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ob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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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법이 어딨어..............?
세상에 이런법이 있다네요........ㅋㅋ
♥♥
♥♥♥
어머머머......그냥 가시려구여? ㅎㅎ
좋아요♥♥♥와 팔로우 꼭 누르시고 가 주세요..ㅎ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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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저렇게 법이 강화되어 있지 않으니 범죄가 늘어나죠 특히 미성년자들
제가일본에 산지 십년정도인데 이런법은 듣지도 보도몬했네요. (  Д ) ゚ ゚
beryTOP
아니... 머리카락도 내맘대로 못자르고 살도 맘대로 못찌고ㅡㅡ 난 못산다~~ 못살아~~~
머리 커트를 못한다고? 우리나라는 이혼사유감!
먼 이상한 소리지?? 누가 쓴거에요?? 대부분 지어낸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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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영국 수탈의 세계
감자대기근 1800년대의 아일랜드는 영국새끼들한테 존나게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그 수탈의 잔학함이 조선 삥뜯는 일본조차도 ㅈ밥으로 보이게 만들 정도로 악랄했다 얼마나 악랄하게 아일랜드를 뜯어먹었냐면 아일랜드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게 감자밖에 없을 정도였다 감자 빼고 나머지는 전부 영국에게 뜯겼다 문제는 이 시점에 감자만 골라조지는 악랄한 전염병인 감자마름병이 터지기 시작했다는건데, 감자 밖에 없는 나라에 감자를 못 먹게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냐 사람이 과장 하나 없이 수백만 단위로 굶어뒤지기 시작했다. 영국은 어떻게 했냐고? 하지메마시떼 아일란도 하지메마시뗴는 ㅆㅂ 굶어뒤져가는데 우리 좀 도와줘  그동안 우리한테 존나 식량 뜯어갔잖아 이젠 니들이 우리한테 퍼줄 시간 아님? 님 빨갱이임? 갑자기 뭔 빨갱이드립이야 아직 공산주의 만들어지지도 않았음 아니 자유시장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가 니들을 먹여살릴 이유가 전혀 없잖음 ㅋㅋㅋ 정부는 시장에 개입하지 않아야 자본주의가 잘 굴러가는데 니들은 보이지 않는 손 모름? 보이지않는건 니 양심이겠지 징징대는 개소리 잘 들었고연 굶어뒤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부족하네여 근데 식량 언제 팔 거임?  뭔 미친 개소리야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뭘 팔라는 소리야 니네 땅 주인이 판다는데? 아참 니네 땅 주인이 나였지  영국 미친놈들은 진짜 개새끼였다. 영국은 아일랜드를 그렇게 삥뜯었던 주제에 굶주리는 아일랜드에 식량을 공급하는 것을 거부한다. 