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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는 꿀팁 5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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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 돈이 얽힌일에서 사람의 진모습이 보인다 이거 리얼 맞아요 ㅋㅋ 자기돈 아까운줄은 알면서 남에돈 아까운줄은 모름
지극히 맞는 말들~
once 썅년, forever 개썅년
명언들입니다~
자주 소통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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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미니어처로 살펴보는 문명
NASA의 자료를 바탕으로 Anton Balazh라는 그래픽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형상들이다. 기존 지형도들이 수직적인 높이가 부족해 지형을 알아보기가 힘들어 해발 고도를 몇 배 더 높여서 지형을 체감시켜주는 지도다. 남미 칠레의 척박한 환경을 나타내는 안데스 산맥이 남미 서해안선을 따라 높이 솟아있다. 세계 3대 옥토라고 불릴 정도로 크나큰 농업, 목축 생산을 보여주는 아르헨티나의 팜파스 지대가 펼쳐져 있다. 미국 서부와 멕시코 상부. 왼쪽 산지들 사이에 움푹 들어간 산지가 바로 캘리포니아주다. 그 아래 작은 섬들 네다섯 개와 면해있는 곳이 로스앤젤레스. 북쪽에서 내려오는 산맥이 로키 산맥이고, 가운데 떨어져 있는 산지들이 유명한 옐로우스톤이다. 알래스카의 모습. 아래로 길게 이어진 열도가 바로 알류산 열도. 미국이 애치슨 라인을 설정할 때 알류산으로부터 기준을 잡았고,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는 결과를 낳았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의 북유럽 지역. 스칸디나비아 산맥의 척박한 지형과 추운 기후를 통해 바이킹들이 왜 배를 타고 약탈하러 다녔는지 알 수 있다. 프랑스의 국력의 원천이 된 프랑스의 드넓은 평야 지대가 눈에 띄고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라는 말을 나폴레옹이 남기게 한 범인인 피레네 산맥은 스페인과 프랑스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 실제로 스페인은 유럽 중앙에 얽힌 역사보다는 북아프리카의 이슬람과 싸우는 역사가 더 길었다. 아래쪽에는 아프리카의 아틀라스 산맥과 스페인 남부 시에라네바다 산맥이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이어지다 끊긴듯이 떨어져 있다. 실제로 저곳은 지중해의 출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요충지이기 때문에, 영국이 점령한 뒤 내어주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 경제의 중심이 왜 북부인지 알 수 있는 사진. 이탈리아의 아펜니노 산맥이 급격하게 우회하며 알프스 산맥과 이어져 있고,  그 사이의 평지에 밀라노나 베네치아 같은 대도시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오른쪽 상단에 물음표 모양으로 분지를 만들고 있는 산맥은 카르파티아 산맥으로 1차대전, 2차대전을 통해 헝가리의 영토는 줄어들었지만 과거 카르파티아 산맥이 감싸고 있는 저 평원은 온전히 모두 헝가리 왕국의 땅이었다. 소아시아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럽 역사에 중요한 장소, 아나톨리아 반도다. 옹기종기 섬들이 모여있는 바다가 에게해이고 그 기준으로 왼쪽이 현재의 그리스이고, 오른쪽의 아나톨리아 반도가 현재의 터키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요충지였고 그렇기 때문에 비잔티움(동로마), 셀주크 튀르크, 오스만 제국 등 수만은 대제국들의 근거지가 되었다. 아나톨리아와 그리스가 이어지는 부분에 있는 도시가 바로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이다. 오른쪽의 사막지대가 기독교의 발상지인 레반트 지역이다. 가운데 아래쪽에는 가장 오래된 문명인 이집트 문명을 키운 원동력. 비옥한 나일강 삼각주가 보인다. 아래쪽 페르시아만을 기준으로 아래쪽은 사우디 아라비아, 위쪽은 이란이다. 이란고원은 과거 페르시아 제국이 융성했던 지역으로 대부분의 땅이 고원지형이다. 