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nshow2017
1,000+ Views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는 [청소꿀팁 모음]


여러분의 집은 깨끗한가요?
찌든 때 청소하기 겁나서
오늘도 모른척하고 있는 건 아닌가요
방금 양심 찔린 사람들 풋쳐핸접 여길보시게요!!~ 오늘부터 우리...깨끗해져보자구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변기가 막혔을 땐 1초만에 펑펑펑!!
혹시 변기가 막혀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해 봤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이 힘만 빠진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이 제품은 그런 분들을 위한 매직템입니다! 잘못해서 '수건'이 변기에 빠졌다? 아무 문제도 없죠~ 한 방에 해결! 실수로 생리대나 기저귀가 변기에 빠졌다? 이제 고생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전국의 알바생에게 보급이 시급한 아이템이죠! 미스터 뻥의 시원한 파괴력을 테니스공으로 확인해볼까요? 와아...우주 끝까지 날라가는 저 공이 보이시나요? 제품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탄산실린더를 제품에 넣고, 막힌 곳에 제품을 고정한 후, 버튼만 눌러주시면 됩니다! 속 시원하게!!! 뚫어버리세요~ 자주 막히는 세면대에는 이렇게 세면대의 한 쪽 구멍을 막아주신 다음, 미스터 펑을 준비해주세요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시원하게 뚫리는 소리가 나면 사건 종료! 이렇게 간편해도 되나요?(진심) 변기는 그냥 제품을 넣고 버튼만 누르면 끝입니다. (난 왜 이때까지 이걸 몰랐는가...) 어느 곳이든 막힘 없이 펑펑펑!!! 이런 꿀템은 정말 널리널리 알려야죠! 미스터 펑이 뚫지 못하는 곳이란 없다! 정말 역대급 꿀템 인정! 우리 집 변기에 하나 놔둬야겠어요~ ☞ 미스터 펑!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
[펌] 따뜻한 등킨도나쓰의 세계
도넛하면 보통 미국을 떠올릴 텐데 실제로도 미국은 도넛을 존나 좋아하는 나라다 오죽하면 국가 도넛의 날National Doughnut Day까지 있을 정도임. 보통 6월 첫째주 금요일이다. 이날이 되면 등킨도나쓰를 비롯해서 미스터 도넛이나 크리스피 도넛 같은 전미 도넛 가게가 무료로 도넛을 푸는 부러운 날이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좀 웃기지 않냐 어쩌다 국가 도넛의 날 같은게 생겼을까 그게 뜬금없이 전쟁이랑 관련있음 1차머전 시기의 일이다 좃같지 않은 전쟁이 어딨겠냐만 1차머전은 진짜 개좃같은 전쟁이었는데 1차머전을 가장 괴롭게 만든 두 가지 중 하나는 참호였고 하나는 먹을 것이었음 진짜 전세계가 이 좃같은 전쟁 때문에 기아에 시달렸는데 영국에서는 사람 먹을 음식도 없다고 100만이 넘는 애완동물을 모조리 살처분한 적도 있었다.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독일은 말할 것도 없고 그야말로 다리 달렸으면 책상도 끓여먹던 시절이다 배고픔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이는 갓메리카도 예외는 아니었음 좀 배부른 소리지만 딴 나라 군인들이 배가 고파 뒤질 지경이었다면 양키 병사들은 맛이 없어서 뒤질 지경이었다 본진이 바다 건너편에 있으니 먹을 수 있는 거라곤 바다 건너온 통조림 밖에 없는데 통조림은 보통 맛이 없단 말이야 순무에 순무 발라 처먹던 독일 얘들이 본다면 배가 불러 터졌다고 쌍욕을 퍼붓겠지만 미군 나름대로는 심각한 문제였다 먹는 즐거움마저 강탈당한 군바리들의 사기가 좋을 리가 없지 그리고 그중에서도 미군이 가장 먹고 싶어하던 음식이 바로 등킨드나쓰였음 안 먹던 놈들이면 몰라도 먹던 놈들이면 그 괴로움을 참기 어렵다. 