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up
1,000+ Views

먹방 음식 프로그램 치즈과자먹방 크라운제과 참아이엔지 치즈크림 mukbang ASMR


한입만쟁이의 과자 먹방(mukbang ASMR) 시간입니다.

한입만쟁이는 먹방 음식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먹방 ASMR을 전해드릴텐데요.

먹방을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 바로 치즈인데요.
주욱주욱 늘어나는 치즈도 좋지만 치즈를 활용한 과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바로 크라운제과에서 나온 참아이엔지 치즈크림입니다.
이 과자는 치즈과자의 한종류인데요.
한번 직접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한입만쟁이가 1인 음식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한입만쟁이의 먹방을 기분 좋게 즐겨주세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간단한 조리법
☺간단한 조리법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얼마 전 한국 영화사에 큰 획을 그은 거대한 사건이 있었죠. 그건 바로 한국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그리고 대망에 작품상까지 무려 4관왕을 휩쓴 어마어마한 사건인데요. 저도 영화광이지만 백인들만의 잔치라고 여기던 아카데미에서 외국영화가 상을 받는 것 그것도 작품상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일이랍니다. 지금도 상을 받던 봉준호 감독님과 배우 그리고 제작하신 분들의 소감과 환호성이 귓가에 맴도는 듯해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군요. 한국 영화 파이팅!! 기생충 파이팅!! 봉준호 파이팅!! 입니다. 이렇듯 기생충이 유명해지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많은 영화 마니아분들이 극 중에 등장했던 짜파구리를 궁금해하시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짜파구리는 한때 '아빠 어디가' 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취사병 출신인 방송인 김성주 씨가 끓여서 한참 유명세를 탔던 메뉴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요절복통 요리이야기에서는 세계적인 기생충 열풍에 발맞추어 간단한 조리법이 돋보이는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라면인 짜파게티와 너구리만 있으면 짜파구리를 뚝딱 만들 수 있으니 별미로 다들 한 번씩 드셔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간단한 조리법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천천히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재료⭐ 짜파게티 1봉지, 너구리 1봉지, 식용유 2큰술, 다진파 2큰술, 좋아하는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기생충에서는 빈부격차를 상징하기 위해 소고기 채끝살을 사용했더랬지요.) ⭐조리방법⭐​​ 1. 먼저 약한 불로 팬을 달군 다음 식용유 2큰술을 둘러주세요. 2. 달군 팬에 다진파 2큰술을 넣고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 화력이 세면 파가 금방 타버리므로 약한 불로 살살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3. 파가 노릇하게 익으면 준비한 돼지고기나 쇠고기를 넣어주세요. ​✅ 고기가 타지 않게 골고루 달달 볶아서 따로 보관해주세요. ​4. 이제 냄비를 준비하여 물을 넣고 좀 전에 준비해둔 짜파게티면과 너구리면 그리고 동봉된 후레이크 스프를 넣어서 끓여주세요. ​5. 면이 익는 사이 짜장스프 1개와, 너구리 스프 1/2개를 준비해주세요. ​✅ 너구리 스프를 다 넣으면 너구리 맛이 너무 강하고 짜답니다. ​✅ 너구리에 있는 다시마는 기호에 따라 넣으셔도 되고 안 넣으셔도 무방합니다. ​6. 