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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싸게 보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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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필수템 미니 선풍기 기획전 모음
벌써부터 땀 한줄기가 주르르륵~ 흐르게 만드는 한낮의 더위! 2020년 올해 여름 더위는 역대급 더위로 폭염일수도 상당히 길다고 한다. 무더운 여름 출퇴근길이나 사무실 또는 실외에서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상당히 괜찮은 미니 선풍기 몇개를 추천드려본다. 선풍기와 가습기를 한번에! 날개가 없어 세척이 편리한 안전한 선풍기로 사무실용으로 인기가 좋은 머레이 가습 선풍기! 친환경적인 ABS소재로 나노미터 크기의 수분입자 가습기 기능까지 일석이조의 듀얼 기능을 탑재한 가습선풍기로 회사 사무실, 침실, 공부방 등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보자! 듀얼기능 가습 선풍기 알아보기 🧲 https://bitl.kr/a3IJzi 넥밴드 아이스볼 목걸이 선풍기 종합매거진 월간 인터뷰에 소개된 디자인 특허를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2017년부터 2020년 올해까지 4년 연속 중앙일보 브랜드 대상 1위한 제품으로 눈이 건조하지 않도록 목을 감싸는 시원한 바람과 편리함을 더해 디자인과 실용성을 한번에 잡은 신박한 아이템! 한정수량으로 조기품절될 수 있으니 냉큼 겟하러 가보자~ 아참 지금 9% 할인중임! 넥밴드 아이스볼 선풍기 알아보기 🧲 https://bitl.kr/cTwhfl 넥밴드 2단 분리형 휴대용 2개의 팬이 강력하게 열기를 날려주고, 필요할 땐 분리해서 각각 사용하는 넥밴드 선풍기. 고급 프렉시블 소재로 부드럽게 휘고, 고정력이 강해 원하는 위치 각도조절이 자유롭다. 또한 분리 후 친구나 연인끼리 나눠서 사용할 수 있어서 상당히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여친은 없지만 나름 듀얼로 혼자 사용하고 싶은분들에게도 살짝 추천해본다. [39% 할인] 넥밴드 2단 분리형 알아보기 🧲 https://bitl.kr/kQYxRv LED 휴대용 미니선풍기 토끼&곰의 귀 모양을 실리콘으로 제작하여 귀엽고 사랑스런 느낌이 느껴지는 핸디형 선풍기! 스탱딩 거치기능과 스트랩으로 편리성과 휴대성 UP! 여기에 2단계 풍속조절과 LED 컬러램프까지 장착된 이 선풍기의 가격이 만원도 안된다는 사실! 심지어 무료배송까지!! 엄훠~ 이건 꼭 질러야햇햇햇! LED 휴대용 미니선풍기 알아보기 🧲 https://coupa.ng/bFgRR0 [해외배송 특가] 탁상용 선풍기 자동차 에어컨스러운 디자인을 가져다 놓은 탁상용 선풍기다. 일반 미니 선풍기와 다른 클래식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느린 해외배송을 감수하더라도 재고가 얼마 안 남았으니 냉큼 가져와보자! [74% 할인] 해외배송 / 품절임박 (5개 남음) 🧲 https://coupa.ng/bFgUM1 실외기가 필요없는 휴대용 냉풍기 얼음 선풍기다. 작다고 우습게 보면 안되는 강력한 냉풍 성능은 29℃에서 19℃까지 무려 10℃나 떨궈준다. 단, 자취방이나 원룸처럼 평수가 작은 공간에 최적의 효과를 발휘할수 있다는점! [56% 할인] 냉풍기 얼음 선풍기 🧲 https://coupa.ng/bFhmuk 날개없는 LED 선풍기 LED 무드등 기능이 있는 신박한 날개없는 선풍기! 날개 없다고 안 시원할꺼란 생각은 놉! 3단계 바람세기 조절로 최대 4m/s 까지 시원하게 뿜어줍니다. 작지만 강하고 조용한 바람을 자랑하고 무엇보다 아기가 있는 집에선 날개가 없어 다칠 위험도 없어 만족한다는 후기가 대다수! 또한 받침대를 분리하여 스마트폰 거치대로 활용할 수 있다능! 날개없는 LED 선풍기 알아보기 🧲 https://bitl.kr/DSyg0t 크레모아 무선 서큘레이터 6,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여 최대 15시간 사용 및 보조배터리 역할이 가능하며, 저소음 DC모터를 사용한 4단계 풍량과 삼각대 탈부착, 안전망 분리등의 다양한 기능을 고루 갖춘 클래식한 무선 서큘레이터이다. 보조배터리 기능과 대용량 배터리 덕분에 캠핑용이나 여행갈때 아주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크레모아 무선 서큘레이터 알아보기 🧲 https://bitl.kr/TvLCzy 듀얼 360도 차량/가정용 선풍기 에어컨만으로도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내차 ㅠㅠ 당신의 차량을 더욱 더 시원하게 만들어주고 빠른 시간안에 차량 전체로 차가운 공기가 순환되어 연비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아주 ~ 고마운 선풍기다. 편의성 높은 전원 공급 방식으로 어디서나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이 가능하여 차량뿐만 아니라 가정용 또는 사무용으로도 제격이다! [6% 할인] 듀얼팬 선풍기 알아보기 🧲 https://coupa.ng/bFhiSH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썸머잇템!
