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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결혼에 대한 14가지 >

이혼을 겪으면 일반적으로 사랑과 관계에 대해 전보다 훨씬 더 현명해진다. 허핑턴포스트 이혼 섹션 블로거와 독자들에게 페이스북을 통해 이혼을 통해 힘들게 배운 교훈이 있었는지 물었다.
1. “배우자가 말은 잘 해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결혼은 아무 의미도 없다는 걸 그때까지는 몰랐다. 서약은 그저 허공 속으로 사라지는 말에 불과하다. 결혼을 규정하는 건 행동이다. 상대에게 사랑 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상대의 사랑한다는 말은 아무 의미 없다.” 로라 리프쉬츠
2. “누군가를 사랑하고 결혼한다는 것은 그들의 사랑과 존중을 얻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나는 내 자신이라는 것만으로 사랑과 존중을 받을 가치가 있다. 나쁘게 대하는 걸 용납해서는 안 된다.” 맷 스윗우드
3. “결혼에서는 서로 10년 동안 알고 지냈다는 게 크게 중요하지 않다. 사람은 진화한다. 그들의 우선순위가 바뀌고 필요한 것도 바뀐다. 지금의 당신과 2년 후의 당신은 다르다. 만약 당신이 배우자와 계속해서 사랑에 빠질 수 없다면, 그가 자신만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존중할 수 없다면, 결혼은 그저 제도에 불과하며 아내라는 것은 직함일 뿐이고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쥴리 프리스
4. “좋은 결혼 생활에서는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는 자유,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자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이건데) 타협이라는 게 한 사람은 이기고 다른 사람은 진다는 걸 의미하지 않는다는 걸 알 자유를 가져야 한다.” 엘리스 벨
5. “늘 사랑만으로 충분한 건 아니다." 수잔 R. 그레이스
6. “상호의존적 관계가 된다는 건 자기 자신에게 할 수 있는 최악의 일이라는 걸 배웠다. 혼자 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자기 일을 직접 하고, 결코 누구에게 의존해야 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 제스 고츠초크
7. “이혼하기 전까지 나는 내 친구 중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우리 부부의 친구였다는 걸 몰랐다. 다른 말로 하면 그들은 내 아내의 친구이기도 하고 나의 친구들이기도 했다. 어떤 사람들은 한쪽을 선택해야 한다고 느끼기도 했지만, 나는 많은 친구들에게 연락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했고, 이제 내 친구들과의 유대는 그 어느 때보다 더 강하다.” 채드 스톤
8. “어떤 남자가 당신에게 ‘좋은’ 남자라고 해서 꼭 ‘맞는’ 남자인 건 아니다. 내 전 남편은 좋은 사람이었지만 맞는 사람은 아니었다. 내가 불 같은 반면 그는 차분했지만, 나는 늘 차분한 걸 원하지는 않았다. 나는 불 같은 게 좋다.” ? 이블린 에르난데스 파리네요
9. “이혼이 엄청난 통찰을 가져다준 건 아니다. 하지만 나는 내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에 대해 내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게 솔직해지는 법을 배웠다.” 신디 위드잭
10. “최대한 열심히 싸워라. 양쪽 모두 더 이상 노력할 수 없다는 걸 알 때까지 포기하지 마라.” 티파니 슐트 엘우드
11. “이혼은 힘든 것이다. 결혼 생활은 더 힘든 것이다.” 파멜라 L. 스미스
12. “사랑에 빠지는 것은 우리가 하는 일이 아니라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가끔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고, 우리는 짜릿함과 감정의 강렬함에 눈이 먼다. 그러나 오래 가는 사랑, 진실되고 진정한 사랑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사랑을 유지하는 것은 선택이고, 노력과 주의가 필요하며, 양쪽 모두 상대의 사랑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도록 헌신해야 한다. 결혼했다는 것은 매일 사랑을 선택하는 것이다… 사랑을 주고 받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오브리 키퍼
13. “결혼은 대단한 순간들보다는 작은 순간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이다. 언제나 당신은 좋은 의도, 유머, 친절함, 지원, 따뜻함으로 결혼에 보탬을 주거나, 비판, 분노, 성급함으로 결혼을 침식시킨다.” 수전 솜머캠프
14. “결혼을 끝내는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늘 쉽게 끝나는 건 아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저 버티며 일상을 계속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두려움 때문에 그저 계속 사는 것이다. 그게 옳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그들은 스스로를 격려한다. 이혼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메리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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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쉬운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방법
