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jin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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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엄마의 하루와 행복



화이팅입니다..!
출처 - tvn 알바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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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은 누구의 잣대로 손가락질 받을 수 있는게 아니다.
멋지십니다 듣고 울뻔했어요..아니 울었어요ㅠㅠㅠ
책잉지겠다 하는데..왜 손가락질들임?? 입양시키고 낙태하고 새끼싸지르고 도망간색히들년들 욕하세요..
어린 나이에 아이 책임 지면 박수 쳐줘야줘
훌륭한 어머니~~~항상 그대를 응원합니다♡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엄마의 마음은 전부 똑같아요 멋있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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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신곡에 숨겨진 도발적 메시지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매력적인 컨셉으로 발매 전부터 연일 화제를 모았던 아이유의 새 앨범이 또 다시 이슈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발매하자마자 각종 차트 '올킬'에 '줄세우기'를 달성한 23일. 로엔트리는 “아이유의 네 번째 미니앨범이자 첫 프로듀싱 앨범 ‘챗셔’(CHAT-SHIRE) 음원 오픈 직후 타이틀곡 ‘스물셋’이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8곳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앨범 수록곡 전곡의 줄세우기를 기록했다”고 자랑스럽게 밝혔습니다. 아이유의 음악에 대한 관심 만큼이나 음악에 담긴 메시지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요. 네티즌들은 먼저 '앨범 발표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새 앨범 챗셔가 발표된 10월 23일은 아이유가 가수 장기하를 라디오방송에서 처음 만난 날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유는 지난 2013년 10월 23일 장기하가 진행하는 SBS 파워 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이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혔었죠 대중들의 아이유에 대한 관심은 가사를 통한 '아이유 심리분석'으로 이어졌습니다. 넷상에는 현재 '아이유 신곡 스물셋의 언어영역'이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도발적인 가사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은 트랙 '스물 셋'의 가사를 통해 아이유의 심리를 분석해내려는 시도는 아이유의 일거수일투족에 대중들이 얼마나 큰 관심을 갖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한 떨기 스물셋 좀 아가씨 태가 나네 다 큰 척해도 적당히 믿어줘요 얄미운 스물셋 아직 한참 멀었다 얘 덜 자란 척해도 대충 속아줘요 (...) 어느 쪽이게? 얼굴만 보면 몰라 속마음과 다른 표정을 짓는 일 아주 간단하거든 어느 쪽이게? 사실은 나도 몰라 애초에 나는 단 한 줄의 거짓말도 쓴 적이 없거든 여우인 척, 하는 곰인 척, 하는 여우 -------------------------------------------------------------- 이처럼 스스로의 이야기를 하는듯한 자전적 이야기에, 대중들에게 도발적으로 대화를 거는듯한 가사가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게 된 것인데요. 이런 관심들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옷 속에 사과를 넣는 장면이나, 담배를 피는 것 처럼 보이는 장면, 아이처럼 인형을 들고 젖병을 물고 있다가 인형에 우유를 부어버리는 장면 등을 삽입한 도발적인 연출을 통해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My BOO', '마쉬멜로우' 등 귀여운 이미지로 등장해서 '좋은 날', '너랑나'를 통해 국민여동생으로 자리매김한 아이유. 이후 잇따른 구설수와 열애설, 그리고 최근 장기하와의 공개 연애 등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냈는데요. 소녀에서 여성사이에 위치하게된 아이유의 이미지와 대중들의 시선과 관심이 변화하는 데에 대한 심경을 담았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새 미니앨범으로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선 아이유! 아이유에게 꽂힌 대중들의 수많은 다양한 시선들도 아이유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거겠죠? 매번 성장하면서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대중들의 주목을 받는 '뮤지션 아이유'이자 '스물세살 숙녀인 이지은양'을 응원하겠습니다!