왜냐면 이 당시 영국의 집권당이 자유당이었는데 이 새끼들은 자본주의 돼지들이라 자유방임주의가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진짜 거지같은게 아일랜드 땅들은 대부분 영국이 가지고 있었다. 자유방임주의의 원칙에 따라 아일랜드 삥뜯기는 평소처럼 계속되었다. 아일랜드의 땅을 소유하고 있는 영국인 지주들은 길에서 아일랜드 사람이 죽든 말든 식량을 팔아댔고 영국은 또 그걸 좋다고 사갔다. 전 아일랜드의 밭에서 굶주린 농부들이 뒤져가는 동안 영국배들은 부지런히 아일랜드에서 나온 식량을 본국으로 실어나르고 있었다. 이게 역사에서도 유명한 아일랜드 대기근이다 사실상 영국이 수백만 명을 굶겨죽인 사건 때문에 지금도 아일랜드 사람들은 영국을 찢어죽일 정도로 증오하고 있다. 아일랜드의 반영 감정에 비하면 한국의 반일 감정은 우정처럼 보일 정도다. 보어전쟁 보어인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기원이 워낙 복잡한데 간단하게 땡치자면 아프리카에 정착한 네덜란드계 사람들이다. 이 보어인들은 처음엔 비교적 평화롭게 잘먹고 잘살고 있었는데, 문제가 터졌다. 얘네 땅에서 금이랑 다이아몬드가 펑펑 쏟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게 왜 문제냐고? 하지메마시떼 보어상~ 영국새끼들이 그걸 알았거든. 이웃집에 좋은 물건이 있으면 정중하게 대문부수고 들어가서 신사적으로 집주인을 때려죽인 다음 품위있게 집으로 가져오는 그 새끼들 말이다. 물론 당연히 보어인들은 영국이 힘들게 세운 나라를 날름 처먹으려는 걸 눈뜨고 보지 않았다. 하지메마시떼는 ㅈㄹ ㅈ이나 까샘 보어인들은 무시무시한 게릴라전을 펼치면서 막강한 전투력으로 영국군을 개박살내는데, 보어인들의 저격실력이 엄청나게 무서웠던 나머지 아직도 명사수의 대명사로 보어인들을 뽑을 때가 있다 아무튼 영국은 대차게 박살이 났다. 보어인들은 민간인들의 도움으로 신출귀몰하면서 영국군의 뚝배기를 까기 시작했고, 영국새끼들은 참 영국스런 해답을 내놓는다. 자꾸 그렇게 비겁하게 민간인들 뒤에 숨을 거임? 정정당당모름? 지구 역사에서 가장 쓰레기같은 놈들한테 듣고 싶은 소린 아닌데 ㅆㅂ 한 마디도 지질 않네. 생각해보니 민간인이 문제임. 민간인만 없으면 게릴라도 못하는데  뭐 민간인을 다 없애기라도 하게? 오또케 알았음? 영국식 정정당당함이란 이런 것이다. 게릴라전으로 골치가 터지니까 영국새끼들은 진짜로 민간인을 없애버리기로 한다. 어떻게 없애버렸냐고? 나치보다 150년 빨리 아우슈비츠를 만들어서 없앴다. 농담 아니고 진짜임. 세계최초의 인종 절멸 수용소는 나치가 아니라 영국이 만들었다. 보어인들은 단지 보어인이라는 이유로 총을 들고 있지 않아도 수용소로 끌려갔다. 수용소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은 영국제 총알 뿐이었다. 수만명의 보어인들이 선 채로 굶어뒤졌고 대부분이 아이들이었다. 이렇게 또 영국은 수만 명의 보어인들을 굶겨죽이면서 보어전쟁에서 추하게 승리를 거둔다. 뱅골 대기근 이번에는 2차대전 중의 일이다. 아직 인도가 영국 식민지였던 시절의 이야기다. 일본의 대공세로 인도에는 사방에서 난민이 쏟아져 들어오게 된다. 먹을 입들은 존나게 늘어나고 있는데 식량생산지역은 일본놈들이 다 처먹고 있었다. 필요량은 늘어나는데 공급량이 줄면 어떻게 된다? 굶는 사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인도 그 넓은 땅에서 식량도 제대로 생산 못하냐는 의문이 들텐데 하필 이 시기에 자연재해가 존나 터지면서 농사가 흉년이 났다. 인도는 고심끝에 지금까지 신나게 자기를 삥뜯어왔던 영국에게 헬프를 치기로 한다. 