생활의 편리함과 기쁨을 더해주는 수만가지의 제품들.  우리는 원하는 물건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기 위해 인터넷 이곳저곳을 누비며, 상품 후기를 확인하고, 가격을 비교하며 쿠폰까지 챙기는 센스를 발휘해준다. 때론 이러한 투머치한 정보들과 조금은 귀찮고 번거로운 구매과정은 구매자들로 하여금 선택 장애, 충동 구매, 구매 상실 등의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구매자들의 피로도를 줄이고 좀 더 편하게 합리적인 착한 가격의 가성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생활의 편리함을 줄 수 있는 여름철 잇템들을 정리해봤다. 아니! 이런게 있었어?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여름철 잇템! 지금 당장 샤워호스 확인해봐! 바스템 튜브형 샤워호스 2m 그레이 / 42% 할인 욕실청소 과연 완벽하게 끝났을까?  아직도 많은 가정에서 스텐 샤워줄을 쓰고 있다. 스텐 샤워줄의 단점은 사이사이 끼어 있는 물때 제거가 힘들다는 것이다.  오랜 사용으로 물때가 눌러붙어 잘 떨어지지도 않을뿐더라 각종 세균이 몸에 닿는다고 생각하면 끔직할 따름이다.  바스템 튜브형 샤워호스는 5겹으로 제작된 PVC 샤워줄이지만 매끈하고 유연한 움직임이 마치 한마리의 뱀을 보는듯 하다. 무엇보다 물때가 전혀 끼지 않는다는점에서 욕실청소는 물론 청결까지 매우 칭찬할만하다. 심지어 42% 할인으로 단돈 만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더러운 샤워호스를 교체할수 있다는점! 뭘 망설이나? 어여 겟하시게나 ~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coupa.ng/bFlUVI 1분만에 뼈속까지 소름 쫙! 위드앤올 LED 회전형 차량용 서큘레이터 무더운 여름, 차량 내부를 순식간에 시원하게 해줄 차량용 에어 써큘레이터다. 한 여름 실외 주차장에 주차해놓은 차량의 실내 온도가 약 60℃ 까지 올라간다고 한다. 이제 말도 안되는 풍량으로 1분안에 차량안을 냉장고처럼 만들어 버리자.  BLDC 모터 장착으로 소음이 거의 없고, 풍량 3단 조절 기능과 스마트 다중 보호회로가 내장되어 있어 과전류, 과출력, 과열 등을 감지해 안정성까지 더한 참 기특한 물건이다.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coupa.ng/bFl04b 손등까지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 쿨토시 인콘트로 반장갑 냉감 쿨토시 / 19% 할인 여름철 가장 많이 자외선에 노출되는 부위가 손등이다.  특히 운전, 라이딩, 골프, 낚시 등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쿨토시는 단연 필수 아이템이다. 인콘트로 냉감 쿨토시는 4방향으로 늘어나는 스판사 사용으로 근육 압박없는 탁월한 착용감과 흘러내림 방지 실리콘 밴드로 더욱 더 꼼꼼하게 자외선으로부터 손등까지 보호해준다.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coupa.ng/bFlWy4 뿌리까지 한 방에 싹! 곰팡이 스프레이 클린코드 곰팡이제거제 650ml  / 38%할인 (1+1) 곰팡이는 잡초처럼 근성이 대단한놈이다. 아무리 지워도 지워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또 생기고, 여기저기 퍼져 건강에 치명적인 독소가 공기중에 날아다녀 호흡기 질환, 아토피 피부염, 폐기능 저하 등을 유발한다.  과거에는 독한 락스 냄새 맡아가며 팔 아프게 솔질했지만, 이제는 칙칙~ 칙칙칙~ 뿌려주고 물로 씻어주면 끝이다.  곰팡이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면 지금 바로 구매자 만족도 95% 클린코드 곰팡이 스프레이를 38% 할인된 가격에 한개 더 가져가길 바란다. 재고소진 시, 해당 할인특가 이벤트는 조기마감될 수 있다.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coupa.ng/bFl0TZ 쿠팡 덴탈 마스크 베스트 5 여름용으로 제작된 일회용 덴탈 마스크 50매 KF제품 시리즈가 여름용으로 KF-AD란 명칭을 달고 시중에 판매되고 있지만, 사실상 구매하기가 무척이나 어렵다.  KF-AD는 장당 500~2000원이나 하는 비싼 비말차단마스크를 하루에 하나씩 써야한다는게 금전적으로 적지 않은 부담을 준다. 사실상 비말차단마스크를 쓰고 다니나 여름용으로 나온 덴탈 마스크를 쓰고 다니나 그리 큰 차이는 없다. 나도 지금껏 덴탈 마스크 50매짜리 사서 부담없이 잘 쓰고 다니니말이다.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녀봐도 쿠팡이 가장 싸고 배송도 빨랐다.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coupa.ng/bFlKaS 무풍 에어컨 효과가 만원도 안한다고? 새롭게 돌아온 2020년 신형 윈드바이저 / 24% 할인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언제나 좋을수만은 없다. 에어컨 바람을 직접적으로 장시간 쐬면 냉방병 위험과 한 여름 개도 안 걸린다는 감기까지 걸릴수도 있다. 벽걸이 에어컨으로 무풍효과를 줄수 있는 윈드바이저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coupa.ng/bFl09V 요즘 여행 트랜드 '차박' 차모아 차막매트 2열 등받이 세트 /11% 할인 코로나의 영향으로 언택트한 트렌드가 유행이 되고 있다.  