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ga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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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얼룩 지우는 팁♥ 얼룩에 맞게 스마트하게 지우자!!
그냥가기 없긔! ♥♥눌러 주시면 힘이나요~
클립은 베리슈퍼 그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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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자주 소통해요!
elga0105,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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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카메라를 발견하고 화가 난 아기 부엉이들
최근, 영국의 한 야생조류보호단체에서 아기 부엉이를 관찰하기 위해 둥지 근처에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둥지를 짓기 위해 땅을 파는 부엉이의 습성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하지만 그들의 야심 찬 프로젝트는 폭력적인 아기 부엉이들로 인해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돌아다니던 아기 부엉이 한 마리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합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이거. 녹화되고 있는 건가?'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뭐? 카메라가 있다구?' 카메라가 있다는 소문이 부엉이들 사이에 퍼지자, 굴을 파던 부엉이가 카메라를 노려봅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그리고 양예빈 양을 연상케하는 속도로 돌진!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카메라를 날려버리는 부엉이ㅋㅋㅋㅋㅋㅋ 이쁜 하늘 촬영 중.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급하게 카메라를 수거하러 온 직원ㅋㅋㅋ 보호단체는 페이스북에 영상을 공개하며 가벼운 농담과 함께 관찰에 실패했음을 알렸습니다. 그러자 영상을 본 유저들은 '아기 부엉이 펀치력 보소' '부엉부엉펀치' '마지막에 나온 남자분은 안 맞으셨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은 네이버포스트 댓글에 있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세상 모든 트레이닝 복 패션 = 손나은
멋 철철 트레이닝 복 패션 = 손나은... 패션도 패션이지만~ 당연히 먼저 편한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요즘에는 와이드 팬츠, 트레이닝 복 패션 등등 더 편하게 멋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을 많이 입죠. 그 중 트레이닝복,, 츄리닝 룩의 '갓'이라고도 할 수 있는 손나은 모음입니다. 이 세상 모든 종류의 트레이닝 복은 거의 다 입어봤을 듯... 뭔가 손나은이 트레이닝 복 입은거 보면 너무 잘어울리니까 나까지 나가서 조깅하고 싶은 느낌이네요. 진짜 너무 잘어울려. 초록색에 색 배합이 예쁜 츄리닝... 그냥 멋져.. 면 소재의 기본적인 맨투맨이랑 츄리닝 바지도 잘어울리고... 은은한 형광빛 추리닝 예전에 사복패션으로 깔끔하게 올블랙이나 블랙&화이트로 많이 입었었는데요. 그 룩들이 화제가 되어서 거의 걸어다니는 아디다스가 되었죠.. 기본 블랙 & 화이트 올블랙 이것도 올블랙 올블랙33 아니 이건 너무 독특한 트레이닝복 스타일ㅋㅋㅋㅋ 최근에 트레이닝복 소재의 자켓 내놨었는데 그거 입은 건가봐요. 근데 어울리네. 올 화이트 회-색 핑크! 세상 본새나는 느낌.... 그 이외에 쨍한 색으로는 찐파랑 찐파랑22 진짜 모든 종류의 트레이닝 복 다입어보신듯ㅋㅋㅋㅋㅋ 빨강! 후... 역시나 그냥 다 잘어울리네요.
어쩌다 배만 나왔을까?
