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y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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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흔한새 ㄷㄷㄷ

공원에가면 있는 새 ㄷㄷㄷ
참새같은 존재인가용? ㄷㄷㄷㄷㄷㄷ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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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베란다있으면 가끔놀러와용ㅎ
호주사시용??
지금은 아니공 어렸을때 한번가봤어요!
홀 참새같은 존재 !
신기 ㅎㅎ
와 신기하네요 저런새가 흔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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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해외여행 필수 어플리케이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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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꼭 여행해야 할 곳 10선
그저께 론리플래닛에서 2016 Top 여행지 10을 발표했지 뭐예요. 이런 것은 알아 두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제 올리려고 했으나 전 게으르니까 오늘 올립니다 ㅜ.ㅜ 그래도 겨우 하루 늦은게 어디예요 헤헤헷. 우리 내년 여행지는 이 중에서 한 번 골라 볼까요. 사실 저는 이미 정했습니다. 이 중에서... 정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다른 곳으로 결정이 났지만 ㅜ.ㅜ 1. 보츠와나 와... 바람이 느껴지는 사진. 으아 진짜 가고싶은데요 여기 ㅜ.ㅜ2 2. 일본 너무 오래 전에 가서 이제는 제대로 기억도 나지 않는 일본 ㅜ.ㅜ 3. 미국 전 사실 미국은 한번도 가보지 않았어요... 언제나 갈 수 있을까. 4. 팔라우 팔라우가 그렇게 좋다면서요... 말로만 들었습니다. 5. 라트비아 세상에. 이 곳은 정말 동화같은 곳이로군요... 6. 호주 정말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곳이 호주가 아닌가 싶어요. 7. 폴란드 으아아아앙 또 다른 동화가 여기 또 있네요 으아아아아 예쁘다... 8. 우루과이 사실 제가 우루과이에 대해 아는거라고는 우루과이라운드... -_-; 9. 그린란드 원래는 그린란드가 너무 가고싶었는데 말이에요... 비행기값이... 엉엉...ㅠㅠㅠㅠㅠㅠ 그린란드의 얼음이 계속 녹고 있다 하지 않습니까. 하... https://www.vingle.net/posts/1161062 이 카드 참조... ㅜ.ㅜ 10. 피지 하이고 더 이상 블럭 추가가 안되네요. 예전엔 휴양지가 그다지 매력있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이제는 자꾸 가고 싶어요. 쉬고 싶어라 ㅜ.ㅜ 여러분은 어디가 가장 가고 싶으신가요? :)
한국이 싫어서
'한국이 싫어서' / 장강명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제목부터가 자극적이다. 한국이 싫어서. 20대 후반인 여자 주인공이 친구와 대화하는 듯한 가벼운 문체로 쓰여진 소설이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작가의 시선은 날카롭고 무겁다. 20대 후반의 직장 여성 계나는 한 금융회사 신용카드팀 승인실에서 근무하다 삶의 의미를 도저히 찾지 못하고 한국이 싫다는 이유로 호주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주변에서 외국병 걸렸다고 비아냥거리는 친구들과 가지말라고 말리는 가족과 남자친구를 뒤로 하고 호주로 떠난 계나는 혹독한 현실의 벽과 마주하며 여러 고난을 겪는다. 한국이 싫어서, 한국이 힘들어서 온 호주였지만 이 곳도 그녀에게 쉽게 행복을 허락하지 않는다. 같은 처지의 한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방 하나에 세명씩 사는 닭장 셰어를 하며 생계 유지를 위해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던 그녀는 우여곡절을 겪으며 서서히 호주라는 곳에 적응해 나간다. 그렇게 아르바이트와 닭장 셰어를 견디며 어학원을 졸업하고 회계학 대학원에 입학해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하는 계나에게 한국에 있는 전 남자친구가 연락을 한다. 잠시 한국에 들어와 있는 사이 그에게 프로포즈에 가까운 고백을 받은 그녀는 호주와 한국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다시 호주로 떠난다. 한국이 싫어서가 아니라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20대 후반 직장 여성 계나의 시선에서 쓰여진 소설이고 남자와의 만남에서 느끼는 그녀의 감정이나 여성들만의 이야기, 그리고 20대가 바라보는 사회에 대해서 전혀 어색한 부분이나 위화감 없이 그려져 있기에 당연히 작가가 20대의 여성일 줄 알았는데 웬걸, 장강명 작가는 75년생의 남자 작가였다. 