가끔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 다운로드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야 하지요~ 이전에도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방법에 관한 포스팅을 올려드렸으나 너무 오래되어 대부분의 링크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정상적인 다운로드 사이트를 소개해드립니다. 유튜브의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제일 쉬운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설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먼저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되면 다운로드 하고자 하는 영상을 재생합니다. 영상이 재생되면 상단 주소를 클릭합니다. 주소를 다음과 같이 수정후 엔터키를 누릅니다.(youtube.com/watch..... → youtubezz.com/watch....) 수정전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SWCtCo5eK9c 수정후 주소 : https://www.youtubezz.com/watch?v=SWCtCo5eK9c 동영상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되면 해상도 1080p 또는 720p 항목의 [Download]를 클릭합니다. (참고로 1080p의 다운로드 링크는 가끔 다운로드 오류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720p 다운로드를 사용하세요~^^) 다운로드 창이 나오면 [Download .mp4]를 클릭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왼쪽 하단 다운로드된 파일 이름의 목록[v]을 클릭해 [폴더 열기]를 클릭합니다. 웹 브라우저 중 엣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오른쪽 상단에 다운로드 파일 이름이 표시됩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참~~~ 쉽죠?^^ 참고로 이 방법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은날 보내시구 다음에도 유용한 정보로 찾아올께요~^^ #youtube #유튜브 #youtube동영상다운로드 #유튜브동영상다운로드 #유튜브다운로드 #유튜브영상다운로드 #y2meta #동영상다운로드 #프로그램없이동영상다운로드 #세상쉬운동영상다운로드 #가장쉬운동영상다운로드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자녀에게 코딩을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는 교보, 영풍,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youtube#유튜브#youtube동영상다운로드#유튜브동영상다운로드#유튜브다운로드#유튜브영상다운로드#y2meta#동영상다운로드#프로그램없이동영상다운로드#세상쉬운동영상다운로드#가장쉬운동영상다운로드
"남편 조상을 퇴마하자 했어요."
제목 그대로에요 시부모님 무교, 남편무교, 저만 기독교에요 올해 집안에 안좋은 일이 몇번 있었어요 어머님이 올해 1월달에 빙판에 넘어져 손목뼈 박살에 시동생이 일하다 발가락골절, 그리고 또 시누이 임신초기 계류 유산, 그리고 지난달에 남편 교통사고요 다 크게 다친 사고는 아니라 있을수도 있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어머님은 아니셨나 친구분이랑 같이 점을보러 갔다오셨대요 점집에서 조상님을 잘모셔야한다고 제사를 다시 지내라고 했다고 내년 설 차례부터 다시 지내자고 하셨대요 전 아직 못들은 얘기로 남편이 어제 아이랑 둘이서 시댁갔다가 들었다고 전해준 말이에요 저희 시댁 아버님이 3남 4녀중 아들로는 세번째이고 막내세요 아버님 연세가 칠순이 지나셨어요 제사 없어진지는 10년이 넘은걸로 알고있어요 큰집에 큰아버님 돌아가시고 큰집도 기독교다보니 없어진걸로요 지금까지 안지내던 제사 다시 부활이라뇨 제사를 정성들여 지내면 조상이 해꼬지 안한다고 그랬다는 남편한테 기가막혔어요 우리시댁에서 제사 가져오면 남편이 장남이니 나중에 저보고 지내라는 거잖아요 아직 며느리도 저 하난데... 진짜 그 순간 바로 튀어나온말이 퇴마하자는 말이었어요 제사 안지내준다고 해꼬지 하는 조상이면 퇴마해야한다고 목사님한테 퇴마가 있는지 한번 말씀드려보겠댔어요 남편은 남편대로 제가 자기조상 욕보였다고 큰소리치고 전 저대로 어머님이 저한테 제사에 제 자도 얘기 꺼내게 하지 말라고 화내고 싸웠어요 싸우고 오늘 화난다고 남편도 평소보다 한시간 일찍 출근해버렸어요 저도 밥차려줄 생각 안했고요 제 생각은 변함없어요 해꼬지하는 조상이면 퇴마해야한다는거요 제가 걸리는건 그얘기를 남편한테 대놓고 말한건 잘못했나 하는거에요 제 결혼조건에 중요한 요소중 하나가 시댁이 제사없는 집안이라는 이유도 있었어요 제가 기독교니까요 오늘이나 내일중으로 제사얘기 남편하고 다시 해볼거에요 제사는 절대 못한다고 할껀데 퇴마얘기한건 남편한테 사과하는게 좋을지 알고싶어요 모야 제목보자마자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밥 안준다고 후손한테 해꼬지를 하다니.. 악령이 틀림없다!!!! 퇴마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