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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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자꾸 그러시면 땡큐입니다

절을 코디에게 해야 하나요,
안무가에게 해야 하나요,
카메라 감독님에게 해야하나요....?


몸 잘하는 지민이에게 가장 감사합니다 굽신굽신ㅠㅠ


얼굴은 모찌인데 몸은 화이트초콜렛인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좋다면

하트뿅뿅♥x1000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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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사랑 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아는데.... 그룹명만 아는게 함정.....😂
크으으으......별이 다슷개🌟🌟🌟🌟🌟
엉엉 ㅠㅠㅠ 좋다 감사합니다
최고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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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장이 실패하는 이유 7가지
1.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란 누구에게나 나쁜 사람일 수 있다. 때때로 냉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고 싸워야 한다. 단호할 때 단호하지 못하고, 냉정할 때 냉정하지 못하고, 싸워야 할 때 물러선다면 가장 가까운 가족, 친구, 직원들이 그 피해를 본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면 사업을 할 것이 아니라 산장 주인이나 해야 한다. 2. 거절하지 못한다. 하지만 거절해도 별일이 안 일어난다. 착한 사람은 자신이 거절하면 상대방이 모욕을 느끼거나 실망하리라 믿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정중한 요청들은 거절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으며, 욕심이 섞인 부탁들은 들어줘도 비웃거나 심지어 뒤로 돌아서서 욕을 한다. 거절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막상 해보면 별것 아니다. 오히려 적절한 거절은 당신의 가치를 높인다. 3. 쉽게 양보한다. 사업에서 양보는 파산이다. 양보는 명분이 있을 때만 해야 한다. 명분 없는 양보가 이어지면 아무나 함부로 대할 것이고 당당히 양보를 요구하는 사람마저 나타난다. 4. 혼내지 못한다. 아랫사람을 혼내고 지시하는 데 망설이면 혼자 모든 일을 해야 하며, 직원이 사장의 당연한 권리마저 지적하고 나선다. 심지어 나는 일하는데 당신은 왜 가만히 있냐고 말하는 직원들도 나타난다. 5. 지나치게 염려한다. 걱정은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미리 하는 걱정은 걱정대로 이루어진다. 지나친 염려는 위로도 안심도 되지 않는다. 회사 분위기를 항상 우울하게 만들고 주변 모두가 짜증을 부리거나 신경질적인 사람들로 가득하게 한다. 6. 항상 웃는다. 항상 웃으면 아무도 어려워하는 사람이 없어진다. 사장은 인자함보다 위엄이 필요할 때가 많다. 웃음은 좋으나 역시 과유불급이다. 지나친 웃음은 독이 된다. 7. 도움 청하길 힘들어한다. 세상에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극히 드물다. 손이 궁둥이에 닿는 것은 화장실 정도는 혼자 가란 뜻이다. 그 외에 모든 일은 함께하고 같이 해야 한다. 도움을 청하기 힘들어하는 품성은 직원들을 두는 어떤 비즈니스도 불가능하다. 그러니 혼자 일하는 1인 기업이나 해야 한다. 사장은 결정하고 지시하고 확인하는 업무를 일상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그러니 착하기만 한 사람은 사업을 원활히 할 수 없다. 착한 것은 항상 좋은 것이 아니다. 착한 것은 세상이 다 착할 때만 좋은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한 번도 다 같이 착해 본 적이 없으니 두려움 없이 착함을 조금 버리기 바란다. 그래야 내 가족을 포함한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라도 착함을 유지할 여력이 생겨나는 것이다. 출처 : 생각의 비밀 / 김승호
경기 종료 후 맨유선수들이 상대편 골키퍼에게 몰려간 이유
맨유에게 있어 벤피카는 항상 만나면 어려운 상대였습니다 ㅠㅠㅠ 오늘도 역시 그랬구요 ㅠㅠ 그래도 원정에서 1:0 승리를 거둬 다행입니다. 사실 조금 행운이 따랐죠. 벤피카 골키퍼의 실수가 있었거든요. 사실 이런 실수는 프로에서 쉽사리 볼 수 있는 실수가 아니긴 합니다. 알고보니 전반전 끝나고 무리뉴가 선수들에게 계속해서 골문으로 공을 붙이고 슛팅을 주문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인즉슨, 벤피카의 골키퍼였던 스빌라가 98년생의 아주 어린 골키퍼였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어리고 경험이 적은 선수다보니 이런 상황에서 대처에 문제가 생길거라 내다본거죠. 결국 예상도 적중했구요. 스빌라에게는 굉장히 굴욕적인 경기가 되겠지만 무리뉴의 전략이 빛난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무리뉴의 전략보다 흥미로운건 경기 후 맨유 선수들이 향한 곳이었습니다. 