면을 2분 정도 삶은 후 면 삶은 국물을 5큰술 정도 덜어내서 따로 보관해주세요. 고기와 볶을 때 필요하답니다. ​✅ 나중에 한번 더 볶기 때문에 덜 익은 면을 좋아하시면 1분 정도, 푹 익은 면을 좋아하면 2분 정도 삶아주세요. ​7. 삶은 면을 소쿠리에 바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8. 이제 삶은 면을 볶기 편한 깊은 팬에 옮겨 넣고 짜파게티에 동봉된 올리브유를 부어주세요. ​9. 그리고 좀 전에 준비해두었던 면 삶은 국물 5스푼과 라면 스프 그리고 파기름에 볶아둔 고기를 넣고 약한 불에서 1~2분 정도 잘 볶아주시면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간단한 조리법 완성입니다. ​잘 볶은 짜파구리에 반숙으로 익힌 계란 프라이를 올리니 그럴듯하죠? ​좋아하는 고기와 함께 먹어서 그런지 별미로 먹기에는 양도 많고 맛도 아주 괜찮았답니다.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고 조리법도 아주 간단한 세계인이 주목하는 짜파구리 이번 기회에 한 번씩 만들어 기생충을 보시면서 맛있게 드셔 보세요. ​♥오늘의요리팁♥ ​✔ 파기름을 낼 때 불을 약하게 해주세요. ✔ 너구리 스프를 다 넣으면 짜고 너구리 맛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1/2 ~ 2/3만 넣어주세요. ​#먹방, #요리, #메뉴, #요리레시피, #집밥, #먹거리, #내가만든요리, #내가만든음식, #수제요리, #홈메이드, #쉬운요리, #맛있는집밥, #오늘의레시피, #레시피, #짜파구리, #짜파구리만들기, #짜파구리만드는법, #짜파구리레시피, #기생충짜파구리, #기생충짜파구리만들기, #기생충짜파구리만드는법, #기생충짜파구리레시피, #기생충, #ramdon, #jjapaguri, #ramdon recipe, #jjapaguri recipe, #ramdong, #ramdong recipe, #ramdon parasite​
해비치 호텔 & 리조트 제주
7년만이네요. 7년전 제주도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묵었었던 숙소 해비치에 왔습니다. 아후 여기도 바람이… 저쪽은 호텔… 바닥 공사를 한것 같네요. 패브릭 데코타일 같기도… 전자렌지가 없더라구요. 지하 CU에서 물건을 구입하지 않아도 사용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주 민속촌 뷰 ㅎ 여기서 와입과 초2는 침대에 중3은 바닥에 잔다네요. 저혼자 넓직한 안방에 자라고 ㅡ..ㅡ 그나마 화장실은 두갠데 침대방에 있는 화장실은 진짜 화장실만 있어요. 초2의 기본 자세… 이제 해비치도 구력이 느껴지네요. 서머셋에 비해 크기도 작고, 시설은 안좋은데 가격은 서머셋보다 비싸네요 ㅋ 잠깐 와입이랑 둘이서 표선 해안도로 드라이브 하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성시경의 제주도 푸른밤이… 대박… 저녁거리 장만하러 근처 표선 하나로마트에 왔습니다. 근처에 5일장이 있어서 가봤더니 파장이더라구요 ㅡ..ㅡ 오늘은 제주산 돼지 앞다리로 수육을 만들어 먹을겁니다 ㅎ. 서머셋에선 흑돼지구이를 해먹었는데 여기선 수육이라니 진짜 집에서처럼 해먹는구나… 그새 해가 지고 있네요. 수육이 준비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그래서 방어랑 참돔으로 한라산 등반 시작… 이번에 제주도 와서 방어 자주 먹네요… 괜찮게 된것 같네요. 굴도 같이 얹어서 다시 한라산 등반 ㅋ 디아넥스에서 가져온 컵에 맥주도 마셔주시고… 내일 어디갈지 와입이 지도에 표시하네요 ㅎ 어디서나 폰과 한몸… 갑자기 와입이 너구리가 먹고싶다고해서 시작된 면식수햏. 중3은 까르보 불닭, 초2는 튀김우동 ㅋ
믿고 먹는 <최자 로드> 맛집 11
