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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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팔빈이 무표정일 때 vs 웃을 때












































뭔들..........
이렇게 생기면 매일매일 인생이 재밌겠네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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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벌하게 예쁨.....
무표정일때가 더~~~
역시 바바라팔빈
애기애기 하네
그만그만 좋은말할때 그만좀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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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천하 정난정의 기세에 따른 옷차림 변화 (드라마 내용 有)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주인공이었던 정난정의 옷차림을 어린아이 시절부터 외명부 최고의 자리, 그리고 죽을 때 모습까지 정리해보았어 정난정이 문정왕후와 함께 신분의 굴레를 깨고 기세등등해지면서 옷이나 가체(加髢)가 얼마나 화려해지는지 보자! 먼저 어린 시절 모습이야 옷도 비단 옷이 아닌 일반 서민들의 옷이야 정난정은 서녀이자 천출이었으므로 처음에는 이런 복색을 하고 나와 성장한 후에도 결혼 전에는 이렇게 소박한 서민들의 복장으로 나와 정난정이 잠깐 기생이 되겠다고 기방에서 일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때는 기생답게 화려한 비단옷을 입고 있어 기방에 있긴 했지만 정식 기녀가 되기 전이라서 머리는 댕기머리야 ㅎㅎ 이때부터는 드디어 정난정이 문정왕후와 결탁하게 돼 문정왕후에게 당당히 당의를 하사 받고 궐을 드나들게 되지 무늬가 있거나 하지는 않지만 비단옷에다가 색깔도 화려하고 댕기도 넘 이뻐 ㅎㅎ 그래도 이때까지만 해도 입궐 시에만 저런 비단 당의를 입고 일상 생활에서는 다시 소박하게 입고 생활해 이 때는 정난정과 윤원형의 혼례날이야 첩실이지만 문정왕후의 허락으로 혼례식까지 치름!! 첫날밤에 머리 내리기 전의 모습인데 가체 크기 좀 봐 ㅋㅋㅋㅋㄷㄷㄷ 이건 신방 차리고 신혼 생활 때의 모습이야 새색시답게 노란 저고리에 빨간 치마를 입었어 이때부터는 비록 후실이지만 명색이 중전 오라비의 아내이므로 평상복도 비단옷으로 차려입어 ㅎㅎ 문정왕후 오빠인 윤원형한테 엄청난 사랑을 받고 문정왕후에게도 신임을 얻으면서 기세가 점점 올라가는 시점이야 저 빨간 치마 풍성하게 동그란거 너무 이쁨 ㅠㅠ 결혼하고 3일 뒤에 처음으로 두 사람이 문정왕후를 찾아간 날인데 확실히 결혼 전에 처녀 적 입었던 당의보다 훨씬 화려해졌어 가체에는 작지만 소소한 장신구를 꽂았어 난 개인적으로 역대 우리나라 조선 사극 중 여인천하 가체가 젤 이쁨!! 이건 당의가 아닌 평상시에 입는 한복인데 이 복색도 엄청 화려해졌어!! 첫번째 사진에 보면 윤원형 정실부인(이혜숙 배우, 사진 왼쪽 편)도 같이 있는데 정실보다 훨씬 화려한 옷을 입었지? 이게 실제로 역사적으로도 후실이 정실보다 화려한 치장이 가능했는진 모르겠지만 드라마 상에서는 아마도 정난정의 높아지는 기세와 화려한 외모를 한복 차림이나 장신구 등으로 표현하려고 했던 것 같아 (드라마 상에서 정난정은 지나가던 임금도 띠용할 정도로 절대 미색으로 나옴) 이 당의도 너무 예뻐...... 