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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쫀득 젤리벨리 좋아하시죠? 룸미러와 옷장, 문고리에 매달아만 주시면 달콤한 체리향이 솔솔~~~ 나는 젤리벨리 에어 컨디셔너 소량 입고했어용! 향은 베리체리향으로 상큼달콤한 체리향입니당 사용기한은 한달정도고 인테리어 관상용으로두 아주 좋아용! 저렴한가격에 기분좋은 체리의 상콤달콤한 향으로 리프레쉬 해보세요! 바로 주문문의 인스타DM,010 4403 4459 오프샵:경북 구미시 신시로 40 #젤리벨리#차스타그램#블랙체리#코카콜라#오프너#버드와이저#인테리어소품#광주#김천#목포#포항#구미#옥계#석적#인천#천안#진주#문경#서면#수성못#대전#칠곡#상주#창원#울산#광양#청주#전주#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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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치명적인 여자향수 매력적인 여자가 되고싶다면 냄새에 신경을쓰자
안녕하세요. 맵시가꿈이 입니다. 오늘은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위해(?) 향수 ITEM LIST 를 만들어봤습니다. 맵시 가꿈이가 추천하는(?) 소유하고싶은(?) 아이템 리스트입니다. 1.바이레도 블랑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섬유 유연제,비누향 을 가지고 있는 향수 한번 맡으면 향에 끌려 자꾸 냄새 맡고싶은 중독성이 강한 향수 썸타는 남사친과 데이트때 촥촥 뿌리고 나가 나에게 중독되게 만들어줄 제품 2.올리버 스트렐리 브릿쉬어 오드 뚜왈렛 어려운 이름만큼.. 다소 생소한 향수 하지만 흔하디 흔한 향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강! 추 ! 상큼한향 레몬이 생각나는 향으로 여자보다 남자가 환장한다는 향수 3.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10미터 향수로 유명한 그 !! 그그 !!! 향수다 향수에대해 이미지를 떠올리면 청순하고 우아하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비누 냄새 그것도 꽃비누 냄새가 은은하게 퍼진다. 소개팅 나가기전에 칙칙 두번만뿌려도 심쿵 :) 원더걸스 출신 소희 향수로도 유명하지 아마(?) 4.끌로에 오드퍼퓸 오드 뚜왈렛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향수로 알려져있는 끌로에 오드퍼퓸 처음 사용할땐 꽃비누향이 강하게 나지만 개인적으로 이제품은 잔향이 좋다. 달콤한 과일향이 은은하게 남는다. 여성들의 워너비 제품인만큼 가격도 깡패 라는걸 알아두자 5.버버리 브릿쉬어 오드 뚜왈렛 남녀 상관없이 버버리 향수는 좋아라 한다 이제품은 데일리로 가볍게 뿌리기 적합하다 향수 냄새를 싫어 하는 사람들도 잔향 냄새에 무슨 향수 쓰는지 물어 볼 정도이니 말이다 # 마지막으로 이글은 개인적인 취향일 뿐 정확하다고 할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향수도 과하게 쓰면 인상을 쓰게되니 ㅎㅎ 적당히 조절해 가며 쓰시길 권장합니다
바셀린의 15가지 쓰임새 한 통으로 완전히 본전 뽑기!