복부 부분비만의 공통점은 '기본적으로는 말랐다'는 것입니다. 전신비만인 사람이 팔다리만 가늘어지며 복부비만의 되는 일은 드뭅니다. ET체형은 정상 체형이나 마른 체형이 몇 가지 이유로 배에 내장지방이 끼면서 배만 나온 것이지요. 주저앉을 때 쿠션 역할을 해줄 엉덩이도 아니고, 근육이 많은 허벅지도 아닌 하필 한눈에 훤히 보이는 배에 지방이 쌓이는 이유가 뭘까요? 바로 '간' 때문입니다. 우리 몸은 가능한 한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 피하에 지방을 저장하려고 합니다. 피하지방은 보기는 안 좋을지 몰라도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도 하고, 혈관 건강에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교통정체를 피해 멀리 교외에 만든 물류창고 격입니다. 다만 피하지방을 쌓으려면 혈관을 통해 지방을 멀리까지 보내야 합니다. 간은 폭식, 음주 등으로 몸에 갑작스럽게 많은 열량이 들어오면 여분의 열량을 서둘러 지방으로 만듭니다. 그 모든 지방을 혈관을 통해 피하까지 보내야 한다면 혈관 건강 차원에서는 날벼락 맞을 일이죠. 그래서 우리 몸은 피하지방을 일정량 이상 만들지 못합니다. 대신 '까짓 거 바로 써버리지'라며 급한대로 간 가까운 곳에 대충 쌓아둡니다. 간 내부, 주변, 창자 사이처럼 언제든 불러낼 수 있는 곳에 대충 처리하는 겁니다. 그래서 생활이 불규칙하거나 폭식이 심하면 일반적으로 내장지방부터 쌓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길목 좋은 곳을 차지한 덕분에 내장지방은 피하지방보다는 비교적 빨리 연소됩니다. 주변에 보면 운동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는데 희한하게 배만 나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배가 나온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운동시간을 뺀 나머지 일상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은 운동할 때만 빡세게 하고 끝난 후엔 '운동했으니 괜찮겠지'라며 소주에 삼겹살로 폭식을 하거나, 일주일에 한두 번 다리가 부러져라 운동하고 나머지 날들은 의자에 찰싹 붙어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벼락치기 운동으로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을 태우고, 폭식으로는 그보다 더 많은 양을 내장지방으로만 쌓는 악순환을 반복하는 꼴입니다. 반대로 이런 벼락치기 운동을 하지 않고 일상에서 활동적이고 식사를 고르게 하는 분들은 전반적으로 살이 찔지언정 복부만 볼록하게 찌는 경우는 드뭅니다. 실제로 이런 분들은 체지방이 높아도 활력이 넘치고 대체로 건강합니다. 사실상 배가 불룩한지 납작한지는 잠깐 하는 반짝 운동보다는 일상을 얼마나 단속하느냐가 좌우합니다. ※ 위 콘텐츠는 《헬스의 정석》에서 발췌·편집한 내용입니다.
부모가 알아야 할 아들과 딸의 다른 점 10가지
아들, 딸 상관없이 부모는 아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아들과 딸의 기질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는 것! 아들과 딸은 어떻게 다를까요? ^^ 1. 갓 태어난 아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관심을 보이고, 갓 태어난 딸은 사람의 얼굴과 말에 관심을 보인다. → 여자 아기들은 선천적으로 사람의 얼굴이나 관계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반면에, 남자 아기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더 관심을 보인다. 여자 아기들은 남자 아기들보다 더 빨리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에 강력한 반응을 보이고 미소도 더 빨리 짓는다. 2.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느려 말하기보다 소리 내기를 좋아하고, 딸은 언어 발달 속도가 빨라 딸이 하는 말은 알아 듣기 쉽다. →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딸보다 더 느리고 초기에 말을 하기보다는 소리를 내는 것을 좋아한다. 말을 처음 배우는 시기에 딸이 하는 말은 대부분 알아듣기가 쉽지만, 이 시기의 아들이 하는 말은 40% 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고 나머지는 소음처럼 들린다. 3. 아들은 블록놀이를 할 때 넓은 공간을 차지하며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하고, 딸은 블록 놀이를 할 때 집을 만들고 그 집에 친구를 초대해 파티 놀이를 한다. →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유아들이 블록 놀이 하는 것을 관찰해보면, 남자아이들은 좀 더 넓은 공간을 차지하며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한다. 반면에 여자아이들은 집을 만들고 파티를 준비한다. 남자아이들은 모래밭에서 뒹굴거나 장난감 자동차 타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자아이들은 소꿉놀이나 옷장 꾸미기에 관심을 보인다. 4. 아들은 행복, 괴로움 등의 감정을 몸소 표현하며 거침없이 드러내고, 딸은 행복, 괴로움 등의 감정을 덜 드러내지만 내면에는 더 많은 복잡한 감정이 존재한다. → 남자아이들은 행복이나 괴로움을 표현할 때 여자아이들과 달리 몸소 그것을 보여준다. 