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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中

1.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 하면 좋겠지, 그런데 막상 노력하자니 귀찮기도 하고 그래. 정말 하고 싶다는 말도, 시간이 없다는 말도 진실이 아니야. 
2. 인맥이 있어야 뭘 하지 인맥은 '안 될 일'을 되게 하진 못해 우리가 자신에게 거짓말 하는 이유는 일에 매달리고 싶지 않기 때문이지.  '우리는 어떤 일에도 실제로 그 일을 하면서 배운다. 집 짓는 기술자가 되려면 집을 지어봐야 하고 하프 연주자가 되려면 하프를 연주해야 한다. 바라는 어떤 사람이 되려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 용감한 행동을 해야 용감한 사람이 되고 자기를 절제하는 행동을 해야 자기를 절제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3. 이 나이에 뭘 할 수 있겠어 나이가 많아서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없다고 말하면 모든 것이 용서되지 사실은 꼼짝 달싹 못하게 하거든 늦은 나이 인가는 오직 자신만이 결정할 수 있는 문제 세월이 몸매를 망가뜨릴까? 나이가 많아 기타연주를 할 수 없다는 마음은 거짓이야. 게을리 해서 라는 말이 더 솔직하지. 참으로 많은 사람이 작가나 배우,음악인이 되고 싶었지만 포기하고 산다고 말을 해 대답은 한결같지. 마흔이라서, 쉰살이라서... 나이 탓을 하는 것은 노력하지 않으려고 하는 거짓말이야.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은 언제든지 가능해. '이 나이에 뭘 할 수 있겠어' 이 거짓말만 그만둔다면  4. 왜 나에겐 걱정거리만 생기지 걱정하는 것은 걱정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서야, 행동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지. 자신의 참된 인생을 살지 않기 때문에... 만일 자신의 인생을 갖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대로 살지 않는다고해서 걱정하진 않아.  실제로 다른 사람이 뭔가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면 그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야. 그리고 조치를 취할 것이지. 어느 순간 당신이 걱정하고 있다면 그 때를 놓치지 말고 즉시 행동해보렴. 이게 걱정 만성 환자에게 걱정하는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지. 고민이 되니깐 걱정한다? 이것은 거짓말이야!  아까도 얘기했듯이 걱정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는 거야. 만약 문제가 있는데 즉시해결하지 않는다면, 또 다른 문제에 맞닥뜨리게 될거야.  5. 이런 것도 못하다니, 난 실패자야 난 실패자야! 이거 과장된 절규지 진실한 고백은 아닌걸. 아무 의미도 없는 상황에 대단히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걸? 돈이 없다고 해서 실패자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일시적으로 힘든 상황을 마치 평생 겪어야 할 어려움인것처럼 과장하고 있지 않나? 나 자신을 외부상황에 반응하는 인생으로 얽어매고 있잖아! 반응하는 삶이 가장 쉬운길일 수도 있어, 하지만 그런 삶엔 상상력도 용기도 필요하진 않지 우리는 행동하지 않기 위해 좋았던 시절을 그리워해. 또한 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미지의 불확실한 아름다움을 탐험하지 않으려고 과거에 집착하며 살고 있진 않는지...  6. 사실 난 용기가 없어 인간은 누구나 용기를 갖고 있어 용기가 없다는 것은 거짓말이야. 미신과 두려움에 대한 환상이지. 두려움 때문에 온몸이 마비되는 것은 게으르고 나태한 자신을 합리화하고 싶을 때 거짓말로 유용! 하게 쓰이지.  7. 사람들이 날 화나게 해 달라지기가 어렵다고 믿는 사람이 많아. 변화를 열망하면서도 변화에 대해 얼마나 회의적인가!  상대방은 당신을 화나게 만들 만한 힘을 갖고 있지 않아. 이는 당신의 생각에서 비롯되지. 화나게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화가 나는거야. 내 감정의 동요에 대한 책임을 타인에게 돌리는게 더 필요하기 때문이지. 생각하기도 하나의 습관이 되어야해. 그래야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 생각이 내 감정을 결정할 수 있어. 사람들이 나를 화나게 한다고 자신에게 말하다보면 그것은 이내 진실처럼 느껴지거든 누군가 나를 화나게 했다는 말은 나 자신에게 하는 거짓말이야. 원한다면 화나지 않는 쪽을 선택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 그쪽을 선택하지 않는 이유는 생각하기보다 느끼기가 더 쉽기때문이지 않을까?  8. 오랜 습관이라 버리기 어려워 나쁜 오래된 습관을 버리기 어려운 진짜 이유는 습관을 버리기 위해 행동하기 보다 자신에게 이렇게 거짓말하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이 아닐까? '오래된 습관일수록 버리기 어려워' ? 의식이 행동을 결정하지. 자신이 원하는 행동과 원하는 삶의 방식을 머릿속에 반복해서 그려봐. 뇌의 인식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왜 알잖아,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뀌지. 어떤 습관을 갖게 된지 20년이 지났건, 2년이 지났건 그 습관을 버리는 과정은 똑같아. 얼마나 오랫동안 무엇을 해왔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자신을 새롭게 인식하면 모든게 해결이 된다구.  9.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냐 당신이 고통스러운 이유는 단 한가지 고통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 Don Miguel Ruiz-  세상은 변하지 않아. 무기력하게 하루 하루 보내고 있는데 재미있는 일은 생기지 않아. 내가 변해야 한다구, 그런데 왜 세상이 변하기를 기다리면서 소중한 삶을 낭비하지? 