경기 종료 후 맨유 선수들은 일제히 스빌라에게 향했습니다. 어린 키퍼가 자신의 실수때문에 자책하지 말길 바라는 마음에서 였습니다. 에레라, 스몰링, 데헤아까지 모두 스빌라에게 위로의 말을 건냈습니다. 상대편의 어린 골키퍼지만 자신들도 겪어봤을 선수 생활 초기의 좌절이기에 모두들 한 마음으로 다가간 것이겠죠. 특히 루카쿠는 한참동안이나 스빌라에게 위로와 조언을 건냈습니다. 뭐 스빌라는 대충 듣고 있는거 같긴하지만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스빌라도 루카쿠와 같은 국적인 벨기에라고 합니다. 그래서 루카쿠가 특히 더 케어를 해준 모양이에요. 움짤출처 : GabrielBarbosa님 블로그 어린 선수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그리고 누구에게나 있었을 초년생의 실수를 위로해주는 선수들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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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식당
천 원짜리 한 장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천 원으로는 쉽게 커피 한 잔도 마실 수 없는 요즘 공깃밥과 국, 3가지 반찬이 담긴 ‘든든한 한 끼’를 천 원에 제공하는 백반집이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논란 중인 식당 가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 작성자는 흑미밥, 따뜻한 된장국과 3가지 반찬이 있는 사진을 올리며 다음과 같은 글을 게시했습니다. ​ “11년 동안 이렇게 차려주고 1,000원을 받습니다. 장사도 잘돼서 하루 100명이나 먹고 갑니다. 더 어이없는 건 식당이 적자라 사장이 투잡까지 뜁니다.” ​ 이 식당은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시장에 위치한 ‘해 뜨는 식당’으로 알려졌습니다. ​ 고(故) 김선자 씨가 사업 실패로 끼니조차 해결하기 어려웠던 시절 주위로부터 받은 도움을 갚기 위해 문을 연 식당은 현재 김 씨의 딸인 김윤경 씨가 대를 이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어머니 김 씨는 지난 2015년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지만, 마지막까지 식당을 운영해달라는 유언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 식당의 메뉴는 단 한 가지. 공깃밥 한 그릇과 된장국, 3가지 나물 반찬입니다. 일반 식당은 공깃밥 한 그릇에 천 원을 받는데 이곳만큼은 고(故) 김선자 씨가 2010년 문을 연 뒤로 줄곧 밥값 천 원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 이곳은 ‘해 뜨는 식당’이란 상호보다 ‘1,000원 식당’이라 불리며 2010년부터 11년 동안 1,000원에 백반을 판매하며 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잇지 못하는 독거노인, 일용직 노동자들의 안식처가 되어 왔습니다. ​ 공짜로 줄 수 있었지만, 돈을 내고 당당히 식사하시라는 따뜻한 배려였습니다. ​ 그래서 이 식당을 찾는 손님들은 식사를 하면 각자 알아서 밥값을 지불합니다. 비어 있는 카운터 앞에 1천 원을 내는 사람도 있고, 300원, 500원을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혹은 어떤 어르신은 기초수급비가 나오는 날에 후불로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 이처럼 턱없이 싼 밥값 때문에 손님을 받을수록 적자를 볼 수밖에 없어 후원을 받아 가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식당을 찾는 사람이 늘며 경영난을 겪었지만, 다행히 지역사회 온정이 이어지며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 어머니의 유언을 따라 점심시간에는 식당을 운영하고 이후 시간에는 가게의 적자를 메우기 위해 보험회사에서 일을 함께하며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십시일반으로 전해진 나눔으로 밥상을 내놓습니다. 1,000원 밥집이 누구에게나 맛있고 든든한 식사 한 끼를 하는 따뜻한 식당이 되도록 앞으로도 힘쓰겠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작은 손길을 더하고자 얼마 전 1,000원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사장님은 분주하게 따뜻한 한 끼를 정성껏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쌀 10kg 50포대를 전달했으며 혹시 식사비용이 없어 식사를 못 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따뜻한 하루에서 지속해서 식사 비용을 지원해 드리겠다는 선한 약속을 하고 왔습니다. ​ 저희들의 약속에 환한 미소로 고맙다는 사장님… ‘해 뜨는 식당’은 그 이름처럼 많은 분께 희망의 빛을 선물하고 있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 오드리 헵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선행#정#온정#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