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a
1,000+ Views

정크푸드는 왜 살을 찌울까?

열량은 높지만 그에 반해 필수 영양소가 부족한 식품을 정크 푸드(junk food)라 부릅니다. 대표적으로 패스트푸드, 특히 햄버거가 자주 거론되지요. 비만의 원인이 되는 나쁜 식습관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합니다.

정크푸드를 먹으면 왜 살이 찔까?
비단 햄버거, 피자 외에도 뭐든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건 매한가지입니다. 다만 이런 패스트푸드류는 유독 심하지요. 일단 지방 외에도 염분이나 식품첨가물이 다량 들어있습니다. 비만 외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뇌 기능에도 문제를 일으킵니다. '배불러도 쉬지 말고 먹어라'는 명령을 내린다고 하지요. 미국 텍사스 주립대 사우스 웨스턴 메디컬센터 연구 결과입니다.

동물성 지방산이 뇌에 바로 영향을 미치면서 뇌에서 생산되는 렙틴, 췌장에서 생산되는 인슐린의 기능을 마비.
렙틴은 우리가 배고픔을 덜 느끼도록 합니다. 인슐린은 혈당을 조절하지요. 기름진 음식은 뇌에 신호를 전달해 이들 두 호르몬이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합니다.

고지방 음식 먹을 때 주의

요컨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쉽게 과식을 하게 됩니다. '그만 먹어도 된다'라는 명령 체계가 망가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상은 며칠 동안 지속됩니다. 주말에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월요일에 특히 더 공복감을 느끼게 되지요.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
결국은 식단 전체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한편 원푸드 다이어트처럼 어느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섭취량도 중요하지만 결국 무엇을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고지방이 렙틴을 무력화한다는건 사실이 아닙니다. 고지방만 하는 식단은 없고 함께 섭취하는 고탄수화물이 렙틴을 무력화 합니다. 실제로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버터등으로 고지방식단을 유지할 때 식욕은 줄어들고 식사량도 감소합니다. 몸에 느껴지는 에너지는 차이 없구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기름진 음식과 식욕 [다이어트 식단 팁]
비만 치료.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바로 식욕입니다. 식욕을 억제하기가 너무 힘든 나머지 약의 도움을 받는 분도 많습니다. 쉽게 권장되진 않지만 필요하다면 식욕억제제의 도움도 분명 필요합니다. "기름진 음식 좋아하세요?" 이렇게 물으면 대게 입이 짧고 많이 안 드시는 분들은 이렇게 답합니다. "느끼한 거요? 많이는 못 먹겠어요." 그러면서 인상을 찌푸리지요. 한편, 식욕이 왕성하신 분들 표정은 다릅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실제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허기를 느끼는 호르몬을 자극합니다. 식욕이 더 당기게 되지요. 그렐린 호르몬이라고 하는데, 식욕을 촉진시킵니다. 그래서 '허기 호르몬'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렐린은 지방산이 추가되는 아실화 과정을 통해 활성화됩니다. 신체에 지방을 쌓고 비만을 유발하게 되지요.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아실화 과정을 맡는 '그렐린 오-아실 전이효소(GOAT)'가 많아집니다. 그렐린 호르몬이 더 잘 활성화되지요. GOAT는 뇌에 이렇게 신호를 보냅니다. "지방을 저장하라!!" 다이어트를 할 때 보통은 '무조건 적게 먹어야 한다', 혹은 음식의 칼로리 정도만 체크하시는데 저는 상담하면서 '음식의 외형'에도 신경을 쓰시라고 조언 드립니다. 같은 칼로리를 먹더라도 그것이 어떤 음식인지, 또 어떻게 조리했는지가 중요합니다. 건강한 비만 치료,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저지방 식품, 다이어트에 도움 될까?