[단독] 성매매 룸살롱 51곳 동시 단속…미성년자도 알선
룸살롱 총 74곳 적발해 158명 검거…4명 구속 채팅 앱 통해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한 17명 구속 오피스텔 성매매도 적발…성매수남 등 58명 검거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자료사진) 지난 5월 1일과 이달 8일 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앞. 경기 남부지역 11개 경찰서를 비롯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소속 성매매 단속 경찰관 50여명이 모두 긴급 소집됐다. 경찰은 수십여대의 스타렉스 차량에 나눠 타고 경기 시흥과 광명에 있는 룸살롱 51곳을 상대로 동시에 압수수색에 나섰다. 조직폭력배 검거가 아닌 성매매 단속으로는 이례적이었다. 당황한 유흥업소 업주들은 장부와 콘돔을 숨기려 급급했지만 불시에 이뤄진 경찰의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에 속수무책이었다. 2개월에 걸친 잠복과 수사가 결실을 보는 순간이었다. 경찰은 여성 대상 범죄 특별 단속기간인 올해 성매매를 알선한 룸살롱 74곳과 연계한 모텔 11곳을 무더기로 적발해 158명을 검거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계 풍속수사팀은 성매매 알선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룸살롱 업주 A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업주와 실장 등 154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불구속 입건된 업주 중에는 서울과 수원, 목포지역 조직폭력배도 1명씩 포함됐다. A 씨 등은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경기 광명과 시흥, 수원, 성남, 안산, 평택 등 경기 남부지역에서 룸살롱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성매매 알선을 통해 벌어들인 30억 원 상당을 기소 전 몰수보전 조치하고 국세청에 38억 원 상당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는 업소들에 대한 조사를 의뢰했다.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자료사진) 유흥업소들은 성매매를 통해 최소 수억에서 최대 100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업주 대부분은 벤츠를 타고 다니며 호화 생활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유흥업소들은 현재 모두 폐업 또는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경찰은 또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휴대전화 채팅 앱을 통해 미성년자 10여명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아동 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B 씨 등 17명을 구속하고 17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B 씨 등은 가출한 청소년들이 돈이 없는 점을 악용해 돈을 나눠주겠다고 유인해 성매매를 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오피스텔을 빌려 불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이들도 검거됐다. 경찰은 성매매 알선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업주 C 씨 등 2명과 성매매 여성 8명, 성매수남 48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C 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8월까지 인터넷 성매매 광고 사이트를 통해 건당 15만~18만 원을 받고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성매매를 한 미성년자들의 심리 치료를 위해 아동보호시설에 입소시키는 한편, 성매수남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사랑과전쟁 작가가 각색 요청한 레전드 실화 1탄
