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ee79
50+ Views

뽀송이조끼 . . 색상: 핑크 베이지 와인 그린 . . 가격 31,000 . . 주문 바로가기 https://goo.gl/3Hgg3D . . 상품 및 상담문의 https://open.kakao.com/me/danielee 부담없이 문의 주세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디지털마케팅 고수가 전하는 ‘H&B숍 입점 팁’
[인터뷰] 뷰스컴퍼니 박진호 대표…850만 팔로워로 ‘브랜드 잘 키우는 회사’가 목표 실시간 소비자  니즈 파악한 플랜 A+B로 ‘통찰력(Insight)’ 제안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028 [CNCNEWS=권태흥 기자] 화장품 무림(武林)에 보육 초식을 놓고 논쟁이 뜨겁다. 과외 잘 시켜서 시집보낸 애(C사)가 있는가 하면 어린 연수에도 똘끼를 보인 애(A사)가 화제다. 입양을 기다리는 애(M브랜드)도 있는 반면 이웃한 옷 동네에서 대박을 안겨준 애(S사)도 있다. 일찍이 보육 정석을 놓고 논쟁도 많았지만 결과가 말해주는 게 무림의 법도여서 수치에 집중하기 마련. 와중에 디지털 초식이 남다른 보육 고수가 나타나 한줄기 광풍을 몰아치고 있다. 850만 팔로워의 운영 신공을 익힌 박진호 고수의 디지털 장풍은 화장품 무림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그를 씨앤씨뉴스(CNCNEWS)에서 만났다. 뷰스컴퍼니 박진호 대표에게는 ‘다양한 데이터 기반으로 맞춤 전략을 수립하는 뷰티 전문가’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850만 팔로워의 뷰티 전문 마케팅 1위, 페이스북·구글의 유일한 뷰티 광고대행사, CJ E&M Dia TV 공식 파트너사, 올리브영의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진행은 ‘기획에서부터 전략 수립 과정에서 막강한 매체와 혹하는 콘텐츠 플랜’으로 얻어진 성과다. #1. H&B 숍 입점하려면... 화장품 유통은 O2O서비스의 디지털 마케팅과 H&B숍 중심 마케팅으로 이동 중이다. 그러다보니 브랜드사의 최대 관심사는 H&B숍 입점 여부에 쏠리고 있다. 박진호 대표가 말하는 H&B숍 입점 후 성공 노하우는 △포지셔닝 △공생 △파트너십의 3가지 전략이다.  박진호 대표는 “소비자, 곧 시장의 언어를 이해해야 한다. 거시에서 미시까지 오래 들여다보고 작은 신호도 눈여겨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H&B 시장은 2020년 2조 7500억원 규모로 연평균 14% 성장 전망. 2025년엔 4조 5000억원으로 화장품시장 전체의 8.2%를 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코스메틱 브랜드의 메인 시장을 2030세대로 봤을 때 올리브영이 80%로 시장 점유율로 1위다. 박진호 대표는 “‘올리브영 가면 뭐가 생겼네’ 하면 트렌드 형성 조짐이 보인다. 팩 카테고리가 다양해지고 이너뷰티 제품 출시가 늘어나는 현상은 ‘소비자 인식이 바뀌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한다. 마케팅은 제품 세일즈가 목적이 아니라 소비자 인식을 바꾸는 행동이라는 게 그의 지론. 따라서 콘텐츠는 소비자의 고민사항을 해결해주는 형식이어야 한다는 것. 그는 “한동안 큐레이션 용어를 많이 썼는데 지금은 페이스북에서도 쓰지 않는다. 소비자→시장→경쟁자 분석 단계를 거치면서 제품 구매를 결정하는데, 이에 따라 브랜드 포지셔닝이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첫째 경쟁 이전에 공생이다. 박진호 대표는 “소비자가 말하는 날 것으로의 언어가 모인 곳이 시장이다. 그런데 브랜드는 비즈니스 니즈에 따라 움직인다. ‘예외 없는 원칙은 없다’는 말이 있지만 바뀌면 원칙이 아니다. 인구 5000만 시장을 놓고 경쟁을 벌이기보다 ‘공생’을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한다. 올리브영 입점이 목표라면 입점 업체와의 경쟁보다는 함께 공생해서 소비자 인식에 어떻게 포지셔닝 할 것인가를 고민하라는 충고다. 둘째 H&B 업계 전체에서 내 제품이 적합한 곳을 찾아 론칭하라. 박 대표는 “대부분의 제품은 온라인몰 사전 입점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알게 된다. 매장별로 순위를 비교하다 보면 ‘올리브영에는 있고 롭스에 없는 것, 반대로 롭스와 올리브영의 인기 품목 차이’ 등을 찾을 수 있다. 제품의 방향성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내 제품의 차별성이 부각되는 곳에 포지셔닝해야 한다는 것. 셋째 파트너십이다. 박 대표는 “시장에서 독불장군은 없다. 경쟁사·OEM·용기·부자재·디자인·VMD·마케팅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쌓아야 한다. 그 예로 VMD와 마케팅은 서로 밀어줘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파트너십이야말로 최고의 마케팅 전략”이라고 말한다. 그는 “올리브영이 올해 30% 성장을 목표로 했다면 이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추격하는 롭스와 왓슨스는? 유통채널이 원하는 카테고리, 파이를 키울 수 있는 분야로의 포지셔닝 전략이 필요하다”며 “빅2가 차지한 시장을 거꾸로 갈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홈쇼핑 대박 상품은 제2, 3의 제품이 밀물처럼 들어와 결국 대기업이 시장을 빼앗아간다. 이럴 때 재빨리 H&B로의 이동을 고려해야 한다는 게 그의 귀띔이다. #2. 연결성(connection) 방탄소년단(BTS)이 2017년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거머쥔 상은 ‘톱 소설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였다. 