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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고양이 손톱깍을 때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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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intq.co.kr/?red=26501/388 강아지 키우는 분들 멘붕하는 사실 http://www.pointq.co.kr/?red=26548/388 이 맛에 반려동물 키웁니다 http://www.pointq.co.kr/?red=26553/388 개인적으로 귀여운 강아지 짤
출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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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주의' 집사들이 전하는 고양이 뒷담화
지금부터 고양이 욕을 할 겁니다(소곤소곤)  혹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분들은 뒤돌아 고양이가 없는지 미리 확인 해주시길 바랍니다. 댕댕이를 키우는 분들은 다 같이 모여 즐겁게 보시면 됩니다. 표정 관리 잊지 마시고요...! 01. 안 된다는데요 집 배수관이 고장 나서 수리공에게 수리 좀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런데 문 앞에 이런 쪽지가 놓여있더군요.  '검은 고양이가 안 된다는데요.' 02. 자존심 강한 두 천재 부엌 테이블에 올라온 녀석에게 내려가라고 소리를 질렀더니. '이정도로 합의 봅시다.' 03. 집에 악령이 들렸나 봐요 누가 목을 자꾸 조르는 것 같구. 숨이 안 쉬어지구. 자꾸 악몽을 꿉니다. 귀신이라도 들린 걸까요? '어? 아직도 숨을 쉬네. 다시 졸라야게따.' 04. 나 지금 예민하다구 녀석이 너무 뚱뚱한 것 같아 사료를 줄였더니 너무 예민해진 것 같아요. '집사, 집스아아!!! 브아아압!!!' 05. 도저언 혹 고양이가 위에 앉을까 봐 케이크는 여기에 올려놓고 갑니다. '내가 산을 오르는 이유는 거기에 산이 있기 때문' 06. 부비 트랩 마지막 퍼즐은 녀석이 가지고 있네요. 아무래도 내일이나 되서야 완성될 것 같군요. 저 퍼즐은 빼낼 수 없어요 왜냐하면... '퍼즐 위에 수염 한 가닥 올려놓아따.' 07. 집사의 착각 이어폰을 콩나물로 만들어버렸길래 혼냈습니다. 그런데 녀석이 오히려 자랑스러워하는 것 같아요. 혹시 칭찬하는 거로 착각하는 건가요? '아뇨. 혼나는 거 알고 있어요. 그래서 더 자랑스러운 거예요.' 08. 그만 물어봐주세요 고양이 낀 거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09. 내 샐러드가 어디 갔지 내 샐러드가 어디 갔냐고 이 냥아치야(소곤소곤) '사실 이럴줄 알고 하나 더 사왔습니다.' 10. 아, 하지 말라고 남편이 괴로워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달려와봤더니. '사진 찍은 와이프도 공범이에요.' 11. 가까이 오지 마! 오늘 만큼은 온전한 한 끼를 먹고 싶었습니다. '성수를 담았어. 움직이지 않는 게 좋을 거야.' 12. 소름 끼치게 해서 미안해 이유도 모른 채 페이스북 친구에게 차단당했습니다. '이제 이유를 알았습니다.' 근데 여러분, 뒤에 누구에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493 한달만에 인사드려용!😭😁👋
랜선 집사이모님들 삼촌?님들~~~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이사를 하면서 무척 바뻣고;;; 백신2차 맞고 몸살 앓고 ㅡㅅㅡ; 암튼 좌우지당간 죽다 겨우 살아나서 인사드립니다! (꾸벅~♥︎) 사랑둥이 행운♥︎탱구는요?! 이사날 하루 동안은 좀 불안해 했지만 생각보다 금새 적응해서 잘 지내고있었어요! 어찌나 고맙고 미안했던지요 ㅠㅅㅠ 이사당일//뭔일이 일어날줄도 모르고 천하태평 행운이 였어요^^ 짐 정리할동안 큰아이는 편의점가서 커피.초콜릿 사다주면서 힘내라고 몇번씩 말해줬던지요 ~ 막내집사는 나름 도와준다며 청소기 돌려주시구요 ㅎㅎ 역시 탱구는 먼저 이곳저곳 탐색했어요ㅎㅎ 어찌나 열심이었던지요~~ㅎㅎㅎ 고마웠어요! 여긴 어디다냥..??? ㅇㅅㅇ 하루 자고난뒤 멍때리는 뇨석 ㅎㅎㅎ 새 스크래쳐 긁으며 마음을 가라앉혀 봅니다 ㅎㅎ 탱구는 정복자! 새 냉장고를 먼저 점령했어요 ㅎㅎ 짱!!! 이사와서도 열심히 로봇 접는 막내집사^^ 큰애 책장이 왔던날 책정리 하는데 둘이서 한칸씩 자리 차지 했어요ㅎㅎ 해먹을 막내집사 이층침대에 붙여줬는데 잘사용 합니다^^ 이사와서도 사이좋은 뇨석들♥︎ 이렇게 같이 물을 먹는건 무척 드물지 않나요~?? 영상>>> 첨보는 희귀영상 입니다!! ^^)/ 하이고~~~♥︎♥︎♥︎♥︎♥︎ 둘이 손잡은거얏????? ㅇㅅㅇ 욘석들이 엄마심장 녹입니다 ~~ 기다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곧 또뵈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아기 목욕시키는 영상에 아기로 출연한 고양이 '뀨?'