그동안 삥뜯어왔으니까 이번엔 자기들이 좀 도움을 받아도 되지 않겠냐는 논리였는데 아무리 영국이 씨발새끼들이라도 사람이 굶어뒤져가면 돕지 않을까싶었던... 아. 결말은 뭐 말 안 해도 알 거라 생각한다. 영국아 우리 굶어뒤질 거 같은데 제발 좀 도와줘 아 진짜 내가 돕고 싶은데 내가 정말 진심으로 성심성의껏 돕고싶긴 한데 일본놈들이 너무 무서워 안 되겠음 ㅈㅅ 개소리야 ㅆㅂ아 일본군이랑 우리 굶어뒤지는게 뭔 상관인데 사실 지금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인도인 니들까지 먹일 식량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말해버리면 니가 상처입을 거 같았어 미친놈 인도로의 식량 지원을 거부한게 누구냐면 바로 그 자랑스러운 영국의 전쟁영웅 처칠 새끼 되시겠다. 참 영국적인 영웅이긴 하네. 아무튼 인도는 평소에 대영제국의 막대한 부를 지탱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수탈당했지만 정작 본인들이 굶주릴 때는 아무것도 돌려받지 못하면서 수백만명이 또 굶어죽게 된다. 이쯤되면 영국 새끼들이야 말로 기근의 기사가 아닐까 싶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북한군과 한국군의 차이점
1. 북한군은 당의 군대이다. 한국의 경우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 > 정부의 국가행정기구인 국방부 식으로 연결이 되서 국가의 군대, 국민의 군대로써 작동한다. 그러나 북한에선 삼권분립 그딴거 없고 김정은이 북한 최고통치기관인 조선로동당의 수장이자 국무위원회(행정)의 수장인데, 실질적으로 대한민국 정부에 대응하는 조직은 내각이지만 거기도 조선로동당의 오더를 컨펌하는 유명무실한 집단이고 조선로동당이 사실상 뭔가 하겠다고 당대회열고 염병떨면 그거 컨펌해다가 국가행정을 만지작거리는게 국무위원회이며 군사 역시 당중앙군사위원회가 뭐 하겠다고 오더넣으면 그거 컨펌하는게 국무위원회이고, 여기 소속기구로 국방성이 있다. 따라서 어떻게 되든 로동당이 지시를 내리면 그걸 수행하고 어떤 기구든지간에 거기 맨 꼭대기에는 김돼지가 있다는 뜻이다. 김돼지의 호칭은 현재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 인데, 이는 대충 국가최고통치기관은 로동당인데 거기 대빵은 나고, 형식상 행정기구인 국무위원회 대빵도 나고, 이 권력들의 유지기반인 인민군의 최고사령관도 나다. 라는 뜻을 내포한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북한군은 국군이 아니라 조선로동당의 당군이다. 2. 북한의 국방부는 합참과 수평적 구조이다. 한국에선 군령권(작전을 위해 군을 움직이는 권한)과 군정권(인사,정책,발전 등 행정운영 권한)을 담당하는 기구가 대략 위와 같이 조직된다. 군령권의 경우 = 대통령 > 국방부장관 > 합참의장 > 육해공군 작전사령관 군정권의 경우 = 대통령 > 국방부장관 > 육/해/공군참모총장 이런식이다. 따라서 한국에서 군령이던 군정이던 대통령과 국방부를 거쳐서 이루어진다. 근데 빨갱이들은 이런식으로 되어있다. 이게 무슨 의미냐면, 군의 대빵은 김돼지고, 한국처럼 그 밑에 국가행정조직으로써 국방부가 있는게 아니라, 총참모부(합참), 국방성(국방부), 총정치국(군 정치통제 및 인사권) 3가지 부서를 수평형으로 놓았다. 물론 공식적으론 총정치국은 국방성의 하위기관이지만, 국방성을 조까고 대빵에게 뭔가 보고를한다거나 당의 군사기구들과 군의 모든 인사권을 총정치국이 잡고있기 때문에 얘네가 실세라고 볼 수 있다. 