도나쓰... 존나게 맛있고 둥그런 설탕 듬뿍 도나쓰... 돈 존나 많은 양키들인데 그냥 주면 안 됨? 싶겠지만 도넛이란게 전쟁터에선 만들기 힘든 물건이잖아 튀김기랑 오븐도 있어야되고 그 구하기 힘든 설탕도 필요하고 뭣보다 양키 윗대가리들은 병사들이 밥만 먹으면 됐지 과자까지 챙겨먹일 생각이 전혀 없었음  부식 대우 개씹인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 드나쓰 금단 현상을 일으킨 양키들이 허우적대는 모습을 안타깝게 본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구세군 대장이었던 '에반젤린 부스'였음 구세군 대장이었던 에반젤린 부스는 전선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양키들을 돌봤는데 이 과정에서 드나쓰 타령을 하던 장병들의 하소연을 듣게 된다 헤드샷맞고 머리통이 도넛이 되기 전에 도넛을 먹고 시퍼요 훌쩍거리는 부상병들의 신음소리를 들은 에반젤린 부스는 그날도 달려가서 양키 윗대가리들한테 딜을 건다 얘들 도넛 먹여도 됨? 당연하지만 전폭적인 지원 따위는 없었다 니가 알아서 해 수준의 데면데면한 허가만 얻어낸 에반젤린은 자원봉사자들 모집했는데 그 당시 기준으로 봐도 참 어메이징한 조건이었다 * 무급으로 도넛 만들 사람 구함 * 근무지는 최전방 * 독가스로 뒤질 수도 있으니까 방독마스크 들고 올 것 * 총맞아 뒤질 수도 있으니까 권총 챙겨 올 것 * 폭탄 맞아 뒤질 수도 있으니까 헬멧도 쓰고 올 것 근데 놀랍게도 이런 헬조건에도 불구하고 11명이나 되는 자원봉사자들이 몰려왔는데, 더 놀라운건 전부 젊은 여성들이었다 그 중에 제일 어린 사람은 스텔라 영이라는 꼴랑 16살짜리 소녀였다 이들이 바로 오늘날까지도 유명한 야전취사부대 '도넛걸'들이다 스텔라 영 이렇게 리볼버로 무장하고 헬멧 쓰고 밀가루 봉지를 등쳐맨 도넛걸들은 바로 최전선으로 달려간다 최전선으로 달려간 이유도 존나 상여자스러웠는데 후방에서 만들어서 식어빠진 도넛을 먹여봤자 통조림이랑 뭐가 다르냐는 것이었다 참호 속에 처박혀서 벌벌 떠는 양키들에게 방금 구운 도넛을 먹여주기 위해 언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최전방 참호로 간 거임 프랑스 전선의 최전방에서 반쯤 무너진 오두막을 발견한 도넛걸들은 여기를 '에반젤린 부스 헛'이라 이름 붙이고 처음으로 도넛을 만들기 시작했다 양키 윗대가리들의 원조가 거의 없는 자원봉사자 부대인지라 제대로 된 요리도구도 하나도 없었음 첫날에는 제일 기초적인 밀대랑 냄비조차도 없었다 그래서 주변에서 주워온 걸로 반죽을 만들어서 튀겼는데, 밀대로는 포탄 탄피랑 빈 우유병을 써서 반죽을 밀었고 냄비 대신 쓰고 있던 헬멧을 벗어서 기름을 튀겼음 워낙 열악한 환경이라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도넛이 겨우 7개 밖에 안 됐지만 근데도 하루종일 잠도 안 자고 도넛을 만든 결과 첫날에만 중대 하나를 먹이고도 남을 도넛을 만들어냈음 머나먼 엘랑스 땅까지 와서 개고생하던 양키들에겐 축복이 따로 없었다 에반젤린 부스 헛으로 구름처럼 양키들이 몰려들었음 이렇게 도넛걸들의 전설적인 활약이 시작되는데 폭탄으로 부엌이 날아가도 총알이 쏟아져도 최전선을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따끈한 도넛을 만들어냈다 첫날에는 150개의 도넛으로 시작하더니 이틀째부턴 300개를 