얼마전 TV 예능프로에서 소개된 차박이 캠핑족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차모아 차막매트는 주문제작 상품으로 꼼꼼한 제작과 검수를 통해 완벽한 제품으로만 판매되고 있다.  차모아에서 직접 개발한 탄탄한 4중 단면구조가 소음이나 충격, 스크래치로부터 트렁크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안락함까지 제공해준다.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coupa.ng/bFlZMz 너하나만 있으면 잠이 솔솔솔 대형롱쿠션 바디필로우 시원한 쿨매쉬 소재로 만든 바디필로우는 온가족이 다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인형 따위가 제법이군. ㅎㅎㅎ 하루종일 수고한 우리 아빠의 휴식 아이템, 엄마의 휴식에 있어서도 빠져선 안될 필수 아이템, 안고자는걸 좋아하는 개구장이 오빠, 귀염둥이 막내의 애착인형으로 온가족이 함께 쓰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시바견 캐릭터로 편안한 휴식과 안락함을 제공해주고 여름철에 적절한 쿨매쉬 원단으로 통풍이 잘되고 이중 원단의 쿠션감이 보다 편안한 휴식과 잠자리를 제공해준다.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coupa.ng/bFl1eS 여자있는 집에 꼭 하나씩은 있다는 바로 그 제품! 닥터웰 에어라이너 공기압 마사지기 / [50% 할인 + 다리커프 2p] 그대가 여자라면 그리고 아직 이 제품이 없다면 꼭 눈여겨 보시길 바란다. 1일 1마사지로 건강과 라인을 한번에 잡아주는 닥터웰 에어라이너 공기압마사지기는 종아리 마사지,  다리 라인 관리, 붓기 완화를 통해 숨은 라인을 찾아준다. 사실 이 제품은 너무나도 유명한지라 50% 할인중이라 그냥 가져와 봤음.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coupa.ng/bFl1it 땀 냄새? 칙 뿌리면 향기나! 플렉싱 데오프래그런스 SURF BOYS 바디 스프레이 120ml 2019년 네이버쇼핑 바디 스프레이 최다 리뷰, 리얼 후기 45,286개로 이미 인기템으로 인증된 바디 스프레이. 이 제품이 인기있는 이유는 기존 바디 스프레이의 단점인 낮은 지속력을 보강하여 부향률을 향수 엔트리급인 6%로 업그레이드 하여, 하루에 한번만 칙~ 뿌려줘도 5시간 이상 향이 은은하게 지속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10가지 유해성분(가습기 살균제 등) 무첨가 및 피부 안정성 인증으로 성분이 안전한 바디 향수를 찾으시는분이라면 저렴한 가격에 하나 장만해보시길 추천드린다.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coupa.ng/bFlp1r 겨드랑이 냄새? 쓱 바르면 향기나! 플렉싱 데오프래그런스 스틱 선라이즈 50g 패션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당신의 체취! 어쩌면 패션의 완성은 향기가 아닐까?  이 제품 또한 40만개 이상 판매된 바디 스프레이 향을 그대로 가져와 여름철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일반 데오드란트 부작용 때문에 사용을 꺼리셨던분이나 특유의 파우더리한 향이 싫은 사람, 휴대가 간편한 향수를 찾는분에게 더할나위 없이 고마운 제품이다.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coupa.ng/bFlrHf 나만 몰랐어? 이런게 바로 혁명이지! 거꾸로 우산 27종의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 / 35% 할인 아기나 반려견을 안아야 할 때! 짐을 들어 손이 부족할 때!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비는 내리는데 손은 없고.. 이럴 때, 참 곤란하고 불편했다.  이제 거꾸로 우산으로 비오는날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길 바란다. 거꾸로 우산은 특수유리알방수 코팅으로 빗물이 흡수되지 않고 바로 흘러내려주고, 차탈 때나 차량 내부에 빗물이 묻을 염려가 없어 빗물걱정할 필요가 없죠! 지금 35% 할인할때 냉큼 사주는 센스!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coupa.ng/bFluzH
탑건의 매버릭이 아무리 사고쳐도 끄떡없던 이유.jpg
<탑건:매버릭> 시작하자마자 국방비 1조 (=0.5누리호) 화끈하게 날려먹었는데도 깜빵 안간 매버릭... 제 아무리 독보적인 능력충이라도 이렇게까지 사고 덮어주는건 무리인데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지...? 라는 의문이 처음 영화 봤을때 들었었음... ㅎㅇ 탑건 1에서 매버릭과 같은 직급인 대위로 나왔던 아이스맨임 위험천만한 비행을 하는 매버릭과 상반되는 FM 캐릭터... 작중 내내 매버릭과 대립하다가 막판에 화해했음ㅋㅋ 그 이후로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적으로 절친 됨 ~30여년 후~ 만년 대령 누구와는 다르게 진급 쭉쭉해서 최종적으로 태평양함대 사령관이 됐는데... 솔직히 남의 나라고ㅎ 관련 분야 알못이라 얼마나 높은 자리인지 감이 잘 안왔음... 알고보니 지구 표면의 약 52%가 관할 구역.... 북부대공은가라 이젠 태평양함대사령관공의 시대다.. 위에 대통령 한 명밖에 없는 위치이고 본인의 지시에 이유가 있다면 해군은 물론이고 공군과 육군도 지휘 쌉가능이라고 함... 생각보다....빽이 거대하네... 사이클론 눈에 보이는 매버릭의 모습이다 ㅊㅊ ㅎㅇㄱ, ㅇㅅㅅㄷ 모야 개쩌는 빽이 있었네 ㅎㄷㄷ 포스타 생각보다 더 아득하다... ㄹㅇ 지구 일짱 아님??? + 지구 일짱이 만든 금쪽이 매버릭