바셀린은 미국 가격으로는 5불, 한국에서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지만 사용할 수 있는 용도는 너무나 다양합니다 :) 건조해서 갈라진 피부에 딱 맞는 보습제가 되기도 하고, 뻑뻑해진 마개에 살짝 바르면 잘 열고 닫히게 해주기도 하죠. 이렇게 다양한 멀티 태스킹 제품이 어디 있을까, 싶은 바셀린. 좀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byrdie에 실린 아티클을 옮겨보았습니다. 1. 향수의 향기가 더 오래 가게 해주는 베이스 촉촉한 상태의 피부는 향수의 향기를 더욱 오래 잡아줘요. 손목이나 발목처럼 심장 박동이 느껴지는 부위에 살짝 바세린을 바르고, 흡수 되게 끔 둔 후에 향수를 그 위에 뿌려주면 향기가 더 오래 남습니다. 2. 머리카락도 부드럽게 부스스한 머리카락, 상해서 끝이 갈라지는 머리가락에 살짝 바세린을 코팅하는 것처럼 발라주세요. 눈썹모가 사방팔방으로 간다 싶으면 제 자리에 딱 붙어 있게끔 하는 것도 도움이 되어요! 3. 피부 화장에 광 낼 때 손가락에 살짝 바셀린을 덜어 문질러 열감을 준 후에, 하이라이터처럼 사용해보세요. 펄광 때문에 빛나는게 아니라, 피부 위에서 촉촉하고 윤기가 나는 듯한 광을 더해줍니다. 다리에 광 내고 싶을 때는 보습 효과+광감까지 더해져 더 더욱 좋아요 :) 4. 옷감에 남은 메이크업 자국 지우기 기사에 따르면, 바세린은 옷이나 베갯잎, 담요, 시트 등에 묻은 메이크업 자국을 옷감에서 빠지게 도와준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는 건지는 저도 궁금궁금! 5. 깔끔하게 매니큐어 바를 때 매니큐어를 바르기 전, 큐티클 부위에 바셀린을 미리 살짝 발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매니큐어가 큐티클 주변 살에 묻는 것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나중에 매니큐어 라인 정리할 때도 훨씬 쉬워요! 6. 건조한 피부에 특급 특급 보습 쉽게 건조해지기 마련인 발꿈치, 팔꿈치에 슬쩍 바르면 너무 좋죠. 덧붙여 발에 바르셨다면 양말을 한 켤레 신으시고 그냥 자세요. 자고 일어나면 매끈매끈하고 촉촉해져요 >.< 7. 글리터나 피그먼트 사용할 때 오래 고정되게 해줍니다 :> 가루 타입이기 마련인 글리터나 피그먼트, 그리고 가루 타입의 블러셔를 바르기 전 살짝 코팅하는 느낌으로 바셀린을 발라주세요. 바셀린이 꾸덕하고 끈적하기 때문에 가루 입자들을 잘 잡아줍니다! 덧붙여서 이런 가루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에 바셀린을 조금 섞어 주면 크림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으로 변해요. 특히 쉬머리한 피그먼트를 바셀린에 섞어주면 촉촉한 광 느낌 가득한 하이라이터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눈썹모 가지런하게 모양 잡기 쌩얼같은 화장을 하고 싶을 때, 눈썹을 진하게 그리고 싶지 않지만 확실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아이브로우 마스카라 대신에 바셀린을 사용해보세요, 스크루브러쉬에 바셀린을 살짝 묻혀서 눈썹모에 슬쩍슬쩍 발라주시면 빗질을 한 것처럼 가지런히 눈썹이 잡혀서 더욱 풍성하고 정돈된 느낌이 됩니다. 9. 가죽 광 내기 부츠, 가방 등 가죽 소재로 된 물건에 바셀린을 살짝 발라 주면 광이 살아나요 :) 10. 셀프 태닝할 때 더욱 완벽하게 쓸 수 있어요! 셀프 태닝 제품을 바르시기 전에 바셀린을 미리 살짝 발라주세요. 이렇게 바른 바셀린은 셀프 태닝 제품과 피부 사이에 장벽 같은 역할을 해주어서 인위적으로 태닝 제품이 발리지 않게끔 도와줘요. 특히 셀프 태닝은 꼼꼼하게 하기가 어렵기 떄문에 바셀린의 역할이 꽤 큰 편이죠! 셀프 염색을 하기 전에도 헤어 라인을 따라서 살짝 발라주면 피부에 묻은 염색약이 피부에 지저분하게 남지 않고 깨끗하게 지워져요. 11. 메이크업 리무버 메이크업을 지워야 하는데 세상에 메이크업 리무버가 없는 상황! 바셀린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워터프루프 기능이 강력한 제품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아이섀도우 정도는 지워낼 수 있을 거에요. 12. 뻑뻑한 침핀에 살짝 바르면, 부드럽게 귀걸이를 낄 수 있어요. 자주 귀걸이를 끼시는 분이 아니라면 이런 상황 많이 겪으셨을텐데요. 귀걸이를 넣기 위해 뚫은 구멍 주변에 바셀린을 살짝 바르고, 뻑뻑해진 귀걸이 침핀에 살짝 바르고 귀걸이를 끼우면 아프지도 않고 부드럽게 들어가요. 13. 스크럽 반들기. 흑설탕 약간에 바셀린을 섞어주면 입술에 쓰기 좋은, 보습 효과도 있는 립 스크럽이 되구요. 입자가 고운 소금과 섞으면 샤워하면서 사용하기 좋은 바디 스크럽이 됩니다 :) 14. 매니큐어가 끈적하게 말라 붙는 걸 방지해줘요. 네일 폴리쉬의 뚜껑 주변에 바셀린을 살짝 발라주세요. 매니큐어를 개봉하고 오래 사용하면 끈적하게 말라 붙어서 사용하기 힘들어지는데, 살짝 바셀린을 발라 두면 이런 현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15. 면도날이 오래 살아 있게끔 도와줘요. 면도기를 사용하기 전, 면도날 사이에 정말 정말 살짝 발라주면 면도날이 오래 간다고 해요. 녹스는 것도 방지해주고요. 하지만, 면도날에 바셀린을 바르기 전에 완전히 건조된 상태여야 한다고 합니다 :D
힐링 오디오북) 20년 간 '구멍가게'만 그린 그녀의 추억~~!!
