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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아님) 내 목을 조르는 거울...



[01. 무조건 예뻐야 하는 나]
에린은 지하철 안에서 희롱을 당한 적이 있다. 한 남성이 에린에게 그녀가 얼마나 섹시한지 이야기했다. 이에 에린은 재미없다고 대꾸했다. 그리고 “제발 꺼져줄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다른 칸으로 옮기지 않았다.

그러자 그 남성은 계속“넌 정말 못생긴 X야. 아주 토 나오게 못생겼어. 이런 못생긴 X에게 말을 걸었다니 말도 안 돼.”라는 말을 했다. 정말 모순적인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이 남성은 그녀가 섹시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접근했다. 그런데 거부당하자 그녀를 못생겼다고 한 것이다.

우리가 젊은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은 외모라고 교육한다면 당연히 남성(그리고 여성)은 여성에게 심리적으로 상처를 입히고 싶을 때 어디를 공격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에린은 그 사실을 잘 묘사했다. “이해가 가죠? 왜냐하면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니까요. ‘너는 못생겼어.’ 이게 바로 여자를 난도질할 가장 손쉽고도 날카로운 칼이에요.”

[02. 예쁘지 않으면 부끄러워지는 나]
몸무게에 관한 편견은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그리고 연구들은 일관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자주 이런 편견의 표적이 된다는 결과를 내놓는다. 여성의 경우 날씬하지 못한 것이 엄청난 성격적 결함이나 게으름, 폭식이나 생활 습관의 부재 등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M.K.가 마침내 부모에게 자신의 섭식 장애를 고백하자 아버지의 첫 번째 반응은 “왜 네 냉장고 안에 있는 것을 절제를 못 하니?”였다. 마치 그녀의 노력이 부족했다는 듯 말이다.

[03. SNS의 프사를 위해 백번 사진을 찍는 나]
“대학 시절 가장 정신적으로 건강했던 때는 《더 데일리The Daily》의 기자로 일했던 때예요. 놀라운 일이죠. 왜냐하면 잠잘 시간도 거의 없었고 실제로는 전혀 건강하지 않은 때였거든요. 그런데 언제나 똑같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는 점이 저를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했어요. 그래서 제 모습이 어떤지 전혀 신경 쓰지 않았어요. 전혀요.

오직 한 가지에만 신경 썼어요. 바로 《더 데일리》였죠. 그 외의 것들은 그냥 다 중요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제 모습은 엉망이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끔찍한 모습이었어요. 매일 넝마를 주워 입고 머리도 빗지 않아 엉망이었어요. 그러나 별로 중요하지 않았어요.”
「3장 미디어는 외모 강박을 부추긴다_SNS와 온라인 강박」

[04. 예쁜 나 = 자신감있는 나??]
도브가 최근에 펼치고 있는 캠페인 가운데 하나인 〈아름다움을 선택하세요Choose Beautiful〉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도브는 다섯 개의 도시에서 빌딩 입구에 커다란 간판을 붙였다. 빌딩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은 ‘아름다움Beautiful’이라는 간판이 걸린 입구와 ‘보통Average’이라는 간판이 걸린 입구 가운데 선택해야만 했다.

…… 여성들은 평소 생각하는 것들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도브가 외모에 대해 불가피하게 평가하도록 강요하는 간판을 들고 그 앞에 나타난 것이다. 이 영상은 또한 보통의 입구를 선택한 여성들이 잘못됐다는 것을 암시한다. 불쌍해라, 자신감이 없구나!

[05. 진짜 아름다움을 찾는 나]
“정말 즐거웠어요. 저는 제가 잘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죠. 통나무 위를 뛸 수도 있고 산을 오를 수도 있고 이런 멋진 일들을 다 해낼 수 있었어요. 제가 이 공간을 누비며 몸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느끼는 시작점이 되었어요. 어쩌면 우아하거나 빠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제 몸으로 뭔가를 시도하고 그걸 해냈어요. 그리고 저를 여러 곳으로 데려갔어요. 시도하지 않았다면 가지 못했을 아름다운 장소들로요.”

[06. 아름다움을 위해 영양을 포기하는 나]
우리 몸이 무엇을 하는지 생각하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몸을 온전히 느끼기 위한 첫걸음이다. 몸이 하는 일은 단순히 운동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리고 신체적 능력에 감사하기 위해 완벽하게 튼튼한 몸을 가질 필요는 없다.