네이트판 레전드로 꼽히는 그 유명한 박지영 대리 이야기입니다. 진짜 핵 꿀잼임 ㅇㅇㅇ 이거읽고 네이트 판 시작한 사람들이 겁나 많다네요 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이야기 시작합니다!! ======================================================================= 아직도 당혹스러움과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상태이지만 이대로 당하고만은 있을 수 없어 글을 씁니다. 제 얘기로 몇 일간 신날하게 입방아 찧어대시던 여직원분들, 제가 지나다닐 때마다 야유섞인 눈초리로 절 바라보시던 남직원분들. 이 글이 꼭 당신들이 퍼트린 나의 더러운 소문처럼 빠르게 전파되서 저를 향해 암묵적으로 마구 돌을 던져대던 당신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권고사직 당한 마당에 제 정체를 가릴 것도 없으니 밝힙니다. 저 사업부 문서2팀 박지영대리입니다. 몇 일동안 수십차례 생각하고 고민하였고 때로는 그냥 참으면 잊혀질까 묻고 넘어가려 했던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날 쳐다보는 그 눈빛, 조롱어린 시선들. 마치 보는 듯이 날 대하고 심지어 나에게 문서나 자료를 넘겨줄 때에도 더러운 사람을 대한 듯이 몸서리 치는 모습을 보며 이대로 가만히 있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 올해 29살이고 입사한지 12월부로 꼭 2년입니다. 2년 전부터 평소에 점심 먹고 들어오면 제 자리에 방금 사온것 같은 커피나 음료등이 놓여져있었습니다. 가끔은 없는 번호로 제 안부를 챙기는 문자가 오기도 했고,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설날, 추석등이 되면 출근전에 제 자리에 누군가가 소소한 선물같은걸 챙겨놓곤 했습니다. 처음엔 신경 안썼습니다. 6개월 전까진 애인이 있었으니까요. 그냥 회사에서 나에게 관심갖는 사람이 있어 관심표명한 줄 알았습니다. 제 애인, 회식자리에도 오고 회사 사람들과 여름,겨울에 같이 여행 및 워크샵, 스키장 같이 갔었죠. 소문이 빠른 회사인만큼 저에게 애인이 있다는걸 모르는 분이 있을거라곤 생각 안했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몰래 문자하고 선물 챙기고 하는 것들 전 애인에게 다 얘기했었구요. 무시하라길래 무시 했습니다. 하지만 서로간의 개인적인 문제로 그 사람과 헤어지고 난 후부터 선물도 점점 고가가 되어가고 안부만 챙기던 번호없는 문자는 애인과 헤어진 저에게 마음 잘 추스리라는 둥 곧 새로운 인연이 올거라는 둥, 오늘 입은 옷이 잘 어울린다는 둥 점점 도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2,3개월 전 어느 날 [치마는 입지 말아요, 일을 못하겠네요]라는 뉘앙스의 문자가 온 후로 통신사에 가서 번호 추적을 의뢰했지만 지사로 가라는 말을 들었고, 반차까지 내고 지사에 가서 추적했으나 컴퓨터로 보냈기 때문에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통보만 가지고 망연자실 했네요. IP추적하려면 경찰측의 협조가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해서 더 이상은 밝혀내지 못했었구요. 귀고리, 이니셜목걸이, 지갑, 화장품, 구두, 머리핀, 모자, 화분, 케이크, 워머, 스타킹, 매니큐어, 인형, 머그잔, 상품권, 다이어리, 보석함, 손거울, 과일 등등이네요. 저도 모르게 제 책상에 놓여있던 것들입니다. 처음엔 책상이나 책상밑에 놓여있던 것들이 어느 순간부터 여직원들이 전용으로 사용하는 캐비닛에 걸려있었을 때, 이게 그냥 나에게 관심이 있어서 하는 행동이 아니란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 많은 물건들중에 제가 취한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받은 즉시 탕비실 수납함에 다 넣어놨고 과일이나 음료수 등등 마실 수 있는 건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심지어 제가 퇴근할 때 제 뒷모습을 찍어 포토메일로 보낸 적도 있었습니다. 