그것만으로도 작가가 이 소설을 쓰기 위해 얼마나 치밀한 사전조사와 취재를 진행했는지 알 수 있었다. 20대 후반의 주인공은 한국이 싫어서, 여기서는 못 살겠어서 한국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현 시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감정일 것이다. 취직을 준비하고 있는 젊은이들은 몇 년 동안 취업을 준비하면서도 끝이 보이지 않는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고 취직에 성공한 젊은이들조차도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회사의 현실과 이틀에 한 번은 해야 되는 야근, 회식에 치여 살고 있지만 먹고 살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차마 때려치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모든 젊은이들은 아니지만 많은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그런 젊은이들 중 대부분은 한 번쯤 생각해 보지 않았을까, 다 때려치우고 외국으로 떠나고 싶다고. 하지만 결국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현실의 많은 젊은이들과 달리 소설의 주인공 계나는 훌쩍 한국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호주로 떠난다. 영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어떻게 보면 대단하고, 또 어찌 보면 무모하다. 그러나 외국으로 떠난다고 해서 갑자기 달라지는 것은 없다. 오히려 한국보다 더 높은 장벽에 부딪힐 뿐. 언어도 제대로 통하지 않고 외국인 신분으로 법적 보호도 제대로 받지 못한다. 문화 차이는 물론이고 갓 호주에 온 유학생 신분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일은 고작해야 서비스직과 같은 아르바이트뿐이다. 하지만 계나는 열심히 호주 사회에 적응해나간다. 호주에서는 아르바이트밖에 못하더라도 굶어죽을 일은 없고 자신이 일한 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한국은 그렇지 않다. 자신이 일한만큼 대가를 받지 못한다고 많은 젊은이들은 느끼고 있고 쥐꼬리만큼 오른 최저임금으로 자신의 삶을 영위해 나가기란 쉽지 않다.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지 않으면 당장 내일 뭘 먹을지 걱정을 해야하는 상황이니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떠나고 싶어한다. 적어도 먹고 살 걱정은 없는 나라로 가고 싶어하고, 자신이 일한 만큼의 대가는 받을 수 있는 나라로 가고 싶어하는 것이다. 나이가 많은 세대들은 요즘 젊은이들이 노력을 안 한다, 의지가 부족하다고 말한다. 과연 그게 사실일까? 노력을 해도 그만큼의 대가를 받지 못하고 열심히 일하든 하지 않든 생계를 걱정해야 되는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노력을 하고 열심히 살아가야 할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 내가 노력한다고 해서 최저임금이 올라가는 것도 아닌데. 계나는 한국에 들어왔다가 결국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해 다시 호주로 떠난다. 첫 번째 호주행은 한국이 싫어서였다면, 두 번째 호주행은 자신의 행복을 호주에서 찾을 수 있을거라고 믿게 되었기 때문이다. 작가는 호주를 낙관적인 기회의 땅으로 그리지 않는다. 오히려 외국인의 입장으로써 한국보다 더 냉혹하고 적응하기 힘든 곳으로 그리고 있다. 하지만 그 곳에는 한국과는 다른 점이 있다. 방송 기자나 버스 기사나 월급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점. 아르바이트로도 먹고 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점. 계나는 호주에서 겪은 외국인으로서의 진입장벽과 수많은 위기들에도 다시 한 번 한국을 떠나 호주로 향한다. 현재의 20대들이 원하는 것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다. 그저 살아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적 안전장치. 그것만 해결된다면 젊은이들의 많은 걱정이 사라지지 않을까. 이 소설은 왜 지금의 젊은 세대가 한국을 싫어하고 떠나고 싶어하는지 보여주면서 동시에 한국 사회가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을 짚어준다. 한국 사회를 무작정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점들만 고친다면 정말 좋은 사회가 될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느껴지기도 한다. 젊은 사람들은 자신의 상황을 대입하면서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소설이고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들은 젊은이들의 생각과 고민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만한 소설이다. 장강명 작가의 다른 책도 읽어봐야겠다. 어쩌면 그의 팬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주관적인 별점 : 4.7개 (개인적으로 대화체의 소설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도 재미있게 읽었다.)