아나톨리아/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란 등 페르시아는 다양한 문명을 정복하며 최초의 세계제국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한 이란 고원의 위쪽에는 세계 최대의 호수 카스피해가 있다. 카스피해 왼쪽의 직선 산맥은 캅카스 산맥으로 러시아와 서아시아를 구분하는 장벽이 된다. UFC 파이터 하빕의 고향도 캅카스이고,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도 캅카스 출신이다. 인도다. 인도 남부의 넓은 고원은 데칸고원이다. 데칸 고원 위로 펼쳐진 넓디 넓은 평야는 힌두스탄 평원으로, 현재에도 대도시들의 다수가 저기에 있고 과거 인도의 대제국들도 저곳을 근거지로 삼았다. 힌두스탄 위쪽의 장막처럼 펼쳐진 산맥이 바로 난공불락의 히말라야 산맥이고 그 너머로 펼쳐진 높은 고원은 바로 티베트 고원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중국와 인도라는 바로 옆에 위치한 거대한 문화권이 섞이지 않고 유지될 수 있게 해주었다. 아래쪽에 테즈메니아 섬이 있고, 그위로 호주 본토에는 동해안을 따라 산지가 펼쳐져 있는데 그 산지를 따라 브리즈번, 맬버른, 캔버라, 시드니 등 호주의 대도시들이 죽 이어진다. 호주의 드넓은 대천정 분지와 사막이 보인다. 실제로 호주 인구인 2400만 명 중 98%가 동서 해안의 대도시에 거주하고, 드넓은 사막에는 단 2%만이 산다. 뉴질랜드다. 남섬의 척박한 산지와 빙하지형이 보인다. 만년설로 뒤덮힌 산지가 서던 알프스 산맥이다. 인도와 중국의 사이에 위치한 인도차이나 반도다.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등 우리가 아는 동남아다. 동쪽 해안선을 따라 쭉뻗은 산맥은 베트남과 라오스를 구분해주는 안남 산맥이고, 서쪽에는 미얀마의 지붕 아라칸 산맥이 뻗어있다. 중국이다. 오른쪽 위의 드넓은 평야가 바로 중원.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살면서 전쟁과 농사 등으로 지력을 다써버리고 기후 변화 등으로 황하강의 농업 생산량은 현재 매우 낙후된 상태지만 당시 황하강 유역의 중원은 고대 중국에서 물량을 사기급으로 뽑아내던 지역이다. 한국과 일본은 대다수가 산지인데, 일본은 도쿄지역에 칸토평야를 가지고 있다. 왼쪽 저멀리 위쪽에 보이는 사막이 황사의 근원지인 고비사막이다. 한반도 위쪽에는 만주벌판이 자리잡고 있는데, 러시아 연해주와 맞닿아 있는 오른쪽의 분지는 삼강평원으로, 오늘날 동북삼성의 최고 곡창지대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이런거 보면 지형이 국력을 만드는게 사실인 것 같다 과거에 두발로 쳐들어가서 전쟁하던 시대에는 결국 지형, 기후가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니까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은듯
사랑과전쟁 작가가 각색 요청한 레전드 실화 3탄
짜라라란! 3탄을 애타게 찾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더라고욧!!키야아 저도 제 업이 있는지라..ㅠㅠㅠ 후후, 무튼 막간을 이용하여 3탄 업로드 합니다! 사이다 후기에요 ㅋㅋㅋㅋㅋ 부장놈과 내연년의 최후랄까요...>> ++ 내연년의 남편 근황까지.. ㅠㅠ 아무튼 즐겁게 읽어주세욧!!! -------------------------------------------------------------------------------------------------------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웠다가 풀렸다가 변덕이 기승을 부리네요. 우선 전에 썼던 두 개의 글을 이어놓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제가 익명으로 저와 비슷한 사례를 알고계신 분들의 도움을 청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하는 과정에서 전체글을 체크해 놓은지 모르고 삭제하는 바람에 글들이 모두 지워져버렸습니다. 누군가의 강압이나 압력에 의해 삭제된 것은 아니니 걱정마세요. 저를 응원해주시던 분들의 메세지와, 함께 분노해 주시던 분들의 마음들이 들어있는 글이어서 10년, 20년이 지나도 삭제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이없는 실수로 한꺼번에 지워지다니 저조차도 황망하네요. 새해 벽두부터 한꺼번에 많은 업무가 주어져 일과 법적 공방을 병행하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몸도 계속 안좋은 상태였고 스트레스로 탈모와 백일해라는 기침병이 와서 바쁜 와중에 병원도 짬짬히 들려야 했구요. 