세상은 마지못해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을 직원으로 채용하진 않는다구. 내가 사장같은 자세로 일하면 세상이 나를 다르게 대접할껄?  '실패보다 나은 성공은 없다' 사람들은 대개 실패를 비이성적으로 두려워하고 있어. '실패를 하느니 차라리 시작하지 않는게 낫지' 이와 같은 말이 우리 생각을 지배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성공으로 가는 길목을 꽉 붙잡고 있어.조심하라구!  10. 맨 정신으로 살 수 없는 세상이야 영혼이 너무 맑아 세상에 적응할 수 없다! 이런 거짓말은 언제까지나 당신의 어린애같은 행동을 용서할 것이야. 세상은 여린 사람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서 여린 사람이 망가진다고 말해. 술취하지 않고 어떻게 글을 쓰냐고, 술취하지 않고 어떻게 이 혼탁한 세상을 살아가냐고...아니, 네가 술 마시는 이유는 딱 한가지라고, 제 정신으로 살아갈 의지를 상실한 술주정뱅이니까 술을 그렇게 마시는 거라고.  11.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현명한 사람은 말을 아낀다는 것은 거짓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믿고 있지, 이 거짓말은 소극적 태도를 합리화할 뿐만 아니라, 미덕으로 만들기도 해. 하지만 과묵함은 약점이야. 본래 타고나거나 현명해져서 생기는 자세가 아니라구, 의도적 행동일 뿐이야. 죽은척하며 사는 것이지.  '만성적인 슬픔은 만성적인 우울함이다. 흥분하지 않는 것은 인생의 핵심을 놓치고 사는 것이다'  '죽은 척하는 사람들은 인생의 화살을 맞지 않는다'  12. 난 원래 이렇게 생겨먹었어 인생이 당신에게 '나쁜패'를 던져주고 있다고 말하면 당신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지롱. 당신이 그 말을 하는 동안에도 인생은 이미 다른 패를 당신에게 던져주고 있어. 성격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짓말은 사람을 굼뜨게 만들어. 그 거짓말을 더 이상 자신에게 속삭이지 않고 계발하면 더 민첩해 질게야. 스스로 미성숙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 하는 거짓말이야. 우리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그것이 더 익숙하고 편하게 느껴지기 때문이야, 하지만 그것은 훨씬 더 어렵고 비정상적이야, 우리가 인식만 제대로 한다면.  13. 상황이 협조를 안 해줘 거짓말은 속담이 되고 유행가 가사가 되어 우리 영혼에 자리잡고 있어. 거짓말은 인간이 무기력한 존재라고 확신시키기 위해 생겨났지. 내 자신이 무력하다고 느끼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구, 행동하지 않고 그냥 되는대로 살기위해서... 
우리 조금만 더 힘을 내요.
당신의 하루를 위로할 밤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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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시상식 전, 봉준호감독의 전략적이고 핵심적이었던 멘트
"오스카는 국제적인 영화제가 아니다. 그건 매우 지역적인(Local) 축제다." 지금보다 심하면 심하다 할 수 있었던 당시 미국내의 PC 광기 + 최근 몇년간 정말로 지역적인 축제로 변모하기 시작했던 아카데미 시상식과 논란들 + 미국의 기준이 국제의 기준, 국제의 축제라는 자부심 등등이 묘하게 물려있던 시점에 봉준호가 큰 의미를 두고 한 발언이 아니었더라도 '너희들 시상식이 무슨 국제냐 ㅋㅋ 누벨바그, 큐브릭, 구로사와한테 상 준적이 있음? 없잖아 그러면서 무슨 ㅋㅋ' 이라고 해석이 될 여지가 충분하다 못해 넘쳐 흘렀기때문에  로컬축제의 발언은 영화인들에게 크게 자극이 되어 난리가 남 + 당시 미국 영화덕후들 반응 봉준호가 벌쳐 인터뷰에서 기자가 한국영화는 지난 20년간 큰 영향력을 발휘했음에도 오스카 후보에는 오른 적 없다고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봉준호가 "좀 이상하긴 해도 별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오스카는 국제 영화 축제가 아니잖아? 그건 매우 지역적인(로컬) 축제지."라고 대답함. 저 발언이 좀 화제가 되는 중이고 좋아요 1.4만개나 찍힌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애들로썬 오스카같은 대형 시상식으로 "로컬"이라고 설명하는 외국감독이 매우 생소하면서도 뜻밖의 진실을 마주한 느낌으로 반응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준호는 MCU를 완패시킨 스콜세지보다 더 적은 단어로 오스카를 죽여버렸음 '로컬'. 지금까지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미국영화산업에 대한 진실된 말. 오스카는 지역 축제치고는 꽤 괜찮긴 한데, 그래도 로컬이란 말은 그 시상식에 대한 완벽한 요약이야. 하지만 그 말은 사실이잖아. 오스카는 명망이 있긴 하지만 매우 로컬한 시상식이야. 오스카는 매우 로컬한 시상식. 동의함. 미국은 착각과 거만함으로 우리가 곧 국제적인거라고 행동하지좀 말자. 그는 거짓말하지 않았음. 그건 팩트임. 그렇지 않다면 최고의 '외국어영화' 부문이 따로 존재할 필요는? 봉준호는 솔까 별 생각 없이  한국영화가 그간 오스카 후보 올랐든 안올랐든 큰 의미 안두는뎅..? 미국 시상식이잖아..? 라는 의미로 말한것같은뎈ㅋㅋㅋ 지금까지 오스카를 무슨 지역축제처럼 묘사하는 감독이 거의 없었다보니까  겁나 무슨 새로운 담론인것마냥 받아들이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디미토리+도탁스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잘못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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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 대한 어록, 명언, 속담, 격언.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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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곁에 가는 날 입니다.