톱과 아티스트 사이에 ‘소셜(social)'이 있다. BTS 때문에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6년 연속 수상행진을 멈췄고, 톱가수 셀레나 고메즈, 아리아나 그란데는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BTS는 ‘어떤 콘텐츠를 만들까’에 함몰되지 않고 기획 단계부터 ‘어떻게 전달할까’를 고민했다. 가수-팬의 연결성(connection)에 주목한 것. 팬들은 BTS를 직접 키워냈다는 자부심, 계속 옆에 있어줘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게 됐고, 강력한 ‘양육 팬덤’을 구축했다. 뷰스컴퍼니 박진호 대표도 일찍부터 사용자-제품-기능적 연결성에 주목했다. 그는 “소비자 트렌드나 리액션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데이터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마케팅이 뷰스컴퍼니의 강점”이라며 “제품보다 브랜드 가치의 차별화를 꾀할 때인 만큼 브랜드 성격에 맞는 채널과 콘텐츠, 타깃 고객들을 선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비자는 변덕이 심하다. 실물을 보지 않고는 잘 믿지 않는다. 아마존고(Go) 증강현실(AR) 기술 등은 온라인 구매+오프라인 체험이라는 O2O 서비스의 활성화를 예고한다. 박진호 대표는 “뷰스컴퍼니는 페이스북과 구글의 파트너사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대행사다. 850만 팔로워를 기반으로 화장품 카테고리마다 1등을 배출한 경험이 바탕이 됐다. 이를 빅데이터화해서 화장품 업계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고객들이 정보를 얻는 채널을 보유한 매체사의 강점과 외주가 아닌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역량을 갖춘 뷰티 전문 에이전시”라고 소개했다. 그는 “마케팅은 차별성을 찾는 끊임없는 훈련이다. 질 높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만들려면 잘하는 회사와 협업해야 한다. 최근 CJ E&M DIA TV와 제휴한 것은 트위터·MCN 등에서 긴밀한 협업을 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3. 함정(trap) 제품은 좋은데 실적이 잘 안 나오는 사례가 많다. 왜 그럴까? 박진호 대표는 “브랜드사가 함정에 빠지지 않았는지 체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가 말한 함정은 △디자인에만 빠진다 △거꾸로 된 로직(logic) △영업 언어와 기획 언어가 다르다 △상급자와 실무자의 온도차 등이다. 박 대표는 “마케팅은 마켓(market)의 진행형(ing)에서 나온 단어다. 시장의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파악해 제품 포지셔닝의 정확도를 높이는 게 중요하다”며 “시장은 실시간으로 움직이는데 브랜드는 제품력이나 자신의 니즈로만 소비자를 보려는 데서 함정에 빠지는 우를 범한다”고 말한다. 바둑에서 모양에 치우치거나 수순을 그르쳐 패하듯, 화장품도 디자인에만 빠지거나 마케팅 순위와 순서를 무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것. 또 회사 내외의 소통 과정에서 온도차가 있으므로 충분히 커뮤니케이션 할 것을 주문했다. 박진호 대표는 “제품 설정 후 캠페인 또는 스토리 라인을 짜고, 시장+환경 분석에 맞춰 키메시지를 도출한다. ‘좋아요’가 아니라 어떤 메시지를 줄 것인가가 중요하다.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는 전달 통로일 뿐 중요한 건 알맹이다. 시장 분석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23years old의 바데카실,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파워팩, 파파레서피 봄비 꿀범벅 못생김을 뜯어내다, 유세린 엘라스티시티 파워팩 등 빅데이터 기반 O2O 마케팅 성공 사례가 탄생했다. 박진호 대표는 “감명 깊게 읽은 책이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다. 세상에는 주는 사람(giver), 취하려는 사람(taker), 주고받는 걸 계산하는 사람(macher)의 세 가지 부류가 있다. 사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사람도 또 실패한 사람도 기버라고 한다. 기버는 ’사람들을 먼저 도와주면 나중에 그걸 받는다‘는 걸 알고 있다. 창업 초기 2년 동안 엄청 힘들었지만 현재는 수많은 곳에서 제안을 받고 있다”며 “화장품 업계 발전을 위해 기버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의 활동 무대는 ‘브랜드와 소비자의 접점’이다. 그의 모토는 “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경험이 좋다“다. 그의 에너지는 “권위와 나이를 버리고 직원과의 밝은 인사에서 얻어지는 엔도르핀”에서 얻는다. 그는 “가장 뛰어난 기업이 되기 보다 가장 ‘다른’ 기업이 되려고 한다. 최고가 아니라 유일한 존재가 되는 게 뷰스컴퍼니의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서울에서 20년 거주 1억대 전세 보증금 가능합니다-구로구 천왕연지타운 sh공사 특별공급 장기전세