아직은 모든것이 진행중이지만 여러분들이 보여주셨던 진심어린 응원들이 계속 마음에 남아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간략한 정보는 알려드리려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다행히도 법적인 공방 자체는 원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선 회사측에서 불륜의 당사자들인 부장님과 내연녀 최씨를 즉각 해고하였으며, 해고 사유 및 사과문을 회사 로비 및 전층 엘레베이터 옆에 게시 하였습니다. 저에게 위로금도 지급 되었구요. 또한 회사에서 고용한 법률자문단에서 제 변호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여 주었습니다. 뜻은 감사하나 변호사까지 받진 않았고 작은삼촌의 지인이신 변호사분을 선임하여 절차를 진행중입니다. 전에 통신사 지사까지 찾아갔지만 끝내 찾을 수 없었던 문자 발신자 또한 사건 조사 과정에서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회사와 집 등의 ip가 추적되었고 이 부분은 부장님께서 자백하신 내용에 대한 서면 증거로 저에게 유리하게 작용될 것입니다. 일주일 전, 내연녀의 남편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내연녀는 이미 즉각 해고된 상황이었고 남편되시는 분 또한 회사에 사표를 제출한 상태이며 이혼소송 준비중이라고 하였습니다. 내연녀 최씨가 이혼 요구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부득이 소송을 진행해야 한다면서 제 재판 증거자료로 모은 것들 중 일부를 남편분의 이혼 소송에 공유해주실 것을 부탁하셨습니다. 그에 앞서 저에게 진심으로 사과도 하셨고 위로금 차원에서 돈을 건내셨으나 받지 않았습니다.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저는 내연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법으로는 1.000만원 미만의 벌금 및 5년 이하의 징역으로 처벌이 가능하다고 되어있습니다만, 사실상 대부분의 명예훼손 피의자들은, 초범이고 깊이 반성한다면 집행유예 및 가벼운 벌금형으로 끝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내연녀 최씨는 전혀 반성하지 않고 끝까지 발뺌하며 억울하다고 무고죄로 항소 준비를 하고 있는걸로 압니다. 정말 인간의 탈을 쓰고 어찌 저럴 수 있는지 볼 수록 가관입니다. 위자료 3천만원 요구했습니다. 받아들여지지는 않겠지요. 하지만 일부러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니라 그 다음 재판을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재판이 한 번으로 끝날거라 생각했다면 오산이겠지요. 악다구니를 쓰며 저를 저주하고 조롱하던 내연녀 최씨에 대해.. 사실은 이들중 가장 가벼운 형벌이지만 이 여자 만큼은 가장 괴롭고 지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부장사모님과 사모님 여동생분에 대한 특수폭행, 집단폭행 및 명예훼손 역시 순조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모님 자매분들께서 진심으로 저에게 미안해 하고 계시고 사모님 역시 이혼소송 준비중이십니다. 애먼 사람 폭행해서 고소된 것도 속상하실텐데 남편의 불륜까지 덤으로 알게 되셨으니 그 마음또한 지옥같으시겠지요. 사모님 자매분들에 대한 고소건은 저에겐 원만히 해결 될 것 같습니다. 부장님은 이혼에 벌금에 실형까지 묶음으로 새해 선물 받으시게 되셨군요. 변호인도 선임하지 않으셨고 그냥 실형 살겠다고 하셨답니다. 스토킹, 불륜, 공문서 위조 등으로 아주 복잡하게 얽히셨는데 그냥 모든걸 자포자기하신 듯 합니다. 연초에 장문의 메일이 왔었습니다. 늦었지만 미안하다, 인생 잘못 산것 같다면서 더이상은 선처도 바라지 않으셨고 죗값 치르겠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회사에서 다른 지사로 가는 것을 권유하였으나 저는 그냥 이 자리를 지키겠다고 하였고 위로금 외에도 이미 끝난 연봉협상을 다시 해 주더군요. 또한 이 곳에 올렸던 글을 삭제해주길 바랐지만 거부하였습니다. 저처럼 억울한 일을 당하신 분들이 저의 글을 보고 참지말고 정당히 해결하길 바랐고 그간 저를 걱정하고 지지해주신 분들에 대한 예의도 아닐뿐더러 저 역시도 두고두고 잊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의도치않게 실수로 삭제가 되어버리네요. 여러분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한번에 여러건의 재판이 진행되고 있어서 잘 시간도 없이 너무 힘들지만 절대 도중에 그만둬선 안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때로는 너무 힘들어 마음이 약해질 때도 있고, 이렇게까지 해서 내게 얻어지는게 뭔가하는 생각도 들지만 처참했던 그 날을 떠올리면 여전히 오늘이 그 날인듯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네요. 