여러분이 맛집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맛집 프로그램, 개인방송 BJ 추천, SNS에 많이 포스팅된 곳, 방송에 나온 맛집 등 맛집을 추천받고 선택하는 기준이 다양할 것 같은데요 :) 그중에서도 최근 맛집의 트랜드는 '스타가 추천한 맛집'이 아닐까 싶어요! #전지적참견시점 의 먹교수로 통하는 이영자가 언급하는 맛집은 휴게소, 지방을 불문하고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데요. 이런 어마어마한 파워를 가진 이영자를 위협하는 연예계 맛집 내비게이터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바로,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입니다! 자신의 ★그램를 통해 수~많은 맛집을 포스팅하다 못해 <최자 로드>라는 맛집 콘텐츠까지 만들기도 했죠. 잘 알려지지 않은 조그마한 가게부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면 요리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소개하는 최자 로드 맛집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이영자 맛집을 위협하는 최자 맛집! 믿고 먹는 <최자 로드> 맛집리스트 11 #산수갑산 순대의 정체성을 '떡볶이의 단짝' 정도로 정의하기엔 너무나 섭섭한 것! '순대란 이런 것이다!' 라며, 순대의 정석을 보여주는 을지로 산수갑산을 소개합니다. 최자는 이곳에 방문할 때, 소주 대신 레드 와인을 사서 가기도 했는데요. 레드 와인과 어울릴 정도로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맛이라는 게 이 집의 특징이랍니다. 순대 모둠을주문하면 대창 순대, 머리 고기, 돼지 부속을 모두 맛볼 수 있어요. 쫄깃한 대창 속에 소를 가득가득 넣어서 무거운 풍미가 일품인 대창 순대는 말할 것도 없고, 두껍게 썰어서 부드럽다 못해 녹아드는 간이 신의 한 수! 여기에 을지로 노포 감성까지... 평소 어른 입맛(아재 입맛) 소리를 듣는 분이라면 반드시 방문해보세요 :D * 영업시간 : 매일 11시 30분 - 22시 / 브레이크 타임 15시 - 17시 * 일요일 휴무 #줘마양다리구이 만화에서나 봤을 듯한 고깃덩어리는 무엇? 원피스 고기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양다리가 내 눈앞에! 영화 '범죄 도시'로 알려졌지만, 알고 보면 '맛의 도시'인 대림동에 위치한 중식집인 줘마 양다리 구이입니다. 이곳의 양다리는 누린내가 적은 어린 양을 사용한다고 해요. 보기만 해도 식욕을 자극하는 커다란 양다리를 골고루 잘 돌려가며 굽고, 바로 썰어 먹다 보면 여기가 서울인지 중국인지! 그 자리에서 바로 썰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먹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굽기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랍니다. 양다리 구이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최자의 tip! 고수를 줄기 째로 달라고 주문한 후, 상추 쌈처럼 양고기를 싸 먹으면 더 향긋하고 풍미 있게 양고기를 즐길 수 있다고 해요 >< * 영업시간: 매일 12시 - 24시 * 연중무휴 #홍제동우동국수 따끈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에 딱 어울리는 곳, 홍제동 우동국수를 소개합니다. 상호은 홍제동이지만 갈현동에 있다는 것은 함정 :D 이곳은 직접 반죽한 면을 바로 뽑아주는 즉석 기계 우동을 판매하는 곳인데요. 면 뿐만 아니라 육수도 직접 끓여서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죠. 기본 우동, 유부 우동, 어묵 우동, 들깨 우동 등 다양한 종류의 우동 메뉴 중에서도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깔끔한 국물의 '부추 우동'과 칼칼한 국물에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순두부 우동'이랍니다! 두 가지 메뉴 모두 해장에 제격일 것 같은 느낌...?! 사장님 혼자 주방과 홀을 모두 책임지고 있다 보니 휴일이 일정하지 않아요. 방문 전 꼭 전화 확인을 하시기 바랄게요. * 02)388-5929 전화 확인 필수! #볼라레 국내 몇 안 되는 '나폴리 피자협회' 공식 인증 피제리아인 볼라레! 공인된 피제리아인 만큼 나폴리 피자의 정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이곳의 추천 메뉴 첫 번째는 나폴리 피자의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는 '마리나라'인데요. 