안녕하세요^^ 서울주택입주전문가/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 황진경입니다.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여름 특유의 냄새가 이제 물씬 풍기는 초여름이 다가왔죠>_< 여러분들은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아침에 유독 힘든 출근길! 저는 휴가 계획을 열심히 구상하니 기분이 너무 좋아지면서 힘이 막 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기분 좋은 생각 한가지씩 하시면서 힘든 순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 아침 부동산 뉴스 입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이 자사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주택 매입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은 내년 상반기에도 줄어 3분기 연속 감소했습니다. 집값이 너무 많이 올라 매입을 망설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신데요. 약 32%가 내년까지 매입의사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수요가 늘어날 잠재력은 여전히 높기 때문에, 집값은 아직까지는 잡히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서울 전세 어느 지역이던 이제는 최소 5~6억 이상이고 서울 주요지역은 20평도 안되는 소형 평수도 9억이 그냥 넘어가는 지금! 아직도 남들이랑 똑같이 비싼 시세대로 전세 살거나 영끌해서 대출이자만 200~300만원씩 내고 매년 1000만원 넘는 재산세 내시면서 집 분양 받으시나요? 요즘 정말 현명한 사람들은 절대로 실거주 집 한채 분양에 목숨걸지 않습니다. 물론!!!! 여유자금이 풍족해서 실거주 외 주거용 부동산을 투자 목적으로 분양 받으신다면 ok!! 알맞은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거주 목적의 집한채 대출 영끌해서 사셨다고 가정했을때 그 집 한채가 오르면 과연 다른 집들은 안올랐을까요? 주변 시세도 비슷하게 오릅니다. 그럼 과연 실거주 집 한채 올랐다고 해서 그 것을 시세차익을 봤다고 할 수있을까요? 어차피 갚아나가는 대출 이자는 동일하고 그 시세차익이 팔아야 시세차익이지 전혀 내 주머니 사정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세금은 세금대로 계속해서 높아질 전망이구요. 게다가 현재가 부동산 고점 부근이라는 점은 대부분이 공감하실 듯합니다. 내가 인생에서 살 물건들 중 가장 비싼 물건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남들 전부다 집을 사니까 부동산은 하루라도 빨리 사야된다 이런 남들이 하는 말에 현혹되어 판단하실 껀가요? 저는 부동산 투자만큼 좋은 투자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투자가 그렇듯 매매 시점으로 인해 시세차익은 천차 만별이죠. 남들 다 사니까 나도 빨리 사야지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생에서 내가 사는 물건들 중 가장 비싼 집을 살때는 훨씬 더 신중하고 적극적으로 알아보시고 본인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원하는 집을 분양받기 위해 시드머니도 모으고 매매 시점도 연구하는 동안 sh공사에서 운영하는 장기전세(시프트) 제도를 활용하시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 되실 수 있습니다. 시세보다 80%가까이 저렴하게 전세로 거주하시는 동안 시드머니 열심히 모으셔서 비로소 적절한 매수시점에 투자가치 충분히 좋은 주거용 부동산 겟!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전세 보증금은 돌려받을 수 있고 sh공사가 집주인이라서 다른 전세 보증금보다도 안정성이 월등히 높죠. <특별공급 장기전세 장점> - 2년 재계약 없이 20년 쭉 거주(무주택자격 유지시) - 현재 시세보다 80%가깝게 저렴한 20년 전세 보증금! - 소득, 차량, 자산 기준조건 심사 전혀 없음! - 전세 보증금 법정 인상 기준 5% 상한제 엄격히 지켜짐. - SH공사가 집주인이라 하자 보수/퇴거신청/보증금 환급 과정이 그 어떤 전세보다 간편하고 안정적. 장점밖에 없는 sh공사 장기전세아파트!! 제 블로그에 1억대 천왕연지타운 장기전세 들어가기 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06/222399058993
일찍 성공한 CEO들의 10가지 공통점
1. 행동이 빠르다 긴박감과 긴장감은 젊은 CEO의 삶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좋은 생각을 그저 생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먼저 기회를 잡기 전에 행동한다. 만약 마크 주커 버그가 페이스북을 몇 개월 혹은 몇 년에 걸쳐 천천히 개발하기로 했다면, 페이스북이 먼지가 되어 사라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재빨리 행동했기에 그 결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2. 강한 팀을 구축한다 성공한 CEO에게는 자신의 제국에 항상 좋은 팀이 있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설립할 때 그는 혼자가 아니었다. 잡스의 파트너는 그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에 대해 통찰력을 주었다. 또 그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이끄는 것에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3. 자신의 성공을 활용한다 성공은 성공을 낳는다고 했다. 구글이 유튜브를 비롯한 많은 응용 프로그램을 소유한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그만큼 자신의 성공을 다시 회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보적인 회사의 지도자들은 자신의 안전지대를 넘어 자신의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다. 4. 자기 생각을 밀어붙일 줄 안다 중국 알리바바의 CEO 마윈(Ma Yun)은, 회사를 설립하기 전에 주변 지인과 친구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그런데 단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그의 사업 계획을 반대했다. 