추석과 고향 그리고 다시, 도시와 추억 눈을 감으면 그동안 그린 구멍가게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그 정겨운 가게들을 앞으로 또 얼마나 그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저 마음에 새길 뿐이다. '모든 일은 순리대로.' (...) 해가 저물고 동네가 어두워져도 가게 앞은 전봇대 가로등 불빛으로 환하게 밝아 저녁 먹고 나온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 한바탕 놀아대는 신나는 놀이터가 됐다. 다방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신발 감추기 등을 하며 맘껏 뛰어놀고 머리 맞대고 달고나 해 먹던 최고의 놀이 공간이었다. 유년 시절 가장 즐거운 기억이 구멍가게에 숨어 있다. (...) 켜켜이 쌓인 진열대의 물건들은 '속에 무엇이 들었을까?' 궁금증을 유발했다. 먼 데를 바라보는 아주머니의 눈은 창 너머 논두렁을 향한 것인지, 그저 허공 너머의 시간을 헤아리는 것인지 사뭇 삶의 혜안이 느껴졌다.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그 가게를 그리기 시작했다. 가슴이 뛰고 즐겁고 행복했다. 그렇게 구멍가게와 나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이미경이 쓰고 그린,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한정 특별판) > 중에서 . . . 오늘 북티셰의 책방에서는 이미경의 구멍가게 추억을 살펴봅니다. 이제는 다들 살던 곳에서 다시 살던 곳으로 돌아와 두고온 부모와 어린 시절 추억을 섞어가며 한 때를 떠올리는 지금, 마침 내 기억 속에 들리는 비소리는 추석과 어울리지 않지만 회상이라면 충분할 정도로 젖게 만듭니다. 그녀의 기억과 우리의 느낌은 그리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끝나가는 연휴를 아쉬워하지 말고 이렇게 옛날을 떠올릴 수 있는 지금, 지금 내리는 비는 당신의 어린 시절을 위해 내리고 있습니다. 창문앞에서 따뜻한 페퍼민트 한 잔과 북티셰의 이미경이 쓴 오디오북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을 다운받아서 조용히 들어보세요. 이어폰은 필수입니다. 비를 보는 맛도 꽤 괜찮습니다. 오늘 읽는 북티셰 책방의 오디오북은 당신을 20년 전 천렵을 갔던 가족 소풍의 한 때로 데려갑니다. 북티셰가 준비한 힐링 오디오북, 팟빵에서 '북티셰'를 검색하시거나 podbbang.com/ch/14621 를 클릭하세요. 북티셰 드림 -
그 사람 향기 자꾸 생각나
너, 이거 무슨 향이니? ‘후각’이란 감각은 사람이 가진 다섯 가지 감각 중 가장 먼저 진화했으며, 감정과 기억을 좌우하는 우뇌와 밀접하게 연결된다. 즉, 강렬한 향취는 좋은 기억을 낳게 해줄 뿐 아니라 과거의 행복했던 추억을 회상케 하는가 하면, 그 사람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낸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지닌 특유의 이미지를 잘 대변해주는 향. 바야흐로 다양한 향을 통해 본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찬바람 시린 당신의 코끝을 사로잡는 마성의 향을 입히는 일곱 가지 방법. 어디선가 맡아본 그 사람의 향기가 자꾸 생각난다면, 해당 기사를 유심히 살펴볼 것. 르 라보 두바이: 퀴르 28 향수 최근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면서 핫한 니치 퍼퓸 브랜드로 자리 잡은 ‘르 라보(LE LABO)’. 