화분은 사무실에서 키우고 있는 화분들 옆에 놓아두었고, 보석들은 제가 가질수도, 버릴 수도 없어 여직원 전용 휴게실 창고 캐비닛에 넣어놨습니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 옆에서 함께 보고 듣고 했던 직원분들 제가 대체 누가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혹시 누군지 아냐며 제가 물을 때 모르겠다고 하셨던 분들이 어떻게 저한테 이러실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일주일 전 여느때처럼 점심시간 끝나고 사무실로 돌아와 양치하러 가려고 양치도구 챙기는데 사무실 문이 열리며 다짜고짜 누군가 제 머리채를 잡더군요. 어디서 났는지 구두칼같은걸로 저를 때리고 사무실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며 동행한 사람과 함께 저에게 욕설과 폭력을 행하였습니다. 같이 밥먹고 온 동료들, 선배들 누구 하나 나서는 사람 없이 그저 멀뚱히 보고만 있더군요? 누가 날 때리는지 얼굴 볼 새도 없이, 맞다가 얼굴이 점점 부어 눈이 떠지지도 않을 지경이 되었는데도 말리는 사람이 없어 고스란히 두 사람의 폭력을 견디고만 있었습니다. 그러길 십 여분이 지나자 부장님이 들어오셔서 말리시더군요. 네, 저를 때리고 욕하시던분들 부장님 사모님이랑 사모님 여동생되는 분이었습니다. 눈물도 안나와 기진맥진 바닥에 쓰러져 있던 저는 간신히 눈을 떠 그분들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자 더러운 눈으로 쳐다본다고 구두를 벗어 던지셨고, 그 구둣굽에 귓등이 찢어져 피가 줄줄 흘렀네요. 부장님이 그분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시고 오대리가 날 병원에 데려갈 때 까지도 전 상황파악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대체 왜 그분들이 나에게 이런 짓을 하시는지 영문도 몰랐고 그저 손이 달달 떨려 멍하니 찢어진 귀를 꿰매고 입원을 했습니다. 멀리 떨어져 사시는 부모님 걱정하실까, 경찰직에 근무하시는 작은 삼촌에게 연락을 취했고 입원한지 2일이 되고 주말이 오기까지 회사사람 그 누구 하나도 전화를 받지 않고 전화가 오지도 않았습니다. 삼촌에게 이 모든 사실을 얘기했고 삼촌이 알아볼테니 몸부터 추스리라고 하셔서 병원에 계속 입원한 상태였는데, 지난 토요일 부장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동안 저에게로 온 문자들, 선물들 모두 이ㅅㄷ부장님이 보내셨답니다. 녹취했습니다. 저에게 호감이 있었는데 그동안 말은 못하고 선물로만 전하고 하다가 제가 애인이랑 헤어진 이후 제게 접근해보려고 일부러 티를 냈는데 제가 알아채지 못했던거라고 했습니다. 벙쪄있던 저에게 이ㅅㄷ부장님은 집에서 메신저 문자로 보낸것들 기록을 삭제하지 않았고 카드내역 및 현금영수증 발행처 등등의 명목으로 사모님께 발각이 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 말고 따로 만나는 회사 직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분이 누군지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참 뻔뻔하네요. 저 맞을 때 가만히 서서 공포에 질린 눈으로 구경만 하더니 본인이 맞을 매를 내가 맞고 있는걸 보니 기분 어떠셨나요? 부장님이랑 모텔 들락거리고 여행다니고 그러셨다면서요? 사모님한테 그 내용 다 들키고 핑계댈게 없어서 제 핑계를 댔다고 합니다. 왜요? 진짜 바람난 그 분은 유부녀니까요. 이쯤하면 보시는 분들 눈치 채셨겠죠? 앞장서서 제 얘기를 없는 말 지어내서 퍼트리고 다니시던데 인간 된 도리로 정말 그러면 못쓰는겁니다. 어쨋든 이ㅅㄷ부장님은 내연녀가 따로 있었고, 그것과는 별개로 나한테 정체를 숨기고 찝쩍대셨는데 사모님이 불륜 사실을 눈치채니 유부녀인 그 여자 대신 제 핑계를 댔다고 하셨구요. 제 앞에서 무릎꿇고 빌면서 돈 챙겨줄테니 회사 그만두라고 조용히 마무리했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삼촌이 혹시 누가 찾아오면 모든 내용 다 녹취하라고 하셔서 중간부터 다 녹취 했습니다. 회사사람들 대동하지 않고 혼자 병문안 오신게 이상하기도 하고 제가 입원했다고 전화했을때도 받지 않으시던분이 갑자기 찾아오신것도 이상해서 휴대폰 진동모드 바꾸는척 하면서 녹음했습니다. 