왜 대빵을 제외하고는 군정/군령 최상위기관이어야할 국방부를 군령권을 담당하는 합참이랑 수평구조로 놓았냐면, 얘네가 서로 감시하고 견제하라고 그런거다. 그래서 북괴군에서 군령-군정의 구분과 수직적구조는 뚜렷하지가 않고 매번 김정은 꼴릴때마다 뭔가 바뀐다. 한국 포함 정상적인 국가였다면 군정(군 행정)업무가 더 중요하지 사상과 정치사업을 하는 총정치국 따위의 부서 자체는 있을 수가 없기때문에 국방성 밑으로 총참모부가 존재했겠지만 암튼 북괴는 이렇다. 그리고 조직도상으로 저렇게 놓여져있는 놈들이 결국 위로 타고 올라가면 그 방향을 일괄통제하는 당중앙군사위원회로 올라가고, 그 맨 꼭대기에는 김돼지가 앉아있는 식이다. 이 역시 북한군이 당군인 이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다. 따라서 북한의 국방성은 그냥 인민무력부를 정상국가의 국방부처럼 보이게 이름만 닉변만한거지 사실상 모든 군정권 및 군령권을 통제하는 기구가 아니라 현실은 인사권이 빠진 군정에서 주로 후방사업(보급, 철도, 군사동원)같이 시다바리나 하는 위치에 있다. 3. 북한군은 통합군체제다. 북한군에는 참모총장이 없다. 육군의 경우 육군본부 그딴거없고 각군의 군단이나 사단(땅크,기보사단 같은 전략부대) 바로 위에 총참모부로 연결되는 방식이고 해군은 북한의 경우 바다가 서해와 동해 단절되어있기 때문에 동해함대와 서해함대사령관이 해군사령관 그 위로 총참모부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공군은 각 비행사단 등 공군부대가 공군사령관 그 위로 총참모부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전략군도 공군이나 해군과 비슷하다. 특수작전군은 독립군종으로 취급받긴하는데 걍 합동특수전사령부라 보면 된다. 여기서 의문이 드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각군의 사령관이 존재하는데 어째서 통합군이냐고 할 것이다. 그 이유는 군정권과 군령권의 차이를 다시 보면 알 수 있다 군령권의 경우 = 대통령 > 국방부장관 > 합참의장 > 육해공군 작전사령관 군정권의 경우 = 대통령 > 국방부장관 > 육/해/공군참모총장 빨간부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참모총장은 작전지휘권 즉 군령권이 없다. 그냥 각군의 최선임장교로써 각군을 행정적으로 운영하는거다. 실제 작전지휘는 합참의장이 합동부대 또는 각군 작전사령관(육군의 경우 지작사/2작사)에게 하달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한국군은 각군운영은 따로하고 작전지휘는 합참을 통해 작전사령관에게 하달되기 때문에 3군체제인 것읻 북한군은 물론 육해공군이 나눠져있고 해군, 공군사령관이 존재하지만 각군의 본부나 참모총장이 있는 식이 아니라 모두 총참모부로 직속연결되어 군정 및 군령권을 통합행사하는 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통합군체제라 부르는 것이다. 4. 북한의 경찰과 소방조직 역시 군대랑 다를바없다. 위에서 본 국무위원회 직속으로 국방성과 별개로 사회안전성이 존재하는데, 이곳이 북한의 치안기관 겸 소방기관이다. 경찰들은 안전원이라 불리며 교통경찰업무, 치안업무, 국경경비대, 경호부대 등이 속해있고 특히 국경경비대는 여단급으로 압록강-두만강 및 해안지대에 배치되어있으며 유사시 조선인민군 육군 현역부대 등으로 편입된다. 제복 및 계급 역시 인민군과 동일하나 계급장과 군종마크, 모장(모표)만 다르게 생겨먹었다. 그리고 군과 수시로 인력교류를 실시한다. 