잘 구운 도우 위에 토마토소스와 올리브오일, 마늘 등 간단한 재료를 올리고 치즈를 넣지 않는 것이 특징! 치즈 없이 먹는 피자라... 맛이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두 번째 추천메뉴는 '마르게리타 꼰 부팔라'입니다. 우리가 흔히 먹던 일반적인 마르게리타보다 더 진한 버팔로 모짜렐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해요 :) 볼라레의 피자는 맥주보다 위스키에 어울린다고 하니, '피스키'를 즐겨보는 거 어떨까요? * 영업시간 : 11시 30분 - 22시 * 주방 마감 : 20시 45분 #대머리식당 집밥이 그리울 때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곳, 대머리 식당입니다. 40년째 운영 중인 대머리 식당은 볶음과 생선구이 등 백반 정식을 판매하는 곳이에요.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매콤한 오징어 볶음과 제육볶음인데요. 볶음 요리는 뚝배기에 지글지글 끓어 나오기 때문에 바닥에 눌어붙은 양념과 채소까지 맛있다고 해요. 또 하나의 추천 메뉴는 생선구이인데, 그 중에서도 살이 부드럽기로 소문난 임연수구이(이면수어, 이면수, 임연수어라고도 함)와 짭조름한 맛의 굴비라는 거 잊지 마세요! 이곳에서는 볶음 하나, 생선구이 하나를 시키는 게 가장 이상적인 조합이라고 해요. 익숙한 듯 계속 생각나는 백반 정식에서 느껴지는 엄마의 손맛은 그 어떤 음식과도 견줄 수 없을 것 같네요 :) * 영업시간 : 매일 9시 - 22시 * 일요일 휴무 #신사시장떡볶이 #쌍둥이네 최자 로드 맛집을 보면서 가장 가고 싶었던 곳 1위... 바로 신사시장 떡볶이입니다! 어린 시절 학교 앞에서 팔던 떡볶이의 맛을 기억하시나요? 그 시절 흔히 볼 수 있었던 컵볶이에 담겨 있던 맵지 않은 달달한 떡볶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텐데요~ 말랑말랑한 밀떡에 달큰한 떡볶이와 떡볶이 국물에 푸-욱 적셔져 나오는 김말이 튀김 그리고 쫄깃쫄깃한 순대까지 있으면 분식계의 천하무적! 와~ 엄청 맛있는 인생 떡볶이야 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프랜차이즈에서는 느낄 수 없는 추억의 맛을 선보이는 시장 떡볶이로 추억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 영업시간 : 10시 - 20시30분 * 일요일 휴무 #사랑방참숯화로구이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는 국민 메뉴 삼겹살! 그런 삼겹살의 정석을 보여주는 곳, 사랑방 참숯화로구이를 소개합니다 :) 초벌구이해서 나오는 삼겹살은 겉을 바싹하게 익혀 육즙을 가득 머금고 있으니 맛은 두말하면 입이 아픈 정도! 이곳 불판의 특징은 기름이 빠지는 구멍이 없다는 점인데요. 칼로리 걱정? 다이어트? 그런 걱정들은 돼지기름에 튀겨지듯 구운 김치를 맛보는 순간 싹- 사라진다는 사실! 삽겹살을 먹은 후 메뉴판 아래부터 목살 > 갈비 > 등갈비 or 갈비살 순서로 모든 고기를 먹어보는 것도 최자의 추천! 그리고 고기 배와 후식 배는 따로 있는 거 아시죠? 후식 냉면과 누룽지도 잊지 마세요 :D * 영업시간 : 매일 16시 - 23시 #산골면옥 #춘천막국수 외관부터 느껴지는 오래된 노포의 관록, 산골면옥 춘천막국수입니다. 평일 점심부터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곳은 닭고기를 찢어 넣은 막국수를 판매하는 곳인데요. 심심한 듯 감칠맛 나는 막국수도 맛있지만, 이곳의 진짜 별미는 바로 초계 무침이랍니다. 잘 삶은 닭을 찢어 각종 채소를 넣고 매콤 새콤하게 무친 초계 국수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충족시키는데요. 초계 국수를 먹다 아쉬울 때쯤 메밀 면 사리를 추가하는 것이 포인트! 메밀 특유의 거칠고 끊어지는 식감보다는 쫄깃쫄깃한 매력이 있는 막국수가 초계 무침의 맛을 한 단계 더 올려준다고 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바로 찐만두! 물만두를 연상케 하는 얇은 피의 찐만두를 주문해서 초계 무침과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 영업시간 : 평일 11시 30분 - 22시 / 토요일 11시 30분 - 21시 / 일요일 9시 - 20시 #하나모코시 자칭 '면 변태'라는 최자가 추천하는 일본 라면, 하나모코시입니다. 