저는 회사 그만둘 생각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모님께도 사실대로 털어놓으라고 했구요. 상해및 명예훼손으로 고소장도 준비중이라고 정확히 전달 했습니다. 또한 이미 소문 퍼질대로 퍼진 회사 사람들에게 해명하라고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말로는 그래그래 하면서 전혀 그럴 생각이 없어보이셨구요. 있는 사실 그대로 삼촌께 얘기했고 고소 준비중입니다. 타박상에 귀 찢어지고 뇌진탕까지 4주 진단 나왔습니다. 제가 억울하게 맞았다는 증거도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를 그만둘 수는 없습니다. 저 4년제 대학 재수해서 들어가 한 번의 휴학도 없이 학자금 대출에 순전히 아르바이트 하며 용돈 모아쓰고 월세 등 생활비 벌면서 졸업했고 바로 취업 할 수도 있었지만 공부욕심이 있어서 역시 밤낮으로 일하며 대학원도 마쳤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추천받아 들어온 첫 직장에서 아무런 사고없이 2년을 일했고 지난달에 대리를 달았습니다. 남들 칼퇴근할 때 11시 12시까지 남아 코피 흘리고 컵라면으로 끼니 때우면서 개인프로젝트 7개나 마쳤고 남들은 꺼리는 지방출장 나서서 다니며 경험쌓았습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학자금 대출, 점점 빚이 줄어가고 내년 봄엔 다 청산하고 내 재산 모을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떠 야근이며 주말근무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말도 안되는 이런 구설수의 주인공이 되어 남들의 질타와 돌을 맞으며 회사를 그만두어야 합니까? 왜 제가 하루에 한 번 말 섞을까 말까하는 부장님의 내연녀가 되어 맞지 않을 매를 맞고 받지 않을 손가락질을 받아야하죠? 돈으로 보상해주겠다는 말. 제 자존심과 지나온 2년의 시간을 대체 얼마로 보상해주실련지요? 월요일 오전에 퇴원하자마자 퉁퉁 부은 몸을 이끌고 일부러 점심시간 넘어 출근 했습니다. 각오는 했지만 회사 전체에 소문이 쫙 퍼졌는지 경비아저씨부터 저를 보는 시선이 다르더군요. 엘리베이터에선 저와 부딪히기도 싫은지 사람들이 저를 피해 구석으로 가있고 제가 그만둘거라고 생각했는지 제 책상에 온갖 잡동사니들, 문서들 쫙 쌓아놓고 있더군요. 저 당당합니다. 회사다니면서 누구한테 피해준 적없고, 살면서 불륜과 가까운 짓은 해 본적도, 들은 적도 없이 살아왔습니다. 열심히 산것도 죈가요? 또한 부장님께 빠른 시일내에 상황 종료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사모님과 직원들 다 보는 앞에서 해명해달라고 요구했고, 사모님의 직접적인 사과도 요구했습니다. 묵묵부답, 그 어느것도 대답하지 않으시더군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부장님과 내연관계셨던 분 또한 저에게 일언반구 아무말도 없으시군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싶으신가요? 어디 한 번 그렇게 해 보세요. 참 이상하게 우리 회사 게시판은 글쓴이와 관리자밖에 못보는 비공개네요? 저 아무 일 없다는 듯 4일을 출근했습니다. 그 누구에게 그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고 조용히 고소 준비중입니다. 자기가 한 불륜관계 들킬까봐 앞장서서 저에대헤 허위사실 유포하고 다닌 그 내연녀분. 평소에 제가 언니언니하며 따랐는데 뒷통수 아주 제대로 맞네요. 사실 및 허위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유포시켜 명예를 실추시키고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면 명예훼손으로 처벌 가능하답니다. 지금처럼 제 험담 끝까지 해보도록 하시죠. 내일 오전까지 부장님께서 제가 요구한 내용 들어주지 않을시에 소장 제출 합니다. 사모님, 부장님, 부장님내연녀 총 3명에 대한 소장이며 증거 충분하고 이미 예비 소장 넣은 상태고 삼촌께서 도와주실테니 즉시 출두 떨어질겁니다. 그리고 회사분들은 이 글 읽고 당신들이 잘 하는것처럼 동네방네 떠들며 퍼트려 주시죠. 한번 더 말하는데 저는 회사 그만두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보고 듣는 앞에서 저에 대한 없는 얘길 퍼트리고 다니면 듣는 즉시 잡아내고 고소할테니 더러운 꼴 안보고 싶으시면 입조심 좀 하고 사시길 바랍니다. 