'내 친구를 돌려주세요' 반려동물을 도둑맞은 노숙자의 사연에 모두가 나섰다
by꼬리Story 현재 호주 시드니에서는 노숙자인 크리스 할아버지의 사연이 엄청난 화제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노숙자를 기피하는 것과 달리, 크리스 할아버지는 모두가 좋아하는 분이었습니다. 출퇴근하는 시민들과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고 심지어 그에게 다가와 인사를 하고 가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친숙한 존재입니다. 크리스 할아버지가 시드니 거리에서 인지도가 높은 데에는 그가 오랫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며 노숙생활을 한 것도 있지만, 그가 키우는 특별한 반려동물 때문입니다. 바로 사랑스러운 쥐 루시입니다. 시드니를 자주 오가던 사람들 말에 의하면, 크리스 할아버지는 홀로 있을 때에도 루시에게 말을 걸며 애정을 표현했으며 사람들이 루시에게 관심을 표하면 행복해보였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들도 루시를 어깨에 올리며 사진을 찍을 정도로 그와 그의 반려동물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주민이 시드니 거리를 거닐다 침울한 표정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크리스 할아버지를 발견했습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주민이 크리스 할아버지에게 다가가 무슨 일이 있냐고 묻자, 크리스 할아버지는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루시가... 내 소중한 친구가 사라졌어..." 웃음을 잃지 않았던 크리스 할아버지는 손끝을 벌벌 떨며 루시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크리스 할아버지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기 위해 루시를 신발함에 넣었지만, 화장실에서 돌아와보니 신발함이 활짝 열려있고 루시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것이었죠. 크리스 할아버지는 자신의 반려동물 루시를 찾는 내용의 종이를 써 붙인채 며칠 째 자리를 지켰지만 루시를 돌려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연을 들은 주민은 노숙자의 반려동물을 훔쳐간 범죄에 대해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올랐고,이 이야기를 페이스북 시드니 지역에 공유하며 도움을 청했죠. 평소 크리스 할아버지와 루시를 좋아했던 주민들은 이 소식을 빠르게 공유하며 자신의 일인 것마냥 분노를 터트렸습니다. 게시물은 빠르게 퍼져나가며 며칠 만에 16,000회 이상 공유되었습니다. 할아버지도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경찰에 신고를 접수하기 이르렀고, 현재 시드니 경찰은 사건 당일 주변의 모든 CCTV를 확인하며 용의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경찰은 현재까지 용의자의 신상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크리스 할아버지는 루시에게 나쁜 일이 생기지는 않았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주민들은 크리스 할아버지 그리고 루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루시가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루시가 무사히 크리스 할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마약 밀반입·무기전달...드론범죄 어떻게 막나