한국 상업영화 네임드 감독들 주요 필모그래피 모음
당신의 취향은? 나홍진 추격자 (2008) - 504만명 황해 (2010) - 226만명 곡성 (2016) - 687만명 윤종빈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 전성시대 (2012) - 472만명 군도 : 민란의 시대 (2014) - 477만명 공작 (2018) - 497만명 Netflix 수리남 (2022) 이병헌 스물 (2015) - 304만명 바람 바람 바람 (2018) - 119만명 극한직업 (2019) - 1626만명 드림 (미정) 양우석 변호인 (2013) - 1137만명 강철비 (2017) - 445만명 강철비2: 정상회담 (2020) - 180만명 장준환 지구를 지켜라! (2003) - 7만명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2013) - 239만명 1987 (2017) - 723만명 조성희 늑대소년 (2012) - 706만명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2016) - 143만명 Netflix 승리호 (2020) 봉준호 플란다스의 개 (2000) - 10만명 살인의 추억 (2003) - 526만명 괴물 (2006) - 1091만명 마더 (2009) - 298만명 설국열차 (2013) - 935만명 Netflix 옥자 (2017) - 32만명 기생충 (2019) - 1031만명 미키7 (미정) 최동훈 범죄의 재구성 (2004) - 212만명 타짜 (2006) - 569만명 전우치 (2009) - 606만명 도둑들 (2012) - 1298만명 암살 (2015) - 1270만명 외계+인 1부 (2022) 외계+인 2부 (미정) 류승완 주먹이 운다 (2005) - 146만명 짝패 (2006) - 102만명 부당거래 (2010) - 272만명 베를린 (2013) - 716만명 베테랑 (2015) - 1341만명 군함도 (2017) - 659만명 모가디슈 (2021) - 361만명 밀수 (2022) 윤제균 색즉시공 (2002) - 400만명 1번가의 기적 (2007) - 253만명 해운대 (2009) - 1132만명 국제시장 (2014) - 1426만명 영웅 (미정) 케이팝: 로스트 인 아메리카 (미정) 김지운 장화, 홍련 (2003) - 314만명 달콤한 인생 (2005) - 111만명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 668만명 악마를 보았다 (2010) - 181만명 밀정 (2016) - 750만명 인랑 (2018) - 89만명 Apple TV+ Dr.브레인 (2021) 거미집 (미정) 이준익 황산벌(2003) - 270만명 왕의 남자 (2005) - 1051만명 라디오 스타 (2006) - 159만명 즐거운 인생 (2007) - 120만명 님은 먼 곳에 (2008) - 170만명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2010) - 138만명 평양성 (2011) - 171만명 소원 (2013) - 271만명 사도 (2015) - 624만명 동주 (2016) - 117만명 박열 (2017) - 235만명 자산어보 (2021) - 34만명 Tiving 욘더 (2022) 연상호 돼지의 왕 (2011) - 2만명 사이비 (2013) - 2만명 부산행 (2016) - 1157만명 서울역 (2016) - 14만명 염력 (2018) - 99만명 반도 (2020) - 381만명 Netflix 지옥 (2021) Netflix 정이 (2022) 우민호 파괴된 사나이 (2010) - 101만명 간첩 (2012) - 131만명 내부자들 (2015) - 707만명 마약왕 (2018) - 186만명 남산의 부장들 (2020) - 475만명 김한민 극락도 살인사건 (2007) - 207만명 핸드폰 (2009) - 62만명 최종병기 활 (2011) - 748만명 명량 (2014) - 1761만명 한산: 용의 출현 (2022) 임순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8) - 401만명 남쪽으로 튀어 (2013) - 83만명 제보자 (2014) - 175만명 리틀 포레스트 (2018) - 150만명 교섭 (미정) 김용화 미녀는 괴로워 (2006) - 608만명 국가대표 (2009) - 839만명 미스터 고 (2013) - 132만명 신과함께1- 죄와 벌 (2017) - 1441만명 신과함께2- 인과 연 (2018) - 1227만명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2000) - 589만명 복수는 나의 것 (2002) - 34만명 올드보이 (2003) - 320만명 친절한 금자씨 (2005) - 312만명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2006) - 67만명 박쥐 (2009) - 220만명 스토커 (2013) - 37만명 아가씨 (2016) - 428만명 BBC 리틀 드러머 걸 (2018) 헤어질 결심 (2022) HBO 동조자 (미정) 한재림 연애의 목적 (2005) - 152만명 우아한 세계 (2007) - 96만명 관상 (2013) - 913만명 특종: 량첸살인기 (2015) - 61만명 더 킹 (2017) - 531만명 비상선언 (2022) OTT 머니게임 (미정) 강형철 과속스캔들 (2008) - 822만명 써니 (2011) - 745만명 타짜2- 신의 손 (2014) - 401만명 스윙키즈 (2018) - 147만명 하이파이브 (미정) 황동혁 도가니 (2011) - 466만명 수상한 그녀 (2014) - 866만명 남한산성 (2017) - 384만명 Netflix 오징어 게임 (2021) 노인 죽이기 클럽 (미정) 출처 박찬욱.. 사랑합니다..