마라톤을 뛰거나 크로스핏CrossFit(고강도 근육 훈련?옮긴이)을 해낼 필요도 없다. 신체적 기능은 그게 전부가 아니다. 몸은 당신이 살아오면서 개발해온 모든 능력의 고향이다. 얼굴의 움직임은 마음속 깊은 감정을 표현해준다. 몸은 음식에서 영양분을 섭취하여 전 세계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도록 힘을 북돋아 준다.

[07.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할 때, 나는 예뻐지길 원한다]
소녀들은 외모보다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함으로써 성장해야 한다. 소녀와 여성을 칭찬하고 싶다면 그녀가 실제로 통제하는 무언가를 칭찬하자. 열심히 노력하는 것, 집중하는 것, 배려하는 것, 창조적인 것, 너그러운 것.

그녀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 얼마나 많은 노력을 쏟았는지 알고 있다고 말하자.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이 즐겁다고 말하자. 그녀가 당신에게 어떤 영감을 주는지 설명하자.

러네이 엥겔른이 쓴,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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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긴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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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 것으로 부족해 이젠 만들거야, 연예인이 런칭한 브랜드★
안녕~ 크루들~ㅎㅎ 요즘 연예인들 보면 연기, 노래만 잘하는게 아니라 옷도 정말 잘 입는거 같아.. 하나만 잘하라구…(부럽) 근데 이것도 모자라서 브랜드를 런칭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고 운영까지 하는 패셔니스타 연예인들이 있다고해!!! 뭔가 구매욕이 뿜뿜하지 않아? 오늘 그 연예인들이 누가 있는지 알아볼거야 팔로우미~ㅎㅎ 첫 번째는 다비치의 강민경이 런칭하면서 실점 1위까지 한 ‘아비에무아’ 강민경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 되고부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면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지! (노래도 잘해.. 옷도 잘입어.. CEO까지… ㅎㄷㄷ 아비에무아는 ‘자연스러움에’ 가치를 뒀다고 해 독립적인 신흥 디자이너들과 함께 집에 오래 남아 있을 제품을 만드는데, 커피잔, 화병, 텀플러 등 옷말고도 다양한 아이템들이 많다는게 강점인거 같아! 아비에무아는 프랑스어로 평생이라는 의미의 'Avie'와 연인끼리 입술을 맞출 때 나는 소리, 'muah'가 만나서 탄생했다고 해! 오~ 예상하지도 못했는데 엄청난 함축적인 의미가 있었군… ㅋㅋㅋㅋㅋㅋ 친숙한 얼굴 등장! 맞아 왼쪽은 이해리, 오른쪽은 강민경이야! 강민경이 모델 사이즈별 피팅 사진을 업로드 했는데 이해리가 입은 착샷을 올려서 이슈가 되었지! 둘 다 다른 느낌으로 잘 어울리는거 같아! (난 이해리 한표ㅎㅎ) 두번째는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GD의 ‘피스마이너스원’ 지드래곤이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와 런칭한걸로 화재가 되었지만 더 화재가 되었던건 평범한 클립의 가격이 12만원을 호가해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이슈가 된 적이 있었지… 노이즈 마케팅인가…ㅋㅋㅋ 이사진 위쪽에 보이는 클립이 아까 말한 그 클립이야! 혹시 공홈 들어가 본 크루들 있어? 가격이 비싼데도 제품의 대부분이 품절이더라고.. 역시…지드래곤의 파급력인가…?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너스원은 나이키와 협업을 통해 파라노이즈 에오포스를 출시 하기도 했지! 현재 리셀가는 100만원이 넘어간다는데… 혹시 우리 크루들 중에 레플 당첨 된 사람 있어..? ㅠㅠ 피스마이너스원의 로고를 자세히 보면 8시 방향의 잎이 하나 빠져있는 걸 확인할 수 있어! 