소방관들은 더 가관인데, 각 도와 직할시, 특별시, 일반시, 군/구역 단위로 소방서를 두고있고 보다시피 총까지 들고있다. 얘네들이 들고다니는 소화기는消火器가 아니라 小火器인가보다. 5. 북한의 예비군은 매우 세분화되어있다. 위와 같이 계급장이 없고 모자에 빨간별만 달린거 입고다니는 애들은 북한의 예비군 조직들이다. 위 사진은 로농적위군이며 17~60세 사이의 제대군인, 미혼남녀 등이 편성되고 명목상 향토예비군이지만 국경경비에 동원되는 등 한국의 예비군과 달리 좀 더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그러나 장비는 AKM, RPD, DP-28 등 구형무기 위주로 사용한다. 병력은 570만명, 동원예비군 성격의 부대로는 교도대가 있는데 이들은 대부분 젊은 제대군인으로 구성되며 현역부대와 편제나 장비가 거의 유사한 군단의 교도사/여단에 편제되거나 필요에 따라 현역부대로 동원된다. 병력은 160~170만명, 북한은 또 소년병을 공식제도로 운영하고있는데, 붉은청년근위대라 해서 북한 군입대적령기인 만17세 미만 즉 우리로치면 중학생들을 데려다가 일주일 야외숙영훈련과 학교 교련훈련을 포함해 연간 160시간 이상의 훈련을 받게하고 총까지 쥐어준다. 전시임무는 전투보다는 지역방위, 현역부대와의 접선과 연락(주로 전령), 경계임무 등을 맡는다. 병력은 최대 100만이다. 이외에 돌격대 등 여러 유사무력집단이 많긴한데 대부분 북한에서 군인신분만 유지할뿐 전투임무없이 건설 등 노동에 동원되는 애들이라 큰 의미는 없다. 끄읕 군사갤러리 ㅇㅇ님 펌
삶이라는 아이러니.jpg
어린시절의 친구였던 두 사람은 시위대와 경찰로 다시 만나게 된다 괴벨스의 결혼식과 해방 후 부셴발트 수용소에서 발견된 수천개의 반지들 베트남전쟁에서 네이팜탄 투하를 지켜보는 군인과 네이팜탄을 피해 도망가는 어린아이들 1945년, 패전 소식을 듣는 독일군과 수용소행 열차에서 해방된 유태인들 911테러의 사상자는 삼천명에 달하고, 그 중 이백명 가량은 건물에서 추락하여 사망한다. 참사 10주년 기념관을 맞아 개관한 기념관에서 오열하는 로버트 페라사. 이 사람의 아들은 사건 당시 북측 타워 104층에 머물고 있었다. 이라크 전쟁에서 전사한 아버지의 장례식장, 8살의 크리스찬 골츠니스키. 이라크에 파병되었던 군의관 테리 구롤라와 딸의 재회. 1942년, 네덜란드의 은신처에서 밖을 내다보는 안네 프랑크 종전 후 은신처였던 네덜란드의 다락방으로 돌아온 오토 프랑크. <안네의 일기>를 쓴 딸 아넬리스를 비롯한 은신처 식구들은 모두 죽었고, 오토 프랑크만이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브룩클린의 레스토랑에서 암살된 마피아 보스 조 마세리아. 죽는 순간 그가 쥐고 있었던 스페이드 에이스의 의미는 힘, 그리고 죽음. 출항을 기다리는 타이타닉 호, 그리고... 순서대로 고베 폭격/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그리고 일왕의 패전선언이 있었고 이 사진은 일본 항복문서에 서명하는 맥아더 장군 1985년 스웨덴, 집회중인 네오나치의 머리를 핸드백으로 가격하는 다누타 다니엘손. 폴란드계 유태인이고 이 사람의 어머니가 아우슈비츠 생존자라고. 다니엘손은 지병이었던 정신적 문제로 결국 자살하고 말았고, 다니엘손이 때린 네오나치남 Seppo Seluska는.. 같은해 유태인 동성애자를 고문하고 살해해서 수감됨..... 1996년, KKK 반대 시위 도중 백인우월주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을 시위대가 폭행하기 시작했고, 시위 참여자인 케샤 토마스가 그를 온 몸으로 감싸 보호했다. 이 사진으로 케샤 토마스 역시 인종운동의 아이콘이 되었음. 출처