이동진 평론가 기준 21세기 최고의 한국 멜로영화 TOP 7
때를 알고 내리는 좋은 비 | 처음보다 설레고 그때보다 행복해 건설 중장비회사 팀장 박동하, 중국 출장 첫날, 우연히 관광 가이드를 하고 있는 미국 유학 시절 친구 메이와 기적처럼 재회한다. 낯설음도 잠시, 둘은 금세 그 시절로 돌아간다. 키스도 했었고, 자전거를 가르쳐 주었다는 동하와 키스는커녕, 자전거는 탈 줄도 모른다는 메이. 같은 시간에 대한 다른 기억을 떠 올리는 사이 둘은 점점 가까워 지고 이별 직전, 동하는 귀국을 하루 늦춘다. 너무나 소중한 하루. 첫데이트, 첫 키스,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너무 좋은, 첫사랑의 느낌. 이 사랑은 때를 알고 내리는 좋은 비처럼 시절을 알고 온 걸까? 이번엔 잡을 수 있을까? ★★★☆ 호우시절(2009) - 낭창낭창 사뿐사뿐 허진호. 100% 성공률에 도전하는 ‘시라노;연애조작단’이 예측불허 의뢰인과 타깃녀를 만났다! ‘시라노 에이전시’는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의 사랑을 대신 이루어주는 연애조작단이다. 때로는 영화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조직적인 움직임으로, 때로는 비밀 작전 수행처럼 완벽하게 짜여진 각본으로 의뢰인의 사랑을 이루어주는 연애 에이전시. 그들의 신조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 안 한다’ 이다. 그러던 어느 날 스펙은 최고이나 연애는 꽝인 2% 부족한 의뢰인 상용(최다니엘 분)이 에이전시 대표인 병훈(엄태웅 분)과 그의 작전요원 민영(박신혜 분)을 찾아온다. 그가 사랑에 빠진 여자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랑스런 외모의 희중(이민정 분). 그러나 그녀의 프로필을 본 순간, 병훈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과연 ‘시라노;연애조작단’은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 시라노; 연애조작단(2010) - 서툴고도 아름다웠던 젊은날에 보내는 아릿한 송가. 그녀 마음 속 첫사랑과 동거를 시작했다." | "나도 몰랐어...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26세의 와니(김희선 분)는 현재 6년 경력의 동화부 애니메이터. 성공보다는 일 자체를 사랑하는 와니는 원화부로 옮기는 문제를 망설이고 있다. 그녀를 사랑하는 27세의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준하(주진모 분)는 춘천에 있는 와니의 집에서 지내면서, 첫 장편 시나리오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데뷔가 늦어지더라도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는 것이 꿈이다.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은 와니는 얼핏 차가워 보이지만 속 깊고 여린 성격. 뭔가에 열중하면 일상엔 서툴러지곤 한다. 낭만적이고 장난끼가 많지만 속 깊은 면이 매력인 준하는 그런 와니를 챙겨주면서 그녀 곁에 머물고 있다. 와니의 집 2층에는 잠겨진 방이 하나 있다. 그녀의 이복동생이자 첫사랑이었던 영민(조승우 분)의 방... 사랑을 깨닫는 순간 이별을 시작해야만 했었던 아픈 첫사랑을 와니는 차마 정리하지 못한 채 그렇게 간직하고 있었던 것... 어느날, 영민의 귀국 소식이 전해져오고 영민에 대한 외사랑에 마음을 태웠던 소양(최강희 분)이 그 집에 찾아오면서 추억의 문도 열리고 만다. 기억은, 지금의 시간들에 상념의 무늬를 만들어내고... 예기치 못한 순간, 첫사랑의 편린이 와니의 일상에 파고들고, 추억의 애틋함이 일으키는 그녀 마음의 미세한 파장을 이제 준하도 감지하게 되는데. ★★★☆ 와니와 준하(2001) -  (한줄 평 없음) 수감된 지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나온 여자 애나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남자 훈의 짧고 강렬한 사랑. 수인번호 2537번 애나. 7년째 수감 중, 어머니의 부고로 3일간의 휴가가 허락된다. 장례식에 가기 위해 탄 시애틀 행 버스, 쫓기듯 차에 탄 훈이 차비를 빌린다. 사랑이 필요한 여자들에게 에스코트 서비스를 하는 그는, 누군가로부터 도망치는 중이다. "나랑 만나서 즐겁지 않은 손님은 처음이니까, 할인해 줄게요. 오늘 하루." 훈은 돈을 갚고 찾아가겠다며 억지로 시계를 채워주지만 애나는 무뚝뚝하게 돌아선다. 7년 만에 만난 가족도 시애틀의 거리도, 자기만 빼 놓고 모든 것이 변해 버린 것 같아 낯설기만 한 애나. 돌아가 버릴까? 발길을 돌린 터미널에서 훈을 다시 만난다. 그리고 장난처럼 시작된 둘의 하루. 시애틀을 잘 아는 척 안내하는 훈과 함께, 애나는 처음으로 편안함을 느낀다. "2537번, 지금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름도 몰랐던 애나와 훈. 호기심이던 훈의 눈빛이 진지해지고 표정 없던 애나의 얼굴에 희미한 미소가 떠오를 때쯤, 누군가 훈을 찾아 오고 애나가 돌아가야 할 시간도 다가오는데... ★★★★☆ 만추(2010) - 결국 사랑은 시간을 선물하는 일. 사랑이 이만큼 다가왔다고 느끼는 순간 봄날은 간다. 사운드 엔지니어 상우(유지태 분)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백성희 분)와 젊은 시절 상처한 아버지(박인환 분), 고모(신신애 분)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겨울 상우는 지방 방송국 라디오 PD 은수(이영애 분)를 만난다. 자연의 소리를 채집해 틀어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은수는 상우와 녹음 여행을 떠난다. 자연스레 가까워지는 두 사람은 어느 날 은수의 아파트에서 밤을 보낸다.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진 두 사람... 상우는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은수에게 빠져든다. 그러나 겨울에 만난 두 사람의 관계는 봄을 지나 여름을 맞이하면서 삐걱거린다. 