하지만 마윈은 그를 무시하고 자신의 계획을 밀고 나갔으며 현재 억만장자가 됐다. 이는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한 CEO들이 많이 보이는 일반적인 특성으로, 이들은 혼자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5. 큰 그림을 그린다 젊은 CEO는 항상 큰 꿈을 꾼다. 그들은 항상 좋은 아이디어 뒤에 더 큰 가능성을 본다. 또 그 규모에 압도되지 않으며 무리하게 나아가지 않는다.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선에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그들의 눈은 더 큰 목표를 바라보고 있다. 6. 자신의 열정을 따라간다 인생 초기에 성공을 한 대부분 사람은 자신의 열정에 따라 움직였다. 단지 아이디어가 좋다는 이유로 성공할 수 없다. 그것이 사업을 지속해서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1983년 스티브 잡스가 당시 펩시의 부사장이었던 존 스컬리(John Scully​)를 영입하려고 할 때 이렇게 설득했다. "당신은 평생 설탕물만 팔면서 살겠습니까? 아니면 나와 세상을 바꾸겠습니까?" 이는 스티브 잡스가 얼마나 열정의 화신이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이다. 7. 정확한 초점이 있다 정확한 초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명확한 비전과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젊은 리더를 위한 아주 중요한 성공의 열쇠가 된다. 마크 주커버그의 목표는 다른 사람은 감히 상상하지 못한 '세계를 연결하는 것'이었다. 지금도 그가 하는 모든 일은 이 목표를 향하고 있다. 8. 항상 학습한다 일반적인 부자들은 이미 모든 풍부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습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젊은 CEO들은 무언가 학습하는 것을 가장 사랑하며 그것을 공유한다. 이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언제 어디서든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직의 지위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의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열린 회의를 개최한다. 9. 교육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성공한 젊은 CEO들은 자신의 팀원에게 비전을 공유하고 가르친다. 이는 함께 일하는 사람을 더 똑똑하게 만들고 관계를 돈독하게 다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교육을 통해 CEO 자신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게 된다. 10.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가장 흔한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다. 빌 게이츠(Bill Gates)는 "성공은 축하를 받을 수 있으니 괜찮다. 그러나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수를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
마포구 공덕동 초신축급 2020년 준공 아파트에 20년 동안 5억대에 거주할 수 있다고?-sh공사 특별공급 장기전세
안녕하세요^^ 서울주택입주전문가/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 황진경입니다. 요즘 정말 여름날씨죠?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날씨를 좋아하는데 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요즘같은 날씨도 굉장히 무덥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아직까지는 기온차이가 있으니 옷차림에 유의하셔야 할것 같구요.^^ 오늘 하루만 보내면 불금이 다가오네요!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쿼드러플 역세권을 갖춘 공덕역에 위치한 공덕 sk리더스뷰!! 20년 특별공급 장기전세에 5억대로 거주하실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살고싶어하는 아파트!! 그것도 역세권! 초신축급!! 서울의 중심 마포구에 위치!! 이런 아파트에 20년동안 장기전세(시프트) 제도를 활용해서 5억대 보증금으로 입주하실 수 있습니다. 장기전세로 입주 할 수 있는 방법은 일반 공급과 특별공급 두가지입니다. 저희가 진행하는 특별공급 장기 전세는 소득, 차량, 자산, 납입횟수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50~60%저렴한 가격으로 경쟁없이 명품 브랜드의 동일 품질 아파트에 입주하시는 방법입니다. 이제 40차 일반 공급 입주자 모집 공고가 원래 떳었어야 했는데 이번에 뜨고 있진 않네요. 하지만, 원하는 지역에 원하는 아파트에 모집 공고 뜨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실 껀가요? 매매가와 전세가가 천정부지로 치솟다 보니 이렇게 분양 물량 자체가 뜨면 강남/서초/송파 등 주요 지역은 경쟁률 수백대 1은 우습게 몰립니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청약 1순위라도 원하는 시기에 입주는 점점 불투명해집니다. 마포구 공덕동 초신축급 아파트에 20년 안심 거주 하고 싶으신 분들 아래 링크 참고하시고, 서울 주요 지역에서 내집 마련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06/222392772699
세상에 이런 인스타그램 계정이?