이는 지드래곤이 좋아하는 숫자가 8(88년도 8월 출생)인데 평화의 꽃말을 담고 있는 데이지의 8시 방향 꽃잎 하나를 때어냄으로써 평화 빼기 하나 즉, 피스마이너스원이 되었다는 추측도 존재해! (스토리텔링 미춌다....) 공블리, 공효진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슈퍼매직팩토리’ 연기 잘해~ 옷 잘입어~ 거기다 환경까지 생각한다구? 이래서 공블리, 공블리 하는구나!ㅎㅎ 그 흔한 유행에 밀려 가치 있는 상품들이 버려지는 것에 대해 새로운 가치를 발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이 바로 슈퍼매직팩토리야! 그 이름의 뜻은 ‘작은 생각하나가 만들어낸 이 모든 일이 멋진 마법처럼 느껴저서’라고 하는데 좀 길지? ㅎㅎ 그래도 아주 아름다운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거 같아! 모든 제품이 수작업으로 만들어 진다고 해, 그래서 똑같은 디자인이 없고 언밸런스한 느낌이 매력으로 다가오지.. 오 단 하나뿐인 뭐 그런건가? 마치 프라이탁 처럼! 그래서인지 폰케이스 6만원, 가방 20만원대로 고가에 속하더라구! 공효진의 SNS에 어떤 고객이 제품의 가격이 비싸다는 뉘앙스로 댓글을 달자 공효진은 ‘싼 게 비지떡’이라고 답글을 남겨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어! 키야~ 빈지노와 그의 친구들이 만든 디자인 스튜디오, '아이앱 스튜디오' 빈지노와 친구들 모두 미술 전공자이며, 브랜드 설명에는 ‘그저 재밌는 것을 하는 팀’이라고 명시되어 패션브랜드라고 딱 틀에 박히는 것을 부정하는 거 같더라구! 아이앱스튜디오는 정말~~~ 많은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어! 아식스, 카카오, 롯데, 호가든, 뉴에라 심지어는 방송사와 국방부와도 콜라보를 했어! 와…아이앱스튜디오가 이정도로 인정을 받는지 몰랐네… 또한 아이앱스튜디오는 타 브랜드와 다르게 제품들을 공식홈페이지에서 판매하지 않아! 한정적으로 발매를 통해 판매를 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더 희소성을 갖게 하는 거 같더라구.. 빈지노는 공식석상이나 무대복으로도 아이앱스튜디오 제품을 직접 입고 등장하면서 브랜드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지! 왜 내가 입으면 평범한 츄리닝 같은 건데!!!ㅋㅋㅋㅋㅋㅠㅠ 이렇게해서 옷 잘입는 연예인들의 브랜드를 알아봤는데 처음 알게된 브랜드도 있고 알고 있었던 브랜드도 있었을거야~ 시간이 된다면 우리 크루들도 사이트에 들어가서 구경해보는 걸 추천해! ^^ 생각 보다 정말 많은 제품들이 있더라구!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 혹시 추가로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에 남겨줘!ㅎㅎ 그럼 안녕~~~ ★
오늘의 나는 내일보다 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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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엔 마스크도 패션이다☆
안녕 크루들~ 코로나가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걱정이야 ㅠㅠ 다들 마스크 잘 쓰고 다니지? 그래서인지 요즘 정말 다양한 마스크들이 보이더라고~ 그만 보여! 그만!! ㅠㅠ 필터마스크부터 여름용 마스크, 세탁가능한 마스크까지 와우… 이제는 유명브랜드까지 마스크 시장에 뛰어들었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부터 명품 브랜드까지 다양한 패션마스크를 선보이고 있는데 오늘은 그래서 각 브랜드들의 마스크를 알아 볼 거야! 메인 표지부터 심상치 않군…ㅋㅋㅋㅋㅋ 첫번째는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브랜드 ‘버버리’ 버버리 측은 향균 기술이 적용된 마스크 기능을 시그니처 체크무늬를 기본으로 베이지와 옅은 청색, 두가지 컬러로 출시 했어! 난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맘에 드는데?