비만 전문 한의원, 제나입니다. 상담하면서 가장 많이 듣게 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음식입니다.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식생활 개선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식생활에 관련된 질문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특히 음식 관련해서는 오해도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지방입니다. 지방, 그리고 비만 '음식에서 지방이 빠지면 정말로 맛이 없고 골판지 씹는 맛이 날 정도다 '라고 표현합니다. 미국 다큐멘터리 <페드업 fed up>에서도 다뤘던 내용이지요. 실제로 저지방 식품은 맛이 없습니다. 심지어 우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지방 우유를 쓴 라떼는 맛이 없고, 맛의 차이가 크게 납니다. 맛은 둘째 치고,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카드 뉴스로 알아봅니다. 설명을 좀 더 덧붙이자면, 지방은 체내에서 유리지방산의 형태로 혈액을 타고 순환하다가 연소되면서 에너지를 냅니다. 이 유리지방산이 중성 지방으로 변환되면 지방세포에 고정되는데, 뱃살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이 중성지방의 원료는 유리지방산 외에 '글리세롤'이 쓰입니다. 출처를 찾아 들어가면 포도당(당)에서 유래하지요. 즉, 뱃살이 나오는 건 당 때문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오히려 지방의 섭취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지방을 먹어야 살이 빠진다! 적당한 지방 섭취는 포만감을 주어 식욕 억제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지방을 섭취한다고 해서 그것이 모두 흡수되지도 않구요. 배출됩니다. 권장되는 건 식물성 지방. 견과류가 대표적이지요. 지방은 동물성과 식물성으로 나누어지고 상온에 두었을 때 굳느냐, 그대로 있느냐로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Q. 그래도 저지방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처음에는 체중감량이 되는 듯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가 점점 떨어지지요. 그마저 설탕이 함유되지 않은 저지방 식품일 때에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마트에서 저지방 식품을 고를 때도 성분을 자세히 살펴보셔야 합니다. 요거트나 시리얼을 비롯해서 저지방과 다이어트, 건강을 키워드로 내세운 가공식품 중에는 설탕 범벅으로 된 음식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소아 비만을 초기에 치료해야 하는 이유
부끄럽지만 옛날 사진 한 장을 공개합니다. 어릴 적 사진입니다. 그나마 살이 좀 빠졌을 때 같네요. 세월을 한참 건너긴 했지만, 이것도 비포&애프터 사진이라 할 수 있을까요? ^^ 그렇습니다. 저는 어릴 적 비만이었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쉽게 살이 찌는 체질이라 고생 중이지요. 그나마 의사니까 관리하고 살지, 다른 직업을 가졌더라면 아마 비만한 채로 살았을지 모르겠습니다. 소위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라는 체질, 바로 제 이야기입니다. 소아에게 가장 흔한 영양장애, 비만 '영양 장애'라고 하면 '부족'을 떠올리기 쉽습니다만 비만도 영양 장애에 속합니다. 다이어트하면서 흔히 따지는 '칼로리'란 말은 사실 올바른 영양 공급을 위해 만들어진 개념이고요. 체질량지수가 연령과 성별에 따른 기준치를 기준으로 25 이상 또는 95% 이상을 비만으로 봅니다. 단순히 체중의 증가가 기준은 아니고, 체내 지방 조직이 과하게 축적되면서 과체중과 대사장애를 동반하는 질환입니다. 다른 질병 없이 살만 찐 경우 '단순 비만'이라 부릅니다만 비만은 결국 당뇨나 고혈압, 고콜레스테롤증을 비롯 심혈관계 질환을 부르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질환'이라 표현한 것은 '비만'이 단순히 체형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치료해야 할 증상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어릴 적 찐 살'은 절대 키로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장에 방해만 될 뿐이지요. 영양이 부족해도 문제지만, 과잉은 더 큰 문제입니다. 영양 부족은 단순히 공급만 해주면 그만이지만 비만의 경우 축적된 지방까지 제거해야 하니까요. 소아비만, 왜 빨리 치료해야 하나요? 시시콜콜한 문제들은 차치하고 두 가지만 설명드립니다. 1. 성장 문제 당장 시급한 문제는 성장입니다. 살은 키로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방 분해를 위해 성장 호르몬을 끌어다 쓰기 때문에 거꾸로 방해가 됩니다. 2. 성인이 된 후 관리 소아비만의 50% 이상이 성인 비만으로 이어집니다. 고지혈증 61%, 지방간 38%, 기타 고혈압과 당뇨병의 위험도 안고 살게 됩니다. 성인이 된 후의 비만은 지방세포의 크기만 증가합니다. 하지만 유아/소아 비만은 지방세포 수가 늘어나지요. 키가 170cm인 두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100개의 지방 세포를 가진 A와 200개의 지방 세포를 가진 B. 두 사람이 비만해져서 지방 세포 크기가 두 배씩 커졌다고 생각해봅시다. 100개를 가진 A와 200개를 가진 B의 체형이 같을 수 있을까요? 소아비만을 빨리 치료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조금만 살이 쪄도 겉으로 나타나는 체형 변화 자체가 다릅니다. 관리 역시도 훨씬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요. 소아비만은 반드시 치료해야 할 질환입니다.
