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ga0105
50,000+ Views

대형견을 키워야 하는 이유♥
든든하다니다~~
그냥가기없긔! ♥♥클릭은 힘이나게 해줘요~

6 Comments
Suggested
Recent
너 내가 하지마라했지? 고개들고 대답해
ㅋㅋ
단, 철저한 관리와 교육은 필수다.
내가 너 하나 못먹여 살리나 걱정말그라
개든든
오빠가 책임질개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새끼들을 데리고 가출한 어미 고양이는 앞집으로 향했다
오클라호마에서 자동차 대리점을 운영하는 브라이언 씨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소리를 따라 걸음을 옮긴 곳에는 머리에 캔을 뒤집어쓴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배고픔을 못 이긴 고양이가 캔의 구석까지 핥다가 머리가 낀 것입니다. 고양이에게 다가간 브라이언 씨가 캔을 조심스럽게 벗기자, 경계심 강한 고양이는 재빨리 도망쳐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도망치는 고양이의 앙상한 갈비뼈를 보고 가슴이 아팠던 브라이언 씨는 한참 동안 근처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는 자신의 점심으로 사온 치킨을 잘게 찢어 고양이를 불러 유인했고, 잠시후 고양이는 다시 나타났습니다. 녀석은 그를 잠시 경계했지만, 오랫동안 굶주린 탓인지 천천히 다가와 그의 손에 있는 닭고기를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브라이언 씨는 이후에도 고양이가 배가 고파지면 언제든지 먹으러 올 수 있도록 밥그릇과 물그릇을 자신의 가게 뒷문에 놓아두었고, 고양이는 며칠마다 나타나 그가 준비한 밥을 먹고는 사라지기를 반복했습니다. 고양이에게 밥을 챙겨주는 것이 일상이 된 브라이언 씨는 녀석을 소피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소피는 브라이언 씨의 진심을 느낀 걸까요. 브라이언 씨가 책상에 다리를 뻗고 쉬고 있을 때 터벅터벅 다가온 소피가 그의 무릎 위로 펄쩍 뛰어올라 낮잠을 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소피가 그에게 마음을 완전히 연 것을 의미했습니다! 소피는 이제 매일 가게를 방문하여 브라이언 씨와 우정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브라이언 씨는 소피를 따라가다 미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소피가 유기묘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몇 달 전 소피가 도로 건너편에 있는 집으로 들어가는 걸 봤어요. 가정이 있는 고양이인데 집주인이 잘 돌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브라이언 씨는 소피가 사는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그곳에는 소피는 물론 소피의 새끼 두 마리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는 집주인에게 소피를 자신이 입양해도 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소피의 보호자는 생각해보겠다고 말했지만 일주일 동안 기다려도 아무런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매일 찾아오던 소피는 일주일 동안 가게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동안 소피를 볼 수 없었어요. 그 사람이 제 제안을 거절하고, 집에서 키우고 있나보다 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둑어둑한 저녁, 브라이언 씨가 가게 문을 닫고 있을 때 낯익은 고양이가 그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바로 소피였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소피의 뒤에 소피의 새끼 2마리가 함께 온 것이었죠! 브라이언 씨가 닫던 가게 문을 다시 열자, 소피는 가게 안으로 가볍게 점프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뒤를 이어 소피의 아기 고양이들도 경계심 없이 아장아장 걸어들어 왔습니다. "소피가 새끼들을 데리고 직접 저에게 찾아온 것이었어요. 제가 소피와 새끼들을 직접 돌봐줘야겠다고 결심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소피의 두 새끼는 브라이언 씨 가게의 직원에게 입양되었습니다. 그 직원은 브라이언 씨와 함께 모든 과정을 지켜봐 온 만큼 이 고양이들에게 애정이 컸죠. 하지만 소피는 여전히 어찌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사실, 소피에게 가장 애정이 큰 사람은 브라이언 씨였지만, 그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습니다. "제 아내가 심각한 고양이 알레르기입니다." 브라이언 씨는 아내에게 소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신이 소피에게 갖는 애정이 얼마나 큰지 한참을 설득했습니다. 그의 열정적인 설득 덕에 마침내 아내는 소피를 받아들였습니다! 소피와 브라이언 씨의 묘연이 1년 6개월이 이어진 끝에 둘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갈비뼈가 앙상하게 드러났던 소피는 현재 가족들에게 매우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소피는 제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다녀요. (소곤소곤) 화장실까지도요." 클릭해주시는 분들 읽어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절대 틀릴 수 없는 블랙 티+ 미니스커트 조합!