한편, 여자아이 내면에서는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많은 일이 일어난다. 여자아이는 남자아이보다 분노를 덜 드러내지만 더 많은 두려움, 좌절, 당황스러움을 느낀다. 5. 아들은 뇌가 느리게 성장하기 때문에 학교에 입학해도 학습 준비가 안 된 경우가 많고, 딸은 관계지향적인 기질 때문에 아들보다 학교 생활에 더 잘 적응한다. →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과 달리 뇌가 느리게 성장한다. 때문에 막상 학교에 입학해도 학습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확률이 높다. 반면에 여자아이들은 관계지향적인 기질 때문에 남자아이들보다 학교생활에 더 잘 적응한다. 여자아이들은 기본적으로 남자아이들보다 읽고 쓰는 능력이 뛰어나다. 6. 아들은 소속감을 중시하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와 같은 집단에 속해야 안정감을 찾고, 딸은 다른 사람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관계에서 발생하는 일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 남자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 특징 중 하나는 소속감이다. 아들은 가족이나 또래집단의 일부가 되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한편, 딸은 유아기 때 부모와 맺는 상호 관계를 통해 부모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심리적으로 편안해진다. 7. 아들은 그림을 그릴 때 주로 동사를 표현하고, 딸은 그림을 그릴 때 주로 명사를 표현한다. → 여자아이들은 그림을 그릴 때 명사를 주로 표현하려 하는 데 비해, 남자아이들은 동사를 표현하려 한다. 예를 들어, 여자아이들은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그리려 하는 반면, 남자아이들은 로봇이나 기계를 그리려 한다. 8. 아들은 딸보다 청력이 둔하고, 딸은 아들보다 청력이 예민하여 아빠나 남선생님들이 너무 크게 이야기한다고 생각한다. →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은 다르게 보고, 다르게 듣는다. 여자아이들은 더 자세한 것까지 보고 더 잘 듣는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남자아이들보다 청력이 훨씬 예민하다. 9. 아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분별하는 부분이 취약하고, 딸은 공감 능력이 잘 발달한다. → 일반적으로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언어 구사력이 뛰어나고, 감정 표현이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능력도 남자아이들보다 더 발달한다. 10. 부모는 아들에게 건강한 남성성과 정체성을 길러줘야 하고, 부모는 딸이 건강한 양성성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 남자아이들만의 독특한 생리나 심리는 바로잡아야 할 특성이 아니며 이를 건강한 남성성으로 표출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야 한다. 한편, 엄마는 딸의 변호인이 되어 아빠와 맞서지 않고 딸이 스스로 협상하며 자기주장을 펼치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들육아,#딸육아,#아들교육,#딸교육,#양육법,#부모교육, #성교육,#훈육법,#대화법,#아빠교육,#아들대화법,#딸대화법
슈프림 19 가을, 겨울 컬렉션 한눈에 보기
‘Supreme is love’ 앞선 티저 영상에 이어 대망의 슈프림(Supreme) 19 가을, 겨울 컬렉션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아시아와 인도에서 영감받은 이번 시즌은 대담한 색상 조합을 필두로 페이즐리와 타이거, 레오퍼드, ‘Supreme is love’ 등의 패턴과 타이포그래피로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한 고어텍스(GORE-TEX)와의 아이템부터 그래픽 아티스트 델타 및 데드 프레즈 등 다양한 예술가와 협력한 광범위한 그래픽 아트의 대규모 협업 라인까지. 제품군은 쇼트 NYC 가죽 재킷과 트렌치코트, 셰르파 양털 재킷, 팬츠, 박스 로고 후디 등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두루두루 착용하기 좋은 라인업을 갖췄다. 더불어 혼다와 합작한 바이크와 핸드폰 업체 블루와의 휴대폰, 탁구 패들, 와인잔 등 기상천외한 액세서리류 역시 명불허전. 슈프림의 다음 시즌 첫 발매일은 오는 8월 22일 슈프림 뉴욕과 LA 및 로스앤젤레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어 8월 24일 일본과 29일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구매에 앞서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방대한 라인업 먼저 확인해보고, 자세한 디테일은 이곳에서 살펴보자. 아우터 탑 티셔츠 팬츠 모자 가방 및 액세서리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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