고도비만 다이어트 방법
한방 다이어트 전문 제나한의원입니다. 예전에 개그콘서트에서 <헬스보이>라는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비만한 출연자가 매회 운동을 통해 근육질 몸매로 거듭난다는 스토리였는데 참여자 중 한 사람이었던 김수영씨는 엄청난 감량에 성공하긴 했습니다만 이후 다시 요요가 와서 또 한번 이슈가 되기도 했었지요. 고도비만을 위한 실전 다이어트 팁 고도비만의 경우 초반 다이어트 효과는 매우 큰 편입니다. 하지만 실제 체중 감량을 하기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르지요.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전에 한약을 통한 다이어트 경험이 한번 있는 분입니다.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체중이 갑작스럽게 95kg까지 늘었다고 합니다. 폭식이 멈추지 않는 상태였구요. 고도비만의 경우 시급한 부분은 과도하게 늘어난 식욕을 컨트롤하는 데 있습니다. 그 다음 식이조절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 부분은 의지만으로는 실패하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한약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비탕 1개월분 처방을 해드렸고, 이후 1개월 반만에 다시 내원하셨습니다. 그동안 하루 2팩씩 복용했다고 하셨어요. 비비탕 복용 후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식사 조절. 식욕이 자연스럽게 억제되면서 조절이 편했다고 합니다. 한 달 만에 11kg을 감량하셨습니다. 보통은 2~3kg에서 많게는 5~6kg 정도 감량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정도 감량이 흔치는 않습니다. 대게 첫달에 큰 감량에 성공한 이후 두번째 달부터는 정체기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가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정체에 실망하지 않고 꾸준히 자기 템포를 유지해야 합니다. 약 처방은 강도를 첫번째달보다 조금 더 올렸습니다. 결과는 2.4kg 감량. 이후 추가로 3.5kg을 더 감량했습니다. 그래서 비비탕 3개월 분으로 총 18.1kg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90kg 이상의 고도비만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체중이 90킬로 이상 넘어가면 일단 운동 자체가 어렵습니다. 무릎이나 허리 등에 압박이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가 관절이 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수영은 관절 손상에 대한 부담으로부터는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하지만 과체중이 되면 수영장에서 5분을 버티기 힘들 정도로 체력적인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몸도 많이 붓게 되고, 호르몬도 불안정해지기 쉽습니다. 이때는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습니다. 한약은 이러한 부분을 커버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인 케이스에 비해서는 좀 더 강력한 처방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약을 통해 식욕 조절, 대사 증진으로 인한 운동 효과, 부종감소, 체력증진의 효과를 냅니다. 이 정도만 해도 감량 폭은 매우 큽니다. 하지만 약이 도와줄 수 있는 기간은 최대 3개월까지이므로, 이 기간 동안 일정 수준까지 도달한 한 뒤 서서히 운동을 병행하면서 지속적인 감량을 이어가야 합니다. 다이어트 한약 - 비비탕 단순히 '살 빼주는 약'이 아닙니다. 개개인의 비만 원인에 따라 식욕 억제와 대사증진, 영양 밸런스 케어 등 역할이 매우 다양합니다.
폭식증과 함께 오는 우울증, 그리고 무기력증.
안녕하세요, 싸이코테라피스트 이지은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우울증과 무기력증을 동반하는 폭식증의 원인과 극복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정말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누구를 만나고 싶지도 않고 너무 무기력해서 가끔은 살기 싫다는 마음마저 들어요.' '취미도 없고 유일하게 하는 것이라곤 먹는 것 밖에 없습니다.' 폭식증이나 비만으로 상담을 오는 분들의 거의 대부분은 폭식증과 함께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을 호소한다. 아무런 의지도 없고, 딱히 힘들만한 일도 없는 것 같은데 너무 힘이 든다는 것이다. 우울증과 무기력증에는 이유가 있다. 그러나 우울증과 무기력증에는 이유가 있다. 지쳤기 때문에. 그리고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견디느라 힘이 다 빠져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위로를 먼저 해준다. '많이 힘들었구나. 너 많이 지쳤어. 그래서 힘이 다 빠져버렸어. 그 동안 견디느라 많이 애썼다.' 하고. 어떤 친구는 이 무기력증 때문에 몇날며칠을 누워서만 보냈다고 했다. 또, 사는 게 재미가 없고 너무 힘들어서 죽을 생각까지는 하지 않았지만 살기 싫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고도 했다. 그렇다면 폭식증과 함께 오는 우울하고 무기력한 마음은 어떻게 떨쳐내고 극복해야 할까? 앞서 말한 대로, 우울증과 무기력증은 내가 많이 지쳤다는 증거이다. 지쳤으면 쉬어야 한다. 몸이든 마음이든 좀 쉬게 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몸과 마음을 점차 회복 시켜야 한다.