제가 여기 글 올리는 것 또한 세 사람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간주되는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다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각오하고 있구요. 영문도 모르고 이유도 모른채 두드려 맞았던 것 보다 더 억울하겠습니까? 그리고 문서2팀에 신ㅈㅇ씨, 유ㅎㅈ씨. 화장실에서 내 얘기 판에 올리면 대박이라고 그랬죠? 왜 안올리셨어요? 나도 내 소문 어떻게 났나 구경좀 해보려고 했는데요. 올리셨으면 당신들도 고소장 명단에 이름 올릴 뻔 했네요.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렸다고 생각했고 누구보다 회사에 몸바쳐 열심히 일했다고 자부했는데 이런 더러운꼴을 보게 되다니 억울하다는 말 하나로 제 마음을 표현하기엔 모자르기 없습니다. 멀쩡하게 잘 사는 사람 하나 매장시켜놓고 뒤에서 비웃고 조롱하던 당신들, 새 해가 뜨는 1월 1일. 과연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기대하세요. 정말 기대 이상일겁니다. ------------------------------------------------------------------------------------------------------------------ 진짜 개막장상황임..ㅂㄷㅂㄷ 보는 나도 개빡치고 분한데 당사자는 오죽할까요.. 이어서 다음편에 이야기 올리겠습니다!ㅇㅇㅇ 개사이다가 기다리고 있음 ㅋㅋㅋㅋㅋ >>> 이 내용이 흥미진진하셨나요? 이 컬렉션을 팔로우하시면 '더 골때리고 재밌는 레전드 썰과 효과 지대로 보장되는 사랑과 연애' 정보를 왕창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밑줄을 꾸욱 클릭하고 팔로우하세요!! ☞사랑사랑내사랑이여☜
최면술에 걸리지 말라.
최면술에 걸리지 말라. 아직도 사람들은 최면사가 사람을 눕혀서 최면을 걸어서 원하지 않는 말과 행동을 하도록 마술과 같은 기교를 부린다고 생각한다. 방송의 힘이자 부작용이기도하다. 그런데 이는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 최면가는 한 인간이 원하지 않는 무언가를 끄집어 내거나 조종하거나 통제하지 못한다. 해서도 안된다. 다만 그 사람이 그것을 원했을때 때로는 자신조차 자각하지 못한 기억이나 감정을 편안한 상태에서 무의식의 문이 열리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그것도 말처럼 쉽지 않다. 나와 같은 최면사는 한 인간이 내면의 바다를 잘 탐색하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일 뿐이다. 그런데 이 최면술이 일상생활에서 악용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물론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최면술은 부모가 자녀를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일 것이다. 그 이외는 조심 또 조심해야 할 것이다. 나쁜놈들은 순진한 그대를 자꾸 좀비처럼 만들려고 한다. 당신이 아무런 생각없이 조종되기를 바란다. 1. 100%를 주장하는 이를 조심하라. 100점은 수학 시험을 볼때나 존재한다. 우리의 삶에는 100%와 같은 완전무결한 것은 없다. 나를 믿고 투자하면 100% 성공한다. 얼마전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왔다. 1억만 투자하면 매달 백만원씩 이자를 100% 주겠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아직도 이 말에 혹하는 순진한 바보들이 있다. 특히 심리전문가 명상전문가 종교인등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을 다른다. 이들 중 100% 완치하거나 치료해줄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의심 먼저 하라. 만약 그 100%가 사실이라면 그를 위대한 스승으로 모셔라. 2. 폭력적인 사람은 세뇌전문가이다. 폭언이나 폭행은 한 인간의 영혼을 짓밟는다. 힘이 약한 자는 그 순간의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 저항하지 않고 그만 자신의 의지를 놓아버린다. 