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i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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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Spends Eternity Waiting For Museum Visitors To Match Artwork

France-based photographer Stefan Draschan always keeps himself entertained at art galleries by creating his own art projects.
One of those projects is “People matching artworks”.

This is an ongoing project which you can look a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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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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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olutely amazing
Wow!!! How ironic is it that there are people who match the paintings they look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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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을 걸어도 젖지 않는 <레인 룸> 전시 한국 상륙
보고 듣고 느끼는 색다른 전시를 원하는 구독자들에게 흥미로운 소식을 전한다. 베를린 기반 아티스트 그룹 랜덤 인터내셔널(Random International)의 대표작 <레인 룸> 전시가 부산에 상륙한 것. <레인 룸>은 2012년 영국 런던 바비칸 센터(Barbican Centre)를 시작으로 LA카운티뮤지엄(LACMA), 뉴욕현대미술관(MoMA), 중국 유즈 미술관(Yuz Museum)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다. 100㎡ 공간에 비가 내리도록 설계된 이 전시는 관객들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설치 미술 작품이다. 내리는 빗소리와 공간 한가운데로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보이는 빗줄기가 압도감을 선사한다. 빗줄기가 쏟아지는 이 공간에서는 비를 맞아도 젖지 않는다는 것이 작품의 관전 포인트다. 첨단 기술이 적용된 센서가 사람을 감지해 빗방울을 멈추도록 설정했기 때문이다. 관람객이 작품 속으로 들어가 보고, 듣고, 느끼고 듣게 하는 작품 <레인 룸>. 본 전시는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오는 8월 15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부산현대미술관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191 전시 기간 8월 15일 ~ 1월 27일 관람 시간 월-목 / 오전 10시 ~ 오후 6시 (금,토 오후9시까지 연장 운영)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