Editor Comment 분야를 망라하고 ‘인스타그램’ 열풍이 거세지면서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게시하는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다채로운 자료들을 공유하고 SNS가 소통의 장이 된 요즘, <아이즈매거진>이 그중 눈에 띄는 몇몇 계정을 소개한다. 패션은 물론 푸드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이색적인 게시물들이 가득한 인스타그래머만 엄선했으니, 과연 자신이 팔로우한 이들도 있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더불어 매일 스토리에 게재되는 새로운 인플루언서 소식과 흥미로운 정보들이 즐비한 @eyesmag도 항상 주목하길 바란다. 지하철 맞아? 만인이 애용하는 대중교통수단 중 하나인 지하철. 그중 세계 각국의 지하철 풍경만 게시하는 계정이 있다. 목격자들의 제보로 운영되는 @subwaycretures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색적인 사진들이 즐비하다. 공작새를 동행한 남자부터 교묘하게 연출된 웃기고 황당한 사진까지 과연 공공장소가 맞는지 의심이 될 정도. 생동감 있는 현장 속 영상과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 다채롭고 진귀한 광경이 가득해 더 큰 흥미와 호기심을 선사한다. NEVER STOP NOPO 허름한 노포가 힙스터들의 성지가 된 것은 더 이상 옛말이 아니다. 정갈하게 차려진 한 상이 아닌, 대를 이은 정성과 비법이 그득한 맛집. ‘더 노스 페이스’ 브랜드 이름을 따 재치 있는 아이디를 사용 중인@thenopoface는 속수무책으로 사라져가는 노포들에 대한 아쉬움을 담아 ‘Never stop nopo’라는 타이틀로 우리나라 곳곳 세월의 구수함이 느껴지는 식당들을 소개한다. 추억 속 맛과 인테리어로 한결같은 매력을 선사하는 노포의 정겨움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팔로우하길 추천한다. 앙증맞은 미니어처 실제보다 몇 십 배 작은 크기의 미니어처 가방을 선보이는 아티스트가 있다. @n.studio.tokyo는 명품 가방을 동전만한 사이즈로 재구현해 특출난 금손 실력을 자랑한다. 제품은 물론 패키지까지 동일하게 구성된 모습에 마치 현존하는 아이템처럼 느껴지기도. 앙증맞은 디자인에 소장 욕구를 자극하지만 과연 실제 구매가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작은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예술가의 작품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방문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곳 세계의 슬픈 지역들을 한데 모은 @sadtopographies.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곳’들을 구글맵에서 찾아 게시하는 호주 출신의 예술가 데미언 루드(Damien Rudd)는 현존하지 않을 법한 놀랄 만큼 우울하고 암담한 장소들을 소개한다. 캐나다에 위치한 ‘황폐한 섬’과 텍사스의 ‘마음이 찢어지는 거리’, 콜로라도의 ‘고독한 호수’, 슬로베니아의 마을 ‘슬픔’ 등 이름만 들어도 안타까운 지명을 명명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진다. 왠지 모르게 마음이 울적한 날이라면, 위안 삼아 이 계정을 보며 동질감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스니커의 재탄생 암스테르담 기반의 풋 웨어 디자인 스튜디오 @studiohagel은 상상초월의 리메이크 스니커로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케아 쇼퍼백으로 제작한 ‘스피드 트레이너‘부터 무라카미 다카시 ‘에어 포스’, 톰 삭스 x 나이키 ‘오버슈‘를 모티브한 슈즈 등 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과연 신을 수 있는지 의문이 생기는 버블 아웃솔이 부착된 모델과 지퍼 디테일의 컨버스까지. 새로운 시선으로 재탄생한 흥미로운 스니커가 가득하다. 풍선 파괴자 자신을 ‘풍선 파괴자(Ballon destroyer)’라고 소개하는 예술가가 있다. 노르웨이 태생의 비주얼 아티스트 얀 하콘 에리히센(Jan Hakon Erichsen). 풍선을 칼로 터뜨리고 과자를 부시는 행위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는 그는 풍선이 터질 때까지 행동을 반복한다. 다소 우스꽝스러운 형상이지만 공포와 분노, 좌절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미디어 작업을 하는 것이 에리히센의 철학. 파괴적인 작품들이 가득한@janerichsen을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시간이 금세 흘러가는 일이 부지기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글로벌 IT 기업, 차세대 먹거리로 'AR 안경’ 눈독
구글‧페이스북‧애플, CES 2018서 AR 안경 부품사 만나 애플과 페이스북, 구글 등 글로벌 IT 기업이 차세대 먹거리 가운데 하나로 증강현실(AR) 안경에 눈독 들이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과 페이스북, 구글 등은 ‘CES 2018’에서 AR 안경용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와 만났다.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을 서비스하는 스냅과 중국의 샤오미도 CES에서 AR 기기를 제작하기 위해 잠재적 파트너를 물색했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AR 안경용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업체인 루무스(Lumus)의 아리 그로브만 최고경영자(CEO)는 거의 모든 업체가 AR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일부 사업자는 시장을 이끌 것이고, 다른 기업은 뒤따를 것이다. AR은 가상현실(VR) 대비 간편성과 사용성이 높아 각광받고 있다. VR은 머리에 별도의 기기를 써야하고, 안경을 착용한 사람이 사용하기에도 불편하다. AR의 경우 스마트폰만으로도 기술을 구현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간편하다. 다만 상용 제품이 나오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내년 말에 AR 안경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팀 쿡 애플 CEO는 지난해 10월 AR 안경 기술 개발이 부족해, 현재로선 스마트 글라스를 지원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클레이 베이버 구글 AR‧VR 부문 부사장은 디스플레이 및 광학 기기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더 많은 기술 혁신이 필요하다.