세계 포토샵 장인들의 합성 대결ㅋㅋㅋㅋ
한 해외 커뮤니티에는 유저들이 '사진'을 올리면 포토샵 장인들이 달려들어 재밌있게 합성하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동물 합성사진만 가져와 보았습니다.  빠르게 살펴보시죠! 1. 오늘 저녁은 든든하겠군! 점수: 199점 '연어를 잡고 좋아하는 사람'을 잡고 좋아하는 곰의 인증샷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후지산의 봄, 핑크벨리에는 누가 살까  점수: 194점 고질라요 ㅋㅋㅋㅋㅋ 동양 사람, 특히 일본 사람으로 추측되는 유저가 후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올렸는데요. 한 포토샵 장인이 벚꽃이 가득한 광경에 감성 충만한 고질라를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일본은 고질라의 고향이니까요ㅋㅋㅋㅋ 3. 세상에서 제일 작은 버섯  점수: 183점 나뭇잎에 핀 작은 곰팡이 버섯 사진을 올렸는데, 한 장인은 이 버섯들을 슈퍼 마리오에 나오는 버섯 몬스터(굼바 버섯)로 합성했습니다. 마리오가 굼바 버섯들을 뿅 뿅 뿅 밟으며 끝까지 뛰어갈 것 같네요! 4. 순진해 보이는 얼굴 점수: 182점 배경만 바꿨을 뿐인데... 즐거워하는 순수한 강아지의 표정을 사악한 방화범의 표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덜덜. 5. 표범이 화난 이유  점수: 174점 먹이를 낚아채는 물속 표범을 큐브 풀다가 화난 모습으로 합성한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면 표범의 눈동자에도 큐브의 모습이 비치고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함에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6. 저도 자전거 좋아해오  점수: 172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를 타는 보호자와 함께 신나게 뛰어다니는 댕댕이의 사진입니다만, 묘기 부리는 바이커로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아니, 이게 왜 상위권에 못 갔을까요? ㅋㅋㅋㅋㅋ 7. 시력검사 받는 댕댕이  점수: 153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개그 코드는 뒤로 갈수록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시력검사 중인 리트리버의 모습입니다. 개그맨 최양락님과 해리포터 스네이프 교수가 오버랩되는 것 착각. 8. 임팔라야 미안해. 대신 내가...  점수: 135점 임팔라의 뿔 사이에 거미줄을 친 거미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데요. 그것도 잠시, 거미가 임팔라 뿔 사이에서 뜨개질로 무늬를 만들어 준 것으로 합성했습니다. 임팔라 머리에 거미줄을 친 게 미안했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외 합성 사진 ㅋㅋ 다들 제 패션이 난해하다고 해요. 제 패션 세계관을 사람들에게 설득시켜 주세요  점수: 110점 아 이런 컨셉이. 제가 몰라봤네요 ㅇㅈ 준비한 18장의 사진 중 가장 재밌을 법한 9장만 소개해드렸는데요. 더 많은 합성 사진을 보고 싶다면 아래 제 포스트로 놀러오세오! 참, 여러분은 몇 번이 제일 재밌으셨나요?