그대 곁에 가는 날 입니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 입니다. 내 오늘은 그대에게 가서 내 가슴에 맺혀있는 아픔과 슬픔, 서러움과 외로움을 하나도 남김없이 털어놓을 것입니다. 그대 오늘은 마음을 비우고 종일 나를 기다려 주십시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입니다. 내 오늘은 그대에게 가서 내 마음에 쌓여있는 미움과 욕심과 질투와 교만의 못된 모습들을 다 고해 바칠 것입니다. 그대 오늘은 문을 활짝 열어 두고 내 발자국 소리가 들리면 달려 나와 나를 꼬옥 껴안아 주십시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입니다. 내 오늘은 그대에게 가서 내 삶을 둘러싸 고 있는 겹겹의 갈등과 무거운 일들을 모두 일러바칠 것입니다. 그대 오늘은 멀리 가지 마시고 집에서 겨울준비를 하고 계십시오. 그리고 내가 가면 나를 따뜻한 곳에 앉게 해 주십시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입니다. 내 오늘은 그대에게 가서 내 착한 마음과 남몰래 베푼 선행과 눈물의 기도를 모두 말해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는 오늘 아무 말도 하지 마시고 내 등뒤에 서서 지친 내 두 어깨를 다독거려만 주십시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입니다. 내 오늘은 그대에게 가서 모든 것 털어 내고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내 사랑의 소식을 전할 것입니다. 그때 그대는 "가슴이 설렌다" 는 한마디만 해 주십시오. 차마 "사랑한다" 는 말은 기대하지 않겠습니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입니다. 날이 밝았습니다. 날씨는 맑고 바람 한 점없습니다. 다리는 튼튼하고 몸은 가볍습니다. 이미 문은 얼렸고 나서기만 하면 됩니다. 아! 그러나 오늘도 떠나지 못하겠습니다. 내 마음의 아픔들을 전하고 돌아올 때 그 아픔들이 그대 가슴에 남을 일이 걱정되어 오늘도 그대에게 가지 못하고 문을 닫습니다.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중에서 <반복의 힘!> 매일 하루 좋은글을 보내드립니다. https://healthcommunity.page.link/R6GT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설령 하루종일 주어도 모자란 듯 싶고 지금 방금 주어도 금방 또 주고 싶어서 가슴에 미련마저 남게 하는 사람 그렇게 주어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주고 싶은 이가 바로 내 사람 당신이랍니다. 잠시도 잊을 수 없기에 그리움이 스며들고 그 그리움 속에 숨겨진 멈출 수 없는 사랑이 이렇게 애타게도 당신만을 찾아 부른답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내 조그마한 가슴속에 쉬임 없이 행복을 주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도 오로지 당신뿐이기에 나 이렇게도 당신이 좋기만 하답니다. 어쩌면 당신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내가 살아갈 삶의 의미도 마음에 그 어떤 행복도 느낄 수가 없답니다. 그것은 나 혼자가 아닌 언제나 내 곁에 당신이 있기에 같이 숨쉬며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삶의 이유가 아닐런지요. 시간이 흘러 세월 속에 모든 것이 변해도 당신과 나만큼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마음을 알기에 아마도 이 순간이 더욱더 행복한지도 모르겠지요. 당신 가슴속에 내 사랑 다아 채울 때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당신을 사랑하지만 내 모든 사랑을 줄 수 있는 당신이 있어 어쩌면 더 많이 사랑스럽고 그렇게 당신이 소중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을 지금도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반복의 힘!> 매일 하루 좋은글을 보내드립니다. https://healthcommunity.page.link/R6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