이혼 경험이 있는 은수는 상우에게 결혼할 생각이 없다며 부담스러운 표정을 내비친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라고 묻는 상우에게 은수는 그저 "헤어져" 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영원히 변할 것 같지 않던 사랑이 변하고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우는 어찌할 바를 모른다. 은수를 잊지 못하는 상우는 미련과 집착의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서울과 강릉을 오간다. 참고로 <봄날은 간다>를 지난 20년간 한국 영화 멜로의 최고 작품으로 꼽음 ★★★★★ 봄날은 간다(2001) - 허진호와 이영애와 유지태, 그들 각자의 최고작. 시도때도 없이 다가가는... 나는 참, 부지런한 스토커입니다 오직 한 남자만... (아는 여자) 눈높이 특이한 여자의 눈치코치 없는 러브 스토리 내겐 주사도, 첫사랑도, 내년도 없다! 하지만 나는 지금도... 사랑을 찾고 있다 한 때 잘 나가던 투수였지만 현재는 프로야구 2군에 소속된 별볼일 없는 외야수 동치성. 애인에게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고받은 날, 설상가상으로 3개월 시한부 판정까지 받는다. 실연의 상처는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치성에게는 해당사항... 없다.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마음으로 단골 바를 찾아가 술 석잔에 엉망진창으로 취해버렸다. 눈떠보니 여관 방. 낯익은 바텐더는 그를 봉투에 담아왔다고 하며 그에게 주사가 없음을 알려준다. 참 이상한 여자다. 다음날 야구연습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사연이 어쩐지 낯설지가 않다. 지난 밤 남자의 이야기가 '필기 공주'의 사연으로 흘러나온 것이다. 덧붙여지는 사랑 고백. '나를 아.는.여.자? 진짜 이상한 여자다...' 너무 오래돼서 그를 왜 좋아하는지 까먹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도... 사랑을 하고 있다 주업은 100% 당첨률의 라디오 사연 응모. 부업으로 바텐더를 하고 있는 여자 한이연. 10여년 전, 치성과 이웃 사촌이 되던 날부터 그의 발자국을 세어가며 조금씩 계속된 사랑. 그런데 어제, 술도 못먹는 그 남자가 찾아와 갑자기 술을 달라고 했다. 그냥 만원어치만. 아니나 다를까 거푸 세 잔을 마시곤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었다. 할 수 없이 그를 여관으로 옮겼고 잠든 그를 멍하니 지켜보다가 곁에 누워보았다. 하지만 미친듯 방망이질치는 내 심장 소리에 그 남자가 깰까봐 슬그머니 여관을 나왔다. 그 사람 옆에 더 있고 싶었는데... 그냥 나왔다. 다시 아침. 처음 모습 그대로 아직 잠들어있는 치성. 이 남자 주사도 없네. 부스스 눈을 뜨더니 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아는 체를 한다. '어? 바텐더?' 그 남자와 나 사이, 39발자국 접근 완료. 이제 그냥 아.는.여.자. 로만 있을 수 없다! 난생 처음으로 그 남자와 눈맞은 기쁨을 라디오에 실어보냈다. 경품으로 날아온 휴대폰. 남자에게 건네며 전화번호 입수. 또 다른 프로에서 받은 식사권과 영화표로 데이트 신청도 성공. 어느새 그와 나 사이, 39발자국으로 좁혀졌다. 이제 남은 것은 하나. 그냥 좀 '아는 여자' 말고 그 남자 가슴 속 특.별.한.여.자. 이고 싶다. ★★★★ 아는 여자(2004) - 낯 간지럽지 않게 순정을 말할 줄 아는 로맨틱코미디. 1983년 여름. 국문학과 82학번 서인우는 적극적이고 사랑스런 여자 82학번 인태희를 만난다. 자신의 우산 속에 당돌하게 뛰어들어온 여자 인태희. 비에 젖은 검은 머리, 아름다운 얼굴, 그리고 당돌한 말투까지 인우의 마음은 온통 그녀로 가득 차 버린다. 그녀의 존재로 가슴 설레여하고, 그 사람의 손이 닿은 물건이면 무엇이든 소중하게 간직하며 사랑은 무르익어 간다. 그러나 그들에게 군입대라는 짧은 이별의 순간이 오고, 서로에게 짧은 이별이라 위로했던 그 순간은 영원으로 이어지는데... 2000년 봄. 인우는 이제 어엿한 가장이자, 고등학교 국어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태희를 잊지 못하는 그의 정수리 위로 다시 한번 소낙비가 내리고... 17년 전, 소나기가 쏟아지던 그 여름 자신의 우산 속에 갑작스레 뛰어들었던 태희처럼, 다시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사람. 그녀처럼 새끼손가락을 펼치는 버릇이 있고, 그녀의 얼굴이 새겨진 라이터를 가지고 있고, 그녀가 했던 이야기를 그대로 하는 그 사람에게서 인우는 다시 사랑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 번지 점프를 하다(2000) - (한줄 평 없음)
센스있는 집들이 선물로 이거 어때?
"센스있는집들이 선물" 트렌드에 맞는 집들이 선물!! 집들이 하면 휴지 세제 등 가장 많이 생각나는 제품이다.  하지만 요즘 트렌드는 휴지나 세제를 집들이 선물을 주는것 보다는 좀 더 세련되고 필요한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 "그럼 좀 더 센스있는 당신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집들이 선물을 알아보자" "규조토 욕실매트" 물기흡수! 천연소재! 탈취효과!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욕실이나 싱크대 발매트는 자주 세탁해주지 않으면 축축하니 냄새가 많이 난다.  규조토 욕실매트는 천연소재 규조토 성분으로 만들어 물기 흡수력이 탁월하고 탈취효과도 좋은 매트이다. 또한 모던한 디자인과 색감도 좋아 센스있는 집들이 선물뿐만 아니라 요즘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필수아이템!! https://coupa.ng/bElFov 신박하고 탐스런 "무아스" 집들이 선물 기획전 모던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의 결합체 인테리어 효과뿐만 아니라 고속 무선 충전과 LED, 무드등 효과에 아이를 키우는 집은 수유등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무아스의 다기능 고속 충전기!!  