스파이시한 천연 바닐라 앱솔루트가 가죽 향과 조화롭게 믹스돼 매우 날카롭고 강렬한 향취를 풍긴다. 사막을 가로지르는 두바이의 라이더를 연상케 하는 향수. 100ml, 58만 5천원. (lelabofragrances.com) 딥티크 오 로즈 헤어 미스트 향수를 즐겨 사용하지 않는 편이라면? 본인의 체취인 듯 은은하게 잔향을 풍길 수 있는 헤어 미스트를 추천한다. 딥티크(Diptyque)의 오 로즈 헤어 미스트는 센티폴리아, 다마스커스 2종의 장미 조합으로 제조됐으며, 사랑스러우면서도 관능적인 향을 선사한다. 카멜리아 오일이 함유되어있어 거칠고 갈라진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며, 머릿결을 보호해주는 케어 기능은 덤. 30ml, 7만 5천원. (diptyqueparis.com) 씨흐 트루동 솔리스 렉스 캔들 1643년 설립 이래로 무려 300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조향 브랜드, 씨흐 트루동(Cire Trudon).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솔리스 렉스는 소이 왁스를 수작업으로 담아 완성됐으며, 상쾌한 유칼립투스, 리피 그린 및 오렌지 향으로 이루어진 탑 노트와 미들 노트인 전나무 껍질 향이 특징. 캔들이 꺼진 후에도 인센스 향과 시더우드 향이 오랫동안 지속된다고 하니 소장 가치 100%. 270g, 8만 원대. (trudon.com) 네펜테스 x 카오리시도 퍼플 헤이즈 인센스 일본의 셀렉숍 네펜터스(NEPENTHES)와 조향사 카오리시도(Kaorishido)의 긴밀한 협업으로 탄생된 ‘퍼플 헤이즈(Purple Haze)’ 인센스. 향기로운 허브 의약품으로 조성했으며, 모기향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코일 형태로 완성됐다. 샌달 우드, 고구마, 계피 등 달콤 쌉쌀한 내음이 실내를 온화하게 감싸준다. 일본 특유의 뿌리 깊은 향을 느껴보고 싶다면. 1만 원대. (nepenthes.co.jp) 이솝 캐서린 오일버너 블렌드 이솝(Aesop) 홈 케어 카테고리의 새로운 시즌 한정판 오일 버너. 부드러운 감귤과 클로브 버드 등 잔향이 정체된 집 안 공기를 신선해주고, 오일의 아로마 효과가 피곤한 마음까지 다스리게 한다. 오일 버너에 5방울 떨어뜨린 후, 계속해서 채우며 사용할 것. 25ml, 5만원. (aesop.com/kr) 에어라 센트 디바이스 디퓨저 미니 가습기를 연상케하는 이 제품은 취향대로 필터를 교체하며 원하는 레벨의 향을 선사하는 센트 디바이스다. ‘AeraForHome’ 앱을 설치한 후, 간편히 사용. 각 캡슐은 1400시간까지 작동되며, 자몽, 생각, 호박 등 이색적인 향으로 구성됐다. 20만 원대. (aeraforhome.com) 파우스트 아뜰리에 메종 인센스 홀더 인센스 홀더는 향취를 즐기는데 배가 시켜주는 것은 물론, 공간까지 매력적으로 꾸미기에 그만이다. ‘영원한 아름다움’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파우스트 아뜰리에(Faust Atelier). 과거의 유적, 유물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 제품은 인센스 스틱을 창으로 해석하고, 이를 지탱하는 인센스 홀더를 여인으로 구현했다. 콘크리트와 황동의 조합으로 빈티지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담아낸 유적 인센스 홀더. 7만 8천원. (faustartwork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