베트남에 사는 빈 꾸엉 팜(Vinh Quang Phạm) 씨는 얼마 전 그토록 기다리던 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야라는 말처럼, 초보 아빠는 아무것도 할 줄 몰랐는데요. 그래서 '베테랑 아빠'인 그의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아버지는 빈 꾸엉 팜 씨에게 가장 먼저 갓난아기를 목욕 시키는 법을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아버지가 보여주시는 시범을 카메라에 생생히 담았습니다. 아버지가 대야 앞에서 강의를 시작합니다. "아기를 안을 때 가장 중요한 건 머리를 받치는 거란다. 잊지 말렴." 그런데 아버지의 손에 들려있는 건 아기가 아니라 고양이입니다. 고양이가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아버지의 역할극에 기꺼이 자원한 것이죠! "그다음엔 남는 손으로 엉덩이를 받치면 아기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들 수 있다. 이 자세로 천천히 욕조로 옮기렴." 고양이는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분명히 아는 듯, 아기처럼 아무런 미동 없이 하늘만 멀뚱멀뚱 바라봅니다. 아버지는 고양이의 머리와 엉덩이를 받친 채 작은 바구니에 내려놓은 후, 설명을 이어나갔습니다. "머리는 그대로 받치고 남는 손으로 물을 떠 아기의 몸에 발라주렴." 아버지가 물을 뿌리는 시늉을 하며 마른 손으로 고양이의 등과 배, 겨드랑이를 문지르자, 녀석의 몸이 상하좌우로 흔들립니다. 그러나 역시 하늘만 바라보며 딴 생각에 빠져있는 고양이. "얼굴을 씻길 때는 다시 아기의 머리와 엉덩이를 받치고 무릎 위로 옮기렴. 아주 조심스럽게." 말을 마친 아버지는 바구니에서 물을 뜨는 시늉을 하며 마른 손으로 고양이의 얼굴을 씻기는 시늉에 나섰습니다. 아버지가 고양이의 이마와 뺨 여기저기를 문지르지만, 녀석은 끝까지 자신의 역할을 훌륭히 해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빈 꾸엉 팜 씨는 아버지가 알려준 '아기 씻기는 법'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며 완벽하게 마스터할 것을 다짐했는데요. 놀랍게도 이 영상은 태국을 넘어 순식간에 전 세계로 뻗어나가며 다양한 언어로 된 11,0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그는 예상치 못한 인기에 대해 놀라워하면서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아버지 덕분에 전 세계 사람들이 아기 씻기는 법을 알게 된 것 같군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무술년 맞이 '빙글 멍멍이짤 콘테스트'
빙글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볕이 들지 않는 구석까지 복이 가 닿기를 바라는 마음에 크게 한번 소리질러 봤습니다. 2018 무술년, 노랑을 뜻하는 ‘무’가 개를 말하는 ‘술’에 합쳐져 황금개의 해를 말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개’하면 빠질 수 없는 빙글이 어떻게 가만 있을 수 있겠어요? 올해를 그냥 보낼 수 없다, 빙댕이(빙글 댕댕이)로 대동단결. 빙글 댕댕이 어머니 아버지 다 여기 모여 보세요! '우리 댕댕이를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우댕소> * 잠깐! 혹시 댕댕이가 뭔지 모르는 분이 계실까 하는 노파심에 설명충 잠시 등판합니다. - '멍멍이'의 멍 ↔ 댕 상호교환으로 '댕댕이'가 되었다. (나무위키 발췌)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운 우리집 댕댕이 짤들을 올려 주세요. 올려주신 댕댕이 짤들은 ‘카드 그룹’으로 묶여 다른 빙글러들에게 소개될 예정입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제목에 [우댕소] 말머리를 달고 우리집 댕댕이 사진을 올려 주세요. 2. #개 #반려동물 #빙글이벤트 #우댕소 관심사에 발행해 주시면 참여 완료! 특히 #개 #반려동물 두 관심사는 꼭 발행해 주세요! 그래야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볼 수 있답니다 :) 이벤트 상품 세상 단 하나뿐인 빙글 '관심사 달력' 선정 기준 빙글댕댕이상 : '좋아요 + 클립 + 댓글' 상위 5명 그래도댕댕이상 : 랜덤 5명 이벤트 기간 2018년 1월 8일 ~ 1월 15일 자, 이제 여러분의 댕댕이들로 빙글에 새해 복을 마구 마구 채워 보는 거예요! 언제 어디서든 나만 보면 잃었던 형제를 만난 듯 세상 반갑게 달려오는 우리 댕댕이들처럼 모든 것들이 다정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새해를 맞아 빙글도 시작 화면을 단장해 봤는데요, 아직은 안드로이드에서만 볼 수 있지만 iOS도 곧 적용될 예정입니다. * 많은 분들이 예뻐해 주시는 짤의 주인공들께는 댕댕이와의 1년을 미리 계획할 수 있도록 빙글의 웹툰작가 애소/권권규/째리/호룔로가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관심사 달력'을 선물로 드립니다. 관심사 달력은 현재 이 곳에서 판매 중에 있으니 관심있으신 빙글러 분들은 확인해 보세요 :) 빙글 관심사 달력의 제작/인쇄비용을 제외한 빙글 수익금 전액은 빙글의 <2018 덕후 육성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됩니다. 다양한 관심사를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 여러분의 풍성한 '덕질'을 위해 2018년에도 빙글이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