기능을 살펴보자면~  3단계 밝기조절이 가능! 에어팟무선충전도 가능~ 180도 각도조절까지 가능!! 심지어 스마트폰 거치도 편리하게 가능하다.  신혼집이나 젋은 사람들 침대옆이나 잠자리 공간에 배치해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 하나쯤 갖고 싶은 집들이 선물!! https://coupa.ng/bElGcH 집들이 선물 역시 시계를 뺄수없다! 집들이 선물로 시계를 빼면 섭섭하다. 하지만 인테리어를 망치는 시계는 그만~  모던하고 다기능으로 사용 가능한 전지적 조명 시점인 무아스표 알람시계를 선물하는건 어떨까? 무선 충전 기능과 무드등 기능까지 겸한 만능 알람 탁상시계! https://coupa.ng/bElNae 아날로그 감성 무아스 플립 탁상시계 나이가 들면 1분 1초가 아쉬운법인데 플립한 소리에 아날로그 감성에 빠져들자니 옛 추억까지 떠오르게  한다. 어디다 갖다 놓아도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겸비한 무아스 플립 탁상시계를 추천해본다! https://coupa.ng/bElQrD 입체적 세련미 LED 벽시계 이것저것 기능 따윈 필요없다! 그저 세련되고 입체적인 느낌만으로도 충분!  특별한 오브제, 심플한 인테리어 효과~ 센스있는 집들이 선물로 이보다 심플할순 없다. https://coupa.ng/bElQv1 "가정용소화기" 화재에 미리 대비하자. 가정에 하나쯤 구비해놓으면 조금이나마 불안한 마음을 해소하고, 크고 복잡한 방식이 아닌 여성분들도 어렵지 않고 손쉽게 작동할 수 있는 스프레이식 소화기! 집들이 선물로 안전을 선물하는건 어떨까?  https://coupa.ng/bEHaIR 2중필터 녹물방지 "닥터피엘 샤워기헤드" 특허받은 활성탄소 필터와 아토피 협회 품질인증을 받은 닥터피엘 샤워기헤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과 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당연 필수 아이템이 아닐까? 수돗물이 정수를 통한 후 내집까지 오는 배관 속 녹물과 불순한 세균을 깔끔하게 걸러준다. 요즘 가정집에 꼭 필요한 샤워기 헤드! 새집으로 이사해 새것으로 갈아야할때 센스있는 당신의 집들이 선물!! https://coupa.ng/bElQDB "퓨어팟 변기 자동세정" 변기속 세균,때,냄새를 자동으로 세정한다. "수돗물을 살균수로!!" 항상 깨끗하고 편리하게 변기를 유지할수있게 도와주는~ 바로 그 제품! 이상민 변기세정기로 유명세를 알린 퓨어팟 변기 세정기이다.  99% 세균 바이러스 제거 + 변기속 때방지 + 냄새제거까지 할일 많은 집안일에 변기 청소만큼은 이젠 퓨어팟에게 맡겨보는건 어떨까?  https://coupa.ng/bElQGj "양키캔들" 프리미엄 향초!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해본다.   미국시장 47%이상을 접유하고있는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프리미엄 향초 "양키캔들" 디퓨져는 분명 다른 친구가 사올 것 같고, 뭘 살까 자꾸 고민스럽다면 양키캔들만 사가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 역시 집들이 선물은 양키캔들에 묻고 더블로 세트로 가줘야 한다!  https://coupa.ng/bElQIH 출처 : http://sayome.co.kr
우리가 도망쳐 온 것들.txt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칼럼) 중세 독일의 전설에 이런 게 있지요. 독일 바덴 지방의 어느 젊은 백작이 덴마크를 여행하다가 아름다운 성의 정원에서 놀고 있는 오라뮨데 백작 부인을 보고 한 눈에 반합니다. 그는 그 성에 머물며 남편을 잃고 아이들과 살아가던 오라뮨데 백작 부인과 깊은 사랑을 나눕니다. 고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왔을 때 그는 “네 개의 눈이 있는 한 당신을 바덴으로 데려갈 수 없다오. 네 개의 눈이 사라지면 반드시 당신을 데리러 오겠소”라는 말을 남기고 떠납니다. 네 개의 눈이란 자신의 부모를 뜻하는 말이었지요. 집으로 돌아간 그는 수개월 뒤 반대할 줄 알았던 부모로부터 의외로 쉽게 허락을 받자 기쁨에 들떠 덴마크로 갑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그는 오라뮨데 백작 부인이 아이들을 살해한 뒤 죄의식에 몸져 누운 채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합니다. 백작 부인은 ‘네 개의 눈’이 새로운 사랑에 방해가 되는 아이들인 걸로 오해해 끔찍한 일을 저질렀던 거지요. 자초지종을 알게 된 독일 백작은 말을 타고 필사적으로 도망칩니다. 그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그 처참한 사랑으로부터 말입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대학생 츠네오가 다리를 쓰지 못해 집에만 틀어박힌 조제를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판자촌에서 살아가는 장애인 조제와 사랑을 나누다가 서로 다른 처지 때문에 헤어지게 된 츠네오는 조제의 할머니가 죽자 다시 그녀에게 돌아가 함께 삽니다.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에게 소개시키기 위해 조제와 자동차를 타고 떠난 츠네오는 도중에 마음을 바꿔 갈 수 없게 됐다고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받던 동생은 “형, 지쳤어?”라고 되묻지요. 그 여행 후 결국 츠네오는 조제와 헤어집니다. 영화 속 이별의 순간은 의외로 너무나 깔끔합니다. 조제는 담담히 떠나보내고, 츠네오는 별다른 위로의 말 없이 그냥 일상적인 출근이라도 하는 듯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섭니다. 집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옛 여자친구는 그를 만나자마자 이런저런 이야기를 쉴 새 없이 합니다. 묵묵히 들으며 함께 걷던 츠네오는 갑자기 무릎을 꺾고 길가의 가드 레일을 잡은 채 통곡합니다. 그 순간 츠네오의 독백이 낮게 깔립니다. “담백한 이별이었다. 이유는 여러가지 댈 수 있지만, 사실은 단 하나 뿐이었다. 내가 도망쳤다.” 