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11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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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녀올게!! 하며 문을 닫자
쪼르르~달려나오는 이 두마리
문득, 내가 나가서 일까 돌아올 때 손에 간식을 들고 나타날까 배웅해주나? 이런생각을 잠시ㅋㅋㅋㅋㅋㅋ
요즘 더욱 애교가 늘기도 하고,시샘도 엄청난 아이에요ㅋㅋㅋㅋㅋ
미소가 많이 힘들어 보인다능....ㅎㅎㅎ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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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해라냐옹~
ㅋㅋㅋ칼퇴 주인도 너무 하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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