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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만 있나…‘반려식물’ 키우면 좋은 점들

지금보다 날씨가 더 추워지면 환기가 쉽지 않아 실내 환경이 답답해지기 마련. 이럴 때 집안 분위기를 한층 쾌적하게 밝혀주는 반려식물의 도움을 받아보는 건 어떨까요?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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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장 이성계 중세시대에 싸움을 잘하는 장수가 다루는 기술로는 기마궁 >> 기마창 > 그외 부지기수 등으로 볼 수 있겠다. 삼국지 여포가 최고로 불리었던 이유가 섬서성 출신의 덩치빨에서 오는 힘 + 어렸을 때 기마민족들이랑 자라서 기마궁을 잘 쏘았기 때문ㅇㅇ 기마궁 솜씨가 뛰어났던 이성계는 여러 여진족들에게 찾아가 부족 최고의 무사들과 기마궁 1대1로 꺾어오며 휘하에 여진족 맹장들을 두었음 (기록된 부하장수 중에 훗날 청나라 시조의 조상님도 있다 함) 전세계를 유린했던 몽골군의 전투기술이 최고로 발달 했을 때의 원나라군을 이끄는 '몽골의 마지막 불꽃' 나하추가 동쪽에 집결해 있을 때 나하추의 장수 5명과 일기토를 벌여 전부 죽이고, 몽골군과의 전투에서도 압승함 - 여러 고려 역사 기록에 나와있는 내용이지만 중국측 사료엔 증명이 안됐다는데, 중국은 문화대혁명으로 많은 역사서가 사라졌고, 정황상 한반도 침략은 당연했고, 조선초에 굳이 역사를 위조하면서 까지 당시 명나라를 도발할 이유는 없었기에 신뢰할 만 하다고 봄. 애초에 당시 명나라 정황상 여러모로 해외 소국의 일까지 신경쓰기 어려웠을듯 그 외 여진족, 일본 왜구 아지발도, 덕흥군이 딸려온 원나라 군대, 명나라의 10만 홍건적, 최영이 이끄는 고려 정예부대 등등과 동아시아 거의 모든나라와 싸워 전부 이겼음 전투 대부분이 압도적인 기마궁 솜씨로 적장들을 미리 죽여놓고 몰살 하는 방식으로 이성계의 활이 일반 각궁보다 당기기 힘든대신 장력이 쎄서 사거리 20m는 더 된다함 홍건적 전투만 보더라도 10만명의 적들이 개경 안에 있을 때 수만명의 고려군이 성을 포위했는데 이성계가 최선두로 성문을 돌파해서 적 총대장+부총대장2명을 죽여버렸다함. 보통 군대에서 최선두 부대는 싸우다 지쳐 중간에 옆으로 물러나고 뒤에 있는 군사들이 치는 방식으로 밀고가는게 보통인데, 이성계 군의 압도적인 무력 때문에 적 진영이 손쉽게 와해됐다는거 당시 이성계의 적들 상황을 시뮬레이션 해보자면 약간 이런거임. 병사 1인칭 시점 1) 전투 벌어짐 2) 이성계 기마병들이 이쪽으로 존나 달려옴 3) 근접했을 때 뭔가 명령이 떨어져야 대비를 하는데 상관이 아무 말도 안함 4) 기마병 거의 다가와서 아몰랑 하고 옆으로 피함 5) 상관새끼 뭐하나 봤더니 활 맞고 이미 죽어있음 (???) 장수 일신의 무력이 전쟁의 판도를 뒤집는 수준이었던거임 출처 역시 *무력이* 존나쎈분이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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