페이스북, 어린이 메신저 앱 출시
폭력적 콘텐츠로부터 보호 페이스북은 어린이들이 성적인 위협이나 폭력적인 콘텐츠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메신저 앱을 출시했다. 페이스북은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사용하는 메신저앱 '메신저 키즈'를 내놨다. 사전탐지 안전필터 적용...성적, 폭력적 콘텐츠 공유 방지 이 앱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페이스북 계정에 가입하지 않아도 되며 전화번호도 필요없다. 다만 부모가 지정한 메신저, 메신저 키즈 사용자만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다. 이 앱을 통해 문자,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 메신저 키즈에는 사전탐지 안전필터가 적용되어 있다. 이는 성적인 내용, 폭력적인 콘텐츠를 공유하는 것을 방지한다. 전담 지원팀은 신고된 콘텐츠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신고되지 않은 콘텐츠도 발견 시 즉각 처단한다. 페이스북은 이 앱을 어린이 친화적인 성격을 강화하기 위해 증강현실(AR) 기술을 더했다. 얼굴인식 필터를 통해 스티커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페이스북은 메신저 키즈를 이용하면 할머니와 영상통화를 할 때 귀여운 증강현실 스티커를 사용해 어색한 침묵을 줄이고 재밌는 얘기를 나눌 수 있다. 또 가족과의 페이스북 그룹 대화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페이스북은 메신저 키즈를 통해 직접 수익을 창출하지 않는다. 다만 이 앱이 인기를 끌 경우 페이스북은 더 많은 정기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다.
A양의 '공포의 일주일'…페친이 내 알몸 사진을 요구했다
친구 이름으로 페친 신청…수락하자 "몸 사진 보내라" 협박 지난해 '몸캠피싱' 피해자 중 40%미성년자…메신저 이용만으로 범죄 표적 부모·교사 몸캠피싱에 대한 이해도 부족…"도움 안될 것 같아 말 안해" 전문가들 "아동 유인 방지법 제정해, 소아성애자 적극 처벌해야…" 친구의 이름이었다. 대수롭지 않게 '페친'(페이스북 친구) 신청에 '수락'을 눌렀다. 이때까지도, 평범하게 인천의 한 중학교에 다니고 있던 A양은 자신이 성범죄의 타깃이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그'는 친구가 아니었다. '페메'(페이스북 메신저, 페이스북 이용자들끼리 주고받을 수 있는 메신저)로 그의 협박 메시지가 오기 시작했다. "손, 발, 다리 같은 신체 부위 사진을 달라고 했어요. 사진을 보내주지 않으면, 트위터에 제 사진을 음란하게 합성한 사진을 올리고 신상정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했어요." 처음에는 무시했다. 페북 친구도 끊어버렸다. 하지만 그의 협박은 그치지 않았다. "트위터에 제 이름으로 계정을 만들어 제 합성사진을 계속해서 올리고, 거기에 음란한 태그들을 달아놨더라고요. 또 다른 페북 계정으로 위로해 주는 척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는데, 같은 사람이었어요. 너무 무서웠어요." 계속 거부하자, 그는 A양의 학교로 직접 찾아가겠다고 협박했다. 그의 요구도 신체 일부에서 알몸이나 성행위 사진으로 커지며 본색을 드러냈다. "(대화를) 끊어 버릴 수가 없었어요. 학교도 알고, 집도 알고, 전화번호도 알고 있었어요. 학교 게시판에 제 합성 사진을 올린다고 협박했어요. 학교로 찾아오겠다고 하고, 무서워서 밤에는 친구들이 집까지 데려다주고 있어요." 협박범은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A양의 신상정보를 가지고 있으니 신체 사진을 보내라고 협박했다. (사진=A양 페이스북 메시지 캡처) ◇ 지난해 '몸캠피싱' 피해자 중 40%미성년자…메신저 이용만으로 범죄 표적 SNS를 통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몸캠피싱' 등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른바 몸캠피싱은 온라인 채팅으로 성적호기심을 자극해 '알몸 채팅'을 유도한 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금품 등을 요구하는 일이 많았다. 