나중에는 폭언 폭행이 일상처럼 느껴진다. 매낮는 아내는 남편의 폭력이 당연한것처럼 받아들이게 된다. 오히려 매를 맞아야만 할일을 한것처럼 그녀는 영원히 벗어날수가 없다. 폭력적인 사람은 상대를 굴복시켜서 자신의 노예로 만들려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슬픈 한 가지가 있다. 남편의 폭력에서 벗어난 그녀는 여전히 폭력적인 남자 옆에서 고분고분해진다. ㅜ 폭력 앞에 무릎 꿇지 말자. 당장 경찰에 신고해서 콩밥을 먹이자. 3. 혀를 달콤하게 놀리는 자를 조심하라. 이들은 매우 뛰어난 언어의 마술사이다. 사람의 감정이나 기분을 가지고 놀줄 안다. 인간은 칭찬받는 순간 이성을 상실한다. 엄마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아가의 마음처럼 칭찬받는 순간 마음의 경계가 풀어져 버린다. 이유없이 친절을 베푸는 자는 조심하라. 틀림없이 의도를 갖고 접근을 한 사람이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 따지고 보면 필연을 가장한 우연이다.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지 않는 이상 쉽사리 그대의 마음의 문을 열지 말자. 이는 사람을 의심하자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기 위한 보호본능이다. 초인종을 누르면 아무나 들어오도록 문을 열어주겠는가? 4. 두려움을 자극하는 자의 최면술 인간의 마음을 가장 쉽게 빨리 건드릴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두려움(공포) 예를들면 - 내 말대로 안하면 천벌을 받게 된다. - 지구는 멸망한다. 그래서 나를... - 당신에게 죽음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이 약을 먹지 않으면 병들어 죽습니다. - 제 말대로 안하면 대학에 떨어질 겁니다. 이들은 인간의 약한 취약성을 건드린다. 건강한 사람은 두려움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하게끔 도와준다. 한번 두려움에 취하면 그들은 지속적으로 당신의 두려움을 건드려서 당신의 돈을 훔치고 영혼을 훔치고 당신의 삶마저 빼앗으려 할지 모른다. 당신은 어느순간 그에게 의존하게 된다. " 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ㅠㅠ " 두려움 조장은 인간을 나약하게 하는 악질적인 최면기법이다. 쫄지마!!! 죽기밖에 더 하겠어 ^^* 5. 선한 의도를 지닌자의 어리석음 이런 사람을 구분하기는 참 어렵다. 너무나도 순수하고 아름다워 보인다. 착한 마음은 참 좋은 성품이다. 그들의 순수성에 사람들은 매료된다. 그 순수한 의도에 동참하고 추종한다. 그 사람이 지혜로운 자라면 스승이 된다. 그러나 잘못된 신념, 가치관에 빠졌다면 아무리 착한 사람일지라도 악인이 된다. 설령 악인이 아니더라도 착한 추종자들을 이끌고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우를 범하게 된다. 지혜로운 자는 당신이 만든 잘못된 최면에서 깨어나도록 도움울 주겠지만 어리석은 자는 당신에게 지속적으로 최면을 걸어 세뇌를 시킨다. 6. 욕심이 만들어낸 마약, 최면술 가장 강력한 최면술이 두려움이라면 가장 쉽게 걸려드는 최면술은 욕심이다. 인간의 마음을 조종하기는 사실 쉽다. 앞에서는 욕심을 건드리고 옆에서는 달콤하게 칭찬해주고 뒤에서는 두려움을 건드리면 된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 꺽고 싶고, 화려한 음식을 보면 침을 흘릴 것이고, 돈을 보면 눈이 뒤집힐 것이다. 인간의 무의식적인 본능이다. 그것을 통제하지 못하면 이성을 상실한다. 사기꾼은 당신의 욕망을 툭툭 건드린다. 달콤한 마약이 혀 끝에 닿는 순간 당신의 욕망은 다시 활활 타오를 것이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매우 위험한 최면술사이다. 그들은 열정적이며 매력적으로 보인다. 긍정적이며 무엇이든 할수 있는 자신감 넘치는 사람처럼 비춰지기에 충분하다. 그들은 당장 당신을 화려하고 멋진 세상으로 데려다줄수 있지만 당신이 잠시 눈감는 순간 당신의 것을 다 훔치고 도망갈것이다. 당신이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지혜로운 자와 친구가 될 것이며 당신이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욕심이 많은 사기꾼과 친구가 될 것이다. 