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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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 습관을 극복하는 11가지 방법


1. 한번에 많이 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10분 제한 책략"을 사용하라.
한자리에서 끝마치겠다는 결심은
질리게 만들고 미루게 하는 원인이 된다.
일단 10분동안만 한다는 시간 제한을 해놓고
그 시간 동안은 열심히 하라.
그다음 계속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라.
이 방법은 시작하는 것이 힘든 사람에게 매우 도움이 된다.
2. 완벽한 환경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완벽한 준비, 충분한 시간, 깔끔한 주변을 기다리다 보면
에너지가 소진되어 지쳐버리거나
해야 할 다른 일이 생기거나
충분한 시간이 남아있지 않는다.
미진한 점이 있는 상태일지라도
해야할 시간이 되면 일단 시작부터 하라.

3. 할 기분이 아닌 상태일지라도 시작하라.
프로이드는 "영감이 나에게 오지 않을 때
내가 그것을 만나러 반을 간다고 하였다
하고 싶을 때까지 기다린다면
그 시간은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다.
기분이 과제를 해주지는 않는다.
에너지 수준이 가장 높은 시간을 정하여
날마다 할 수 있도록 습관화하라.

4. 가장 중요하면서도 쉬운 것 부터 하라.
남는 것으로 인한 걱정이 점점 줄어들 것이며
남는 것의 갯수가 신속하게 줄어들 것이다.

5. 할 일을 미루고 있는 전형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내면에 집중해보라.
할 일을 미루고 있는 상황 (TV, 담소, 낙서, 공상 등)에서
그 순간 자신의 내면을 탐색해보자.
정말 해야 할 것으로 행동이 옮겨지지 않는다면
즉각 그 상황을 뿌리치지 못하는 이유를 명료하게 언어화 해보라.
그리고 비합리적인 사고는 합리적인 사고로 바꾸어라.

6. 자신이 미루지 않는 사람이라 생각하라.
내가 미루는 사람이 아니라면 지금 이후의 시간에
어떻게 행동하고 있을지 상상해보라.
마음속에 선명한 그림을 그리고 곧바로 그대로 행동해보라.
그리고 평가해 보라, 잘했는가? 기분은 어떤가?

7. 과제를 마친상황을 그려보라.
미루고 있는 과제가 중요하고 의미있는 것임을 상기하며
그것을 이루었을때를 상상하고 그 때의 만족감을 느껴보라.
그리고 기억하라,
이 성취감은 노력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다는 것을!

8 . 즐겁지 않은 과제가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더 쉬워지고나 즐거운 과제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라.
즐겁지 않은 일은 미루면 점점 더 즐겁지 않은 것이 된다.
하지는 않고 걱정만 할 수록 점점 더 하기 싫은 과제로 변한다.

9. 미루고 있는 자신을 비난하지 말고 용서하며
지금 이 순간 선택할 기회를 줘라.
비난받는 나는 과제를 시작할 의욕을 상실한다.
사람은 누구나 미루는 습관을 어느 정도는 가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지금이라도 시작할 수 있는가이다.
지금 이 순간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라.
"이 과제는 내가 해야할 필요가 있는 중요한 것인가?
그렇다면 나는 지금 이 과제를 시작하기를 선택하겠는가,
아니면 미루기를 선택하겠는가?"

10. 과제는 결코 완벽할 수도, 완벽해야 할 필요도 없다는 것을 깨달아라.
완벽하지 않더라도 시도를 하는 것이 전혀 안하는 것보다 낫다.
우선 시작하고 보완하는 거이 일을 쉽게 만든다.

11.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과제가 그렇게 끔찍한 것만은 아님을 스스로 설득하라.
긍정적인 나와의 대화가 도움이 된다.
한번에 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에
따라 하는 과제라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
그리고 일찍 시작할수록 일찍 마칠 수 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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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인데.. 이놈의 머리와 몸뚱이는 따로따로 노나봅니다ㅠㅡㅠ
이렇게 컬렉션만 쌓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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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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