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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달걀과 갈색 달걀의 영양 차이


흰 달걀과 갈색 달걀의 영양 차이


안녕하세요. 차앤유클리닉입니다 :)

우리는 달걀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오늘은 달걀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달걀 노른자에 들어있는 '콜린'은 기억력과 근육 조절 능력을 좋게 만듭니다. 또한 '루테인'은 시력을 좋게 하면서 노안을 예방하고, '비타민 D'는 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근육을 생성하는데 좋습니다. 또한, 달걀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케라틴'은 머리털, 피부, 손톱을 형성하지요.


달걀의 색은 닭의 품종으로 결정되는데, 대개 갈색 닭은 갈색 달걀을, 흰색 닭은 흰색 달걀을 낳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갈색 달걀을 선호하는 이유는 예부터 길러온 갈색 닭으로 인해 갈색달걀에 익숙해졌기 때문인데요. 갈색 달걀이 흰색 달걀보다 껍질의 이물질이 눈에 잘 띄지 않는 것도 이러한 이유때문입니다.

보통 갈색 달걀의 영양가가 높다고 생각하지만, 흰색 달걀과 갈색 달걀의 영양적 차이는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달걀의 크기는 닭 크기에 비례합니다. 초란은 닭이 산란을 시작하고 1주~ 2주 정도에 낳는 달걀로 크기도 매우 작습니다. 크기가 작지만 초란은 일반 달걀과 특별한 영양적 차이가 없습니다.


달걀은 신선하고 안전한 것을 구입해 제대로 보관하고 빠른 기간 안에 소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겉모양만 보고 고르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유통일자를 확인하고, 냉장보관 상태를 보고 사는 것이 좋습니다다.

보관할 때는 넓게 둥근 부분이 위로 가게 냉장보관 하며, 간혹 닦거나 씻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껍질의 큐티클 층을 제거해 보관기간을 줄어들게 하므로 닦거나 씻지 않고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흰 달걀과 갈색 달걀의 영양 차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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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TOP 국민과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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