잊을래야 잊을 수도 없는 그 날이요. 많은 분들이 걱정하셨던 것 처럼, 아직도 회사에 다시 적응하기가 힘이 듭니다. 동료들 선배들 상사들 아직도 나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은 아닐까, 내가 없는 곳에서 내 얘기를 하고 있지는 않을까. 퇴근을 해도 불안하고 초조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길을 걷다가 맞은편 사람과 눈이 마주쳐도, 편의점에서 알바생과 눈이 마주쳐도, 죄지은 것 없는 내가 왜 불안해하고 신경쓰고 벗어나고 싶어 지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눈빛을 보내주고 먼저 다가와 손내밀어 주는 그들을 보며, 나도 그들 입장에선 어쩔수 없지 않았을까- 사실은 이게 진심일거야- 라고 위로와 합리화를 해 봅니다. 몇 일전에 생일이었는데 너무 바빠서 잊고 있던 제 생일을 동료들이 챙겨주었을 때 조금은 마음이 녹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바쁘지만 잊지않고 상담도 받고 있습니다. 대인기피증이 생겨 사람 많은 곳에서 자연스레 행동하는 것이 힘들어지고 공황장애가 찾아와서 아찔한 현기증과 불안감에 땅에 그대로 주저앉을 때도 많습니다. 여태 꾹꾹 눌러 참았던 눈물이 아무데서나 왈칵 나기도 하고 어디선가 갑자기 큰소리가 들리면 사모님과 그 동생분이 사무실 문을 발로 차고 들어올 떄 같아 화들짝 놀라 벌벌 떨기도 합니다. 잠깐의 시간만 주어져도 멍하니 정신을 놓을 때가 많아 일부러 더, 더 바쁘게 지내려고도 합니다. 모든 일들이 잘 풀려가고 있지만 뭔지 모를 찝찝함과 답답함이 대체 무엇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훌훌 털고 조용한 곳으로 여행이나 다녀오고 싶지만 주어진 일들과 제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여기저기 널려있어 그것도 여의치가 않네요. 몰골이 초췌한지라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도 다녀오지 못하겠구요. 저를 위해 동분서주하며 뛰어주시는 우리 작은삼촌이 없었더라면 저 혼자서 이 큰 일을 다 감당하지는 못했겠지요. 가까운 사람들부터 챙겨야 하는 법인데 내 몸이 힘들고 정신이 지쳐 그러지도 못하고 있는 것이 그저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저처럼 억울한 일을 겪으신 분들, 또 앞으로 억울한 일이 생기신 분들, 절대 손해보고 혼자 가슴앓이 하지 마세요. 혼자서 가슴치고 분통 터트려봐야 돌아오는건 더 큰 괴로움 뿐입니다. 나서면 일이 커지고 복잡하게 되겠지만 여러분 인생에 '지금'은 절대 돌아오지 않으니까요. 돌아오지 않는 그 시간, 억울하고 괴로운채로 남겨두지 마세요. 나중에 '지금'을 돌아보았을 때 내 자신에게만큼은 떳떳하도록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자신을 위해서, 맞는 것을 아닌 것으로 만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가 처음에 남겼던 글과 그 글에 보여주신 여러분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되어 회사를 압박하였고 그때문에 제가 이렇게 수월하게 재판을 진행하고 저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을 응징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일일히 찾아뵙고 인사드릴 수 없는 점, 늘 죄송스러운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곁에 있지 않아도 제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셨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전하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모쪼록 평안하고 행복한 가정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요. 더불어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되시길..^^ ======================================================================= 캬...진짜 멋진언니임 ...ㅠㅠㅠ >>> 이 내용이 흥미진진하셨나요? 이 컬렉션을 팔로우하시면 더 골때리고 재밌는 '레전드 썰'과 효과 지대로 보장되는 '사랑과 연애' 정보를 왕창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아래 밑줄을 꾸욱 클릭하고 팔로우하세요!! ☞사랑사랑내사랑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