결국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우리가 도망쳐 떠나온 모든 것에 바치는 영화입니다. 한 때는 삶을 바쳐 지켜내리라 결심했지만 결국은 허겁지겁 달아날 수 밖에 없었던 것들에 대한 부끄러움이 담겨 있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처참한 결말을 논외로 두고 사랑 자체의 강렬함만으로 따지면 오라뮨데 백작 부인 만큼 온 몸을 던지는 사람도 없겠지요. 정서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조제만큼 절박하게 사랑이 필요한 경우도 드물 거고요. 공포 때문일 수도 있고 권태나 이기심 탓일 수도 있겠지요. 동생이 되물었듯, 츠네오는 그저 지쳤던 것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누군가는 다른 누군가를 떠나갑니다. 모든 이별의 이유는 사실 핑계일 확률이 높습니다. 하긴, 사랑 자체가 홀로 버텨내야 할 생의 고독을 이기지 못해 도망치는 데서 비롯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게 어디 사랑에만 해당되는 문제일까요. 도망쳐야 했던 것은 어느 시절 웅대한 포부로 품었던 이상일 수도 있고, 세월이 부과하는 책임일 수도 있으며, 격렬하게 타올랐던 감정일 수도 있을 겁니다. 우리는 결국 번번이 도주함으로써 무거운 짐을 벗어냅니다. 그리고 항해는 오래오래 계속됩니다. 그러니 부디, 우리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 축복이 있기를.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박함도 시간이 용서하길. 이 아름다운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마지막 장면에서 처음으로 머리를 깨끗하게 묶은 조제의 뒷모습처럼, 결국엔 우리가 두고 떠날 수 밖에 없는 삶의 뒷모습도 많이 누추하진 않기를.  출처ㅣ이동진 블로그, 언제나 영화처럼 제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칼럼입니다 :) 우리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 축복이 있기를 . .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박함도 시간이 용서하길 -
‘이훈구의, 일본 영화 경제학’⑥/가부키와 주신구라
이훈구 시나리오 작가가 재팬올에 ‘이훈구의, 일본 영화 경제학’을 연재 중입니다. 미국 LA에 거주하는 작가는 ‘영화란 무엇인가?’의 저자이자 영화사 (주)라인앤지인 대표입니다. 홍콩킹라이언필름(KING LION HONGKONG FILM)을 설립해 중화권 콘텐츠 수입과 제작도 하는 작가는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 영화와 문화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습니다.<편집자주> 처음 ‘영화’는 일본에서 이류예술로 치부하는 경향이 많았다. 가부키 배우들 역시 일류 예능인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명맥을 유지해 왔기에 교류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당초 프랑스 영화가 문학, 이탈리아 영화가 오페라, 미국 영화가 ‘구체적인 시스템’에 기반을 둔 것이었다면 일본 영화는 결국 일본의 4대 예술인 전통 가면극 노(能), 막간에 상연하는 희극 교겐(狂言), 인형극인 분라쿠(文楽, 人形浄瑠璃) 중 가장 으뜸이라 할 가부키가 기반이 되었다. 에도시대의 서민(町人)문화로 자리 잡았던 가부키는 일종의 음악극이면서 장인(匠人)다운 예(芸)를 연마한 종합예술이었다. 영화가 비록 전통극에 뿌리를 두기는 하지만, 가부키 예능인들이 볼 때 영화는 ‘흙탕 속의 연극(일명 도로시바이, 泥芝居)’에 불과했다. 따라서 배우들의 참여는 전무했다. 1897년 뤼미에르 형제사(社)의 두 촬영기사인 가브리엘 베이르(Gabriel Veyre)와 콩스탕 지렐 Constant Jirel)이 일본에 도착하여 당시 전무후무한 영화 딜러(concessionnaire)였던 이나바타 가쓰타로(畑勝太)와 합작으로 도쿄, 오사카, 교토, 고베에서 여러 편의 거리 풍경 영화(훗날 필름들이 재발견, 복구 되어 1995년 일본 영화 100주년 기념행사 때 상영됨)들을 찍었다. 이어 일본 스텝들을 중심으로 도쿄 화류계에서 ‘게이샤의 춤’을 촬영했지만 1898년에 가서야 비로서 가부키가 영화적 소재로 등장하기 시작한다. 시바타 쓰케미치가 배우인 ‘9대 이치카와 단주로’(市川團十郎)와 ‘5대 오노에 기쿠고로’(尾上菊五郎)의 모습을 보존하기 위해 ‘단풍 구경’이라는 가부키 작품을 촬영한 것이다. 가부키를 영화적 소재로 삼은 데에는 몇 가지 상업적 고려도 있었다. 영화가 일본에 정착된 이후에도 관객 대부분이 어린이들 혹은 저학력 노동자들이었고, 지식인들은 이러한 ‘하급예술’인 영화관을 찾는 것을 꺼렸다. 또한 시스템을 처음부터 구축한 할리우드과 달리 일본은 ‘마키노’(牧野: 마키노 쇼조 가족으로 구성된 영화 제작자, 감독, 배우의 집안) 영화와 같이 가내수공업적인 영화들도 많았기 때문에 가부키는 가장 좋은 소재이기도 했다. 그러나 가부키가 남자 배우들만이 등장하는 장르였고 여자 역할을 하는 남자배우인 ‘온나가타’(女形)가 전통적으로 여자역할을 연기해 왔기 때문에 1920년대 초반에서야 여자배우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다. 가부키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작품은 ‘주신구라(忠臣蔵)’다. 일본 에도 시대에 벌어진 무사들의 복수 학살극을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은 지금까지도 제작 되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1748년 만들어진 분라쿠 인형극을 가부키로 만들었는데 이를 다시 스크린으로 옮긴 것이 영화 ‘주신구라’다. 주군 아사노 나가노리(浅野長矩)의 억울한 죽음을 복수하는 47명의 무사(浪人, Ronin)들의 얘기다. 80편 이상이 만들어졌는데 1912년을 기점으로 다음과 같은 작품이 있다. ᐅ‘일본 영화의 아버지’ 마키노 쇼조(牧野省三)가 1919년과 1928년 두 차례 제작. ᐅ기누가사 데이노스케(衣笠貞之助: 영화 ‘지옥문<地獄門>’으로 ... (이어지는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