이 당의는 자수가 없어서 자칫 소소해보일 수 있긴 한데 가체 장신구 보면 크기가 조금 커졌어 ㅋㅋㅋ 비단 때깔도 아주 윤기가 좌르르르르 평상복도 역시 정난정과 문정왕후의 힘이 커질수록 점점 화려해지지 소매와 옷깃을 보면 무늬도 엄청 화려하고 노리개도 보면 짱 큼!! 캡쳐가 잘 안 돼서 노리게가 잘 안보임 ㅠㅠ 요거는 아마 드라마 150부 동안 입고 나온 평상복 중에 가장 화려한 저고리일 듯!! 짱 화려한데 근데 또 강수연 배우와 엄청 잘 어울려ㅠㅠ 참고로 저 장면에서 저렇게 화려한 옷을 입고 대감들 주루룩 앉아있는 방에 탁 들어가서 겁나 큰소리로 호통 빵빵 치고 나옴!! 겨울이니까 밖에 돌아다닐 때는 저렇게 손도 넣고 다니구 요건 그냥 슥 보면 읭 그냥 소박하네;; 하겠지만 자세히 보면 누벼져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부내 난다 부내 나 분홍색 저고리 비단 때깔 좀 봐..... 이때는 정난정의 기세가 오르다 못해 하늘을 찌를 때야!! 문정왕후와 손을 잡고 조정을 호령하던 대감들 하나씩 다 찍어내고 난리남 가체 장식 보면 예전보다 더 화려해지고 두개로 늘어남 거의 이 정도면 드라마에서 내명부 정1품 빈들과 비슷한 수준의 장신구임 정난정이 외명부 정1품 정경부인 자리에 오르기 직전의 모습이야 문정왕후의 허락 하에 첩실 자리에서 정실 자리까지 꿰차고 거기에 모자라 정경부인 자리에까지 오르는 순간인데 가체 장식만 봐도 정난정의 파워를 알 수 있어 정경부인 직첩 받는 순간의 모습!! 정경부인 자리에 오른 후의 모습이야 평상복이지만 옷깃이 화려하고 가체 장식도 역대급으로 화려해 정난정의 신분과 힘을 보여주는 복장인 것 같아 반면, 이렇게 화려한 옷을 입고 자기를 태어나게 도와준 스님에게 저 드디어 정실부인 자리에 올랐어요~ 하고 자랑하자마자 니가 찍어내면서 죽인 조정 대신들 중에 네 친부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오열을 해... 옷과 장신구가 화려하고 신분이 높아졌지만 현실과 대비돼서 더 슬펐음.. 문정왕후가 늙어 세상을 뜰 때쯤 정난정의 모습이야 정난정도 나이를 먹어서 머리가 하얗게 세었어 이때부터는 왜인지 가체를 안 쓰고 나왔는데 실제로 저 시대 (명종 대) 때 가체를 안 쓴 채로 궐 출입이 가능했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드라마에서는 세월 따라 늙고 기세도 점점 기우는 상황을 표현하려 한 것 아닐까 싶어 옷 색깔도 예전의 화려한 색보다는 은은한 색을 입었어 문정왕후가 죽자마자 윤원형은 탄핵을 받았어 그래서 정난정은 윤원형이랑 같이 도망을 가는데 도망 가서의 모습이야 옷도 다시 초라해지고 가체 같은 건 당연히 없어 ㅠㅠ 정난정의 초라한 말로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마지막으로 정난정이 죽기 직전의 모습이야 하얀 소복을 입고 바닷가에서 헤매다가 죽는데 한 때 문정왕후의 힘을 얻어 나라를 쥐고 흔들었던 젊은 시절 정난정의 화려한 모습과 크게 대비되는 장면이라고 생각해 여인천하 볼 때마다 정난정 뿐만 아니라 중전, 후궁들, 사대부 여인들의 가체 장식이나 한복이 너무 예쁘다고 느꼈어 캡쳐는 저게 다지만 150화 동안 진짜 다양한 한복을 입고 나와!! 궁금한 여시들은 정주행 하는 걸 추천해!!! 출처 단아함 그 자체. 화려해도 과하지않고 딱 좋아!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