때문에 그동안은 대부분 성인 남성이 범죄의 대상이 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모르는 사람과도 손쉽게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페메' 같은 SNS메신저를 이용하는 10대들이 늘면서, A양처럼 성범죄에 무차별적으로 노출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메신저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피해를 당한 뒤 두려움에 가족들에게조차 알리지 못해 최악의 경우 극단적 선택을 할 개연성도 있어 심각성이 더 크다. 4일 (사)한국사이버보안협회가 최근 4년간 몸캠피싱 피해 사례를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몸캠피싱 범죄 신고는 지난 2015년(8월부터 집계) 2천여건에서, 2016년 7천여건, 2017년 1만1천여건, 지난해 1만2천여건으로 급격히 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접수된 피해 가운데 40%인 4천800여 건이 청소년 대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협박범은 A양이 신체사진을 보내주지 않자 트위터에 A양의 합성사진을 올리며 신상정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사진=A양 제공) ◇ 부모·교사 몸캠피싱에 대한 이해도 부족…"도움 안될 것 같아 말 안해" (사)한국사이버보안협회 김현걸 대표는 "청소년들의 경우 외부로 드러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하기 때문에 실제 피해자는 집계된 것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며 "피싱 범죄의 경우 보통 남성 성인들도 끌려갈 수밖에 없다.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미성년자들은 끌려가는 경향이 더 심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 A양도 밤늦게까지 계속된 협박범의 집요한 괴롭힘에 손 사진을 보내려 마음먹기도 했다. A양은 "너무 힘들어서, 손 사진 정도는 괜찮을 거 같아 보내려고 했었다"며 "친구들이 그거 보내면 또 다른 사진을 달라고 할 거라고 해서 보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처럼 부모나 학교 교사들의 몸캠피싱 범죄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상황으로 인해, 피해 학생들이 어른들에 도움을 요청하기 보다는 또래 집단 자체적으로 범죄에 대응하려 한다는 것도 문제다. A양의 어머니 B씨는 "만에 하나 아이가 협박범에게 사진을 보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 지 생각만해도 소름이 끼친다"며 "경찰을 통해 알게 됐는데, 가족에게 먼저 말할 수 없었던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자책했다. 참다 못한 A양은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런 범죄가 일어날 수 있을 거라 판단해 용기를 내 경찰에 피해 사실을 알렸고, A양이 겪은 '일주일 동안의 공포'는 끝이 났다. 김 대표는 "평상시에도 청소년 자신들은 물론 부모나 학교 선생님들도 자녀나 학생들에게 이런 범죄가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래야 피해가 발생했을 때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피싱 범죄는 알고 있으면 쉽게 당하지 않는다"고 예방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전문가들 "아동 유인 방지법 제정해, 소아성애자 적극 처벌해야…"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을 상대로 한 온라인 유인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할 수 있는 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경기대 이수정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현행 법상으로 미성년자들을 온라인으로 유인하는 것 만으로는 처벌하기 어려워 결국은 성폭력이나 일어나야 처벌할 수 있다는 게 문제"라며 "신고를 하라고 하지만 신고를 해봤자 소용없다는 생각에 더더욱 신고를 안 하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아동 유인 방지법'(그루밍 방지법)을 만들어, 경찰이 미성년자를 가장한 함정수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아성애자들을 찾아내 처벌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싱겁지만 명쾌한 영희 씨의 마음의 소리
