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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남태현과 ‘엮였던’ 여자 연예인 3
연기력 논란부터 탈퇴까지 데뷔 이후 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남태현. 특히 여자 연예인들과의 화려한 친분은 말할 것도 없다. 이번에는 11살 많은 손담비와 다정한 동영상으로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실검 1위를 장식했기 때문. 그러고 보면 남태현은 그동안 꾸준히 여러 여자 연예인들과의 SNS 사진으로 많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래서 오늘은 그간 그와 열애설 및 친분으로 화제가 된 여자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1. 손담비 최근 남태현과 손담비는 온라인에서 유행하고 있는 동영상 어플을 통해 얼굴을 맞대거나 포옹을 하는 등의 애정행각을 보여 열애설이 불거졌다. 남태현은 곧바로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손담비와의 관계를 해명했다. 남태현은 “(손)담비 누나랑은 친한 사이일 뿐, 전혀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며 “연락받고 제 이름을 검색했는데 친한 누나와 찍은 요즘 인기 있는 어플 동영상을 보시고 오해가 생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2. 정려원 지난해 10월, 남태현은 배우 정려원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이들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당시 두 사람은 비슷한 관심사의 음악과 영화에 대한 게시물을 SNS에 잇따라 올리면서 열애설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하지만 양쪽 모두 열애설에 대해서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또다시 이들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영화 ‘게이트’의 촬영에 정려원이 합류한 가운데, 남태현이 촬영 현장을 방문하여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한 관계자들의 입을 통해 열애설이 다시 한 번 제기된 것. 이에 정려원의 소속사는 “정려원 남태현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정려원이 출연하는 영화 ‘게이트’가 막바지 촬영에 돌입해 손담비, 남태현을 비롯한 지인들이 응원 차 현장을 방문한 것일 뿐”이라며 이를 부인했고 남태현 측 역시 “두 사람은 오랜 친분을 갖고 있을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3. 설리 지난 6월 남태현은 자신의 SNS에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설리의 아이디를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설리에게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사진이었다. 해당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지자 남태현은 게시물을 삭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인스타그램 ★ 당신이 놓치면 후회할 인기기사! 이번엔 GD-이주연의 ‘콰이’ 영상 유출됐다 (동영상) ▶ http://postshare.co.kr/archives/296696 ‘김주혁 애도글’에 “꽃 예쁘네” 댓글 남긴 정찬우 ▶ http://postshare.co.kr/archives/296653 여름보다 겨울이 ‘관계’ 하기 더 좋은 계절인 이유 7 ▶ http://postshare.co.kr/archives/296666
설리와의 재결합설에 대해 ‘의미심장한’ 발언한 최자
전여친’ 설리와의 재결합설에 대한 최자의 의미심장한 발언이 화제다. 지난 8일 다이나믹 듀오는 Mnet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최자는 “프로그램 외 민감한 질문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고 기자들은 “이 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말해주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다”며 설리와의 재결합설에 관해 질문했다. 최자는 “쇼미더머니와 관계 없는 질문”이라면서도 “그건 다음 기회에 말씀드리겠다”며 여운을 남겨 오히려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는 지난 7월 최자가 다수 매체를 통해 밝힌 재결합설에 대한 입장과 사뭇 다른 반응이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때만 해도 최자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언급할 가치가 없다”라고 일축했기 때문. 당시 각종 커뮤니티 및 SNS상에는 최자가 설리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다시 팔로우하는 등을 근거로 이들의 재결합설이 돌았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 3월 결별을 선언하며 말 많고 탈 많던, 2년 7개월간 연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후 지난 5월 설리는 브랜드 디렉터인 김민준씨와 공개 열애 후 7월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최자 및 설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