넘어섰고 어느샌가 자원봉사자들이 점점 더 늘면서 하루에 2500개의 도넛을 만들어내면서 전 전선에 도넛을 배달하기 시작함 양키들은 최전방에서도 등킨드나쓰를 만들어먹는다는 소문이 퍼지니까 양키들이야 당연히 신나고 순무에 순무 발라 처먹던 독일인들은 비참해지는 쏠쏠한 효과도 누렸음 이걸 극대화하기 위해서 양키 윗대가리들은 도넛걸들을 프로파간다 용도로도 써먹었음 1차머전 당시의 양키 신병을 '도넛보이'라고 불렀을 정돈데 당연히 전쟁 나감=도넛 먹음으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도넛걸들의 활약이 유명했기 때문임 아무튼 처음에는 16살 여중생과 11명의 소녀들로 시작했던 도넛걸들은 전쟁 말이 되자 250명이 넘든 대부대로 커졌고 전쟁이 끝나는 날까지 쉬지않고 도넛을 생산했음 이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미국에선 딴 나라에서 보면 웃기게 보이는 국가 도넛의 날을 만들게 된 것임 이 때만든 드나쓰는 대충 이런 형태였다고 한다 갓메리카답게 설탕 듬뿍 들어간 거 보소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중국집과 똑같은 짬뽕 강습
요리 컬렉션을 만들었으니 비밀 레시피 하나쯤은 공개하는것이 도리 아닌가 해서 올립니다. 짬뽕강습이라고 썼다고.. 괜히 와서. 짬뽕 끓이다가 막판에 스테이크로 변하는 그런 강습을 기대했다면 오산.. 단돈 600원으로 정말 정통 중국식당에서 짬뽕을 먹은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레서피를 올립니다. 정말 이 레서피만 알면 중국집 갈 이유없어요. 가서 중국집 스티커 다 갖다 버리세요. 아..짜장면 시켜먹어야 하는구나... 다시 주서오세요. 그럼.. 먼저, 가게에 가서 오징어 짬뽕 라면을 사오세요. 냄비를 준비합니다. 냄비에 기름 너덧 방울을 흘린다음에 좀 기다리세요. 기름이 뜨거워서 냄비바닥에 흐느적 흐느적 흘러다닐무렵 고춧가루 1숫가락을 넣습니다. 이때 냄새가 아주 매우니 삼보 뒤로 물러선 자세로 팔 만 쭉 뻗어서 숟가락으로 대강 저어줍니다. 그리고는 썰어두었던 양파를 집어넣습니다. 옵션으로 애호박 과 당근 채 썬것 환영. 몇초만 살짝 볶은 후 물 550 미리를 부어줍니다. 물 부을때 냄비에서 파도소리가 나는데. 정상적인 현상이니 너무 놀라지 마시고.. 그리고 오징어 짬뽕라면 건더기 스프를 넣습니다. 잠깐 놉니다.(무엇을 하여도 허락해요♡) 야채가 거의 익은 분위기이다, 할때 라면과 분말 스프를 넣습니다. 이 다음부터는 거의 다 이긴 게임. 그냥 기다리면서 라면 한젓가락 먹어봐서 익었다 싶으면 드시면 되요. 이때. 당신에게 굴 소스가 있다! 이러면 정말 최고입니다. 굴 소스를 익었다 싶을때 한숫가락 넣습니다. 진짜 짬뽕맛 나죠.. 굴소스가 있으시다면 정말 중국집 갈 필요 없습니다. 중국집 스티커 다 갖다버리세요. 아...짜장면... 다시 주워오세요. 여기에, 진짜 중국집에서 먹은것 같은 기분을 낼 수 있는 TIP 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단무지를 넉넉히 썰어둡니다. 그러나 처음 접시에는 아주 조금만 담습니다. 그리고 얼른 다 먹어버립니다. 그런 후 <여기 단무지좀 더 주세요!> 하고 말합니다. 말하고 난후 일어나서 <네~네~> 하면서 걸어가서 단무지를 더 퍼다 먹습니다. 2. 다 먹은후에 <잘먹었습니다~!> 하면서 테이블에 돈을 얹어놓습니다. (가격은 마음대로!) 그리고는 <네~고맙습니다~> 하면서 다시 지갑에 넣습니다. 3. 그래도 기분이 안나시면..다 드신다음에 <잘먹었습니다~> 하면서 잠깐 대문밖에 나갑니다. 그리고 <엄마. 중국집가서 짬뽕 먹고왔어요!> 하면서 다시 들어오세요. 그럼...많은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