안녕 여러분~ 코디 픽! 해주는 픽클이야. 오늘은 절대 틀릴 수 없는 여름 필수 조합! 그중에서도 블랙 티셔츠와 미니스커트 코디를 가져왔어. 같은 아이템들이라도 좀 특별하게 입어야 하지 않겠어? 그럼 패피들이 어떻게 입는지 확인하러 가보자구~ 고고!! 스웨이트 재질의 버튼다운 스커트에 블랙 컬러의 부츠와 스터드 디자인이 있는 백을 시크하게 매치! 심플한 블랙 티에 카키빛의 그레이 랩 스커트로 섹시하게 매치! 플로럴 프린트의 플리츠 스커트로 러블리하게 완성. 프린트가 있는 힙한 티셔츠에 깅엄체크 프릴 스커트로 큐티섹시한 코디 완성. 섹시한 블랙 데님 미니스커트에 허리선을 강조한 벨트 악세서리로 섹시함을 더욱 강조했어. 넥라인과 소매 디테일이 있는 심플한 블랙 티에 깔끔한 미니스커트로 미니멀하게! 모던한 플로럴 프린트가 인상적인 랩 스커트로 심플하고 모던한 코디! 컬러풀하고 유니크한 스커트와 핫핑크 클러치, 매칭되는 컬러의 디테일의 블랙 티로 유니크하고 화려한 코디! 시크한 블랙 크롭 티에 몸매를 강조하는 깅엄체크 미니 스커트로 캐주얼하게! 플로럴 프린트가 살짝 들어간 블랙 티에 로즈 프린트가 들어간 반바지로 러블리하고 시크한 느낌을 동시에! 어떤 느낌의 스커트라도 시크한 느낌을 얹어주는 블랙 티! 내일은 블랙 티에 예쁜 미니스커트로 느낌내는거 어떨까? 다음에 더 예쁜 코디로 돌아올때까지 안녕~
반스 컴피쿠시를 신은 DJ 디디한의 편안한 숏터뷰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올라요” 독자는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가. 누구는 고단했던 하루 일과를 마친 후 들이키는 맥주 한 잔에, 또 다른 이는 오랜 보행에 피곤해진 발에게 휴식을 주는 시간 등 소소한 상황에서의 편안함을 답한다. 공감할 수 있듯 사실 모든 사람이 느끼는 편안한 상황은 별반 다를 바 없이 비슷하다. 반스는 늘 ‘편안한’ 신발에 대해 고찰하고 연마해왔다. 그 끝에 탄생한 제품이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디자인 노하우 그리고 심층적인 소비자 피드백이 더해진 ‘컴피쿠시 에라’. 한마디로, 고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유지한 채 진보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착화감을 더욱 향상시킨 모델이 컴피쿠시다. 설포가 돌아가는 불편함을 막기 위한 일체형 내부 구조를 채택했고, 여기에 다양한 발 모양을 고려한 아치 서포트가 적용해 발바닥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을 선사했다. 크기의 변주를 준 체커보드 포인트는 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반스 신발을 애정하는 DJ에게 컴피쿠시의 편안함을 솔직하게 물었다. ‘편안함’을 느낄 때 가장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는 디디한. 최근 버버리 행사 디제잉은 물론 지난 금요일 밤 <알라딘>을 테마로 한 소프 파티에서 공연하는 등 DJ씬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중인 디디한의 아래 <아이즈매거진> 숏터뷰를 통해 반스의 컴피쿠시를 간접 경험해보자. |무슨 일을 종사하는지 자신에 대해 소개해줘라 이태원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피치 에브리 웨어(PEACH EVERY WHERE) 크루 소속 DJ 디디한이다. 이름은 친구들 사이에서 ‘드(D)렁큰 단(D)비’란 별명에서 차용된 닉네임이다. 장르 구분 없이 다양한 범주의 비트를 셀렉해왔으며, 현재는 하우스 음악을 선보이는 중이다.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작업 스타일을 설명한다면? 평소 디제잉 할 때 타이트한 옷은 지양하며, 몸에 편안하게 감기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작업 스타일은 원하는 사운드가 나오지 않아도, 결국엔 나오게끔 환경을 만들려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편. |뮤지션으로서 ‘편안함’이 담긴 스타일이 왜 중요한가? 그게 창의성에 어떤 영향을 주나? 편안한 환경이 주어졌을 때 내 감정에 더욱 솔직해지는 것 같다. 억지로 무언가를 창조한다거나 불편한 상황이 놓여진다면 절대 좋은 비트가 나올 수 없다. 편안함을 추구하고, 꾸밈없는 나만의 스타일이 좋다. |편안할 때 당신은 무얼 더 잘할 수 있나?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 먼저, 마음이 편해야 음악 감상할 때에도 좋고 싫음의 판가름이 된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다면 디깅 시 음악을 들어도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자신의 음악 작업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면? 나의 영감의 원천은 관객이다. 관객들의 반응을 보고 즉흥적으로 다음 곡을 선곡하면서 희열을 느낀다. 장시간 동안 서서 관객에게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는 일을 하다 보니 편안한 신발은 나에게 단비 같은 존재다. |DJ 공연을 앞두었다고 가정했을 때 당일 자신의 하루 일과에 대해 설명해보자 공연 전날 미리 선곡 정리를 해두고 자는 스타일이다. 공연 당일 시작 전에는 현장 분위기를 흥겹게 주도할 수 있도록 미리 바이브를 마음속에 새기고 출발한다. 음악 선곡하기 직전에는 제임스 진저 진토닉 한 잔을 마셔 긴장을 달래기도. |마지막으로, 편안한 착화감의 새로운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을 착용해 본 소감은? 디자인은 기존 클래식 반스와 차이가 없는 데 훨씬 편안한 쿠셔닝이 느껴진다. 장시간 서 있는 일을 하는 직업 특성상 단화는 쉽게 시도할 수 없었는데, 반스 컴피쿠시 에라는 디제이 공연 시 신어도 발과 무릎에 무리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할 것 같다. EDITOR / EUNBEEN LIM PHOTOGRAPHER / WON BEOMSEOK VIDEOGRAPHER / JUSEONG KIM FLIM EDITOR / CHA EUN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187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