하나모코시는 후쿠오카 라면 명가의 한국 분점인데요. 두 명의 일본인 셰프가 요리하고 있어 후쿠오카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닭 국물을 베이스로 한 '토리 소바'. 0.7mm의 얇은 면에 진득한 닭 국물이 스며들어 감칠맛을 더하는데요. 면이 얇기 때문에 불기 쉬우니 2분 내로 먹는 것이 키포인트! 그리고 토핑으로 나오는 삶은 죽순과 반숙 달걀을 함께 먹으면 적당한 짠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후쿠오카까지 가지 않아도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다니 꼭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 영업시간 : 월-토 12시 - 21시 / 브레이크 타임 14시 - 18시 * 일요일 휴무 #어머니대성집 애주가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곳! 어머니 대성집을 소개하려 해요 :) '나 술 좀 좋아한다.' 하는 애주가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한 해장국집인데요. 맑은 국물에 고기 건더기가 가득 들어있는 선지 해장국이 메인 메뉴랍니다. 약간 짜다 싶은 국물에 청양고추를 취향것 넣고, 밥 한 공기를 말아먹으면 해장에 안성맞춤! 게다가 싱싱한 고기를 사용한 육회 한 접시까지 곁들이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은데요. 나는 분명 술을 깨러 왔는데, 왜 더 취하고 있는 건가... 싶은 마성의 공간이라고 하네요 >< * 영업시간 : 매일 18시 30분 - 16시 * 매주 일요일 18시 30분 부터 월요일 16시까지 휴무 #월래순교자관 간판과 메뉴 모두 한자로 적혀있어 '내가 바로 중국집이다.' 하는 존재감을 뿜어내는 월래순교자관!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주기 때문에 만두소에 들어갈 재료도 직접 고를 수 있어요. 조금 두꺼운 듯한 만두피는 오히려 쫄깃한 느낌을 주는데, 피가 두꺼운 만두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반할 정도! 이곳의 베스트 메뉴는 샤오롱바오와 군만두랍니다. 샤오롱바오는 내가 만두를 먹고 있는 건지, 고깃국을 마시고 있는 건지 모를 정도로 육즙이 가득해서 입천장이 델 걸 알면서도 한입에 넣게 되는 맛...! 또, 바닥은 바싹하게 속은 촉촉하게 구운 군만두는 입에 넣는 순간 육향이 퍼지는 게 일품이라고 해요! 중국 본토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만두를 맛보러 가야겠네요 >< * 영업시간 : 10시 - 17시 * 매주 월요일 휴무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제주도 여행 마지막밤…
아휴 일주일이 진짜 쌩하고 가네요.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네요 ㅋ 아침에 일어나서 보는 한라산 뷰… 오늘은 와입이 정한 코스로 갑니다. 먼저 사려니 숲길로 갑니다. 그리고 관음사 들렀다 동문시장 갑니다. 늦점은 구좌에 있는 벵디에서 해결했답니다. 이제 천천히 숙소로 돌아가려구요. 성산 스벅에 들러서 재활용컵 반납하고 다시 음료 주문 ㅋ. 이건 어디서 반납해야될까요… 해안도로 따라 느긋하게 드라이브 하며 오는데 숙소 근처 표선 해수욕장쯤 오니 어마어마하게 큰 달이 보이는겁니다. 알고보니 어제가 보름이었네요. 와입이 울프문이라고 하던데 새해 첫 보름달을 그렇게 부른데나 어쨌데나 ㅋ. 암튼 이거 일몰 사진 아니고 보름달 사진입니다^^ 폰이 눈을 따라가지 못하네요 ㅎ 해비치 야경… 숙소로 바로 들어가지않고 해변가에 주차를 하고 달구경 좀더 했습니다. 헤드라이트가 울프문을 비추고 있네요^^ 숙소에 들어와서 좀 쉬다가 와입이 음식들 다 처리해야 한다고 안주를 만들어 준답니다. 그래봤지 스팸넣은 너구리 ㅋ. 마지막 한라산 등반^^ 제가 보석귤을 첨 맛본게 10년전쯤 신라호텔에 묵었을때 룸에서 먹었던 아이였는데 그후 비슷한 보석귤을 몇번 먹었었는데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이번에도 렌터카 빌릴때 보석귤을 주시던데 향부터가 별로더라구요 ㅋ. 근데 이번에 다시 만난 이 보석귤 진짜 맛있었어요^^ 마지막 밤이라 그런지 옛날 생각이 나네요. 10년전쯤인가 유홍준 교수님 책 읽고나서 셋이서 제주도 왔던 기억도 나네요. 그땐 초2는 없었지요. 마지막으로 제주도 왔었던 7년전에 아침 비행기 타고 공항에 내려 우진해장국 갔던 기억도 납니다. 7년전에 해비치 묵었을땐 겨울인데도 야외에서 수영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번엔 공사중이라 ㅡ..ㅡ 이젠 자야겠어요. TV에서 며칠전 갔던 곶자왈 이야기가…