정부가 숨기는 동물의 18가지 비밀
인류는 수백만 종의 동물들을 연구하며 여러 가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중엔 인류가 받아들이기엔 너무 충격적인 것들도 있어 그동안 꽁꽁 숨겨왔는데요. 정부가 숨겨온 18가지 비밀, 꼬리스토리가 공개합니다. 01. 호랑이가 물을 싫어하는 이유 호랑이는 씻을수록 하얘집니다. 02. 초콜릿은 햇빛에 약해요 초콜릿 래브라도는 햇빛에 닿으면 초콜릿처럼 녹습니다. 03. 수상한 개는 누구였을까 후드를 뒤집어쓰고 고개를 숙인 수상한 개가 도심에 나타났으나 3분 만에 비밀 요원들이 출동해 포획해갔습니다. 어디서 온 개일까요. 왜 변장한 것일까요. 04. 고양이의 발톱을 깎지 마세요 고양이에게 발톱은 자신을 보호할 중요한 방어수단입니다. 그 발톱을 깎아버리면 고양이는 새로운 무기를 찾아 돌아다니죠. 사라진 칼은 없는지 부엌을 살펴보고 같이 사는 반려견에게 물어보세요. 05. 시베리안 허스키의 체온은 100도 시베리안 허스키의 체온은 굉장히 뜨거워 물속에 들어가기만 해도 물이 보글보글 끓습니다. 라면 끓일 때 유용하겠군요. 06. 고양지렁이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렁이처럼 기어 다니는 기형 고양이가 세계 곳곳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숨기기 위해 기형 고양이의 존재를 철저하게 숨기고 있습니다. 07. 바닷물이 짠 이유 바닷물이 짠 이유는 상어들이 울보기 때문입니다. 겉모습과 달리 매우 소심한 상어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상처를 받고 눈물을 흘립니다. 그래서 바닷물이 짜지만 과학자들은 이를 숨기기 위해 그럴싸한 이론과 핑계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08. 이따만했다니까! 한 호랑이가 친구에게 잡은 물고기의 크기를 자랑하는 모습이 지나가는 사진가의 카메라에 우연히 포착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말하는 호랑이에 대해 근거 없는 사실이라며 단번에 일축했습니다. 09. 냥봇 정부는 인공지능 사람 개발에 앞서 인공지능 로봇 고양이를 풀어놓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고양이가 밤마다 충전하지 않는지 유심히 지켜보세요. 참고로 갤럭시 C타입 충전기라고 하네요. 10. 봉사 활동하는 재규어 수영을 잘하는 재규어들은 물에 빠진 동물들을 구조하기도 합니다. 위 사진은 물에 빠진 카이만 악어를 구조하는 재규어의 모습입니다. 11. 벌새 나무 벌새는 사실 나무에서 자라납니다. 으음. 벌새를 너무 빨리 수확해버렸네요. 12. 고양이의 밥을 거르지 마세요 위 사진은 1997년, 히말라야 눈 속에 조난당한 한 산악인이 아침밥을 깜빡한 덕분에 고양이에게 발견돼 구조되는 순간입니다. 13. 스페인 바다 갈매기 스페인의 바다 갈매기는 5m까지 자라납니다. 14. 오리도 녹는다 초콜릿 래브라도와 마찬가지로 오리도 너무 덥거나 직사광선을 받으면 녹아버립니다. 오리가 녹지 않게 그늘을 양보해주세요. 15. 하수구 뚜껑에 난 구멍의 비밀 도시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다람쥐가 지하로 터전을 옮겼습니다. 정부는 그런 다람쥐를 위해 하수구에 도토리 구멍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길을 걷다 하수구를 발견한다면 도토리 구멍에 도토리를 넣어주세요. 다람쥐가 감사 인사를 전할 겁니다. 16. 채식하는 아기 곰 아기 곰은 고기와 채식 중 무엇을 먹을지 선택을 해야 합니다. 종종 고기에 거부감을 느끼고 풀만 먹는 아기 곰들이 있는데 이들을 웜뱃이라고 부릅니다. 17. 너도 녹아? 안타깝게도 고양이 중 몇몇 종은 래브라도와 오리처럼 녹아내립니다. 고양이를 키운다면 고양이가 녹지 않도록 적당한 온도를 유지해주세요. 18. 공룡이 멸종한 이유 6,500만 년 전, 먹을 것이 부족해진 공룡은 먹이를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땅을 깊게 파고 들어가던 공룡은 흙 속에 파묻혀 그대로 석유가 되었습니다. P.S 부들부들... 나만 몰랐어.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