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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의학의 이해 피를 맑게하는 식생활 1) 충분히 씹어 먹자. 과식을 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음식물을 잘 씹지 않고 삼키는 경우를 쉽게 볼수 있다. 이런 경우 비만은 물론 소화기 장애 등으로 혈액이 오염되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적게 잘 씹어먹으면 배가 부를 뿐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음식을 잘 씹어먹는 습관이 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플레처리즘(Fletcherism) 이라고 한다. 타액에는 아밀라아제 등의 소화효소가 들어 있는데 씹으면 씹을 수록 타액이 더 많이 분비되어 위장의 부담을 줄이고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준다. 그리고 타액 속에 있는 페록시다아제 (Peroxidase)는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한다. 음식을 잘 씹으면 귀밑샘에서 파로틴(Parotin)이라는 회춘 호르몬도 분비된다. 적게 잘 씹어 먹는 것은 배설을 촉진하고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첫째 비결이다. 2) 곡채식을 중심으로 하자. 인간의 치아가 곡물 62.5%, 야채, 해조류, 과일을 25%, 어패류, 육류를 12.5% 비율로 먹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자연의 이치에 의한 식생활이 질병으로 부터 신체를 건강하게 지켜줄 것이다. 곡물류 섭취를 60%까지 늘려주고, 지방 섭취를 15%까지 줄이고, 야채와 과일, 해조류의 섭취를 25%로 유지하는 식생활이 필요하다. 3) 미정백 곡물을 섭취하자. 정백식품(흰쌀, 흰밀가루, 흰설탕, 흰소금, 흰조미료)의 가공 식품은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을 깎아낸 껍데기에 불과하다. 중요한 모든 영양소는 씨눈과 껍질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영양소가 부족한 음식물이 체내에 들어오면 대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몸속에서 중간대사 산물인 타다남은 찌꺼기 즉, 노폐물이 발생하여 혈액이 더러워지는 원인이 된다. 현미, 잡곡, 통밀가루, 흑설탕(또는 황설탕), 죽염(또는 구운 소금, 천일염)을 먹도록 하며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연식을 섭취해야 한다. 4) 육류는 조금, 어류는 충분히 먹자. 육류와 우유, 버터 등의 지방은 상온에서 고체인 포화지방산이고, 물고기의 기름은 상온에서 액체인 불포화지방산 EPA와 DHA이다. 포화지방산은 혈액에 흡수되면 혈전이 생기기 쉽지만, EPA나 DHA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은 오히려 혈전을 녹여 피를 맑게 한다. 자연치유력 회복에 의한 치료요법은 인간창조의 원리이며 자연치유력은 자체 생명의 힘으로 고치는 생명 활동이다. 이러한 생명 활동의 능력을 외면한 치료는 많은 부작용과 인체에 치명적인 해악을 가져 올 수 있다. 병은 약으로 고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자연치유력 즉, 생명의 힘으로 고쳐지는 것이며, 약과 의술은 자연치유력을 위한 보조수단 또는 치료하는 자는 자연치유력을 발휘하도록 도와 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함이 현명한 치료행위일 것이다. 진정한 치료제는 몸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몸 안에 있다. 인체 자체가 훌륭한 치유자이며, 스스로 훌륭한 치료 활동을 수행한다. 오늘도 내 몸 안에는 최고의 종합병원과 최고의 제약회사가 자리잡고 있으므로 자연치유력을 극대화 하는 건강한 목요일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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