주파수교란·레이저·바이러스 주입 등으로 드론 방어 가능 드론이 범죄에 사용되는 빈도가 점차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외신 엔가젯은 전 세계에서 마약밀수, 교도소 무기 전달 등 범죄에 드론을 포함한 무인항공기가 사용되는 빈도가 높아진다고 보도했다. 특히 미국과 멕시코 국경 사이에서 마약 거래에 드론이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미국 국경수비대는 28파운드의 헤로인을 드론을 사용해 밀반입하려던 사람 2명을 체포했다. 같은해 애리조나주에서도 드론을 활용한 마약 밀수범이 잡혔다. 곤잘로 쿠리엘 판사는 범죄자들의 드론 사용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법원도 이런 종류의 사건이 사회에 위협이 된다는 점을 확실이 인지해야 한다. 영국에서도 드론 관련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작년 한해 영국에서는 총 3456건의 드론 관련 범죄가 발생했다. 이는 하루에 약 10건의 드론 범죄가 발생하는 것으로 2015년에 비해서 3배 증가했고, 2014년에 비해서는 12배가 증가한 것이다. 마약을 운반하는 것부터 감옥 안 죄수들에게 무기를 전달하는 등에 드론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영국의 최신 항공모함인 HMS퀸엘리자베스호에서도 드론 관련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 사진작가가 드론 촬영을 하다가 퀸엘리자베스호를 발견했는데 별다른 제지가 없었다는 것이다. 이 작가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드론으로 본 항공모함은 마치 유령선 같았다. 우연히 항공모함을 찍게 된 것은 분명한 내 잘못이었지만 만약에 다른 끔찍한 일에 드론이 사용될 수 있다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호주에서도 드론 관련 범죄가 늘고 있다. 올해 초 호주 법집행 당국은 92kg의 코카인 밀매 시도 용의자 7명을 붙잡았다. 놀라운 사실은 이 범죄에서는 드론이 마약 운반에 사용되지 않고 마약단속을 하는 경찰을 감시하는데 사용됐다는 점이다. 호주 경찰 관계자는 범죄자들이 드론을 경찰을 감시하는데 사용하는 것은 한번도 보지 못했다. 심지어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는 마약 범죄조직이 드론을 경찰에 협력하는 주민들을 찾아내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새로 만들어진 경찰서에 어떤 사람들이 드나드는지를 집중적으로 보면서 혹시 모를 경찰 협조자들을 가려낸다는 것이다. 드론 범죄 저지 시도 활발...주파수교란·레이저 등 전 세계적으로 드론 관련 범죄가 늘어나고 있지만 이에 대항하는 움직임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프로스트앤설리반의 마이클 블레이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드론을 막기 위한 시장도 5억~10억달러 정도에 형성돼 있다. 2023년까지 13억달러(1조 4761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고 두 자리 수의 성장률을 보여줄 것이다. 드론을 저지시키는 방법은 철망이 장전된 샷건부터 미확인 무인기를 찾아내는 훈련된 독수리를 사용하는 것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드론을 잡는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식은 주파수를 교란시켜 드론을 떨어뜨리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는 것이다. 미국 해군 특수부대는 지난 7월 스카이세이프사에 150만달러를 주고 무인기 전파교란장치를 개발했다. 하지만 민간에서 주파수교란방식을 사용하기는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규정에 위배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에서 주로 안보와 관련된 군, 경찰등에서 주파수교란 장치가 먼저 활용되고 있다. 호주의 드론쉴드사는 ‘드론건’이라는 주파수 방해장치를 만들었다. 드론건은 2km이내의 2.4GHz의 주파수 밴드를 차단해 드론을 즉시 착륙시키거나 출발지로 되돌아가게끔 만든다. 이 회사는 드론건 말고도 특정 지역에 접근해오는 드론을 식별해 알려주는 시스템도 제작했다. 이미 미국의 많은 교도소에서 이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고 2015년 보스턴 마라톤때는 드론 프리존을 설정하는데 활용됐다. 매체는 주파수교란방식이 주변의 다른 주파수를 교란시켜 장애를 발생시킬수도 있기에 ‘레이저’도 드론 처치에 사용된다. 이 밖에도 드론에 바이러스를 주입시키는 방법도 드론을 활용한 범죄를 막는데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