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는 방법으로는, 솔직한 글쓰기가 도움이 된다. (#심리요법 글쓰기) 내 느낌에 충실해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떠오르는 대로 종이에 적어보는 것은, 머릿속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하는데 가장 효과가 좋은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는 매 순간 순간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느끼며 살고 있지만, 그것을 제대로 인식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글로 적어보면 나의 심리상태를 의외로 쉽게 알 수 있다. 내 심리를 조금씩 알게 되고, 머릿속 복잡한 생각들이 정리되기 시작하면 지친 몸과 마음에 조금씩 여력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러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채로 그저 먹기만 했던 이유도 알게 되며, 이유를 알게 된 것 만으로도 치료효과는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한다. 오늘, 지친 나를 충분히 쉬게 해주자. 그리고 조금씩 내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 보자. ※ 만약 혼자 글쓰기를 하는 것이 어렵고, 하는 도중에 폭식증이나 우울증이 더 심해진다면 전문적인 지도와 상담을 병행해야 합니다. ※ 칼럼제공: 이지은 싸이코테라피스트 (비만/식이장애 심리치료 전문가) http://cafe.naver.com/psychotherapydiet
스트레스성 폭식의 맞춤 한약 치료
혹시 '시발비용'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스트레스를 받아서 홧김에 사용한 비용이라고 하더군요. 참 기발하다 했습니다. 이를테면 열받아서 버스 대신에 택시를 타거나, 스트레스로 치킨을 주문했다거나. 모두 시발비용에 해당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더라면 지불하지 않았을 비용이지요.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의사가 흔히 하는 조언 중 하나지만 참 쓸데없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받고 싶어 받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다시 비만으로 이 이야기를 가져와서, 다이어트할 때 식사량 조절은 가급적 천천히, 여유 있게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지나치게 억제하다 보면 언젠가는 스프링처럼 튀어 오르기 때문입니다. 그때가 되면 보통의 의지만으로는 조절이 어렵습니다. 스트레스성 폭식에서 19kg 감량한 사례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10kg이 확 늘어난 상태로 내원하신 분입니다. 당시 66.2kg이었습니다. 근력이 표준임에도 불구하고 체지방이 많은 케이스였습니다. 상당히 치료가 잘 된 경우에 해당하는데, 무려 19kg을 감량하신 분입니다. 66.2kg에서 47kg까지 만드셨네요. 물론 저희 다이어트 한약인 비비탕의 도움도 있었겠지만 개인의 의지와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겁니다. 한약을 통해 일시적으로 늘어난 식욕을 컨트롤하면서 몸의 기초대사와 컨디션을 회복해 나갑니다. 이후 서서히 식생활을 잡아나가면서 적당히 운동까지 병행하면 한약의 효과는 더욱 큰 시너지를 일으키게 됩니다.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FINAL/ ★홈트 총집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이야...그치..? 내가 갑자기 사라져서 띠용?한 홈트러들도 있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현생이 바빴지 뭐야..^^;;;;;;;;;;; 오늘은 그동안 내가 업로드 했던 모~~~~~~든 카드를 모아볼거여 그동안 뭐 바빠서, 다쳐서, 깜빡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운동을 못했다면 이 카드 보면서 하나 하나 완료해봐! 비록 홈트 프로젝트는 끝났지만.. 확찐자 탈출은 다들 못했을 것 같으니..^^^^^^ https://www.vingle.net/posts/2937345 https://www.vingle.net/posts/2937406 https://www.vingle.net/posts/2941776 https://www.vingle.net/posts/2944372 https://www.vingle.net/posts/2950259 https://www.vingle.net/posts/2951979 https://www.vingle.net/posts/2953507 https://www.vingle.net/posts/2954969 https://www.vingle.net/posts/2958560 https://www.vingle.net/posts/2961619 https://www.vingle.net/posts/2970998 https://www.vingle.net/posts/2972361 https://www.vingle.net/posts/2973625 https://www.vingle.net/posts/2975070 https://www.vingle.net/posts/2978416 https://www.vingle.net/posts/2980022 https://www.vingle.net/posts/2981328 https://www.vingle.net/posts/2982742 https://www.vingle.net/posts/2986361 https://www.vingle.net/posts/2988016 https://www.vingle.net/posts/2989373 https://www.vingle.net/posts/2990796 https://www.vingle.net/posts/2992834 https://www.vingle.net/posts/2998028 https://www.vingle.net/posts/3001394 https://www.vingle.net/posts/3003124 https://www.vingle.net/posts/3006385 https://www.vingle.net/posts/3007746 https://www.vingle.net/posts/3011184 자 그럼 그동안 수고한 헬짱과 자신을 위해서 박수 👏👏👏👏 앞으로도 홈트, 운동 카드 종종 쓸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면 반갑다고 댓글 달아주기 ^^** 잊지말구~~~~~~~~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