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ault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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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가 더 비싸게 팔리는 차


르노에서 만든 전기차 트위지의 중고거래가가 실제 구매가격보다 20퍼센트 정도 높다고 하네요~

국내에 배정된 물량이 많지 않아 실거래량은 작다고 하지만
트위지의 인기를 알 수 있는 부분이네요..!

디자인도 참 귀엽고 깜찍하죠~?!^^
르노자동차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Twizy)' 중고 거래 가격이 실제 구매가격 보다 20% 웃돈에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르노가 한국에 배정한 트위지 물량이 많지 않아 실제 거래량은 아직 미미하지만 공간활용도와 이동성이 뛰어난데다, 작고 예쁘다는 이미지가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0일 르노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전용 인터넷 동호회 '트위지 마니아' 등 다수 카페에 따르면 트위지 중고 가격이 최소 550만원에서 최대 6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부분 올해 7·8월 고객에 인도된 중고차량으로 실제 구매가보다 100만원~200만원 비싸게 팔린다. 거래 지역은 전국에서 초소형 전기차 지방자치단체 추가 지원금(500만원)이 가장 많은 대구·울산·성남·여주 등이며 거래량은 약 20건 수준이다. 이들 지역은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을 합쳐 트위지를 420만원 혹은 470만원에 구매한 후 같은 지역 내 600만원선 거래가 가장 많았다.
현재까지 국내 판매된 트위지가 300~400대로 전기차 구매 후 2년 간 다른 지역에 양도 또는 판매할 수 없다는 지자체 규정을 감안하면 시장 수요가 적지 않다는 분석이다.
트위지 국내 판매 가격은 1500만원(1인승) 2인승은 1550만원으로 정부 보조금(578만원)과 지방자치단체 지원금(200만~500만원)을 합쳐 422만~800만원에 구매한다. 지난 6월 출시 후 현재까지 약 400대가 출고, 르노삼성은 연말까지 700대를 시장에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인터넷 동호회 운영자는 “지자체 보조금과 판매량이 가장 많은 대구, 울산 등 중심으로 1~2개월 된 트위지 중고차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며 “거래액은 600만원선이 가장 많았고 게시판에 판매글이 올라오면 실제 거래까지 하루도 안 걸릴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도심지 출퇴근 차량 용도가 가장 많고, 선호하는 이유로 대부분 이동성과 작고 예쁜 디자인 꼽았다”고 덧붙였다.

르노삼성은 초소형 전기차 시장 선점을 위해 국내 반제품조립방식(SKD) 생산공장 구축을 추진 중이다. 한국 생산으로 LG화학 배터리 등 다수의 부품 수급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에어컨과 히터가 없는 트위지의 단점을 현지화로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소형 전기차 시장 확대로 현대차도 최근 국내 중소기업과 공동개발에 착수했고, 중소기업 대창모터스도 이달 국내 도로 주행에 필요한 국가 자격과 안전·환경 평가 등 각종 인증을 획득하고 다음 달부터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DANIGO)'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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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The Price of McLaren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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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자동차 안전 평가에는 움직이는 더미가 쓰인다?
신차 출시를 위해 제조사는 안정성을 평가를 위해 충돌 테스트를 한다. 이때 사람을 대신해 자동차에 탑승하는 것은 바로 더미다. 인간의 신체 구조와 같은 더미는 정면, 측면, 후면 충돌 평가를 위해 제 한 몸 아낌없이 희생한다. 이처럼 자동차 안에 있던 더미가 자율 주행 기술의 발전 덕에 거리로 나왔다. 요즘 출시되는 자동차는 대부분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ADAS는 자동차 카탈로그와 광고를 통해 나름 널리 알려진 개념이다. 그렇다면 ADAS와 자율주행은 뭐가 다를까? 자율주행 자동차는 차가 스스로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을 뜻한다. ADAS는 운전자를 거드는 보조 기술이다. 차선 이탈 방지, 앞차와의 거리 조절, 긴급 제동 등을 떠올리면 된다. 미국 자동차 기술자 협회가 정한 자동차 자동화 단계를 보면 ADAS와 자율주행 사이에 선을 명확하게 그을 수 있다. ADAS의 연장선상에서 자율주행을 봐야 하지만 개념 구분을 위해 나누어 보자면 레벨 0~2까지는 기본적인 ADAS 그리고 레벨 3~4는 반자율주행으로 구분한다. 완전 자율주행은 레벨 4 이상부터라 보면 된다. 우리가 주로 타는 모델은 레벨 2를 지원하는 ADAS가 탑재되어 있고, 2018년 이후 출시된 몇몇 상용차 모델에 레벨 3 수준의 기술이 반영되어 있다. 레벨 4를 지원하는 차는 2021년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운전자 없는 차량 수준의 레벨 5는 2020년대 중반 이후에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처럼 자율주행 기술이 빠르게 대중화되면서 안정성 평가에서 더미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자동차 탑승객이던 더미가 이제는 SCT(Soft Crash Target)이 되어 자전거도 타고, 건널목도 건넌다. 볼보의 시티 세이프티 기능을 선전하는 광고를 보면 이해가 더 빠르다. 자동차는 홀로 달라지 않는다. 빠르게 움직일 때는 주변에 주로 다른 차량이 있다. 골목길 등을 오갈 때는 저속 주행을 하는데, 이때 주변에는 자전거, 오토바이, 행인 등이 있다. 더미가 차 밖으로 나온 이유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테스트를 할까? 움직이는 더미는 몸만 밖으로 나왔을 뿐 차량과 충돌에 자신을 다 바친다. 사각지대에 있는 자전거 탑승자, 횡단 보도에서 갑자기 뛰어나오는 사람 등의 역할을 한다. 저속 주행 조건이긴 하지만 스쿨존 제한속도가 보통 30km인 점을 고려하면 더미가 받는 충격은 적지 않아 보인다. 우리가 광고에서 흔히 보는 자동차 정면 충돌 평가 시 속도가 64km인 점을 고려하면 말이다. 제조사나 차급에 관계없이 거의 누구나 선택하는 국민 옵션이 된 ADAS, 똑똑한 소비자라면 저속 주행 시 안정성 평가를 충분히 했는지도 좀 챙겨 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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