*원저작권자 xibang(seebangnow)으로부터 배포를 공식 허가받은 콘텐츠입니다. 싱가포르에서 활동하는 만화 작가 시방 씨는 자신의 그림 실력에 대해 '별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7만 4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작가인데요. 그 비결은 재미난 상황과 포인트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그의 유머 때문입니다! 01. 위로하는 고양이 인간: 어휴. 응? 나를 위로하려고 하나? 아닌가? 그래도 좋다. 02. 고양이의 가능성 나는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구. 마음만 먹으면... 마음만 먹으면... 쿠울Zzz 03. 고양이의 명언 인간: 나는 우울한 데다가 못생기기까지 한 남자야... 고양이: 이봐 날 만지면서 기분을 풀라구. 그럼 못생기기만 한 남자가 될 수 있어. 04. 고양이의 명언2 집사야. 많이 슬프니? 그렇다면 나를 사랑해볼래?  나랑 있는 사람들은 슬퍼할 시간이 없더라구. 05. 고양이의 폭언 인간: 만약 식량이 고갈된다면 너는 날 잡아먹을 거야? 고양이: 아니, 절대. 난 쓰레기는 먹지 않거든. 06. 이거나 먹으라구 인간: 자 잡아 봐! 고양이: 이거나 머거 07. 귀찮은 녀석, 또 왔군 사신: 너의 수명이 다했다. 나와 같이 가자. 응?  (고양이가 내민 쿠폰에는 멀쩡한 9개의 얼굴 그림이 찍혀져 있다.) 고양이의 생명은 9개라는 뜻. 08. 물론이지! 인간: 안녕. 고양아? 너를 쓰다듬어도 될까? 고양이: 물론이지! 내가 싫어하는 부위만 피해 가라구. 자, 만져! *하얀 부위: 자, 만져! *빗금 부위: 가끔 울컥함. *빨간 부위: 죽고 싶니? 09. 쉿. 아무 말도 하지 마! 고양이: 안녕? 이제 일어났니? 인간: 저리 가. 나 아직 졸리단 말이야... 고양이: 쉿. 조용히 일어나. 죽고 싶지 않다면. 10. 건강하렴 집사야 인간: 으아. 코로나고 뭐고 나가서 놀고 싶다. 지루하다구. 인간의 머리를 바닥에 찍는 고양이. "쿵!" 고양이: 네가 아프면 내 밥은 누가 주지. 생각 좀 하고살자구 사진 @xibang(seebangnow), 인스타그램/xibang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동생에게 맞고 웃음 터진 고양이, 후후후 후추애오
*후추의 한 마디: 후후후 후추애오 ㅣ 후후후 후후후. 이 녀석은 무서운 제 동생 생강이애오. 저기 뒤에 있는 게 저. 후후후 후추애오. 왜 자꾸 웃냐구요? ㅣ 무서우니까 웃는 게 아니애오. 동생이 무서워서 더더더 더듬는 거라구오. ㅣ  행복한 시절 동생과 처음부터 사이가 나빴던 건 아니었어오. ㅣ 삼각 조르기! 우린 UFC에서 본 관절기를 서로 테스트했고요. 음. 생각해 보니 저만 테스트했던 것 같아오. ㅣ 이걸 확! 서로의 뺨에 냥냥펀치를 날리며 우애를 쌓았고. 음. 생각해 보니 저만 날린 것 같기도 해오. ㅣ 이리 내 음. 생각해 보니 생강이가 재밌는 장난감을 찾아냈을 때에도  제가 항상 독차지했던 것 같아오. ㅣ 그때부터였어오 생각이는 그때부터 벽을 깨물고 허공에 주먹을 휘두르며 힘을 길러 왔어요. ㅣ 저오? 게임하고 낮잠 잤는데오. ㅣ 야야 일어나 봐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오. 후추가 저를 툭툭-치며 깨우더군요. ㅣ 이게 감히 형한테! '맞아볼테냥' 화가 난 저는 생강이에게 호통을 쳤죠. ㅣ 좌절 하지만 저는 상대가 되지 않았어오. 생강이는 너무나 강해져 있었거든요. ㅣ히익 생각이의 공포정치가 시작된 건 그때부터였어오. 그리고 제가 말을 더더더 더듬기 시작한 것도. ㅣ 쭈꾸리 생활 시작 저 후후후 후추는 침대랑 벽 사이에서 지내야 했어오. ㅣ 후후후 여러분들이 처음에 본 이 장면이 나오게 된 거애오. 저는 침대에 올라갈 수 없어오. ㅣ 내려가면 되잖아... 침대에 올라가기라도 하면 이렇게 화를 낸다고요 ㅣ  검은 유혹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고양이 *캣닢의 유혹에 흔들리기도 했지만... *고양이 마약 ㅣ 공중 뒤돌려차기 후후후 후추 역시 뼈를 깎는 연습으로 무술 연습을 하기로 했어오. ㅣ 생생생 생강이 너 나와 '한 판 붙자 이 버릇없는 동생아!' 그리고 생강이에게 대결을 신청했어오. ㅣ 멋진 싸움이어따 결과는 무승부. 서로의 펀치에 맞고 동시에 실신하고 말았죠. ㅣ 눈물이 그렁그렁 '아오... 딥따 아프네.' 겁나게 아팠지만... ㅣ 존경합니다 형님 그래도 생강이가 저를 다시 존경하게 되었어오. 저 표정 좀 보세오. ㅣ 형이 미안해 생강아. 형이 미안해 우리 앞으로 싸우지 말고 오래오래 친하게 지내자. 후후후 후추와 생강 형제에 대해 더 궁금한 분은 '후추생강의 인스타그램(@spice._.cats)'으로 놀러 오세요! 주소: https://www.instagram.com/spice._.cats/ 사진 후추와 생강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