노 오븐 초코쿠키 만들기 ;)
안녕하세요! 하이입니다 : ) 제 남자친구는 피트니스 모델이거든요. 대회를 위해 엄청난 다이어트로 영혼을 쥐어짰는데..(? 그 대회가 끝나는 날을 위해 만들었던, 칼로리 대 폭발 노오븐 초코쿠키랍니다 :) 노브랜드 초코링 시리얼 (4 - 5,000원) DOUMAK 록키마운틴 마시멜로 150 g (3,000원) 설탕 요리당 135g 짜리 (하늘색) 더 샀는데 하나도 안 썼어요 이건 시리얼바 만드는 법을 폭풍 검색해서 찾은 조합이고, 제 레시피의 핵심은 마시멜로우예요. 사실 이 날 두 번째 오레오오즈바를 도전한 날이었는데, 전날 쿠 이라는 어플에서 본대로 설탕 + 올리고당 + 오레오즈 했다가 폭망 ... 이게 그 문제의 오레오오즈 + 설탕 + 올리고당 조합 맛있어 보이나요....? 설탕에 올리고당 쉐끼쉐끼 하고 오레오오즈 넣어서 굳힌거예요. 저 도마 위에 두 판 만들었는데 건진 게 겨우 저건데요? 안 뭉쳐져서 혼났,,, 이 방법은 '내가 계량을 잘한다' '나는 금손이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망해쩌여. 한 번 실패 해보니까 온전한 모양의 오레오오즈는 너무 뭉치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핸드믹서로 살짝 갈아줬어요. 완전히 가루로 하셔도 되겠지만 ~ 씹히는 맛도 필요하니까요 (는 제 취향 그리고 (눌어붙으면 안되니까) 식용유 약간 두르고 올리고당 + 설탕 + 마시멜로우 를 녹입니다! 가스렌지를 사용할 수 없는 어린 친구들은 전자렌지용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될 것 같아요 : ) 여기서 목표는 ‘마시멜로우를 녹이는 것! 저는 가스불에 잠깐 올린 후 바글바글 끓어올 때 내려서, 요 정도가 될 때까지 저어줬어요. 걸쭉(?) 한 농도가 된답니다. 엿같...기도 해요.. 시간이 촉박해 사진도 못찍고 후다닥 녹인 마시멜로를 빻아뒀던 오레오즈 가루에 섞은 뒤, 유산지에 펼쳐줍니다. 이때 칼로 모양을 잡아주셔도 되고, 쿠키 커터로 잡으셔도 되어요. 저는 김발로 잡았답니당. 총 계량은 안 해봐서 애매하지만 오레오오즈 4컵 + 올리고당 2/3 컵 + 설탕 3 큰 스푼 + 마시멜로우 5 ~ 7 조각 정도였어요. 과자를 넣고 섞을 때 찐득찐득한 정도가 아니라, 많이 뻑 - 뻑한 정도여야 잘 굳습니다! 저는 모양을 동그랗게 잡고 싶어서 김발로 말았어요. 김밥 말듯이 꼼꼼히 잡아주세요. 꽉꽉 눌러주시되 옆으로 삐져나오지 않게(?) 양 조절 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리고 발을 풀면 이 정도 찐득함이 나와요. (좀 더 덜 찐득거려도 됩니다용? 유산지에 미리 기름을 살짝 발라두면 떼네기 쉬운데, 저는 굳이굳이 안발라듀 잘 떨어졌어요. 그럼 냉장고에서 약 30분 동안 휴식! 저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바로 새 과자 빻아서 또 마시멜로우 녹이고 말아 넣고 넣어둔 과자 꺼내서 썰었더니 시간대가 맞았어요. 조금 찐득하긴 하지만 잘 썰립니다! 손 조심:) 유산지에 늘어뜨려놓고 또 굳혀줍니다! 그리고 이 작업들을 원하는 양만큼 (저는 과자를 다 쓸 때까지) 반복해줍니다! 그리고 준비해둔 통에 차곡차곡 담으면 끝! 요런 식으로 쿠키 아닌 쿠키! 노브랜드 초코링으로 만든 초 고칼로리 초코 간식이 됩니다! 코코아 파우더나 슈거파우더를 솔솔 뿌려줘도 좋아요! 얻어걸린 하트도 ♥️ 다 만들어진 쿠키들은 예쁘게 담아서 조공! 오레오오즈와 마시멜로우 비율에 따라 쫀 - 득한 쿠키를 만들 수도, 바삭한 쿠키를 만들 수도 있답니다! 마시멜로우가 더 많이 들어갈 경우, 쫀-득해요! (굳는데 오래걸림 주의) 선물 받는 사람이 만족하고 최고라며 잘 먹어줬으니 노오븐 초코 디저트 만들기는 왕 성공! 우유랑 같이 먹어도 맛이써요!