나도 위의 6가지 모습에서 자유롭지 않다. 어떤 부분은 경계에서 왔다 갔다 한다. 사람들은 티비에서 최면술 장면을 보면서 신기해하고 신비해한다. 때로는 무서워하기도 한다. 십수년 최면을 한 사람으로서 1%도 결코 신비롭지 않다. 가끔 최면이 안걸려서 미안할 지경이다. 아무리 최면을 걸어도 100% 의식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내가 나쁜 의도로 최면을 걸면 그 사람은 벌떡 일어나서 내 뺨을 때릴 것이다. 사실 진짜 무서운 것은 최면술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현실이다. 이 현실에서 눈을 뜨고 살지만 우리는 알게 모르게 누군가에게 최면을 걸고 누군가에게 최면에 걸리면서 살아간다. 눈을 뜨던 눈을 감던 욕망에서 벗어나서 마음이 눈뜬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게 잘못된 최면에 걸리지 않는 법이다. 최면사로서 내가 해야 하는 일은 최면을 거는것이 아니라, 이미 이상한 최면에 걸린 사람을 최면에서 깨어나도록 돕는 것이다. 최면사는 사실 별다른 능력이 없다. 그냥 눈 감은 상태에서 대화하는 것이다. 더 무서운 것은 눈 뜬 상태에서 당신의 코가 베어진다는 사실...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우리의 인생은 풀어가야 한다.
인생을 풀어가는 방법은 좋은사람 좋은글귀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 나가던 못 나가던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주는 지표입니다.     사람들의 심성은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입니다.     그 모든 수단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백명의 친구가 있는 것 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을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언젠가는 내 앞에 강한 사람이 서 있게 된다는 것 그것은 거짓 없는 현실입니다.     올 한해 어쩌다가 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 가십시오.     오래도록 풀지 않고 있으면 훗날 아주 풀기 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인연은 운명이고 관계는 노력입니다 
인연을 지키기 위한 최고의 답 좋은사람 좋은글귀
인연을 지키기 위한 최고의 답 좋은사람 좋은글귀 <인연을 지키는 법> 1. 존중하라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을 고유의 인격체로서 존중해주어야 마음을 열 수 있다. 아주 어린 아이조차도 자신을 존중하는지 아닌지를 100% 직감할 수 있다. 하물며 성인은 어떻겠는가   2. 입장을 바꿔라   무엇이든 나의 마음을 전달하기 전에 그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과 내가 주고자 하는 것을 일치시킬 수 있다.   3. 꾸준한 관심을 가져라   일회성 관심은 무관심보다 서글프다. 잠깐 신경쓰다가 이내 무심한 것은 날카로운 상처를 남긴다   4. '그 사람' 자체에 감사하라   그 사람이 무엇을 주었거나. 무엇이 되어 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내 곁에 존재하는 것으로 내 인생이 얼마나 풍부해졌는지, 그러므로 '그 사람' 자체에 감사하라   5. 관찰하라   보는 만큼 알게 되고 아는 만큼 좋아할 수 있고 좋아하는 만큼 배려할 수 있다.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라   6. 나 자신부터 치유하라   자기가 상처받아 아프면서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배려할 수 있겠는가? 행복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전할 수 있다 7. 격려하라   좋은 일에 칭찬을 그치지 말라. 힘들고 지쳤을 때 실패하고 좌절했을 때 다치고 병들었을 때 초조해하고 불안해할 때 격려가 난관을 이기는 유일한 힘이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