마운틴 마시멜로 150 g (3,000원) 설탕 요리당 135g 짜리 (하늘색) 더 샀는데 하나도 안 썼어요 이건 시리얼바 만드는 법을 폭풍 검색해서 찾은 조합이고, 제 레시피의 핵심은 마시멜로우예요. 사실 이 날 두 번째 오레오오즈바를 도전한 날이었는데, 전날 쿠 이라는 어플에서 본대로 설탕 + 올리고당 + 오레오즈 했다가 폭망 ... 이게 그 문제의 오레오오즈 + 설탕 + 올리고당 조합 맛있어 보이나요....? 설탕에 올리고당 쉐끼쉐끼 하고 오레오오즈 넣어서 굳힌거예요. 저 도마 위에 두 판 만들었는데 건진 게 겨우 저건데요? 안 뭉쳐져서 혼났,,, 이 방법은 '내가 계량을 잘한다' '나는 금손이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망해쩌여. 한 번 실패 해보니까 온전한 모양의 오레오오즈는 너무 뭉치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핸드믹서로 살짝 갈아줬어요. 완전히 가루로 하셔도 되겠지만 ~ 씹히는 맛도 필요하니까요 (는 제 취향 그리고 (눌어붙으면 안되니까) 식용유 약간 두르고 올리고당 + 설탕 + 마시멜로우 를 녹입니다! 가스렌지를 사용할 수 없는 어린 친구들은 전자렌지용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될 것 같아요 : ) 여기서 목표는 ‘마시멜로우를 녹이는 것! 저는 가스불에 잠깐 올린 후 바글바글 끓어올 때 내려서, 요 정도가 될 때까지 저어줬어요. 걸쭉(?) 한 농도가 된답니다. 엿같...기도 해요.. 시간이 촉박해 사진도 못찍고 후다닥 녹인 마시멜로를 빻아뒀던 오레오즈 가루에 섞은 뒤, 유산지에 펼쳐줍니다. 이때 칼로 모양을 잡아주셔도 되고, 쿠키 커터로 잡으셔도 되어요. 저는 김발로 잡았답니당. 총 계량은 안 해봐서 애매하지만 오레오오즈 4컵 + 올리고당 2/3 컵 + 설탕 3 큰 스푼 + 마시멜로우 5 ~ 7 조각 정도였어요. 과자를 넣고 섞을 때 찐득찐득한 정도가 아니라, 많이 뻑 - 뻑한 정도여야 잘 굳습니다! 저는 모양을 동그랗게 잡고 싶어서 김발로 말았어요. 김밥 말듯이 꼼꼼히 잡아주세요. 꽉꽉 눌러주시되 옆으로 삐져나오지 않게(?) 양 조절 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리고 발을 풀면 이 정도 찐득함이 나와요. (좀 더 덜 찐득거려도 됩니다용? 유산지에 미리 기름을 살짝 발라두면 떼네기 쉬운데, 저는 굳이굳이 안발라듀 잘 떨어졌어요. 그럼 냉장고에서 약 30분 동안 휴식! 저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바로 새 과자 빻아서 또 마시멜로우 녹이고 말아 넣고 넣어둔 과자 꺼내서 썰었더니 시간대가 맞았어요. 조금 찐득하긴 하지만 잘 썰립니다! 손 조심:) 유산지에 늘어뜨려놓고 또 굳혀줍니다! 그리고 이 작업들을 원하는 양만큼 (저는 과자를 다 쓸 때까지) 반복해줍니다! 그리고 준비해둔 통에 차곡차곡 담으면 끝! 요런 식으로 쿠키 아닌 쿠키! 노브랜드 초코링으로 만든 초 고칼로리 초코 간식이 됩니다! 코코아 파우더나 슈거파우더를 솔솔 뿌려줘도 좋아요! 얻어걸린 하트도 ♥️ 다 만들어진 쿠키들은 예쁘게 담아서 조공! 오레오오즈와 마시멜로우 비율에 따라 쫀 - 득한 쿠키를 만들 수도, 바삭한 쿠키를 만들 수도 있답니다! 마시멜로우가 더 많이 들어갈 경우, 쫀-득해요! (굳는데 오래걸림 주의) 선물 받는 사람이 만족하고 최고라며 잘 먹어줬으니 노오븐 초코 디저트 만들기는 왕 성공! 우유랑 같이 먹어도 맛이써요!