전후 독일인들의 추억의 요리 '토스트 하와이'
1945년, 베를린이 소련에게 점령 당하면서 독일은 패전국이 됐다. 국토는 쑥대밭으로 변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며, 국토는 잘못 뜯은 쌍쌍바마냥 반토막이 났다. 패전국의 국민들의 정서는 이루 말할 수도 없이 암울했다.  하지만 미국은 곧 소련과 '냉전'이라는 2차전을 벌이면서 든든한 따까리를 필요로 했다. 그래서 전범국 낙인이 찍혀있던 서독에 돈을 퍼주며 엄청나게 푸쉬를 해주기 시작했다. 마셜플랜과 독일인 특유의 기술력 성실성이 합쳐져 서독은 곧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룩하며 순식간에 전쟁 전의 활력을 되찾았다. 국민들의 생활도 점점 윤택해졌고, 이제 먹고 사는 걱정보다는 뭔가 즐길 거리가 필요했다. 1955년, 서독에서는 이에 발 맞춰 TV방송 최초로 요리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경쟁프로그램이 없던 시절이라 시청률과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이때 메인MC를 맡은 사람은 클레멘스 빌멘로드(Clemens Wilmenrod)라는 요리사였다. 그의 실력은 일류는 아니었지만, 당대 독일인들에게 재밌고 색다른 요리들을 많이 소개했다. 그중 이 양반의 커리어하이라고 할 수있는 요리가 바로 토스트 하와이(Toast Hawaii)다. 50년대 자유진영에 속한 모든 나라들에게 형님 국가 '미국'은 돈과 무기를 복사기로 찍어내고, 먹을 게 발에 채일 정도로 넘쳐나며, 국토에 젖과 꿀이 흐른다 해도 믿을 만큼 이상적인 나라였다. 특히 그 나라의 50번째 주인 태평양 한가운데의 섬 하와이는 엽서 사진 몇장과 파병 온 미군 병사들의 허풍과 말빨이 섞여 지상'락'원으로 묘사됐다. 독일인들 또한 하와이에 대해 그런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빌멘로드는 이런 독일인들의 막연한 환상을 자극하는 요리를 만들었다. 재료는 단 5가지. 식빵과 햄, 치즈, 그리고 파인애플과 체리였다.   만드는 방법도 지극히 쉽다.  1. 살짝 구운 식빵 위에 햄을 올린다. 2. 그 위에 파인애플을 올린다. 3. 그 위에 녹인 치즈를 올린다. 4. 중간에 체리를 올린다. 5. 끝. 참 쉽죠? 빵과 햄, 치즈는 독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필수 식재료였고, 파인애플과 체리의 경우 당시 활발하게 유통되던 미제 통조림으로 (조금 비쌌지만)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짠 햄과 고소한 치즈 사이에서 이국의 과일이 주는 새콤달콤한 맛, 당시 독일인들에게 이 괴상한 레시피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전후 태어난 독일 어린이들에게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먹을 수 있는 특식이었다. 만들기도 쉽고 비싸지도 않고, 모양도 그럴싸해보이니 손님이 왔을 경우 다과처럼 내놓는 요리였다. 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독일 각 가정의 찬장 속에는 파인애플 통조림 한개쯤은 꼭 있었다. 마치 자린고비가 굴비 매달아놓고 밥 먹는 것 마냥, 독일인들은 이 음식을 통해 따뜻한 열대의 낙원을 그리며 힘든 일상을 조금이나마 잊어보려 했을 것이다. 굳이 체리를 올려야하는 건 아니다. 딸기잼도 된다. 그냥 빨간색에 단맛 나는 거면 된다. 기본재료는 5가지지만, 더 넣어도 된다. 위 사진처럼 온갖 과일들을 토핑해서 먹어도 된다. 21세기에 들어서는 '할머니 집 가면 먹는 음식' 정도로 여겨져왔으나, 현재 요리계에도 불어온 레트로 열풍 덕분에 다시 독일인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출처) 호와아이 가본적 없지만 나도 환상을 갖고 먹어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