ㅎㅎ.. 가격은…90파운드, 한화로 약 14만원 정도 하는데… 사..살..사람..? ㅋㅋㅋㅋ 비싼 만큼 판매 수익금 일부는 버버리 재단이 운영하는 ‘버버리 코로나19 커뮤니티 재단’의 기금으로 전달된다고 해! 자세하게 말하면 기금으로 백신과 구호활동에 필요한 장비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을 하는 거야! 오~ 글로벌 기업 답게 사회적 책임도 다하는 구만~ 멋져 멋져~ 다음은 명품하면 빠질 수 없는 브랜드이지? ‘루이비통’ 루이비통은 짝퉁이 많기로 유명하지…그래서 인지 정말 다양한 마스크에 루이비통의 가죽을 입혀서 만든 커스텀 제품부터 이미테이션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보이더라고!! 위에 보이는 사진도 루이비통이 만든 마스크는 아니고 이미테이션 제품 같아! (잘 만들었..ㅋㅋ) 루이비통은 마스크가 아닌 페이스 쉴드를 출시 했어! 자세히 보면 머리를 감는 밴드와 쉴드의 가장자리를 루이비통의 로고로 장식했어! 제일 중요한 건? 그치 가격이지 ㅋㅋ 가격은 961달러, 한화로 약 114만원 정도야! 114만원!!!!!???? 한강에 자주 보이는 캡모자랑 큰 차이가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ㅠㅠ (비말 차단 효과도 입증되지 않았 데!! 쉿!! ㅋㅋㅋㅋ) 다음은 콜라보레이션의 제왕 콜라보 하고 싶은 브랜드 1위, ‘오프화이트’ 스트릿 브랜드 중 명품브랜드에 속하는 오프화이트도 마스크를 출시 했어! 물론 사진 속 괴상하게 생긴 마스크는 리폼 제품이야! ㅋㅋㅋ 근데 잘 만들었다..ㅋㅋㅋㅋㅋㅋ 이 제품들이 진짜 오프화이트에 출시한 마스크인데! 그냥 천마스크에 오프화이트 로고만 새겨져 있지만 가격은…사악 하더라고.. 이것도 95달러, 약 11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어!! 하지만 버버리와 비슷하게 수익 전액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데 사용된다고 해! 가격은 비싸지만 취지는 좋은 거 같은데? ㅎㅎ 세련되면서 다소 강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유명한 ‘지방시’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인 지방시에서 볼캡에 마스크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모자 마스크를 출시 했어! ‘PARIS CAP WITH MASK’ 뭐 마스크가 달린 파리모자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 ㅋㅋ 위에 나왔던 마스크들과 차원이 다른 가격을 갖고 있는데… 바로바로 590달러, 한화로 약 71만원에 판매되고 있어…난 못산다, 아니 안 산다!! ㅋㅋㅋㅋ 뭐야, 이게!!! 사진 속 마스크?의 정체는 몇 년 전 지방시 패션쇼에서 등장한 컨셉 마스크라고 해 이거 찾으려고 해외사이트를 다 뒤졌는데…ㅠㅠ 나의 열정! 인정해 안 해! 인정해 안 해!! ㅋㅋㅋ 판매를 하더라도 평소에 쓰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 크루들 중에 없지..? 미국의 대표 패션 브랜드, ‘폴로 랄프로렌’ 폴로도 마스크를 출시했 더라고 디자인은 사진과 같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셔츠 패브릭으로 제작되었고 스트라이프, 체크 등 다양한 다지인과 컬러가 있다고 해! 난 개인적으로 오늘 소개한 마스크 중에 가장 맘에 드는데? ㅋㅋㅋ(무난해서….) 심지어 필터가 장착된 마스크 라인도 별도로 존재해! 당연히 기본 마스크라인 보다는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겠지? ㅋㅋ 그리고 저렇게 마스크 주머니도 포함돼서 판매를 하더라고? 폴로는 전액은 아니지만 마스크 판매가의 50%는 관련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해~ 마지막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마스크! ‘이벨’ 이스라엘 보석 업체인 이벨은 18캐럿 백금에 3천600개 백색과 흑색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N99필터 마스크를 제작했어! 무게는 일반 마스크의 약 100배…누…가….