다이어트식단-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 만들기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이럴때 일수록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다이어트도시락' 프로젝트!!! 앞으로도 맛있고 몸에 좋은 밀프렙 점심 도시락 레시피를 유투브에 공개할 예정이니 쿠킹클레어 유투브채널 많은 구독바랍니다^^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Zg5WGOi5QoY 먼저 재료를 준비해 볼게요.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만 같은 맛있고 신선한 야채들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야채는 컬러테라피를 이용해서 도시락 하나에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영양소들을 골고루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료 준비와 만들기- 7일치 점심도시락 대파1/2 / 브로콜리 한송이 / 애호박1개 / 자색양파 1개 / 다진마늘 한스푼 / 노란피망 1개/ 아스파라거스 10개 / 당근1개 / 방울토마도 15개  / 달걀2개 / 완두콩 한컵 / 닭가슴살 2개 / 새우10마리 / 잡곡밥 2그릇 (소스 : 간장2스푼 / 소금 / 후추 / 오레가노가루 / 파슬리가루 / 올리브오일 ) 1. 양파, 애호박, 피망은 깍둑썰기, 아스파라거스는 먹기좋게 잘라서, 토마토와 함께 팬에 패닝해주세요.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예열된 180도 오븐에서 30분 구워줍니다. 2. 닭가슴살역시 깍둑썰기를 해서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팬에 패닝하여 한번 버무려 주세요. 사진엔 없지만 저는 여기에 고추가루도 살짝~ 뿌려주었어요. 예열된 180도 오븐에 20분정도 구워줍니다. 3. 팬에 오일을 두르고 파와 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1분정도 볶다가 브로콜리,당근을 넣고, 살짝 익으면 밥을 넣고, 간장2스푼을 넣어주세요. 마지막에완두콩도 넣고 볶아주면 끝~ 4. 용기에 밥을 먼저 담고, 오븐에 구워진 야채들과 닭가슴살, 새우등을 다양하게 담아주세요. 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이 완성 되었어요. 항상 작업하다가 식사때를 놓치기도 하고, 찾아오시는 분들과 시간맞추느라 밖에 나가서 밥먹기 오기도 참 애매했는데 도시락을 싸게되니 시간절약도 되고, 속 도 편해졌어요. 무엇보다 일주일되니 나름 뱃살 들어간 ㅋㅋㅋ 특별히 다이어트를 빡세게? 해주는 도시락이라기 보다는 평소에 먹던것에 비해 음식이 건강해지니 몸이 천천히 반응하는것 같아요. 비슷해 보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구성으로 일주일치 다이어트도시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쪽만 너무 편애하지 마시고, 골고루 맛있게 담아주세요 ^^ 이렇게 용기에 담으면 냉장보관하셔도 되시고, 냉동실에 넣었다가 전자렌지에 데워서 드실 수도 있어요. 용기자체가 냉동,냉장, 식기세척기에까지 들어갈 수 있는 용기를 선택했습니다. 재료가 많으니까 왠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손도 많이 갈것 같지만, 만들고 보니 완전 뿌듯하네요. 주말에 시간날때 딱 1시간 투자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매일 사먹는 점심 7000~10000원 = 총 7만원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게 준비할 수도 있죠. 자주쓰는 소금 후추들은 빼고 재료비를 체크해보니 대략 23000원정도 들었네요. 무엇보다 내가 만들어 먹는 음식에 대한 뿌듯함과 건강함은 돈으로 비할 수 없을것 같아요. ^^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직장인분들도 시간내서 한번 도전~! 해보세요. 다음번에 또 간편한 점심도시락 레시피 올려드릴게요. https://youtu.be/Zg5WGOi5Q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