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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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이원...
https://www.vingle.net/posts/2248226?isrc=copylinkhttps://www.vingle.net/posts/2248226?isrc=copylink 대촌마을 들렀다가 숙소에 왔어요. 하이원 마운틴 콘도랍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184539?isrc=copylinkhttps://www.vingle.net/posts/2184539?isrc=copylink 여름휴가땐 컨벤션 호텔에 묵었었더랬죠.
대촌마을에서 힘들었는지 딸은 바로 휴식 모드.
https://www.vingle.net/posts/1996945?isrc=copylinkhttps://www.vingle.net/posts/1996945?isrc=copylink 올해 초에도 마운틴콘도에 묵었었는데 이번에 보니 체크인센터도 확장공사중이어서 스키하우스 1층에서 체크인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여기 스키하우스도 공사중이네요. 올해 여행 다니면서 공사랑 참 많이도 마주치네요.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에선 공사 땜에 룸체인지까지 했었는데...
차 한잔 마시고 산책이나 나가보려구요.
와입이랑 조카랑 포켓볼 한겜치러 나갑니다.
동서네도 왔네요. 아들은 지난번에 타고 무서워하던 바이킹에 재도전.
하이원에 와서 불꽃놀이를 빠트리면 섭하죠. 점점 진화하는 것 같아요. 여름엔 더워서 우측에 보이는 컨벤션 호텔 룸 안에서 불꽃놀이를 봤지요.
셔틀로 이동하니 주차 신경쓰지 않아도 되서 좋으네요.
돌아와서 한잔 더...
아들은 아침 제조중.
딸은 아침부터...
저는 모닝티...
날씨 끝내주는데요.
알파인코스터 타러 올라갑니다.
연습중 ㅋ
예전엔 현장에서 간단히 교육을 하고 출발했는데 이젠 사람들 모아놓고 제대로 안전교육을 하더라구요. 이렇게 하는게 맞겠죠.
딸이랑 같이 탔는데 너무 재밌어 하네요. 무섭지도 않나봐요 ㅎ
이제 기나긴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시원섭섭 하네요 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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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가보지 못하네요 ㅠㅠ 시간이 있어도
그렇죠. 시간 보다는 마음을 내야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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