쓰는…거…야? 바로! 미국에 사는 한 중국인 기업가가 요청해서 제작되었다고 해! 여기서 놀라긴 이른데! 가격이 무려 180만원? 1,800만원? 1억8,000만원!!!보다 비싼 18억!!!!이라고해 ㅋㅋㅋㅋ 말이 18억이지.. 차 몇 대를 살 수 있는 거야… 오늘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브랜드들의 마스크를 알아봤는데~ 좋은 취지로 수익금을 사용하는 브랜드들도 있었고 특이한 디자인의 브랜드들도 있었는데 크루들은 어떤 브랜드의 마스크가 가장 기억에 남아~? 나는…18억짜리 마스크…ㅋㅋㅋㅋㅋ 하지만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거! 날이 더워서 마스크 쓰기 찝찝할 수 있겠지만 우리 크루들, 안전을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 잊지마~ ㅎㅎ 그럼 난 내일 더!더!더! 재미있는 내용으로 돌아올게~ 안녕~
굽 있는 구두는 원래 남성용 신발이었다?
여자들이 사랑하는 구두의 종류♥ 안녕 크루들~~ 오늘은 여자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하고 가장 많이 신는 신발인 구두를 알아 볼거야~ 요즘은 남자들도 종종 구두를 신는다고 해! 대표적안 예로 바로 연예인 조권이 있지!ㅎㅎ 근데 그거 알아? 원래 구두 굽은 고대 그리스의 ‘고도 루누스라’라는 남성용 신발에서부터 처음 등장 했어! 우리가 아는 루이 14세도 즐겨 신었다고 해~ 이 세상에는 어떤 종류의 구두들이 있으며 우리가 아는 구두의 뜻을 알아 보자고~GO!GO!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구두는 뭘까? 12시를 알리는 종이 울리고 파티장을 빠져나가는 한 여인, 그녀가 남기고 간 건 한 켤레의 빛나는 구두… 우리는 이 사진만 봐도 어떤 이야기이며 어떤 장면인지 바로 알 수 있지! (ㅅㄷㄹㄹ) 크루들은 주인공처럼 가장 좋아하고 즐겨 신는 구두가 하나쯤은 있을 거야! 구두의 정석이 있다면 그건 ‘펌프스’라고 할 수 있어! 힐과는 좀 다르게 끈이나 잠금 장치 등이 존재하기도 하지! 보통 격식이 필요한 회의나 미팅, 면접에 자주 신는다 다는게 특징이지만 뭐 이건 개인차가 있어서 굳이 격식이 필요한 자리가 아니 라도 많이 신더라고! ㅎㅎ ‘로퍼’는 게으름뱅이라는 뜻이 있다는 걸 알고 있어? 그 이유는 끈이 없고 비교적 굽이 낮은 캐주얼 한 구두를 뜻하기 때문에 기존 구두보다 조금 단순하다는 의미로 게으름뱅이 뜻으로 사전적 의미가 정의 되어있는 거 같아! ㅋㅋㅋ 하지만 이 특징들이 곧 로퍼의 장점이지 ㅎㅎ ‘슬링백’은 뒤꿈치 위로 발목을 걸칠 고정 끈이 있어 시원 한 디자인이 포인트지! 슬링이란 뒤꿈치를 고정시키기 위한 가죽끈이라는 뜻인데 구두 코부분이 덮여 있고 뒷 꿈치 부분은 샌들처럼 노출되어 있어서 여름인 지금! 가장 많이 신는 신발 중 하나야~ ‘블로퍼’는 백리스와 로퍼의 합성어로 뒤쪽이 없는 로퍼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의 한 다지이너가 처음 선보인 신발이야! 단정함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낼 수 있고 발꿈치가 드러나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 까지 있지!! ㅎㅎ 키가 작은 크루들! 참고참고~ 2030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신발 중에 하나인 ‘뮬’ 블로퍼 보다는 슬리퍼에 조금 더 가까운 신발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 대신 슬리퍼처럼 너무 격식이 없지 않아서 외출용으로 신기에 적절한 신발이지~ 편리하면서 디자인도 신경 쓴 신발!! 일석이조!! ㅎㅎ 내 발이 조금 컸다면? 내 발이 조금 작았다면? 구매한 구두가 막상 나와 어울리지 않는 다면? 우린 구두를 사면, 만족하면서 그냥 신을 수도 있겠지만 저렇게 다양한 후회를 할 때가 있지! 그래서 구두를 살 땐 자신이 갖고 있는 옷들을 토대로 상황을 떠올리면서 구매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구매 방법이라고 해! (충동구매 금지!!) 저 스토리속 주인공처럼 단 하나뿐인 유리구두는 아니지만 위에서 소개한 구두들을 참고해서 크루들에게 하나뿐인 구두가 생겼으면 좋겠어 ㅎㅎ 그럼 안녕~♥
연예계 옷 잘 입기로 소문난 스타 커플★
오늘도 안녕 크루들~ 지난번에 연예인 사복패션을 소개했었는데 기억나지? 안 난다면 다시 정독! ㅡ..ㅡㅋㅋㅋㅋㅋ 오늘은 하나가 아닌 둘! 옷 잘입는 연예인 커플들을 소개해 보려고 해~ 크루들 지금 딱 떠오르는 연예인 커플이 있을 거야! 그 커플들을 지금 바로 만나러 가자고~ㅎㅎ 메인 표지부터 느낌이 퐉 오는데~? 첫번째는 춤 잘 추는 커플, 현아와 이던!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으로 둥지를 옮기면서 당당히 연애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 커플! 진짜 사랑하면 닮는 다는게 이런 걸까? 풍기는 아우라가 진짜 비슷한 거 같아! 약간 몽환적이라 해야 해나? 둘은 CK 속옷 화보도 커플 모델로 같이 찍었더라구 (수위 때문에 사진은 못 가져 왔오..ㅎㅎ) 옷을 그만큼 잘 입는다는 거지~ 무야호~~~~~ㅋㅋㅋㅋ 와 머리 색깔이며~ 옷 색깔이며~ 저 색깔들을 소화 시킨 다는게 쉽지 않을 텐데… 그거보다 둘이 왜 이렇게 잘 어울리니…? (달달구리하다) 둘이 쭉 오래 만나서~ 결혼까지 골인, 기원합니다 ㅎㅎ 2015년 결혼 이후 꾸준하게 달달함을 자랑하는 무열 승아 커플! 이 둘의 커플룩과 시밀러룩은 정말 예전부터 유명하지! 또 이 커플의 스타일을 살펴보면 똑같은 아이템을 매치하기 보다는 비슷한 컬러와 느낌의 아이템들로 매치를 하더라구! 튀는 옷들 보다는 항상 미니멀한 느낌의 스타일링으로 시밀러룩을 완성! 솔직히…일반인이 저렇게 입으면 평범하지 않을까…? ㅋㅋㅋㅋ(두분 얼굴이 다함..ㅜㅜ) 그래서인지 이 둘이 함께 찍은 컷들을 보면 커플룩의 정석이라 볼 수 있는 사진들이 정말 정말 많은 것 같아!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SNS를 통해 커플룩 문의가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 하 저 뒷모습 어쩜 좋아…너무 달달하다 ㅠㅠ… 다음은 연예계 대표 국제 커플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커플! 얼마 전 서울 더현대 백화점에 빈지노가 예고 없이 등장해 반려동물 사료 브랜드인 ‘퓨리나 원’ 팝업 스토어 근처가 팬미팅장으로 변했었지! 그 이유는 스테파니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에 응원차 방문한 거였다고 해! 자상하다.. 이 커플도 모 잡지사의 화보 모델로 섭외 되면서 화보를 찍었었지! 둘다 힙한 분위기를 소유하고 있어서 그런지 촬영 장소가 미국이었는데 전혀 위화감이 들지 않더라구!! 넘나 잘 어울린다 ㅠㅠ 사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연극 ‘오셀로’와 미드 ‘훅드’에서 주연급 연기를 펼쳤던 배우경력도 갖고 있었다네? 몰랐던 사실… 반전매력 뭐야뭐야~~~~ 최근엔 둘이 동거를 인정하면서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둘의 일상을 공개한적이 있지! 빈지노 눈에서 꿀이 떨어지던데 ㅎㅎ 오늘은 조인성친구가 아닌 패셔니스타 커플, 아니 부부로! 다수의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로 사랑받고 있는 김기방과 쇼핑몰 사업가로 활동중인 김희경 이 부부는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유명하지!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옷일 수 있지만 저렇게 모자와 액세서리들로 포인트를 주니까 확실히 평범하지 않게 보이는거 같아! 난 김기방의 수염이 한 몫 했다고 생각해…ㅋㅋㅋㅋ 이 둘의 SNS계정을 보면 시밀러룩으로 스타일링한 사진들이 정말 많더라구~ 둘의 케미가 너무 잘 맞아서 볼 수록 귀엽고 이쁜 부부같아 ㅎㅎ 얼마 전 2세가 태어났지! 아들도 어떻게 얼마나 이쁘게 코디하실지 정말 기대된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야~ 어떤 커플이 가장 잘 어울리고 옷을 잘 입는다고 생각해~? ㅎㅎ 우리 크루들도 혹시 연애를 하고 있다면~ 위에 소개한 커플들을 보고 시밀러룩이나 커플룩을 참고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커플이 아니라면… 미래를 위해 게시물 저장!!! 난 내일 다른 이야기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